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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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기융합타운 청사(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주변 커피전문점과 함께 다회용컵 보급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도는 지난 4월부터 QR코드를 담은 다회용컵("맞잖아컵" 이하)을 제작해 청사 내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5월부터 경기융합타운 인근 커피전문점 대상 수요조사를 진행해 "커스텀커피 광교점" 등 5개의 커피전문점에서 다회용컵을 운영하고 있다. 다회용컵 운영 범위가 넓어진 만큼 경기도는 경기융합타운 내 별도의 반납수거함을 설치하고 수거·세척·위생검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순환시스템을 구축했다. ◇ "1인 가구 밀집지역 범죄 예방 위한 환경개선 사업" 추진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이하 위원회) 경기도 및 도내 5개 시와 손잡고 "1인 가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은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을 파악·분석해 범죄예방과 도민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도시환경 개선 디
"제7회 화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18일 화성드림파크 리틀야구장에서 개막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일간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야구장 외 3개 구장에서 전국 89개 팀 리틀야구 선수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너먼트 단일 리그로 진행된다. 결승전은 27일 오후 4시에 메인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내 최대 리틀야구장 화성드림파크에서 일곱 번째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체육 선진 도시로서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리틀야구 선수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3회 화성시장배 화성시 유소년 승마대회 개최화성시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팔탄면에 위치한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제3회 화성시장배 유소년 승마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 주최와 화성시 승마협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개인 8종목, 단체 3종목 총 11개 종
시흥시는 지난 18, 19일 이틀간 거북섬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에서 "2024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이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회에서는 카노아 희재 선수가 오픈부 남성 롱보드와 숏보드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오픈부 여성 롱보드는 박수진, 여성 숏보드는 이나라 선수가 1위에 올랐다. 일반부에서는 롱보드 남성 이재영, 롱보드 여성 김수연, 숏보드 남성 서혁, 숏보드 여성 문소윤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비기너부 남성 MVP는 김유신, 여성 MVP는 최명진 선수가 뽑혔다.서퍼들은 새하얀 물살을 가르며 리듬감 있는 파도를 짜릿하게 가로지르며 인공서핑장을 뜨겁게 달궈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24명의 서퍼가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웨이브파크 유튜브 채널이 경기를 생중계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를 통해 많은 참가자가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고 경쟁과 우정을 나누며 열정적으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올해 8월부터 판교역 인근과 서현동 일원에서 중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로봇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성남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4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3단계)"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원 등 총 4억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1월 실외 이동로봇에 관한 규제가 해소된 이후 지자체가 선도적으로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하는 첫 사례다. 시는 국내기업 뉴빌리티와 함께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자율주행 배달 로봇 10대를 판교역 인근과 서현동 일원에 순차적으로 투입한다. 뉴빌리티는 자율주행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의 선두 주자로, 2023년 CES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는 중소상공인 일부 상점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배달 로봇이 상품을 적재한 후 자율주행으로 목적지까지 이동해 주문 고객에게 전달하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신갈동 388-624번지 일대 방치된 수도용지와 하천용지를 정비해 76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시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와 "용인시 신갈동 수도용지 주거 및 주차환경 정비사업" 협약을 맺은 데 따른 조치다.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한 이곳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도로변 불법주차로 안전사고 위험이 클 뿐 아니라 송수관로 등이 매립된 국공유지에 불법 경작과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 민원이 꾸준히 접수됐다.시는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가 무상으로 제공한 토지 2,032㎡에 시비 2억 4,000만원을 투입해 차량 총 76대가 주차할 수 있는 임시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지난해 11월 착수해 이달 마무리했다.◇ 단오날 맞아 세시풍속 체험행사 마련 용인시박물관이 6월 1일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 "단오날"을 맞아 "오색 단오 한마당"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박물관 측이 마련한 문화 체험은
경기도가 여름철 풍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물·옥외광고물을 점검하고 반지하 주택 거주자의 이주비를 지원하는 등 건축·주택 분야 대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풍수해 대비 도시주택실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도는 6월까지 해체공사장 367동 가운데 230동, 공동주택 골조·지반공사 중인 61곳 가운데 10곳에 대해 도-시군-전문가가 합동 점검을 추진하고 나머지는 시군에서 자체점검하도록 할 계획이다. 도내 노후·옥외광고물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도는 지난해부터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 주택 거주자의 공공임대주택 이주 수요 발굴과 함께 주거 이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임대와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하는 경우 40만원 한도 내에서 이주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반지하 주택 등 비정상거처에서 신청일 현재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무주택 세대주인 경우 전세보증금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무이자로 융자해 주는 "비정상거처 이주지원 버팀목전세자금"을 주택도
경기도가 친인척이나 이웃주민이 아이를 돌볼 경우 월 30만~6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 접수를 6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사전 협의된 화성, 평택, 광명, 군포, 하남, 구리, 안성, 포천, 여주,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등 13개 시군 내 대한민국 국적자로 양육자(부모 등)와 아동(생후 만 24~48개월)이 주민등록상 경기도 거주자여야 하고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으로 소득제한은 없다.돌봄조력자는 4촌 이내의 친인척은 다른 지자체 거주자도 가능하지만 이웃 주민은 대상 아동과 같은 읍면동에 거주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올해 6월 3일부터 11월 10일 예산소진시까지로, 부모 등 신청 양육자가 돌봄조력자의 위임장을 받아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일괄 신청해야 한다. 김미성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녀양육의 사회적 가치 존중 및 부모의 양육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맞벌이·다자녀 등으로 양육공백이
수원특례시가 "대한민국 대표 첨단 바이오 도시" 도약을 위해 오는 22~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결과 발견"을 주제로 "2024 광교 바이오 주간"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광교바이오이노베이션밸리 추진협의체가 주최하고 수원시와 수원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2024 광교 바이오 주간은 비전선포식과 광교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포럼 등으로 진행된다. 투자 콘퍼런스, 기업 설명회(IR), 1대 1 상담 등으로 투자기업을 "발견"하고 의료기기 분야 사업설명회와 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 라운지 등으로 사람과 기업을 "연결"한다. 광교 바이오 주간은 22일 정오 비전선포식으로 시작된다. 수원시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소개하고 광교바이오이노베이션밸리 조성 컨트롤타워로서 추진협의체 역할과 비전을 대외적으로 선포한다. 22일 오후 1시 30분에는 "수원시-아주대의료원 연구중심병원 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에서는 △인공지능(AI)의 시대, 도전과 응원(박태웅 한빛미디어 이사회
경기도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담소는 옛 경기도지사 공관의 새 이름이다.올해 처음 개최되는 "도담소 열린 개방행사"는 민선 8기 새롭게 탄생한 도담소(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168)라는 도민 소통 공간을 도민에게 소개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담소에서 특정 행사에 초청된 도민이 아닌 일정 기간 문을 열고 모든 도민을 맞이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행시 기간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도담소를 방문할 수 있다.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도담소 잔디 마당에서는 △자전거를 탄 풍경 △기회소득 예술인과 장애예술인 버스킹 공연 △경기도 홍보대사 옹알스 공연이 펼쳐진다.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기회소득 예술인과 장애 예술인 버스킹 공연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독립영화 "막걸리가 알려줄 거야" 상영이 진행된다.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가정의 날"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25일 시청 광장에서 "2024 온가족 다문화 축제 We are Family"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용인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 외국인이 화합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유럽과 아시아, 북중미 대륙 14개 국가의 놀이문화 체험과 아프리카 악기, 세계 전통 의상 체험 등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열린다.이와 함께 승마와 말 먹이 주기,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도예 체험, 그립톡 만들기, 가족 그림 그리기, 임산부 체험, 비누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된다.용인대학교 태권도 시범단과 아름드리 다문화 어린이합창단,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 공연과 버블&마임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는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성년을 맞이하는 시민과 다문화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는 31일 해양수산부 주관 제29회 전국 바다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수도권 최고의 마리나 시설을 갖춘 전곡항 일원에서 "상상의 바다, 희망 화성"을 콘셉트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해양 도시로서의 매력을 돋보일 수 있는 요트·보트·유람선 등 해상 승선 체험과 펀 보트, 수상자전거 등 해양 레저체험 등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과 문화 행사가 운영된다. 특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위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AR) 체험과 야간 EDM 페스티벌 개최 등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지난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던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요트·유람선 밤배 승선, 불꽃놀이, 이색요트 꾸미기 대회 등으로 색색의 배로 밤바다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육․해상에는 요트와 보트를 상시 전시해 화성시 해양레저
" 2024 수원연극축제"가 개막했다.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오후 "2024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열린 경기상상캠퍼스를 찾아 시민들과 주제공연 "울림" 등을 관람했다. 18일 시작된 2024 수원연극축제는 19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숲속의 파티"를 부제로 하는 2024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주제공연 "울림", 국외작품 1편을 비롯해 초청작 5작품, 공모작 13작품, 협력공연 "난타" 등 20개 작품이 총 37회 상연된다. 연극, 서커스, 공중극, 무용, 음악, 전통연희 등 다채로운 형식의 국내 최고 수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오후 8시 예술나무숲 야외무대에서 상연하는 "울림"은 시민이 참여하는 공연이다. 시민 공연자 4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중퍼포먼스 등을 볼 수 있다. 이재준 시장은 "올해 수원연극축제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라며 "5월에 수원화성 헤리티지콘서트(5월 25일), 수원 문화유산 야행(5월 31일~6월 1일) 등 다채로
제36회 고양행주문화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18~19일 행주산성역사공원과 행주산성 일대에서 펼쳐지는 행주문화제는 행주대첩 투석전과 드론쇼·불꽃놀이,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다. 밤하늘에 펼쳐진 고양행주문화제의 하이라이트"불꽃 드론쇼"는600여 대의 드론으로 행주대첩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고양행주문화제 드론쇼와 불꽃놀이는19일에도 오후8시35분 경 행주산성 일원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의 고양 원더스독립야구단이 18일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19일 시에 따르면 고양 원더스독립야구단은 고양시 연고지 독립야구단으로, 2011년 국내 최초로 창단되어 운영해 오다 2014년 해체된 고양 원더스독립야구단의 취지를 받아들여 재창단했다. 전 OB베어스 출신 김동현 감독을 중심으로 우수한 운영진과 열정적인 27명의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이번 창단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고양시 정치인, 체육인, 야구협회 관계자 등 많은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고양 원더스독립 야구단의 창단을 축하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 원더스독립야구단 창단을 축하하며, 첫 시즌에 좋은 활약 보여주기를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무엇보다 선수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프로 진출의 꿈을 이룩할 수 있도록 나만의 네잎클로버를 키우길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고양특
"경기도교육청의 시선은 언제나 학교 현장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24 경기미래교육 역량 강화 정책연수 및 포럼"에서 도교육청의 역할에 대해 이 같이 강조했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도교육청 본청과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소속 장학관과 교육연구관, 서기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된 이번 연수는 직군과 부서를 초월해 소통하고, 리더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내용은 ▲증거기반의 교육정책 성과관리 방향 ▲학교와 함께하는 경기미래교육 ▲에듀테크와 조직문화(네이버, 구글코리아 방문) ▲리더의 도전과 변화 ▲경기미래교육 핵심리더의 따뜻한 만남 정책포럼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별히 학교와 함께하는 경기미래교육 순서에서는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 이야기"로 구성해 경기교육 정책을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지 학교 관계자의 실천 사례를 청취했다. 정책 포럼에서는 "너와 나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역북동 551-35번지 일원에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삼가-대촌 하고개교" 하부 부지에 마련된 공공체육시설은 6월 1일 정식으로 시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다.이상일 시장은 지난 17일 역북동 공공체육시설을 방문해 시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시설을 이용 중인 게이트볼과 피클볼 동호회 회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보완을 주문했다.이 시장은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된 공공체육시설에서 시민 누구나 즐거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관심 두고 시설을 잘 관리하고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처인구 이동읍에 들어설 반도체 신도시 수변구역에 스포츠 레저시설을 계획하고 있고, 수지아르피아에 있는 파크골프장도 이용객을 위한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라며 "시민을 위한 문화와 예술, 체육시설을 계속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가 9억 5000만원을 투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소하문화공원 조성 사업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소하문화공원은 소하동 52사단 포병부대 철수 부지 일원에 면적 8만2889㎡ 규모 자연체험과 야외생태교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숲속캠핑장(24면), 잔디광장, 에코멀티센터(교육실, 체험실 등), 주차장(73면), 자연 체험시설과 생태교육장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며 광명시민에게 휴식, 교육, 체험의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소하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지난 1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사전심사 통과(조건부 추진) 이후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공람 · 공고, 관계부서(기관) 협의, 광명시의회 의견 청취(원안채택)를 거쳤다. 지난 8일에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문화공원)과 공원조성계획(안)이 결정됐다.공원조성계획 세부 사항에는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기존 시설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군부대 관습로를 활용한 숲속 산책로 조성 ▲광명누리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오늘은 "돈 버는 도지사"로서 의미 있는 투자들을 유치했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SNS 글을 통해 "11박 13일 긴 출장의 종착지, LA이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김 지사는 "먼저 친환경 배터리"라며 "차세대 이차전지로 주목받는 "수계 아연 이차전지"의 연구·생산시설을 여주에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스모이엔지, 엠피에스코리아, 노스텍사스대학, 경기도가 이차전지 신소재 연구와 생산시설 구축을 위해 손잡았다"며 "특히 여주에는 지난해 방산용 배터리 기업이 착공했고 이번 추가 투자로 "배터리 신소재 클러스터"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차전지 산업은 물론 경기 동부 발전에도 큰 버팀목이 될 것"이라면 "경기북부와 동부 지역경제 활력소가 될 "유통산업" 투자협약도 마쳤다"고 하면서 경기 동북부의 발전을 기대했다.아울러 김 지사는 "경기북부와 동부 지역경제 활력소가 될 "유통산업" 투자협약도 마쳤다"며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역에 최적화된 탄소중립 정책 수립과 이행을 위해 고양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고양시정연구원에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2년 환경부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지난해 9월 고양시정연구원을 고양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지난 16일 개소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시행되면서 기존 정부주도의 하향식 정책방식에서 지역 주도 상향식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지방정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시에 가장 적합한 위탁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고양시의 싱크탱크 역할을 맡고 있는 고양시정연구원을 최종 위탁기관으로 지난 해 9월 지정했으며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별도 조직으로 연구원 내 센터를 신설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기후행동의 실질적 이행주체인 지역이 주도해 탄소중
경기 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은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와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곤지암근린공원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마련됐다.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은 지난 2022년 6월 착공해 면적 3163㎡, 150면 규모로 조성됐다.시는 무료 시범운영 후 주차 수요를 고려해 유료 전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곤지암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은 광주도시관리공사에서 관리·운영하며 주차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24시간 무인정산, 민원 응대로 편리하고 안전한 공영주차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방세환 시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일대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