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8 건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2거래일 연속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수를 이어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11일 순매도로 전환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복귀시점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49포인트(1.15%) 하락한 2531.66에 장을 마쳤다. 개인은 734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52억원, 2378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달 7일과 8일 각각 1640억원, 1000억원 순매수했던 외국인들이 3거래일 만에 매도세로 전환한 것이다. 이날 거래량은 5억6515만주, 거래대금은 11조807억원으로 집계됐다. 18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730개 종목은 하락했다.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3개, 하한가를 나타낸 종목은 없었다. 22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4.39%), 현대차(3.69%), 기아(1.72%), 삼성바이오로직스(0.30%) 등은 상승했다. 셀트리
<선임>미래에셋증권 ◆ 부문대표▲ PWM 부문 김화중 ▲ WM1 부문 최준혁 ▲ WM2 부문 이성우 ▲ 연금RM1 부문 류경식 ▲ 연금RM2 부문 양희철 ▲ 연금RM3 부문 이종길 ▲ 연금혁신부문 박신규 ▲ 투자전략부문 김민균 ▲ 그룹위험 관리부문 노용우 ▲ Global 경영관리부문 김승욱◆ 해외법인장 ▲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 김민태미래에셋생명 ◆ 부문대표 ▲ GA영업부문대표 민유식 <승진>미래에셋증권 ◆ 부사장▲ IB2부문 주용국 ▲ 파생부문 김연추◆ 전무 ▲ 채권부문 이재현 ▲ 리스크관리부문 이재용 ▲ 인재혁신부문 이기상 ▲ 미래에셋증권(인도) 유지상◆ 상무 ▲ Trading 사업추진본부 Jonathan Robert Sweemer ▲ Passive Market Making팀 장천기 ▲ 채권상품운용본부 배원준 ▲ Equity투자금융팀 이건명 ▲ 고용보험기금운용본부 양우석 ▲ Global경영관리본부 계경태 ▲ Global전략팀 문지현 ▲ 투자센터창원WM 류향
미래에셋그룹이 성과중심의 전문 경영인 체제를 이어가면서 여성 인력과 1980년대생 임직원을 대거 승진 발령했다. 승진자 중엔 1987년생 여성 임원도 포함됐다. 미래에셋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국내 89명, 해외 8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CEO(최고경영자)급 이동 없이 성과중심의 보상 체계를 바탕으로 한 승진 인사를 진행했다. 임원 승진자 중엔 만 37세인 이제은 M&A(인수합병)팀 이사대우가 포함됐다. 각 계열사별 조직개편으로는 미래에셋증권은 해외비즈니스 확대에 맞춰 Global 경영관리 및 사업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Global경영관리부문을 신설했다. 또, 연금자산 증대를 위한 영업 조직 확대 및 마케팅 전략 강화를 위해 기존 연금1·2부문을 연금혁신부문, 연금RM1부문, 연금RM2부문, 연금RM3부문으로 개편해 연금제도 변화 등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UHNW(초고액자산) 고객 자산관리 및 WM 글로벌 자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1일 "무차입 공매도 판단기준에 대한 상세 통합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국내 공매도 규제에 대한 해외 투자자의 이해를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 기자 간담회에서 김 부위원장은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정부 정책성과를 설명하며 "공매도 제도개선 추진 과정에서 많은 해외 투자자로부터 규제 명확성에 대한 요청을 받았던 만큼 앞으로 제도개선 후속 조치 진행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설명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부는 내년 3월 30일까지로 예정된 공매도 금지기간 중 근본적 공매도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정부는 올해 6월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 ▲개인과 기관 간 공매도 거래조건 통일 ▲불법 공매도에 대한 제재·처벌 강화를 골자로 하는 공매도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후올해 9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하위법령 개정 등 후속 조치가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신한투자증권이 블록체인글로벌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 펄스가 블록체인 분산원장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사례로 펄스는 조각투자사업자와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에 필요한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원장 인프라와 함께 금융 및 법률 솔루션을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펄스는 신한투자증권과 SK증권, 블록체인글로벌, 법무법인 광장이 협업해 금융 시장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탄생한 혁신적인 이니셔티브다. 이번에 완료한 분산원장 인프라는 참여자 간 이해상충 방지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의 구조적 분리를 전제로 복수의 계좌관리기관이 주요 노드를 구성했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토큰증권 가이드라인"의 분산원장 핵심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다. 또한, 법률 정비에 따라 세부 요건에 맞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4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갤럭시아머니
신한투자증권이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위기관리·정상화 TF(태스크포스)를 꾸렸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 11일부터 신한투자증권은 영업과 재무, 기획 등 다수의 부서 직원들로 구성한 위기관리·정상화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 TF장은 이선훈 자산관리부문 대표다. 1968년생인 이 대표는 1999년 신한투자증권에 입사한 후 대치센트레빌지점장, 광화문지점장 등을 지냈다. 2016년부터는 신한투자증권 영업추진부서장, 호남충정영업본부장, 강남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전략기획그룹장, 리테일그룹장 등을 지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15일 ETF 선물 매매 운용 손실과 관련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김상태 사장 직속의 비상대책반을 공식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출범한 TF는 비상대책반과 다른 것으로 ETF를 포함해 사내 전반적인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다. 비상대책반 출범 당시 김 사장은 "지난 8월 초 ETP LP 업무를 수행하는 법인선물옵션부에서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의 "셀코리아"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산주와 조선주는 지속적으로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8월7일부터 이달 7일까지 3개월 동안 외국인의 순매도 금액은 12조6517억7300만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만 14조990억원을 순매도 하며 코스피 지수 상승 여력을 제한했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에서 떠나는 중에도 방산주와 조선주는 적극적으로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는 최근 3개월 동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3360억원을 순매수 하며 전체 코스피 종목 중 4번째로 많이 순매수했다. 한국항공우주와 LIG넥스원도 각각 1770억원, 1250억원 순매수 했다. 조선주도 외국인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는 HD한국조선해양을 1640억원, HD마린솔루션을 1170억원 규모 순매수했다. 이는 방산·조선 업종이 견조한 실적을
최근 ETF(상장지수펀드) LP(유동성공급) 과정에서 대규모 손실 사태를 겪은 신한투자증권이 내부통제를 더 강화하고 적극적인 위기 대응에 나섰다.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은 8일 사내 메시지를 통해 "(손실 사태로 인한 후유증 등) 당면한 문제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게 함께 노력하자"고 전하며 위기관리·정상화 TF(태스크포스) 출범을 공식화 했다.이날(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 11일부터 신한투자증권은 위기관리·정상화 TF를 운영한다. TF장은 이선훈 자산관리부문 대표다. 1968년생인 이 대표는 1999년 신한투자증권에 입사한 후 대치센트레빌지점장, 광화문지점장 등을 지냈다. 2016년부터는 신한투자증권 영업추진부서장, 호남충정영업본부장, 강남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전략기획그룹장, 리테일그룹장 등을 지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15일 ETF 선물 매매 운용 손실과 관련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김상태 사장 직속의 비상대책반을 공식 가동하기 시작했다.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외국인들이 국내 증권시장에서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반도체기업 성장성을 우려하며 외국인들이 발을 빼고 있는 것이다. 채권자금은 순유입되면서 전체 증권투자에서 순유출 규모는 줄었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4년 10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1억2000만달러 순유출됐다. 9월에 이어 두달 연속 순유출이다. 이전까지는 지난해 10월(-27억3000만달러) 이후 10개월 연속 순유입이 지속돼왔다. 증권투자자금이 순유출됐다는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달 주식과 채권 등 국내 증권에서 투자한 돈보다 빼낸 자금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10월 증권투자자금 가운데 주식투자자금은 41억7000만달러 순유출됐다. 국내 반도체기업 성장성에 대한 우려 등 이른바 "피크아웃"(정점통과)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증시 매도세가 이어지면서다. 주식투자자금은 3개월 연속
증권사 실적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올해 연간 기준으로 삼성증권이 증권업계 2위 자리를 넘보고 있고 키움증권은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과 격차를 벌리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5대 증권사의 순이익은 3조7199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순이익인 2조4756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지난해까지 5대 증권사는 순이익 2조원대를 넘지 못했지만 올해 해외주식 거래 증가와 WM(자산관리)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개별 증권사만 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증권이 2위에 올라선 것이다. 2024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삼성증권의 당기순이익은 7513억원으로 키움증권(6886억원)과 미래에셋증권(6618억원), NH투자증권(5766억원)보다 1747억원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삼성증권은 7일 공시를 통해 올해 3·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고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0%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3226억원으로 58.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3억원으로 59.1% 증가했다.올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994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8%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33.2% 늘어난 1조35억원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당기순이익도 35.3% 늘어난 751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익 증가 배경에 대해 "자산관리(WM)부문에서 고객자산이 순유입됐고, 퇴직연금 및 예탁자산이 증가하는 등 고객 기반 성장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1.12포인트(0.04%) 오른 2564.63 마감
코스닥, 9.82포인트(1.32%) 내린 733.49 마감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으로 불리는 ELS(주가연계증권) 시장이 갈수록 꽁꽁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 ELS 발행 규모는 9조원대로, 2분기 만에 10조원대 아래로 떨어졌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기준으로 ELS 발행금액은 9조 4069억원으로 전년 동기(9조 9228억원) 대비 5.2% 감소했다. 직전분기(10조 2377억원)와 비교하면 8.1% 줄었다. 공모가 83.2%, 사모가 16.8%를 차지했다. ELS는 주가지수, 특정 종목 주가 등을 기초 자산으로 삼는 파생 상품으로 기초 자산 가격을 정기적으로 평가해 일정 가격을 웃돌면 정해진 수익을 주고 조기 상환된다. 올해 3분기 ELS 발행 종목 수는 3116종목으로 전년 동기(3945종목) 대비 21% 줄었다. 직전분기(2850종목)와 비교하면 9.3% 늘었다.미상환 발행 잔액은 48조 1489억원으로 전년 동기(64조 2468억원) 대비 25.1% 감소했다. 직전분기(50조 74
올해 미래에셋증권이 3년 만에 영업이익 기준 1조 클럽에 다시 입성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부터 김미섭·허선호·이정호 부회장 등 3인이 본격적으로 리스크 관리와 신사업 확대, 수익률 극대화 등에 집중한지 약 1년만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707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2%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4488억5600만원으로 19.2%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2900억9700만원으로 277.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올해 누적 영업이익은 9145억원, 세전이익 8658억원, 순이익 6618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미국 연준의 4년6개월 만에 정책금리 0.5%P 인하라는 빅컷과 미국 대통령 선출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는 변수들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대내외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국내외 전 사업부문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다"고 설명했다.특히 해외법인에서 3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제47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국내 증시가 큰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방산주 등 특정 업종은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47포인트(0.52%) 내린 2563.41에 마감했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미국 대선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코스피가 상승 마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유력해지면서 코스피 지수는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한국과 대만 등 대미 수출 비중이 큰 국가가 트럼프발 관세 전쟁의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우려 때문이다. 이웅찬 iM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에는 해리스 부통령 당선이 비교적 낫고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이 불리하다"며 "미국 증시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이 더 우호적이고, 기술주보다 내수주와 중소형주 중심으
코스닥, 8.50포인트(1.13%) 내린 743.31 마감
코스피, 13.37포인트(0.52%) 내린 2563.51 마감
미국 제47대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 등 방산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2시9분 기준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만8000원(7.73%) 오른 39만원을 가리키고 있다. LIG넥스원은 1만6500원(6.76%) 오른 26만500원, 쎄트렉아이는 3200원(7.66%) 오른 4만500원, 이노스페이스는 1300원(6.36%) 오른 2만1759원, 우리기술은 105원(4.75%) 오른 2315원이었다. 증권가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이 방산주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이에 따른 정세 불안, 나토(NATO)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방위비 분담 확대 기조 등을 감안할 때 국내 방산의 수주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방력 강화를 주장하는 것도 국내 방산 실적기업에 우호적이라는
키움증권은 상장 기업 IR 정보를 제공하는 "주주 알림" 서비스를 6일 열었다.이날(6일) 키움증권이 공개한 주주 알림 서비스는 보유 종목에 IR 정보, 주주통지, 실적 발표 등이 발생할 경우 이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키움증권 계좌로 코스피와 코스닥 일반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자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영웅문S으로 기업의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주주권리(주주총회소집통지, 배당금지급통지 등) 및 IR(가이던스, 주요 보고서 발간, 주주 서한) 정보가 실시간 제공됨에 따라 투자정보 접근이 쉬워질 전망이다. 이번 주주 알림 서비스는 상장기업과 주주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기업과 주주 간 소통 창구를 제공할 계획으로 키움증권이 기획했던 주주관계(Shareholder Relationship) 서비스의 일환이다. MTS 내 "주주 알림" 화면에서 전체 보유 종목 리스트가 일목요연하게 표시되며 개별종목의 주주 알림 홈에서는 주주총회 관련 정보와 IR 일정 자료, 실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