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들이 상반기 공개 채용에 나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중견 건설사들이 상반기 공개 채용에 나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우수 경쟁력을 가진 중견 건설사들이 상반기 신규 채용에 나섰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신공영, 아이에스동서, 금호건설, 우미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한신공영은 신입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전기, 건축공공영업, 건축사업관리, 현장관리, 민간사업 등이며 오는 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해당 전공분야 졸업예정자(2019년 8월) 또는 기졸업자, 경력의 경우 ▲부문별 경력 충족자 ▲외국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아이에스동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개발사업, 도시정비, 건축시공, 전기, 설비, 안전·보건, 자금 회계 등이며 이달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대졸 관련 전공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금호건설은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경영관리·영업, 법무, 안전관리, 건축설계, 시공 등이며 5일까지 금호아시아나그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9년 8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관련 자격증 필수(안전관리) 또는 우대 등이다.

우미건설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전기, 설비, 토목, 개발사업, 경영지원, 정비사업, 건축영업, 상품설계 등이며 오는 1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19년 8월) ▲관련학과 전공자 ▲기술직은 해당자격증 소지 필수 ▲기준 점수 이상의 토익성적 ▲전부문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소통 가능자 우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