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부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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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습도가 높아져 무더위는 계속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보하이만에서 북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난다.서쪽지역은 새벽에 비가 시작돼 낮에 대부분 그친다. 동쪽지역은 낮에 비가 시작돼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진다. 제주도는 지난 30일부터 내린 비가 오후 6시까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산지·충북·경북권 내륙·경남권·제주도 10~50㎜ ▲수도권·충남권·전라권·서해5도 5~30㎜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다음 달부터 오는 9월까지 7060만회분 도입될 예정이다. 더불어 다음 달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 동안 18~49세(1972~2003년생)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백신 도입과 접종이 확대되면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0일 브리핑에서 다음달 모더나 백신 1046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물량에는 7월
양궁 사상 최초로 올림픽 3관왕에 오른 안산(20·광주여대)의 고등학생 시절 인터뷰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안산은 2018년 KBS 1TV 인터뷰에서 “박지성이나 김연아 선수처럼 이름만 말하면 다 아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당시 안산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었다.해당 영상은 트위터를 통해 확산됐다. 안산의 인터뷰를 본 일부 네티즌은 “자신이 말한 꿈을 그대로 실현하다니 대단하다” “박지성이 두 개의 심장이라면 안산은 올림픽 무대에서 심
지난 12일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한 ‘함바왕’ 유상봉씨가 공용물건손상죄로 처벌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씨는 지난 27일 도주 보름 만에 검찰에 체포됐다. 30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유씨에게 공용물손괴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유씨는 지난 12일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다가 지난 27일 오전 경남 사천시에서 검찰에 붙잡혔다.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유씨는 지난 4월 전자발찌 부착 조건으로 보석이 허가됐다.
3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습도 증가로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보하이만에서 북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서쪽 지역은 이날 새벽 비가 시작돼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동쪽 지역은 이날 낮에 비가 시작돼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도는 30일부터 내린 비가 이날 오후 6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내륙산지·충북·경북권 내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끈 강다니엘이 2020도쿄올림픽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이다빈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강다니엘의 팬으로 알려진 이다빈은 강다니엘의 축하를 받고 감격했다.강다니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다빈 선수 너무 축하드립니다’라며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이에 이다빈은 3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다니엘이 남긴 축하 글을 공유하며 “강다니엘 최고”라며 “진짜 저 웁니다”라고 감격했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진행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여가부는 지난 24일부터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과 함께 충북 괴산군에서 11박12일 일정 치유 캠프를 열었다. 해당 캠프에는 ▲충북도내 중학생 13명과 고등학생 2명 ▲멘토로 참여한 대학생 10명 ▲운영팀 4명 등 총 29명이 참가했다.참가자 가운데 대학생 1명이 대전시 확진자의 접촉자라는 사실이 지난 28일 통보됐다. 통보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더나 백신 1046만회분이 다음 달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물량은 7월에 들어오기로 했으나 연기된 모더나 196만회분이 포함된 양이다. 다른 백신을 포함하면 8월엔 2860만회분이 공급되고 오는 9월에는 4200만회분이 들어올 예정이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0일 브리핑을 열고 “당초 다음달 배정된 물량과 7월 연기된 물량을 포함해 모더나 백신 총 1046만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라며 이
경기 내용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15세 이하(U-15) 학생들을 폭행한 축구부 감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30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정재희)에 따르면 만 15세 이하(U-15) 축구부 소속 학생 10명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축구부 감독 A씨(43)에게 전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 재범예방 강의 40시간 수강과 아동 관련 기관 취
최근 비위생적인 무 세척으로 논란이 된 서울 서초 방배동 소재 ‘방배족발’을 현장단속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담당자가 “식당 사장이 ‘올 것이 왔구나’라는 반응을 보인 느낌이었다”고 밝혔다.식약처 식품안전정책국 이승용 국장은 3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식당 사장은 무 세척 영상이 온라인에 돌아다닌다는 걸 알고 있는 듯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여러 가지 위반 사항에 대해 순순히 인정하고 식약처 조사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일 0시 기준 1710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4명 추가돼 누적 2089명이다.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1674명) 대비 36명 증가한 1710명이다. 지난 12일부터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됐지만 확진자 수는 지난 7일(1212명) 이후 24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며 횡보하는 상태다.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680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710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2089명으로 집계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국내 1662명, 해외 유입 48명 등 모두 171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확진자 1674명과 비교하면 36명 증가한 수치다.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6806명(해외유입 1만1823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987년 6월 항쟁 당시 촬영된 이한열 열사 피격 사진을 두고 1979년 부마항쟁 사진이라고 말해 비판을 받고 있다. 윤 전 총장과 동행한 인물들은 윤 전 총장의 실수를 바로 잡아주지 않았다.윤 전 총장은 지난 27일 부산 민주공원을 방문했다. 광주 5·18 민주묘지와 대구 2·28 민주의거기념탑 등을 참배한 이후 일정이었다.윤 전 총장은 1987년 6월 항쟁이 기록된 공간을 찾았다. 해당 공간에는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속보] 백신 1차 접종자 34만6234명… 누적 1872만9701명
[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 1700명대… 누적 확진자 19만6806명
[속보] 신규확진 1710명… 국내 1662명·해외 48명
무면허로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친구로 바꿔치기 하려한 10대 A군(19)이 경찰에 구속됐다.30일 광주 서구 광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군은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정차 중인 차량을 들이받았고 해당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친구를 운전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A군을 특가법상 도주치상·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이날 밝혔다.A군은 지난 5월 서구의 한 도로에서 친구가 빌린 렌터카를 몰던 중 정차하고 있던 승용차 1
랩 괴물 비와이가 첫 EP ‘032 Funk’로 2년 만에 컴백한다. 거물급 대세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비와이의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지난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032 Funk’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30일 비와이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앨범에는 타이틀곡 'Celebration'(셀러브레이션)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도끼(Dok2)·으네(UNE)·다이나믹듀오·송민호(MINO) 등
30일엔 전국 대부분 지역에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진다. 중부 내륙 일부 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일본 규슈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경북 북부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곳곳에 5~40㎜의 소나기가 내린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10~40㎜의 비가 내린다.전국 대
연일 낮 최고기온 35도 안팎으로 고온이 지속되는 가운데 앞으로는 습도까지 높아질 예정이다. 그늘에 들어가도 더위를 식히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기상청 우진규 예보분석관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30일 이후 한반도에서 진행되는 폭염 양상은 범위가 더 넓어지고 수증기 양이 많아질 것”이라며 “습한 날씨에 무더위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우 분석관은 “지금까지는 내륙과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높았지만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