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4년 상반기 수원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으로 9개 기관에서 총 26명을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수원도시공사 10명,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4명, 수원도시재단 3명, 수원문화재단 2명, 수원시국제교류센터 2명, 수원컨벤션센터 2명, 수원시정연구원·수원시체육회·수원시자원봉사센터 각 1명이다.원서접수는 29일 오전 9시부터 6월 4일 오후 6시까지다. ◇ "새빛 생태교통+자동차 없는 날" 운영수원시가 10월까지 11개 동 12개소에서 "새빛 생태교통+ 자동차 없는 날"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 연무동(반딧불이 시장)과 곡선동(산들어린이공원 인근도로)에서 시작되는 새빛 생태교통+ 자동차 없는 날은 상반기에 정자3동(5월 25일), 평동(6월8일), 행궁동(6월 8일·15일), 구운동(6월15일), 정자2동(6월15일) 등 총 7개 동에서 진행한다. 총 12개 단체에서 연 2회 이상 진행할 계획이다. 수원 대표 관광지인 행궁동
전국적으로 공무원의 퇴사, 자살 사례가 잇따르자 안양시가 이를 사전에 근절하고 피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시는 17일 "갑질,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피해직원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시는 예방 대책으로 상반기 중 6급(팀장급) 이상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또 지난해 조직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이하 센터)"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센터는 총무팀장을 신고센터장으로 하며,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할 경우 사건접수·상담→정식조사→결과통보 및 조치→피해자 구제 및 가해자 문책 등의 절차로 사건을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시 감사관의 조사 및 징계 의결은 "안양시 갑질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제7조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조직문화를 적극 조성하기로 했다.
㈜바이오코스 라루셀이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화장품뷰티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라루셀은 "피부자극 0.00, 마치 순면처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신 중에도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성분과 독자적 과학 기술을 더해서 민감하며 예민한 피부를 가진 고객층에게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다.특히 비건라인은 가치와 신념에 따라 소비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합성 향료를 비롯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들을 사용하지 않고 프랑스 EVE비건 인증 및 전성분 EWG그린 등급을 사용하는 등 자연유래 성분으로 자극에 민감한 MZ세대 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강성 ㈜바이오코스 이사는 "저자극 기능성 부문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인 라루셀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피부 고민별 맞춤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라루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쁘다" 또한 "이
파주시는 마을버스 071번 버스가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7일 마을버스 개통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버스 개시를 알렸다. "071번" 버스는 금촌역에서 초롱꽃마을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금촌역을 기준으로 5시 10분부터 23시 50분까지 전기버스 5대가 16~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올 초 시민들은 "이동시장실"을 통해 김경일 시장에게 대중교통 불편 해소 방안 마련을 요청했으며 시는 버스노선이 잘 갖춰지지 않아 대중교통 불편 민원이 잦은 운정신도시 3지구의 버스노선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동시장실"은 민선8기 파주시가 출범한 후 문을 연 시민 소통 창구로, 공론의 장을 열어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 김경일 시장의 의지가 담긴 시책이다.이번에 신설되는 마을버스는 국비가 50% 지원되는 도시형교통모델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월롱면 지역에 2개 노선이 추가로 신설될 예정이다. 마을버스 노선이 신설되면 노선 부족으로 겪었던 이용 불편 사항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고양 구간을 16일 전면 개방해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혹서기 7월~8월 제외)한다고 17일 밝혔다.DMZ 평화의 길 중 고양구간인 장항습지 생태코스는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에서 생태문화와 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테마노선이다.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출발해 행주나루터, 장항습지탐조대를 거쳐 나들라온(DMZ 평화 쉼터)까지 이어지는 여정으로 구성돼 있다. 총 29.5km 중 행주산성 역사공원 탐방 구간과 장항습지생태관부터 철책길을 따라 나들라온까지 걷는 약 3.5km의 도보탐방 구간으로 나뉜다. 해당 코스 참가자들은 접경지역 인근의 생태문화와 역사자원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한강하구 습지 중 유일하게 람사르습지로 등록돼 있는 장항습지의 아름다운 전망도 감상할 수 있다. DMZ 평화의 길 장항습지 생태코스는 기간 내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주 4회)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평화의 길" 누리집
"이렇게 도와주니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이 마음은 앞으로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광명시에 거주하고 있는 70대 A씨는 배우자와 결별하고 자녀들과도 연락이 끊긴 채 1칸짜리 반지하에서 지내왔다. 10년 전에는 암 수술로 노동력을 상실해 공적지원으로 생활하며 고물과 공병을 주워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된 삶을 살았다. 어두웠던 A씨의 삶에 햇살이 비친 것은 광명시 주거복지센터와 연을 맺으면서부터다. A씨는 더 나은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기존주택 전세임대를 지원하는 LH 임대 자격 신청을 요청했고 시 주거복지센터는 A씨의 임대자격 신청을 돕는 것은 물론 시가 추진하는 "주거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 대상자로 정해 입체적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쪽방, 고시원 등 비정상 거처에 3개월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주거지원 정보가 부족하거나 이주 과정을 홀로 감당할 수 없어 주거 상향을 포기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 칸짜리 반지하에서 생활하던 A씨는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공도읍 건천리 소재 여리향 생산단지에서 풍작을 기원하며 모내기 시연을 했다.17일 시에 따르면 16일 열린 행사에는 안성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시의장, 시의원, 농협 관계자, 농촌지도자연합회장, 쌀연구회장, 쌀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여리향 생산단지에서 이앙기를 직접 몰며 모내기 시연을 했다. 이번 모내기 시연회는 국비사업인 특수미 생산·가공단지 조성 시범사업장에서 진행됐다. 1년차에 생산·가공 단지를 조성하고 2년 차에는 소포장과 브랜드를 개발하게 된다. ◇ 안성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완료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마치고 17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17일 시에 따르면 안성 지역의 안정적인 하수 처리를 위해 기존 하루 3만5,000톤 규모의 하수처리 시설 규모를 1만톤 증설해 총 4만5,000톤으로 확충했다. 금석천 일대 오수관로 1.98km를 신설해 당왕지구와 아양지구 오수의 흐름을 분산해 하수처리 수
경기도교육청이 17일 "2024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1명을 발표했다.최종합격자는 오는 23일까지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임용 결격사유가 없으면 다음 달인 6월 중으로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최종합격자는 모두 41명으로 지난해보다 20명 증가했다. 시설·공업 직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관련 업무 자격증 소지자 대상으로 하는 경력경쟁 선발 규모를 확대했다.직렬(직류)별 합격 인원은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6명 △공업(일반기계) 18명 △공업(일반전기) 5명이다.최종합격자의 남녀 비율은 △남성 78%(32명) △여성 22%(9명)이다. 연령 비율은 △30대 51%(21명) △20대 27%(11명) △40대 22%(9명)로 평균연령은 34세이다.
4월 봄꽃여행을 시작으로 기획투어를 운영하고 있는 이천시가 5월 두 번째 기획코스로 이천쌀을 테마로 하는 "쌀 맛나는 여행" 코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과제인 "매력있고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실현을 위해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따라 이번 "쌀 맛나는 여행"은 19일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에서 개최하는 쌀밥데이를 테마로 △풀데이쌀밥 코스 △하프앤모어 쌀밥 코스 두 가지 코스로 운영한다. 풀데이쌀밥코스는 이천역에서 출발해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요리경연과 레크레이션 등 쌀밥데이 행사를 종일 즐기는 코스로 로컬푸드를 경유해 이천역에서 마무리하는 코스다. 하프앤모어쌀밥 코스는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쌀밥데이행사와 식사를 마치고 정원기업 우리씨드 방문 후 더반올가닉카페와 로컬푸드를 거쳐 이천역에서 마무리하는 코스로 운영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두번째 기획 시티투어를 통하여 이천시민들과 이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이천 쌀
이재준 수원시장이 "탄소중립을 실천한 기업을 국가가 인증하는 "ESG 기후공헌 인증제"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16일 광명시 라까사호텔에서 열린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이 시장은 "기업이 탄소중립에 참여해야 그 지역에 탄소 감축이 이뤄질 수 있다"며 "기업이 지자체와 함께 탄소 감축을 위해 노력하면 국가 인증을 해주고 인센티브를 부여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기업이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하면 탄소 감축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며 "기후공헌 인증제를 시행하면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지역 탄소중립 비전·현안 공유, 정책 협력 사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수원시 주요 탄소중립 정책으로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 사업 △우리집 탄소 모니터링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손바닥정원 등 탄소흡수원 조성 △탄소중립 그린도시 선도 모델
수도권매립지 사용이 2025년 종료됨에 따라 고양시가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친환경 소각시설을 조성한다.17일 경기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수영장과 도서관, 헬스장, 전망대 등 주민편익시설을 갖춘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 소각시설인 "자원그린에너지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2022년 기준 고양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11만2,107톤으로 이 가운데 4만4,633톤은 현재 운영중인 백석동 고양환경에너지시설에서 소각했고 6만7,474톤은 수도권 매립지로 반출했다.그러나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체 소각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하루 630톤 규모 소각시설과 140톤 규모의 재활용 선별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만3,500㎡ 이상의 부지가 필요하다.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고양자원그린에너지파크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의원 1명. 시의원 2명, 지역
파주시는 운정3동 새암공원에 길이 610m, 폭 1.8m 규모의 "맨발걷기 길"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준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직접 맨발로 시민들과 같이 황톳길을 걸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새암공원 맨발걷기 길은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세족장, 신발보관대 등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통일동산 내 "가족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조성…설계용역 착수파주 통일동산 관광특구 일원에 캠핑장이 조성된다.시는 지난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가족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착수보고회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과 관련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용역 방향과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 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가족 아트캠핑 평화빌리지 조성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지지 확대지수 조사에서 21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4월 광역자치단체장 지지 확대지수(E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133.6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8월 이후 21개월째 1위를 유지했다. 지지 확대지수는 선거 득표율(김동연 지사는 49.1%)을 기준으로 단체장에 대한 월별 긍정 평가 증감 여부를 수치화한 것이다. 광역단체장 긍정평가 부문에서 김 지사는 긍정 65.6%로 전월 대비 6.5%p 상향됐다. 순위도 3월 4위에서 4월 2위로 올랐다.
미국 동북부의 유력 일간지인 보스턴글로브가 성남시의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을 팟캐스트와 기사로 집중 조명했다.17일 성남시에 따르면 보스턴글로브 연애 칼럼니스트인 메러디스 골드스타인의 진행으로 사랑과 연애를 주제로 다루는 인기 팟캐스트 "러브레터즈(Love Letters)"는 "사랑의 도시(City of Love)"라는 제목의 에피소드를 14일 게재했다.총 28분 분량의 에피소드에서 골드스타인은 성남시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소개하며 신상진 성남시장과 일반 시민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의 저출산 문제의 현주소와 성남시의 "솔로몬의 선택" 정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신 시장은 보스턴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저출산 문제가 워낙 심각해 20년 전부터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실정"이라며 "사업 초기에는 왜 시가 중매 역할을 해야 하느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혼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정신장애인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6일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재)용인문화재단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신갈동 행정복지센터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순 용인시건강복지센터장과 김혁수 (재)용인문화재단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6년 5월까지 2년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숲길 연차별 관리계획 수립용인특례시는 오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용인의 숲길 연차별 정비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숲길 내 산림레포츠길과 맨발길, 무장애길 등 "특화숲길" 조성을 통해 시민에게 "걷고 싶은 숲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지난 13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숲길의 조성·관리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체계적인 여름철 방제활동 펼친다 용인특례시가
성남시는 시민을 위한 시책 추진에 중점을 둔 2,993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추경 예산안이 다음 달 3일부터 열리는 "성남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총예산 규모는 3조7,120억원에서 4조113억원으로 8.1% 늘게 된다.이번 추경 예산에 포함된 주요 사업은 △성남하이테크밸리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조성 공사 35억원 △성남형 자율주행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운영 30억원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에 다목적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 7억원 △백현마이스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5억원 △시민을 위한 명품탄천 조성 공사 14억원 등이다.맞춤형 복지 지원사업인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월 3만원 인상분(10만→13만원) 13억원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연간 최대 23만원 지급 인원 증가분(3만9,000여명→5만4,000여명) 29억원 △환경지킴이 사업 참여자 실비보상금
경기도가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옛청사에서 "수원맘 모여라" 카페와 함께 하는 경기기회마켓을 개최한다. 이날 경기기회마켓에는 "수원맘 모여라" 카페를 통해 모집한 중고 판매자 128팀, 지역 소상공인 13팀, 핸드메이드 작가 26팀이 참여할 예정이다.여기에 △동물조명만들기 △한지엽서만들기 △업사이클링 커피클레이 공예품만들기 △천연아로마석고방향제 만들기 △캔들만들기 등 어린이 체험과 함께 △제이슨 박, 박준현 등 대중음악 공연 △마술, 비눗방울, 풍선아트, 레크리에이션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됐다.◇ 계약심사 우수기관에 용인·오산시 등 6개 시군 선정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도 계약심사운영 평가"를 실시해 오산시와 용인시 등 6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심사운영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계약심사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31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수지구 상현동에 조성 중인 "용인 상현4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제조업과 정보기술(IT) 업종 1,000곳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된다.17일 시에 따르면 "상현4지구"는 수지구 상현동 414-7번지 일대에 첨단산업과 업무복합단지로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20년 6월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이 제안됐고 2023년 1월 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과 개발계획, 실시계획을 인가받았다.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지의 대지면적은 3만 3,555㎡다. 지하 3층·지상 17층으로 연면적은 약 19만 1,272㎡다. 제이비광교피에프브이(주)가 5,000억원을 투입하며 2025년 8월 착공을 시작해 2028년 12월 준공된다. 시는 이 지식산업센터에 제조업을 비롯한 바이오, IT, 정보통신산업 등 1,000개 기업이 입주해 6,0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는 우수 첨단기업 유치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경기도가 신임 정책수석에 신봉훈 전 인천광역시 소통협력관, 정무수석에 김남수 전 비서실장, 행정특보에 이성 전 행정수석, 비서실장에 안정곤 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이사를 17일 임명했다.신봉훈 신임 정책수석은 국회-정부-지자체 등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정책전문가다. 안정곤 신임 비서실장은 국회 보좌관(김원기, 유인태, 정대철 등)으로 장기간 활동했으며 문재인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이사 등을 지낸 정무·소통 전문가다. 김남수 신임 정무수석은 민선8기 경기도 정책수석과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도정의 연속성과 도민과 시민단체는 물론 국회 및 정부와의 소통강화에 나선다. 이성 신임 행정특보는 3선 구로구청장 출신으로 민선8기 경기도 행정수석을 역임한 행정전문가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수석 보좌진과 비서실장의 교체는 민선8기 시즌2를 맞아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변화와 활력을 더하고 도정의 안정감을 유지하며 소통과 협력을 확장하는 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도(지사 김동연)와 함께 국제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5일(현지시간) 미국의 바이오산업 대표 도시 중 하나인 샌디에이고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서 샌디에이고의 토드 글로리아 시장과 함께 바이오 클러스터(생명공학 협력단지) 조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10월 31일에는 샌디에이고 관계자들이 시흥시를 방문해 우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 시장은 "이번 교류 협력 강화를 통해 앞으로 시흥시가 국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거점을 조성하고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고 생각한다"며 "시흥시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최고의 파트너인 샌디에이고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을 견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드 글로리아 시장은 "샌디에이고는 현재 생명공학의 중심지로 성장했으며 관광산업이 발달해 있는 매력적인 도시"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연구 협력과 투자유치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