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분양현장']5월 첫째주, 대전·부천·천안 등 6672가구 공급
5월 첫째주 부천과 천안 등 지방 권역에서 6672가구가 분양일정을 시작한다. 대출 규제와 실거주 의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데다 역세권 입지가 더해지면서 실수요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대전 서구 더샵 관저아르테(951가구)▲경기도 부천시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897가구) ▲천안시 동남구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500가구) ▲천안시 서북구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BL(546가구) ▲천안시 서북구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309가구)가 다음 주 청약 접수를 받는다. 더샵 관저아르테는 대전 서구 관저동 일원에 지하 3층~25층, 9개 동,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59㎡ 143가구 ▲84㎡ 450가구 ▲104㎡ 287가구 ▲119㎡ 71가구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5월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같은 달 14일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