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위기 극복 앞장서달라"… 문 대통령, 준장 진급자에 '삼정검' 수여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하반기 군 장성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한 육·해·공군 장성 76명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 삼정검은 장군 진급의 상징으로 여겨진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육군 50명, 해군 11명, 공군 121명, 해병대 3명 등 지난해 하반기 장성급 인사 결과 준장으로 진급한 76명에 삼정검을 수여했다. 삼정검은 육·해·공군이 하나가 되어 호국·통일·번영이라는 3가지 정신을 발휘해달라는 의미를 담은 물건이다.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