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 "문 대통령, 퇴임할 때 '문전박대' 당하길"… 무슨 의미?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할 때 문전박대를 받는 것이 소망”이라고 밝혔다. 일종의 언어유희다. 이 수석은 이를 ‘문 앞에서 박수를 많이 받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이 수석은 1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 “정부에 참여했거나 또 지금 몸 담고 있는 모든 분들의 노력, 밖에서 도와주시는 분들, 크게 지지해주시는 국민 덕분”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40%도 안팎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