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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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업체 넷리스트가 특허권을 침해당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억1800만달러(약 1660억원)를 배상하라는 미국 법원 배심원단 평결이 나왔다. 24일 뉴스1 및 로이터에 따르면 최근 미국 텍사스주 마셜 소재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양사의 특허 소송과 관련해 이같이 평결했다. 로이터 통신은 "배심원단이 삼성의 특허 침해가 고의적이라고 판단했다"며 "판사가 배상 금액을 최대 3배까지 늘릴 수 있는 결과를 낳았다"고 전했다. 넷리스트는 2000년 LG반도체 출신인 홍춘기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15년엔 삼성전자로부터 총 2300만 달러의 투자금을 받고 메모리 반도체 관련 크로스라이선스(상호특허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나 계약을 둘러싸고 마찰을 빚어왔다. 라이선스 계약 종료 시점인 2020년 말부터 넷리스트가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로열티를 요구했으나 삼성전자가 재계약을 거부하면서 갈등이 표면 위로 드러났다. 넷리스트는
신원식 "북한, 정찰위성 발사 준비 막바지…연말 가능성"
배우 견미리 딸인 이유비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태어나길 진짜 잘했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유비는 노란색 니트를 입고 왕관을 착용한 채 화려한 생일파티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케이크를 맛보는 등 러블리 매력도 뽐냈다. 이유비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손해율이 130%를 돌파하면서 보험료 인상설이 솔솔 나오고 있다. 24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4세대 실손보험의 손해율은 134%로, 2021년의 62.4%에서 무려 71.5%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보험료 100원을 받고 보험금으로 134원을 지급한다는 의미다. 일반적으로 손해율이 100%를 초과하면 보험사는 손실을 보게 된다. 보험업계에서는 올 3분기 4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이 134%를 훌쩍 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과잉 의료를 통제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4세대 실손보험의 비급여 항목은 연간 보장 한도가 설정돼 있지만, 1일당 보장 한도는 없어 과잉 진료의 여지가 남아 있다. 실제로 대형 손해보험사의 실손보험 청구 데이터를 보면 과잉 진료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의 비급여 진료비 중윗값(12만9600원)은 1~3세대 가입자(18만2500원~22만3000원)보다 낮지만
일론 머스크를 사칭한 50대 남성에게 속어 25만달러(약 3억5000만원)를 뜩긴 한 여성이 화제다. 해당 남성은 경찰에 체포됐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미국 브레이든턴시 경찰은 제프리 모이니한 주니어(56)를 이번 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그를 체포한 날 실제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스타십의 6차 시험 비행을 참관하느라 바빴다며 모이니한을 지난 19일 자택에서 검거했다고 설명했다.모이니한은 지난해 페이스북에서 일론 머스크 사칭 계정을 만들어 텍사스에 거주하는 74세 여성과 친분을 맺어 몇 달 동안 투자를 권유했다. 그는 5500만 달러의 투자 수익을 약속하면서 송금을 유도했고, 여성이 보낸 돈은 고스란히 모이니한과 그의 사업체가 소유한 은행 계좌로 들어갔다. 이 여성의 남편은 경찰에 "아내가 모이니한에게 약 60만 달러를 송금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몇 년간 머스크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기꾼의 사칭 대상이 됐다. 지난 5월 홍콩 당국은 암호화폐 사기꾼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시티를 대파하며 5연패 좌절을 안겼다. 손흥민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 2024-202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65분을 활약하며 시즌 네 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토트넘은 4-0 대승을 거뒀다. 맨시티는 7승 2무 3패(승점 23)로 2위를 유지했지만 1경기를 덜 치른 선두 리버풀(승점 28)과의 승점 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또한 맨시티는 홈 경기 무패 행진도 52경기에서 멈췄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8분 브레넌 존슨과 교체되기 전까지 1도움을 올리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전반 20분 제임스 매디슨에게 정확한 패스를 선보여 추가 골을 도왔다. 또한 전반 18분에는 전매특허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득점을 노리는 등 날카로움 모습을 선보였다. 경기 시작과 함께 맨시티는 엘링 홀란드, 필 포든을 앞세워 공세
고 최진실 딸인 최준히가 충격적인 변화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오늘을 시작해"라며 "내게 언제의 나를 사랑하냐고 묻는다면 바로 지금"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다이어트하기 전 모습과 성공 후 모습이 담겼다. 과거 그는 부은 얼굴과 울긋불긋한 피부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이어트 성공 후엔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와 함께 늘씬해진 허리 라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다이어트 관련 게시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몸무게 96㎏까지 쪘다가 다이어트로 40㎏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이슈가 된 바 있다.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이 제주도에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달 23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동쪽 투어, 서울에서도 가봤지만 바닷가 고깃집이 주는 맛은 또"라며 "잔뜩 먹고 선글라스 안경 쇼핑하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지윤은 모자와 맨투맨, 청바지 등을 착용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제주도 나들이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는 더욱 밝아진 미소로 제주도에서의 하루를 즐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같은 게시물은 박지윤과 최동석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에서 올라온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박지윤은 최동석과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동기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현재 소송 중이다. 이들은 쌍방 상간자 소송도 제기한 상황이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됐던 우완 벤 라이블리(32)가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3배 인상된 연봉에 재계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식을 다루는 "클리블랜드닷컴"은 "클리블랜드 구단과 라이블리가 1년 연봉 225만 달러(약 33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올시즌 연봉 75만 달러에서 정확히 3배가 올랐다. 라이블리는 2019년 8월 덱 맥과이어의 대체 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고 2021년 6월 방출되기 전까지 세 시즌을 소화했다. KBO 통산 10승12패, 평균자책점은 4.05에 그쳤다. 2020시즌 21경기 6승7패, 평균자책점 4.26의 성적을 기록하며 삼성과 재계약했으나 어깨 부상 등의 이유로 팀에서 방출됐다. 이후 그는 미국으로 돌아갔고 2022년 1월 신시내티 레즈와 계약하며 빅리그 도전을 이어갔다. 라이블리는 미국 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4승(7패)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였
윤석열 대통령이 내일(25일)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만나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은 24일 "안와르 총리는 11월24일~26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며 "윤 대통령은 25일 안와르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간 실질 협력과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 정상회의 계기에 안와르 총리와 취임 후 첫 회담을 하고 방산·인프라·에너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가수 성민지가 24일 낮 방송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신곡 "거울공주"의 무대를 꾸민다. 앞서 "더트롯쇼"를 통해 첫 방송 활동을 시작한 성민지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담은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성민지의 신곡 "거울공주"는 거울 속에 있는 예쁜 공주가 나의 님인 왕자님을 기다리며 느끼는 설레고 애틋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또 안무가 더해져 성민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유튜브를 통해 매주 월, 화요일 커버송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KDH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우리은행 부당대출 사태에 엄격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24일 오전 KBS 일요진단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을 받아 구속 기로에 놓인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사건과 관련해 "해당 사태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다"며 "엄중한 인식 하에 필요한 조치가 있을 경우 엄정하게 취하겠다"고 밝혔다. 손 전 회장은 우리은행이 2020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손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법인 혹은 개인사업자에게 350억원대 부당 대출을 내주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또 손 전 회장이 이 과정에서 70억원에서 100억원대까지 추가 불법 대출을 지시하거나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김 위원장은 나아가 은행권에서 연이어 터지고 있는 횡령, 금융사고 문제와 관련해 우선 "개인적인 모럴해저드(도덕적해이)가 있다"며 "회사 내부 통제 시스템으로 적발을 빨리하고 예방해야 하는데 두 측면에서
2023년 비트코인 1만개를 구매했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 안 하고 가상화폐로 일확천금만 노리는 남친", "미친 소리 하는 남친"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로 떠올랐다. 사연을 전한 여성은 "10년 안에 자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될 거라면서 다니던 직장도 때려치우고 현금을 비트코인인가 뭔가 하는 곳에 투자하더군요"라며 "10년 뒤에는 이게 10만 배가 될 거라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연을 전한 이는 "2021년에 1비트코인이 5000만 원이 된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지껄이더라"라며 "말도 안 되는 가상화폐를 진짜 화폐 5000만 원과 어찌 맞바꿀 수 있나"라고 심경을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1억354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친가상화폐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 대선일이었던 지난 5일 오전을 기점으로 40% 이상 급등했다.
비트코인 33만1200개로 하루에 7000억원을 버는 회사가 있다. 바로 미국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다. 최근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으로 버는 수익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인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23일(현지시) 미 경제 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지난 2주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보유 비트코인 평가액이 54억달러(약 7조5897억원)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세일러 회장은 "하루에 5억달러(7000억원)를 벌고 있다"며 수익률을 공개했다. 세일러 회장은 인플레이션 헤지(위험 분산) 수단으로 2020년부터 비트코인을 매수해왔다고 밝혔다. 처음엔 회사 운영자금으로 매입했고, 이후에는 주식이나 전환사채를 발행한 돈으로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사들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 소식 이후에도 비트코인을 5만개 이상 매집하면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33만1200개로 늘었다. 평가액도 300억달러(약 42조1650억원
배우 조재현 딸인 조혜정이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혜정"을 통해 "포커스 촬영, 그리고 하고 싶었던 말을 해 보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서 조혜정은 영화 "포커스" 촬영장에서 느낀 생각들을 털어놨다. 그는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더 열심히 지냈다"고 전했다. "포커스"는 중고 카메라를 산 후 기이한 일에 사로잡히게 된 포토그래퍼 은호(안동구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호러 영화다. 조혜정은 주인공 은호의 조력자 우정 역을 맡았다. 우정은 모든 일에 있어 강단 있게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인물로, 기이한 일의 중심에 서게 된다. 이후 영상 말미 조혜정은 "제가 어느 순간부터 어느 한쪽으로 감정이 치우치는 걸 되게 경계하면서 지냈던 것 같다"며 "기쁜 일이 있을 때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기뻐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순간순간 감정에, 순간순간의 내게 솔직해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삼성전자 AI(인공지능) 메모리칩 인증을 위해 빠르게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2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TV는 23일(현지시간) 황 CEO가 홍콩 과학기술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황 CEO는 최근 열린 3분기(8∼10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전화회의)를 통해 메모리 공급업체로 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을 언급했지만, 삼성전자는 호명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삼성전자로부터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3E 8단과 12단 모두 검토 중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열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예상 대비 주요 고객사향 HBM3E 사업화가 지연됐지만 현재 주요 고객사 퀄(품질 테스트) 과정상 중요한 단계를 완료하는 유의미한 진전을 확보했다"며 "이에 4분기 중 판매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황 CEO는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집권 2기 동안 미중간 갈등 확
유튜버 히밥이 한끼 식사 후 크게 늘어난 몸무게를 공개했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날(23일) 히밥은 23일 오후 유튜브 E채널 "E밥세끼" 채널에서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를 통해 식사 전후 몸무게를 공개했다. 촬영 전 카페에서 이영식 PD를 만난 히밥은 "오늘의 밥 공약을 위해 체중계를 부탁드렸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저의 무게 변화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밥 공약을 밝혔다. 공약을 밝히며 체중계에 올라간 히밥의 공복 몸무게는 50.4kg. 히밥은 "과연 오늘 두 시간 만에 몇 kg까지 늘어날 것인가"라며 힘차게 밥공약을 외쳤다. 젊음의 거리 홍대 한복판에서 메뉴 장어구이를 걸고 밥친구를 구해야 하는 히밥. 길거리를 지나다니던 커플을 발견하곤 거침없이 접근, 섭외에 성공한다. 입장과 동시에 양념 민물장어 5인분을 거침없이 주문한 히밥은 밑반찬 리필과 동시에 장어구이와 장어덮밥을 추가로 주문했다. 이미 배가 부른 밥친구들은 남겨두고 특대 장어덮밥을 또 추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가입자가 병원에서 비급여치료를 하면서 할인받은 진료비는 실손보험금 청구 대상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4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보험회사 A사가 피보험자 B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B씨는 2005년 A사의 보험 상품에 가입했다. 해당 상품은 실손보험으로 특약으로 상해 또는 질병으로 입원치료시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입원실료·입원제비용·수술비 등을 보장하고 있다. B씨는 2016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서울 시내 한 한방병원에 입원해 11회에 걸쳐 입원치료를 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다. 하지만 A사는 청구 금액 중 지인할인 명목으로 할인 받은 부분은 B씨가 실제 지출한 부분이 아니라는 이유로 공제하고 보험금을 지급했다. 약관규제법은 약관의 해석이 모호한 경우 약관작성자인 보험사에게 불리하게 해석하도록 정하고 있다. 재
배우 한지민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달 23일 한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Q 12월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크롭티와 청바지를 입고 배를 살짝 드러낸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침대 위에 누워 있다. 평소 "청순 대명사"로 알려진 한지민은 섹시한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9월 10세 차이가 나는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과 열애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노박 조코비치가 한 때 라이벌이었던 앤디 머레이를 신임 코치로 선임했다. 24일(한국시간)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강력한 라이벌 중 한 명이었던 머레이와 코치 계약을 맺었다. 이제는 한편에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머레이와 치열하게 경쟁했다. 머레이와 스토리가 끝난 줄 알았지만 마지막 장이 남았다"며 "나의 가장 힘들었던 상대 중 한 명과 동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머레이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조코비치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옆에서 돕겠다"고 코치로 포부를 전했다. 조코비치와 머레이는 2000년대 중반부터 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함께 세계 테니스계의 정상을 다퉜던 "빅 4"다. 이중 조코비치만 2025년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머레이는 지난 8월 2024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테니스 라켓을 내려놨다. 조코비치와 머레이 코치의 계약 기간은 2025년 1월 호주오픈까지다. 이로써 머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