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새 활로 찾자"… 대한상의, 3년 만의 제주 포럼
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제45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로 3년 만에 다시 열린 제주 포럼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심재선 인천상의 회장,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이윤철 울산상의 회장, 이두식 세종상의 회장, 김재옥 수원상의 회장, 한영세 안성상의 회장, 배해동 안양과천상의 회장, 김종흠 부천상의 회장, 이보영 평택상의 회장, 양문석 제주상의 회장 등 전국상의 회장단과 기업인이 600여명이 대거 몰렸다.대한상의측은 "이번 제주포럼은 많은 기업인들이 한꺼번에 몰려 접수마감 8일전에 조기 마감되는 진풍경을 겪기도 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렸고 복합위기에 대한 명사들의 해법을 듣고자 하는 이들의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했다.첫 날 추경호 부총리의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 강연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성장률 둔화, 인플레이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