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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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하이테크밸리 성남창업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하이테크밸리 성남창업센터는 산단 기업과의 협업하에 성남 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신 시장은 "하이테크밸리는 성남시와 함께 시작돼 발전해 왔고 현재 성남제조산업의 중심지로, 기술 집약형 산업현장으로 변화해 가고 있는 곳"이라며 3번째로 개소되는 센터 의미를 부여했다. 2일 오전 10시에 개최된 개소식은 신상진 성남시장, 오동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성남시의회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H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중원구 갈마치로 241) 2층에서 열렸다. 총 507㎡ 규모로 마련된 하이테크밸리 성남창업센터에서는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지원기업을 포함해 15개사가 입주해 제품개발과 마케팅, 해외진출, 투자유치 등 기업 맞춤형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개방형 업무공간과 코워킹스페이스를 갖췄으며 관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인이 성남시
경기 광주시는 2024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로 고용률 73.5%, 취업자 수 22만7000명, 일자리 1만3813개 달성을 위한 일자리 대책을 공시했다고 2일 밝혔다.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의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지역의 주민들에게 공표하는 정책이다.광주시의 2023년도 일자리 목표 달성 실적은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고용률은 73.1%, 여성 고용률은 64.6%, 취업자 수는 22만6천명으로 당초 목표 대비 초과 달성했다.더 나아가 광주시는 2024년도 일자리 대책을 위한 세부 계획으로 직접 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창업지원,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타(환경, 복지 분야 등) 총 6개 분야 235개 사업에 180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1만3813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방세환 시장은 "민선 8기 2차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1일 오산대학교에서 지역 및 대학 발전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오산시-오산대학교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오산시와 오산대학교는 △"미래 오산형 커뮤니티 칼리지"구축 △오산대학교 교수진 등 전문 인력과 백년동행 오산시민대학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오산시-오산대학교 학습공간 공유 및 확대 △실효성 있는 교육 수료 인증 체계 마련과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시와 오산대학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오산의 미래를 함께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은 "앞으로 대학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 내삼미동 도로(대로 3-17호선) 선형 개량 공사 착공오산시는 오산대역 호반 써밋 아파트 인접 도로인 내삼미동 도로(대로 3-17호선) 선형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약 121만㎡의 신규 물류단지를 추진중인 경기 동부권의 물류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GH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 종로구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쿠팡, CJ대한통운, 용마로지스 등 물류업계 주요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열고 언택트 소비 급증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생활물류 처리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물류업계 현장 관계자들의 정책 제언을 들었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경기 동부권 신규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함으로써 경기도와 국가 물류네트워크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출입을 제한하지 않거나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성인용품 업주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검거됐다. 경기도는 2월 1일부터 23일까지 성인용품점 등 115개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청소년 출입을 제한하지 않은 무인성인용품점 9개 업소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20개 업소를 적발하고 가짜 의약품 3000여 정을 현장 압수했다고 2일 밝혔다.수사 결과 이들은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면서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은밀히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무인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면서 출입 인증시스템을 설치하지 않아 청소년이 출입할 수 있도록 한 업소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임을 표시하지 않은 업소도 함께 적발됐다.도는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의약품을 정식수입원에 감정 의뢰해 위조 의약품으로 판정받았으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성분검사를 통해 발기부전치료제의 주요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미달된 것을 확인했다. 이 약들은 표시된 성분과 다른 성분이 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를 지향하는 라루셀이 "2024 히트브랜드대상"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2일 ㈜바이오코스 등에 따르면 소비자가 직접 인정한 최상의 브랜드를 발굴하는 "히트브랜드대상"에서 제품의 품질, 신뢰성, 경쟁력, 브랜드 가치 등 각 분야별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거쳐 각 부문 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라루셀은 "피부자극 0.00, 마치 순면처럼"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신 중에도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성분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자랑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이다.임산부의 약 80%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피부 변화를 경험하지만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불안감 등의 이유로 임신 중 피부관리를 포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강유지 ㈜바이오코스 대표는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올해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분 한분을 더 소중히 생각해 차별화된 스킨케어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성남시가 추진 중인 백현 마이스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추진 방향과 컨벤션센터 건립 전 준비 사항, 관련 산업 육성 방안에 관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된다.포럼 주제는 "성남의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메카 도약을 위한 과제"다. 주제 발표는 윤영혜 동덕여자대학교 글로벌 MICE 전공 교수가 맡는다. 마이스 산업과 도시의 혁신성장,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컨벤션센터 사례, 성남지역 기업 성장을 주도하는 비즈니스 중심 마이스 활성화 전략 등을 제시한다. 이어 윤유식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패널 토론이 펼쳐진다. 지정 패널은 최현백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 위원, 진홍석 ㈔한국마이스융합리더포럼 회장, 이병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테크노밸리 기획팀장, 이형주 VM 컨설팅 대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글로벌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2024년 반도체 산업 육성 및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경쟁력 있는 반도체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기반 조성"을 목표로 설정한 이 계획은 지역 현황과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현황, 반도체산업 육성에 필요한 장기적 관점의 지원 정책과 계획이 반영됐다.시는 지난해 8월 수립한 "2023년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시행계획"에 배후도시와 국가산업단지 이주자택지 부지 추가확보, 도로와 철도 등 교통망 구축 등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도로와 교통 등 인프라와 사업대상지의 변화된 부분을 추가 반영해 배후도시와 이주자 택지 지역을 확정했다.2024년 시행계획은 또 정부의 반도체산업 양성을 위한 추가 지원 정책과 지난해 반도체산업 전담 부서를 편성한 후 진행했던 사업 실적, 산·학·연·관 협력사업,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지원, 산업단지 조성, 전문인력 양성 방안 등도
경기도가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일자리와 거주공간, 자립 전·후 생활지원 등 3개 영역 39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에 따라 3년마다 수립해야 한다.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는 관련 기관 등의 의견 수렴해 일자리·소득, 거주공간, 자립 전-후 지원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39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일자리·소득 영역에서는 경제활동으로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3년간 1만 7000여 명에게 공공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자리 지원 사업, 중증장애인 직업 재활 교육 사업, 장애인 기회소득 등 22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거지원을 위해서
경기도가 어촌특화역량강화사업 대상지로 화성시 서신면 전곡 어촌계와 안산시 단원구 흘곶 어촌계 두 곳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 공모를 통해 선정 된 두 마을은 지역과 마을 자원을 활용해 어업 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전문가 컨설팅과 관련 교육을 받게 된다. 각 마을이 지닌 자원 현황을 파악하는 것부터 마을자치규약 만들기, 마을 기업과 같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설립 등 어촌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이 제공된다.지난해 상동·탄도·종현 어촌계 등 25개 마을에서 역량강화와 컨설팅 교육등을 받았으며 화성 제부도 물김 아이스떡, 파주 조미웅어포와 같은 어촌계 마을 특화 상품 개발돼 현재 온오프라인 판매 중이다. 경기도는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를 통해 특화역량강화사업을 포함한 경영자립교육 등 8개의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2억 2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김봉현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어촌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경기도는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에 맞춘 전문적인 직업훈련과 일 경험(인턴십)·직장 체험,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 서비스"를 4월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 서비스"는 자립과 취업을 하고자 하는 15~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 희망하는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기관에 수강료와 강사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전문 직종 직업훈련 참여가 가능하도록 1인당 연간 최대 360만 원까지다.또 직업훈련 수료와 자격증 취득 후 지역기업과 연계 등을 통해 인턴십과 직장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 서비스"참여 시군을 공모해 가평, 고양, 광명, 동두천, 부천, 시흥, 안산, 안양, 연천, 오산, 의정부, 이천, 하남, 화성 등 14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1일 선정했다. 해당 시군 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모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역을 대표하는 창의적인 디자인의 보행교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11일부터 12일까지 "창릉천 통일교 설계공모"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창릉천 통일교는 지난 2022년 집중호우로 침하돼 철거됐다. 고양시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균형발전을 위해 2023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접경) 신규 사업에 공모했고 최종 지원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국비 40억원에 시비 10억원을 추가해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연내 설계안을 확정한 뒤 공사를 시작해서 2026년 개통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설계안이 나올 수 있도록 토목, 도로, 교통, 디자인 등 관련 분야 전문가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설계공모 참가를 원하는 경우 11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 도로건설사업소 공사과에 직접 응모등록을 하면 된다. 응모등록자는 7월 23일까지 방문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작품의 평가는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며 △배치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평택 지제역을 방문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의 평택 지제역 연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평택 지제역에 GTX A하고 C노선을 연장하는 방안이 진행중인데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빨리 추진이 돼서 경기 남부 교통 문제 해소와 발전을 위한 큰 인프라가 깔리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면서 "평택이 경기도로서는 아주 중요한 도시고 발전 가능성이 많다. 지금부터 계획을 잘 세워서 GTX-A, C 연장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평택시가 잘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GTX A노선은 운정~삼성~수서~동탄까지 85.5㎞로 지난 3월 30일 수서~동탄 구간이 우선 개통했으며 2028년 전 구간 개통 예정이다. GTX C노선은 덕정부터 삼성 등을 지나 수원까지 86.46km를 연결한다. 지난 1월 착공해 2028년 개통이 목표다.만약 GTX A·C노선이 평택 지제역까지 연장된다면 지하철로 약 95분 소요되는 삼성~지제 구간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GTX-D노선 광명시흥역 유치에 이어 경기도가 발표한 GTX-G노선에 반영돼 겹경사를 맞았다.1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교통공약인 GTX플러스 노선안을 발표했다. 신설 2개 노선(GTX G, H)과 연장 1개 노선(GTX-C 오이도 연장) 등 3개 노선 총 연장 162km에 사업비 12조 2천692억 원을 투입하는 내용이다.GTX 플러스는 기존 GTX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대한 수혜지역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인데 특히 GTX-G 노선이 광명시흥 신도시와 KTX광명역을 경유한다. GTX-G노선은 숭의~광명시흥 신도시~KTX광명역~사당~논현~건대입구~구리~동의정부~포천을 경유하는 84.7km 연장에 사업비 7조 6천790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다.GTX-G노선이 완료되면 포천에서 KTX광명역까지 43분 만에, KTX광명역에선 강남까지 13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노선이라는 것이 광명시의 설명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경기도 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오후 남부청사에서 지역 최대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와 교직원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전문 분야 변호사 인력풀을 구축하면서 아동학대와 교육활동 침해 사안 관련 수사·소송 시 개인법률대리인 선임 등 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 관련 의견 교류와 정보 교환 △동일 목적사업 공동 계획 및 추진 △상호 필요에 따른 인력 교류와 지원 △각종 사업의 홍보와 상호협력 등이다.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교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기관의 출석요구와 수사 대응, 증빙자료 및 소장(의견서) 작성을 돕고 심리적 압박감 해소를 위해 개인이 신속하게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핵심이다.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윤영선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누가 뭐라 해도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의 법률지원에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최근 교육 현장에 크고 작은 문제
파주시 장단면 통일촌 마을이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2024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은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해 생활관광 명소로 만드는 도의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이다.현장평가와 발표평가에서는 장단면장과 이완배 통일촌 이장이 참석해 지원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했다. 선정된 골목은 사업수행자인 경기관광공사, 전문가 자문, 장단면과의 현장 상담(컨설팅)을 거쳐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 △골목상품과 개발 판매 지원 △홍보 활성화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선정된 골목을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및 캠프그리브스와 연계하는 등 관광콘텐츠로 개발해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고용률 70.1% 달성 목표…834억 원 투입파주시는 1만 4633개의 일자리를 창출과 고용률 70.1%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4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성남시는 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단장 유길 당서기, 총 7명)이 우호 도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유길 중국 후이저우시 위원회 당서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양국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후이저우시 대표단 측은 성남시에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에 관심을 보여 혁신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정보통신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나노기술(NT) 등 미래산업 분야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이 외도 경제, 문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해 상호 발전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만남은 두 도시가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후이저우시 대표단은 간담회 후 성남산업진흥원과 판교테크노밸리를 방문했다.성남산업진흥원장 등이 배석해 판교테크노밸리(기업 수 1622개, 종사자 수
경기도를 대표하는 최고의 숙련기술인을 선발하는 "2024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가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이우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참가 선수와 행사관계자를 격려했다.김 지사는 이날 "2024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뒤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참가자 모두 한 단계 성장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김 지사는 "우리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숙련기술인들의 축제"라고 평가한 뒤 "경기도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자랑스러운 경기도 기능인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갈 모든 참가자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낸다"고 기능인을 응원했다."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경기도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 숙련기술인력 양성·발굴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1일부터 5일까지 수원·안산·남양주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1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장과 전 직원이 함께 어우러진 소통·공감 프로그램인 "제1회 의회공감"을 개최했다."의회공감"은 일방적 의사전달 방식의 월례조회를 대신해 수평·자율적 조직문화를 형성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된 분기별 "의회 소통 프로그램"이다.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와 투표를 거쳐 선정된 명칭에는 "의회 부서 및 직원 간 이해와 공감의 시간"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행사 시작에 앞서 염 의장은 "월례조회를 개편하며 가장 크게 고려했던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이 새롭게 탈바꿈한 명칭에 오롯이 담겨 있어 뜻깊다"라며 "직원 여러분의 선택으로 결정된 명칭인 만큼 애정 어린 마음을 갖고 이 시간에 참여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이번 첫 의회공감은 염종현 의장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실력파 밴드 "코리안아츠"를 초청해 "공감음악회"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공감음악회는 경기아트센터의 "찾아가는 문화복지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8월말까지 시범운영을 마치고 9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지난달 29일 첫 번째 센터를 방문한 아이들과 부모들은 센터 내부의 쾌적한 분위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환경에 좋은 반응을 나타냈다. 돌봄선생님들의 다양한 활동 제공에 아이들의 즐거운 분위기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보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24시간 아이돌봄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통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아이를 잠시 맡겨 놓고 숨도 돌리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센터로 믿고 아이를 맡겨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는 영유아부터 초등학생(0세~12세) 아이가 있는 이천시 주소를 둔 부모(아이)라면 누구든지 이용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경험 많고 따듯한 전문 돌봄교사가 상시 대기하고 있으며 이용료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