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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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6세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한 배우 장나라가 알콩달콩한 신혼을 자랑했다. 장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데이트" "짝꿍이 찍어줬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나라는 검은색 비니에 패딩을 착용한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장나라는 물잔을 든 채 익살스러운 표정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촬영 감독인 남편이 찍은 사진에서는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장나라는 장혁과 출연하는 새 드라마 "패밀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배우 김승현의 딸 수빈이 부모와 "비즈니스 가족"이라고 밝혔다. 김승현은 5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아내 장정윤 작가와 함께 수빈이 근무하는 메이크업숍을 방문했다. 장 작가는 이날 촬영을 앞두고 수빈에게 메이크업을 받았다. 수빈은 "부담스럽다"면서도 프로답게 능숙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메이크업을 하면서 새엄마인 장 작가와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기도 했다. 수빈은 메이크업을 끝낸 뒤 후기를 묻는 말에 "저희가 "걸어서 환장 속으로"(KBS2) 촬영 이후 얼굴을 본 적이 없다. 저희 아빠랑 저랑 마찬가지지만 우린 비즈니스 가족"이라고 답했다. 이어 "삼촌도 저희 유튜브 촬영 아니면 잘 안 오시지 않냐, 저희는 비즈니스 가족이라 진짜 오랜만에 만났는데 오랜만에 봐서 색다른 것 같고 제가 일하는 곳에서 봐서 뿌듯했다"고 밝혔다. 부모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오늘 두 분 다 잘하실 거라고 믿고, 메이크업 받았으니까 사진도 많이 남기시고 스튜디오 촬영도
배우 박지현이 발레복 자태를 뽐냈다. 박지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지현은 발레 스튜디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긴 목선과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발레로 가꾼 몸매로 우아한 포즈를 취해 감탄을 더한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종영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으로 주목받았다.
이탈리아 나폴리는 김민재가 EPL로 이적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바이아웃 금액을 6500만유로(88억원)으로 인상하는 협상을 추진하기로 했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현재 김민재의 바이아웃 조항은 4500만 유로(약 600억 원)다. 오는 7월1일부터 약 2주간 해외 구단에만 적용되는 특이한 옵션이다. 바이아웃이란 영입을 원하는 팀이 기준 금액 이상 제시할 경우 소속팀 동의 없이도 이적을 진행할 수 있는 조항을 뜻한다. 4500만 유로가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김민재의 활약을 생각하면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다. 실제로 많은 팀이 김민재 영입에 달려들었다. 잉글랜드 맨유, 리버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과 연결됐다. 이중 EPL 클럽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여름 나폴리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별다른 적응기 없이 팀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리그 19경기에 출전하며 탄탄한 수비를 과시했다. 벌써 그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다. 리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는 프로 씨름선수들이 남다른 스케일의 먹방을 펼친다. 5일 오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프로 씨름선수들의 남다른 보양식 폭풍 먹방이 펼쳐진다. 영암군씨름단은 설날씨름대회를 앞두고 대학생 연합팀과 1 대 7 씨름 배틀을 벌인 후 태백과 금강급에서 아쉽게 패배하면서 위기에 놓였다. 이후 다음 차례인 한라급에서 IQ 151의 멘사 출신 최성환 선수가 7명을 올킬하며 프로 씨름단의 자존심을 되살렸다. 이날 김기태 감독은 고생한 선수들을 위해 영암 한우 100인분과 함께 영암 낙지, 목포 홍어까지 기운을 돋우는 보양식 한상을 준비했다. 하지만 영상을 보던 김희철은 "저러면 회사 나간다"며 질색했고, 이은결은 "저랑 다른 미친 자인데요"라 기겁했다고 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당나귀 귀"은 이날 오후 4시46분 방송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포르쉐 차주의 "무개념 주차"를 고발하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1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파트 주차장 입구를 막겠다고 협박하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인천에 있는 한 아파트 주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A씨는 "주차 공간이 많이 모자란 편이라 저녁시간부터 주차 대란이다. 그러다 보니 일부 주민은 정말 비상식적인 주차를 하고는 하는데, 그러면 주차 스티커가 차량 전면에 부착된다"면서 한 포르셰 차량에 주차위반 스티커가 붙어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런 상황에 어떤 포르셰 차주가 입주민 대표회의에 와서 스티커 제거 비용 수백만원 배상과 자신은 늦게 들어와서 늦게 나가니 스티커를 붙이지 말 것을 요구했다"며 "이 요구사항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법적 조치와 함께 지인들을 불러 출입문을 봉쇄한다고 한다"고 했다. A씨는 "저는 그 현장에는 있지 않았지만 이건 협박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든다"면서 이럴 경우 어떻게
배우 이유영이 한 남성과 침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유영은 지난 4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아무런 글 없이 사진 두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이유영은 침대에서 한 남성의 품에 안겨 누워있다. 술을 마신 듯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만 팔베개를 해주고 있는 남성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유영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팔베개 누가 해줬어", "행복 가득한 모습 보니까 저도 덩달아 행복해진다", "예쁜 사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영은 2012년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드라마 "인사이더"에서 오수연 역을 맡아 좋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필리핀으로 여행 간 오정연이 그림 같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필리핀의 샤르가오 지역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머무는 대부분의 시간에 흐리고 비가 내렸지만 지혜는 아침마다 서핑을 나갔고 나는 대부분 초록색을 보며 사색을 즐겼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매일 거의 같은 음식을 먹으며 벌레들의 집중공격을 받고, 언제 퍼져도 이상하지않을 법한 낡은 스쿠터로 섬을 돌며 모험을 하고, 깜깜한 한밤에 폭우를 만나 달리며 눈 뜨기조차 힘겨운 위기도 있었지만 그냥 대자연 속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 원초적인 에너지가 듬뿍 충전된 느낌, 관광지로도 크게 알려지지 않은 깡시골이라 그런지 현지인들 모두 참 순수하게 친절했다. 가성비 하난 끝내주는 여행이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촬영일정에 맞춰 나홀로 먼저 귀국해 되짚어보니 모든 것이 느긋하고 즉흥적이었던 그곳이 다른 세상이었던 것만 같다, 도를 닦다온 듯한 느낌도 살짝 있다... 나는 자연인이다
새마을금고와 신협의 수많은 지점들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만연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반적인 조직문화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고용노동부는 5일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 중소 금융기관에 대한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는 총 297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각을 이유로 사유서 작성 시 부모의 확인 서명을 요구하거나 부모에 전화해 직위해제 시키겠다고 소리를 지르는 등이었다. 괴롭힘 신고자에 대해서는 징계해고 등 불리한 처우를 하기도 했다. 상무, 과장 등 직장 상사가 여직원에 대해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발언과 신체적 접촉을 하는 사례도 있었다. 여직원 머리 쓰다듬기, 손 만지기, 볼 꼬집기, 회식 장소에서 백허그 등을 하거나 "무슨 생각을 하길래 머리가 많이 길었냐" 등 성적 발언을 일삼기도 했다. 합리적 이유 없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차별하거나 여성 근로자에 대해 고용상 성차별하는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정규직 근로자에게만 복리후생 규
입에 넣었던 이쑤시개를 통에 다시 넣은 일본의 한 남성을 일본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지 매체 프라임뉴스는 이날 일본 도치기현의 한 고깃집에서 발생한 "이쑤시개 테러" 사건을 보도했다.앞서 트위터 등 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짧은 머리의 한 남성은 식사를 끝내고 테이블 위에 비치된 공용 이쑤시개 통에서 이쑤시개 하나를 꺼내 치아를 정리했다. 이후 문제의 남성은 사용한 이쑤시개를 다시 통에 넣었고, 새 이쑤시개와 섞이도록 문지르기까지 했다. 이어 또 다른 이쑤시개를 뽑아 재차 이에 낀 음식물을 정리했다. 이번에도 사용한 이쑤시개는 통에 도로 넣었고, 뚜껑을 닫고 흔들어 사용한 것과 새것을 섞었다. 이 모습을 촬영하는 지인은 "배부르다"면서 해당 남성의 행위를 보고 깔깔 웃었다. 지인은 이 남성을 말리기는커녕 지켜보면서 계속 웃기만 했다. 동영상에는 "이쑤시개 다 조심해"라는 코멘트를 적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게시 24시간 뒤에
5일 방송되는 KBS 2TV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서정희가 오열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정희의 서프라이즈 환갑 파티와 함께 서동주, 서정희, 장복숙 3대 싱글 모녀의 마지막 대만 여행이 그려진다. 3대 싱글 모녀는 대만 여행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애프터눈 티 세트와 프라이빗한 노천 온천을 즐긴다. 그리고 서정희를 위한 특별한 음식을 준비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어 식사 시간 중, 서동주는 돌연 케이크를 들고 나타나 엄마와 할머니를 놀라게 한다. 엄마 서정희를 위해 서프라이즈 환갑 파티를 준비한 것. 깜짝 케이크를 들고 나타나 다정하게 엄마를 바라보는 서동주의 모습에 서정희는 금세 두 눈이 그렁그렁해지고 어쩔 줄 몰라 한다. 서정희는 케이크를 장식한 그림을 바라보다 "이것은 내가 제일 힘들었을 때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주가 찍어준 사진"이라며 지난 이혼으로 힘들었을 때를 회상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어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에게 보내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일일 리콜플래너 딘딘이 리콜남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연애보다 현생"이라는 주제로 리콜남의 사연이 공개된다. 일일 리콜플래너로는 가수 딘딘이 함께한다. 이날 등장하는 리콜남은 3개월 연애하고, 헤어진 지 3년 된 X(전 연인)에게 이별을 리콜한다. 리콜남은 우연히 마주쳤던 X에게 첫눈에 반해 용기를 내 다가갔던 첫만남을 회상한다. 서울남자 리콜남과 부산여자 X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썸"을 타다가 6개월만에 직접 만남을 가진 후 연인으로 발전한다. 서울-부산 장거리 연애인 것을 알고도 리콜남의 적극적 대시에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하지만 리콜남은 입사 1년차 직장인으로 가장 바쁜 "현생"을 사는 중이었다. 취업 준비생이었던 X와는 일상이 달라도 너무 달랐고, 때문에 직접 만나 데이트를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리콜
"평소 강남에서 분당까지 2만2000원이면 됐는데 이젠 4만5000원 넘게 나와요" 지난 3일 밤 회식을 마치고 택시로 귀가한 41세 직장인 J씨는 요금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 20㎞ 남짓한 거리에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요금이 나왔기 때문이다. 과거 일본에 여행 갔을 때 친구로부터 "일본 택시는 요금이 비싸 금택시라는 별명도 있다"라는 말을 들었던 J씨. 한국도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4년만에 인상되면서 이를 실감한 시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요금 인상으로 그동안 계속되던 "택시대란"은 다소 해소됐지만 택시기사들과 시민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3800원에서 4800원으로 올랐다. 기본거리도 2㎞에서 1.6㎞로 줄었다. 시간요금도 "31초당 100원"에서 "30초당 100원"으로, 거리 요금은 132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올랐다. 이에 따라 오후 10
"결혼 말고 동거"에서 "배동성 딸" 배수진이 첫사랑과의 행복한 동거 생활에도 걱정을 드러낸 이유를 공개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3인 동거"로 행복이 넘치는 배수진 배성욱 커플이 가진 큰 현실의 벽이 그려진다. 배수진은 아들, 그리고 이혼 후 재회한 첫사랑 배성욱과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동거 생활을 하고 있었고, 배수진의 아들도 배성욱을 "아빠"라고 부르며 따랐다. 그러나 배수진은 "아들이 아빠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또 우리가 안 좋게 되면"이라며 행복 속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배성욱도 "또 혼란"이라며 "진짜 모르겠다"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서로 사랑하지만, 둘만 생각할 수만은 없는 배수진 배성욱 커플의 속마음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결혼 말고 동거"는 이날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식인 의혹"으로 영화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다 준 배우 아미 해머가 이번엔 어린 시절 목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알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아미 해머는 에어메일을 통해 13세 때 청년 목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미 해머는 자신이 BDSM(가학적인 성적 취향)을 갖게 된 이유는 13세 때 성적으로 학대당한 사건에서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었다며 "난 그 상황에서 무력했고 대리인이 없었다"고도 털어놨다.아미 해머는 "성적인 것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무서운 방식으로 내 삶에 들어왔다"며 "이후 내 관심사는 성적으로 상황을 통제하는 것이 됐다"고도 전했다. 한편 아미 해머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티모시 샬라메와 함께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이후 아미 해머는 지난 2021년 1월 "식인 의혹"에 휩싸여 충격을 안겼다. 당시 한 여성 모델이 아미 해머가 갈비뼈를 먹고 싶다고 했다고 주장해 이 같은 논란이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가 FC서울에서 당분간 활동한다. FC서울은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를 임대 영입했다고 5일 공식발표했다. FC서울은 "이번 이적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구단과 선수 서로의 뜻이 한데 모아진 결과물"이라며 "아름다운 동행으로 평가받았던 황인범과의 선례처럼, 황의조 역시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란 판단에 이번 영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황의조의 합류가 다시 한번 국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FC서울과 K리그를 한단계 더 도약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의조 역시 FC서울 입단을 축구인생 제2도약의 기회로 삼고 자신의 뿌리인 K리그 무대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는 각오다. 풍생고와 연세대를 거쳐 2013시즌 성남에 입단한 황의조는 2017시즌까지 K리그 통산 140경기에 출장해 35득점 8도움을 기록하며 대표 공격수로 성장했다. 특히 와일드카드로 발탁되며 기대를 모았던 2018
정부가 취약계층에 지급하는 겨울철 에너지 지원금을 "보조금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소식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5일 행정안전부는 보조금24를 통해 난방비 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가구,차상위계층,장애인 등)에게 지원하는 각종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산업통상자원부) 긴급복지연료비 및 전기요금지원(보건복지부) 등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제공하는 30여개의 가스, 전기, 난방비 지원 서비스 대상인지 확인 가능하다. 전기와 도시가스 요금할인을 받는 에너지상품권(바우처)은 소득기준(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교육급여)과 세대원특성(노인·장애인·영유아·한부모 등) 등을 고려해 제공된다. 지난해 대비 동절기 에너지상품권(바우처) 가구당 평균 지원 단가를 2배(15만2000원→30만4000원) 인상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요금복지할인 서비스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기초생활 수급자에게
김준호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지민 조카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 김준호는 김지민 조카와 친해지는 과정부터 험난했다. 김준호를 처음 만난 지민 조카는 김준호의 질문에 단답형으로 일관하는가 하면, 눈조차 마주치지 않아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이어졌다. 이에 김준호는 분위기를 풀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지만, 선물의 정체를 알게 된 조카는 이를 완강히 거부하며 분위기는 더욱 싸늘해졌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동엽은 "저 시기에 남자 애들은 되게 싫어한다"며 센스 없는 김준호의 선물에 안타까워했다. 이어진 빙판 위 송어 낚시에서도 김준호의 고군분투가 이어졌다. 시간이 지나도 송어는 잡히지 않았고, 결국 영하의 날씨에 맨손 잡기를 강행해야 했던 것. 김준호는 "송어를 잡으면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지민 조카의 약속에 기록적인 한파에도 얼음 물에 뛰어드는 열정을 보여줬다. 김종
21억원 복권에 당첨된 74세 남성이 18세 연인과 사랑을 나누다가 사망한 스토리가 공개된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정규 편성 후 오는 6일 처음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은 불꽃 튀는 살벌한 부부 이야기부터 감동적인 커플 스토리까지 전 세계의 커플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장미의 전쟁" 첫 회에서는 인생 역전 수단의 대명사 "복권"에 당첨된 커플들의 사연을 다룬다. 복권 당첨금과 함께 아내가 사라져버린 태국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과 복권 당첨금으로 선행을 베풀던 영국 부부의 은밀한 비밀까지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또한 복권에 얽힌 브라질 남성의 충격적 사연도 밝혀진다. 74세의 프란시나우드라는 남성이 한화로 약 21억 원에 달하는 메가 복권에 당첨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18세 연인과 성행위를 하다 갑자기 사망했다는 것. 복권에 당첨된 지 일주일 만에 아내와 자식을 버리고 어린 소녀와 숨 막히는 사랑을 시작했다는 그는 뜨거
국민 4명 중 3명은 여전히 권장량 이상의 나트륨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 동안 나트륨 섭취량이 33.2% 감소했지만 음식 특성상 여전히 대다수의 국민들이 나트륨을 WHO(세계보건기구) 권장섭취량 이상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5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만 1세가 넘는 우리나라 국민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평균 3038밀리그램(㎎)이었다. 이는 2012년 4549.4㎎과 비교해 33.2% 줄어든 규모다. 10년 사이에 국민들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감소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국물요리가 많은 특성상 나트륨 섭취량이 많은 편이다. 한때는 섭취량이 1일 평균 5000㎎에 육박했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보건당국이 나트륨 저감화 운동을 시작하고 국민 인식도 바뀌면서 섭취량이 꾸준히 감소 추세다. 2012년 4549.4㎎에서 2016년 3337.6㎎으로 감소했고, 2020년에는 3124.0㎎, 2021년에는 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