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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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오너2세인 장동하 교원라이프 대표이사 부사장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25일 상조업계에 따르면 장동하 부사장은 지난달 교원 기획조정실장에서 교원라이프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긴 이후 ▲ 라이프케어 차별화 다변화 ▲ 상조신상품 출시 ▲ 제휴 채널 확보 등을 3대 핵심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동안 3대 핵심전략을 설정하는 단계였다면 장 부사장이 대표 자리를 맡은 후 실행에 옮기기 시작한 것이다. 우선 장 대표는 조만간 신규 상조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교원라이프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차별화한 전략서비스를 검토 중이다. 고객 혜택을 강화한 새로운 상품을 출시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 중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를 포함한 신사업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교원라이프는 반려동물 병원비 지원 플랫폼과 제휴해 동물병원 의료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펫사업을 운영했지만 앞으로 사업 영역 확대한다는 계
보람그룹 계열사인 비아생명공학이 트로트가수 송가인씨 머리카락으로 만든 생체보석을 제작, 송씨에게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람그룹에 따르면 비아생명공학은 최근 송씨 콘서트장에서 생체보석을 선물했다. 송씨의성대결절수술 이후 첫 콘서트에 대한 축하와 송가인의 소중함을 영원히 간직하자는 의미로 "생체보석"이라는 선물을 제공한 것이다. 생체보석 비아젬은 송가인의 머리카락에서 추출한 생체원소를 담아 만들어졌다. 보람그룹 제조 계열사 비아생명공학에서 10년간 연구개발해 선보인 개인의 생체원소가 담긴 보석이다. 비아젬 제조 기술은 국내외 특허는 물론 지난 2022년 세계최고 권위의 발명전인 스위스·제네바국제발명전에서 업계 최초로 금상과 특별상을 받을 만큼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기술로 잘 알려져 있다. 이를 위해 비아생명공학은 지난달 송가인에게 직접 머리카락을 전달받아 의미 있는 보석으로 탄생시켰다. 송가인은 과거 그래미 어워즈를 빛낸 바 있는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이은아의
프리드라이프가 24일 "북유럽&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상품을 내놨다. 이날 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북유럽 크루즈 여행은 로얄캐리비안의 9만 톤급 주웰호를 타고 네덜란드와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영국, 아일랜드 등 5개국을 여행하는 13박 15일의 일정이다. 올해에는 7월 28일 단 1회의 항차를 마련했다. 크루즈에서는 수영장, 클라이밍, 미니 골프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제격이다. 저녁마다 웨스트앤드 스타일의 공연이 펼쳐지는 대극장과 카지노, 쇼핑 시설 등 즐길 거리도 가득해 긴 여행 일정을 지루할 틈 없이 채워준다. 프리드라이프 고객에게는 객실에 개별 발코니가 마련되어 있는 "발코니 선실"을 제공해 선실에서 환상적인 경치를 직접 느낄 수 있다. 첫 여행지인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은 "운하의 도시"라는 별명답게 반원형으로 이루어진 세 개의 큰 운하로 둘러싸인 구시가지에 관광 명소가 밀집됐다. 201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 임직원들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한국 본사를 방문해 "비즈니스 트립"을 경험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초 대면 영업을 통해 베트남 시장 내 저변 확대와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베트남 법인의 전속 영업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 재정컨설턴트)채널"을 공식 출범했다. 이번 행사는 모회사의 보험 전문성과 전속채널 운영의 노하우를 베트남 법인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베트남 현지 법인의 본사 임직원과 영업조직 관리자 등 7명을 대상으로 본사 투어, 영업점 교육 참관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달 18일 개최한 FC채널 영업대상 시상식에도 초청해 보험인의 자부심을 갖게 했다. 베트남 법인은 2022년 1월 영업 개시 이후 ▲상품 포트폴리오 ▲운영모델 ▲판매채널 등 3대 핵심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펼쳐왔다. 영업수익은 지난해 2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 신중현씨 직책이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팀장에서 디지털전략실장으로 변경됐다. 신임 신 실장은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디지털 사업을 총괄하며 미래를 책임지는 임무를 안게 됐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12일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조직개편·인사를 통해 디지털전략실을 확대·개편하며 신중현씨를 디지털전략팀장에서 디지털전략실장으로 선임했다. 디지털전략실 산하에는 전략기획팀과 데이터 분석팀, 서비스그로스팀 등 3개가 있다. 이중 전략기획팀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신설한 것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강화와 디지털 상품 마케팅에 국한했던 신 실장의 업무는 이번 인사를 통해 타 플랫폼과 파트너쉽 체결, 데이터·상품·자본 제휴 등으로 확대됐다. 신중현씨의 직책 변경은 2020년 8월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혁신팀 매니저로 입사한지 3년8개월 만이다. 1983년생인 신 실장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경영전문대학원(
지난해 보험사 전속 설계사들의 평균 월급이 304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 전속 설계사 1인당 월평균 소득은 304만원으로 전년(275만원)보다 29만원(10.5%) 증가했다. 2021년 1인당 월평균 소득인 268만원과 비교했을 땐 36만원 증가한 것이다. 반면 지난해 1인당 월평균 수입보험료는 2402만원으로 전년(2509만원)보다 107만원(4.3%) 감소했다. 2021년 1인당 월평균 수입보험료인 2197만원과 비교했을 땐 205만원 증가했다.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보험설계사는 60만6353명으로 전년(58만9509명) 대비 1만6844명(2.9%) 증가했다. 이 가운데 보험사 전속설계사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16만4969명,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는 5.6% 증가한 26만3321명, 보험중개사 소속 설계사는 13.3% 증가한 1272명, 금융기관대리점 소속 설계사는 0.2% 증가한 17만6791명이었다. 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불거진 내각 합류설을 재차 일축했다. 2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열린 임원회의에서 "하반기 주요한 이슈가 많고 그걸 다 챙기려면 (내가)열심히 남아서 해야한다"며 "(내각 합류설 등에)흔들리지 말고 현업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 원장은 지난 총선 이후 대통령실 개편과 함께 신설을 검토중인 법무수석 또는 민정수석 자리에 유력하게 거론돼왔다. 특히 지난 17일 금융위원회 회의에 돌연 불참하고 임원 회의를 취소하면서 내각 합류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하지만 이 원장은 다수의 매체 등을 통해 "낭설"이라며 부인했다. 이 원장의 부인에도 수석 기용설이 지속적으로 확산되자 그가 임원회의 석상에서 다시 한 번 내각 합류설을 부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보험 영업의 꽃으로 불리는 보험설계사가 지난해 60만명을 넘긴 가운데 보험사 전속 설계사 평균 월급은 304만원을 기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보험설계사는 60만6353명으로 전년(58만9509명) 대비 1만6844명(2.9%) 증가했다. 이 가운데 보험사 전속설계사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16만4969명,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는 5.6% 증가한 26만3321명, 보험중개사 소속 설계사는 13.3% 증가한 1272명, 금융기관대리점 소속 설계사는 0.2% 증가한 17만6791명이었다. 전체 보험설계사 가운데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 비중은 43.4%로 가장 높았으며 금융기관대리점 소속 설계사가 29.2%, 보험사 전속 설계사가 27.2% 순이었다. 지난해 보험사 전속 설계사 1인당 월평균 소득은 304만원으로 전년(275만원)보다 29만원(10.5%) 증가했다. 2021년 1인당 월평균 소득인 268만원과 비교했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 신중현 팀장이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을 이끈다. 신중현씨 직책이 기존 디지털전략팀장에서 디지털전략실장으로 상승한 것이다. 신 실장은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디지털 사업을 총괄하며 미래를 책임지는 임무를 안게 됐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달 12일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조직개편·인사를 통해 디지털전략실을 확대·개편하며 신중현씨를 디지털전략팀장에서 디지털전략실장으로 선임했다. 디지털전략실 산하에는 전략기획팀과 데이터 분석팀, 서비스그로스팀 등 3개가 있다. 이중 전략기획팀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신설한 것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강화와 디지털 상품 마케팅에 국한했던 신 실장의 업무는 이번 인사를 통해 타 플랫폼과 파트너쉽 체결, 데이터·상품·자본 제휴 등으로 확대됐다. 신중현씨의 직책 변경은 2020년 8월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혁신팀 매니저로 입사한지 3년8개월 만이다. 1983년생인 신 실장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올해 1분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악화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자동차보험료 인상·인하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잣대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는 보험사들의 보험료 인상 근거가 될 수 있다. 23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롯데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9개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5개사의 시장 점유율을 합치면 90%가 넘는다. 중소형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악화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MG손해보험, 흥국화재 등의 지난달까지 손보사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90%로 전년 동기 83.6% 대비 6.4%포인트 상승했다. 보험사별로는 메리츠화재가 78.1%로 가장 낮았고, 뒤를 이어 DB손보가 78.6%, 삼성화재 78.8%, KB손보 79.9%, 현대해상 80.3%를 기록했다. 또 MG손보 109.1%로 가장 높은 손해율
국제유가가 중동 긴장 완화로 하락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물 인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0.29달러(0.35%) 하락한 배럴당 82.8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6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도 0.33% 떨어진 87달러에 마감했다. 유가는 이란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긴장감이 누그러지면서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세인 아미라브돌라히안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22일) 미국 NBC와 인터뷰에서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에 대응할 계획이 없다"고 말하면서 유가 시장의 공급 우려를 잠재웠다.
뉴욕증시가 중동 위기 완화 영향과 기술주 상승 속에 일제히 반등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전거래일(19일) 대비 253.58포인트, 0.67% 올라간 3만8239.98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주말보다 43.37포인트, 0.87% 반등한 5010.60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주말에 비해 169.30포인트, 1.11% 상승 반전한 1만5451.31로 장을 마쳤다. 주말에 펼쳐졌던 중동의 긴장감은 이스라엘의 신중한 대응으로 투자자들의 안도감을 이끌어냈다. 이란은 이스라엘과의 갈등을 확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원유 가격은 1% 이상 하락했다. 맥쿼리의 글로벌 FX 및 금리 전략가인 티에리 위즈만은 "글로벌 주식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 뒤에는 아마도 두 가지 역학이 작용하고 있을 것"이라며 "금과 유가의 하락과 달러화의 안정세"라고 정의했다. 이어 "일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㉓[르포] 책도 보고 데이트도… 신한카드 카페폭포 도서관, 방문객으로 북적㉔[인터뷰] 심진섭 DB손보 ESG사무국 총괄본부장 "선제적 환경경영, 그것이 차별화 전략"㉕[인터뷰] 유인식 IBK기업은행 ESG부장 "중기 ESG경영 확산에 마중물" ㉖[인터뷰] 문형욱 예보 이사 "금융사 ESG경영, 차등보험료율에 반영"[소박스]"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사회 전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선제적인 환경 경영으로 차별화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를 창출할 것입니다." 심진섭 DB손해보험 ESG사무국 총괄본부장은 이달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 대회의실에서 기자와 만나 DB손보의 중장기 ESG경영 전략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2021년 3월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ESG위원회를 신설하면서 ESG경영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DB손보. 올해부터 ESG경영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하기 위해 친환경 부분에서 "차별화"한다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이번 주 안으로 병원 등의 실손보험 악용을 막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위해 첫 회의를 연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안으로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첫 회의를 통해 실손보험 필수 의료에 대한 보장을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낭비하는 실손보험금을 줄이고 보험 보장성 강화와 보험료 인하 등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전망이다.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의료개혁 주요 정책 과제 중 중장기적 구조개혁 과제 등을 검토하고 이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 기구다.앞서 보건복지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통해 의료업계 인기과에서 급여 치료를 하면서 도수치료(비급여)를 함께 권하는 식의 혼합진료가 증가하자 이를 막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비급여란 의료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피보험자가 모두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다. 특히 비급여 과잉진료는 실손보험 손해율 관리에 악영향을 끼쳐 보험 가입자 전체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8
롯데손해보험이 보험 기반 기술 기업(인슈어테크) 해빗팩토리와 제휴를 맺고 해외여행자보험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롯데손해보험이 보험 기반 기술 기업(인슈어테크) 해빗팩토리와 해외여행자보험 상품 제휴를 맺고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해외여행자보험 프로모션은 해빗팩토리의 보험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인 "시그널플래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이 시그널플래너를 통해 내놓는 해외여행자보험은 한번만 가입하면 1년동안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을 시작할 때마다 보험에 가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상품은 여행 1회당 최대 30일까지 적용 가능하며, ▲해외실손의료비 ▲배상책임 ▲여권재발급비용 ▲후유장해 ▲사망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해외실손의료비 가입금액을 5000만원까지 높여 예기치 못한 의료비용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앞으로 롯데손해보험과 해빗팩토리는 인슈어테크 관련 분야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동양생명이 차기 감사직에 류명한 전 금융감독원 국장 영입을 추진 중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동양생명은 류 전 국장에게 입사를 제안했다. 지난해 저우궈단 전 대표의 테니스장 사태로 금융당국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해서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 장충테니스장 사용권 고가 인수와 관련해 적법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적발하고 제재를 예고했다. 동양생명은 테니스장의 시설 운영 기획 및 지시 등 실질적인 운영권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테니스장 운영을 위해 비용 대부분을 보전해 주는 등 회사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임원의 사업비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객관적인 근거 없이 사업비를 불합리하게 운용한 사실도 발견했다. 류명한 전 국장은 금감원에서 IT감독국과 금융정보보호단과 정보화전략국 등에서 근무했다. 류 전 국장은 차수환 부원장보와 동기다. 통상적으로 보험사들이 금감원 출신 임원을 상근감사로 영입하는 이유는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MVP의 10년 역사를 담은 브랜드 사이트 "MVP PRISM"을 22일 공개했다. MVP PRISM은 MVP 펀드 설립 10년의 발자취와 폭발적인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다. MVP PRISM은 ▲MVP ▲PEOPLE ▲LIBRARY 3가지 탭으로 구성했다. MVP 탭은 "MVP 항해의 시작", "MVP는 현재 진행 중", "Next 10년을 준비하며" 등의 소제목으로 미래에셋생명 MVP 펀드의 지난 성장과 앞으로의 전략을 담았다. PEOPLE 탭의 경우 "MVP를 만드는 사람들", "함께하는 사람들", "고객이 전하는 편지" 소제목 아래 미래에셋생명 변액운용본부, 해외 네트워크 파트너 Global X, PIMCO, 모건스탠리부터 FC, 고객과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LIBRARY 탭은 지난 10년간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로 발행한 투자자 레터(Letter)의 형태를 띠는 분기별 MVP 보고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카이브다. MVP 운용보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조만간 첫 회의를 열고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필수의료 중점 투자 방향에 대해서 논의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안으로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첫 회의를 통해 실손보험 필수 의료에 대한 보장을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낭비하는 실손보험금을 줄이고 보험 보장성 강화와 보험료 인하 등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전망이다.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의료개혁 주요 정책 과제 중 중장기적 구조개혁 과제 등을 검토하고 이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 기구다.앞서 보건복지부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통해 의료업계 인기과에서 급여 치료를 하면서 도수치료(비급여)를 함께 권하는 식의 혼합진료가 증가하자 이를 막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비급여란 의료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피보험자가 모두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다. 특히 비급여 과잉진료는 실손보험 손해율 관리에 악영향을 끼쳐 보험 가입자 전체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가 평창카운티 입주자들에게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KB체크플러스"를 제공한다. KB체크플러스는 건강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건강 상태, 의료 이용 현황, 질환 예측·분석 등 종합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해 고객의 건강관리를 돕는 서비스다. KB헬스케어는 이 서비스를 통해 평창카운티 입주자에게 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상담을 제공한다. 평창카운티에 상주하는 전문 의료인력은 연도별 건강검진 결과를 비교해 입주자들의 건강 상태를 안내하고 이상 소견 발견 시 진료 연계 및 생활 습관 개선 방안을 제공한다. 또 전문 간호사를 통해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올바른 투약 상담 및 뇌졸중 예방 방안 제공, 전문 트레이너의 맞춤형 운동 상담을 제공하는 등 입주민들의 건강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있다. 평창카운티는 지난해 12월 KB라이프생명의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개소한 프리미엄 노인복지 주택이다.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ABL생명이 지난 17일 여의도 본사에서 클라우드·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와 "AI 기반 보험서비스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활용해 AI 기반의 보험서비스를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을 혁신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운 ABL생명 디지털혁신실장, 임정욱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및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다양한 AI 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 ▲클라우드 및 헬스케어 서비스 적용 가능한 업무 프로세스 발굴 ▲사업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 확보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ABL생명과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주력 보험상품 약관 및 ABL라이프케어(자동 보장분석) 분석 결과를 학습할 예정이다. 지속적으로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