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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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30여년 동안 심각한 탈모증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박명수는 지난 4일 신규 예능프로그램 "모내기클럽" 제작발표회에서 탈모증으로 인한 고충을 고백했다. 박명수는 "탈모로 많이 고민했다. 지금도 머리를 감으면 400개씩 빠진다"며 "탈모를 막아보려고 고군분투했다"고 밝혔다.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20~30년 동안 탈모로 고생하고 있지만 흑채로 엮으면 아직까지는 버틸 만하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계기를 묻는 말에는 "취지가 저와 잘 맞다. 시청자분들께 한 올이라도 덜 빠지는 방법을 공유하면 어떨까 싶었다"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탈모 예방에 정확한 정보를 말씀드리려고 한다. 함께 고민을 유쾌하게 해결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모내기클럽"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탈모인들이 "모(毛)내기 지원금"을 두고 토크 대결을 펼치는 내용의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이다.
북한이 5일 선전매체를 통해 미국을 맹비난했다. 해당 매체는 미국이 한반도에 핵위협을 몰아온 주범이라고 거듭 비난했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65년 전의 1월29일은 말한다"는 기사를 통해 "1958년 1월29일은 미국이 남조선(남한)에 대한 핵무기 반입을 공식 발표한 날"이라며 "조선반도(한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는 범죄 집단은 다름 아닌 날강도 미국"이라고 주장했다. 메아리는 "(미국은) 그해 2월 의정부에 있는 미군 비행장에서 280㎜ 원자포를 공개하고 폭격기 적재용 "B-61" 핵폭탄, 핵지뢰 등을 대대적으로 남조선에 끌어들였다"고 밝혔다. 메아리는 이 때문에 "비핵지대였던 조선반도는 미국의 핵화약고, 핵전쟁 발원지로 전락되고, 폭제의 핵을 휘두르는 미국에 의해 항시적 핵전쟁 위험에 놓이게 됐다"며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 반입을 공포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65년은 남조선을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천만한 세계최대의 "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자신의 "이사"와 관련한 과장된 소문을 바로 잡았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는 유재석을 집 앞에서 만나 미션을 해결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제작진에게 "왜 자꾸 집 앞으로 오냐"라고 장난스럽게 불만을 토로하기도. 그러면서 "커뮤니티에 내가 무슨 이사를 갔다고, 떡을 돌렸다고 (올라왔다더라)"라고 했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이사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재석이 서울 강남 대치동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했으며, 아들이 대치동 지역의 중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유재석은 강남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 13년째 거주중이다.
배우 김승현의 딸 수빈이 16살 차 새엄마 장정윤 작가에게 아버지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수빈은 이날 밤 방송되는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여행 마지막 날을 맞아 장정윤 작가에 "할머니를 엄마로 생각하고 자랐다", "아빠가 집에 오면 불편하다"며 그간 감춰왔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장 작가는 수빈에게 "아빠를 뺏는 것 같아 미안했다"며 먼저 말을 꺼냈다. 이에 수빈은 "아니다. 오히려 아빠가 빨리 결혼해 옆에서 아빠를 휘어잡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당찬 면모를 보였다. 이에 김승현은 "내가 이번 여행에서 바라던 시간"이라면서도 생각이 많은 얼굴로 시종일관 말을 아꼈다. 김승현은 연예계 대표 미혼부다. 그는 스무살이었던 2000년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 이후 여자친구와 결별하고 혼자 아이를 키워오다 2020년 장 작가와 결혼했다.
KBS 2TV 심야뮤직 프로그램인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가 5일 밤 처음 방송된다. 박재범은 "더 시즌즈"를 통해 지상파 단독 MC에 첫 도전한다. 이날(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박재범은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음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편견 없는 시선으로 다룰 전망이다. 댄스, 랩, 노래, 프로듀싱까지 폭넓은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역량을 입증해 온 박재범인 만큼 다양한 개성을 지닌 뮤지션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진솔한 토크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감성 듀오 멜로망스의 멤버이자 피아니스트, 작곡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정동환을 필두로 한 하우스 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의 화려한 밴드 라인업이 "더 시즌즈"의 첫방 기대감을 높인다. 밴드 소란의 멤버 이태욱과 자이언티?원슈타인의 밴드 마스터 박종우가 각각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로 함께한다. 여기에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일찍이 실력을 증명해온 장원영과 신예찬이 각각 드러머, 건반 연주를 담당한다
시진핑 국가 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이 임박했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스1 보도 등에 따르면 마자오쉬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러시아를 방문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등 관리들과 회담을 가졌다. 중국 외교부는 "마 부부장과 러시아 관리들은 양자 및 다자 협력과 공통 관심사인 국제 및 지역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마 부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략적 리더십 하에서 양국 관계가 높은 수준의 모멘텀을 유지했다"며 "중국은 러시아와 협력해 새해 양국 정상의 공감대를 이행하고, 양국 관계의 새로운 진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측에서도 양국 간 관계에 방점을 찍었다. 러시아 외무부도 "양국의 주권, 안보, 개발 이익을 확실하게 수호하고 보다 정의롭고 민주적인 다극 세계질서를 함께 구축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손흥민(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올 시즌 첫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5일(한국시간)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6일 오전 1시30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2022-23 22라운드를 치른다. 지난달 20일 맨시티 원정을 떠나 2-4 역전패를 당했던 토트넘은 약 2주 만에 설욕 기회를 잡았다. 토트넘은 맨시티를 잡고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안방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에 단 1번도 패배하지 않았다는 점이 자신감으로 작용한다. 토트넘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홈구장으로 사용 중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4차례 격돌했는데 모두 웃었다. 맨시티전 홈 4연승의 중심에 손흥민이 있다. 토트넘과 맨시티는 2019년 4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통해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렀다. 당시 토트넘은 후반 33분에 터
연평균 676만원 수준인 대학등록금이 2024년부터 오를 전망이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교육부 출입기자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3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116명의 대학 총장을 대상으로 등록금 인상 계획과 관련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등록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변한 114명 중 45명(39.5%)이 "내년쯤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 3일 기준 전국 교대 10곳 중 4곳과 일부 사립대가 올해 등록금을 인상했는데 이들의 인상이 영향을 미친 것이다. "검토 계획이 없다"는 응답은 12.3%(14명)에 불과했다. "정부 방침을 따르겠다"는 응답은 34.2%(39명)이었고, "올해 1학기", "올해 2학기"에 하겠다는 응답도 각각 8.8%(10명) 0.9%(1명)였다. 또 "2년 후쯤 검토 계획이 있다"는 응답은 4.4%(5명)로 집계됐다. "내년쯤 (등록금 인상)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수도권
서동주가 여전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서동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너무 오래 쉰 것 같아 올려봅니다"라며 "초심"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후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동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인피니티 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지난 1월22일 처음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 중이다.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이번 시즌 국제비상경기연맹(ISU) 월드컵 개인전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은 4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22-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1차 레이스 결승에서 2분26초5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즈월드(2분26초570)과는 0.034초 차이였다. 최민정은 이번 시즌 개인전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달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에서 막을 내린 제31회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던 최민정은 이번 대회까지 그 기세를 이어갔다. 그는 앞서 펼쳐진 월드컵 개인전에서 금메달 없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고, 3차 대회 혼성 2000m 계주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경기 후 최민정은 ISU를 통해 "시즌 첫 개인전 금메달을 따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오는 10월 코미디언 손헌수가 7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고 밝힌 가운데 손헌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손헌수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열애와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중국에서 중의학을 9년 공부했다. 내가 힘들까 봐 불부항을 다 해주고 마사지도 해준다. 몸에 좋은 약을 다 해준다. 그런 정성이 너무 아름답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손헌수는 "지금은 내가 그분을 더 사랑한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한다. 10월에 결혼한다. 반지도 벌써 맞췄다. 그분께 다이아를 해줬다"고 밝혔다. 이날 손헌수는 20대 초까지만 해도 절친한 선배인 박수홍을 따라 비혼주의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가 이 나이까지 결혼 못 한 건 박수홍 때문"이라며 "스무 살 때부터 박수홍의 이야기만 듣고 살았다. 박수홍이 워낙 모범적이라 저분만 따라가도 성공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볼 때마다 박수홍이 "헌수야 너
고환암을 이겨낸 세바스티앙 알레(29, 도르트문트)가 드디어 데뷔골을 신고했다. 세바스티앙 알레는 4일 오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19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SC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팀은 5-1 승리를 거뒀다. 2-1로 앞서가던 후반 6분 알레는 왼쪽 측면에서 하파엘 게헤이루가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 골망을 가르면서 팀의 3번째 득점을 만들었다. 앞서 도르트문트는 지난해 7월 2022-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공격수 알레는 스위스 바트라가즈에 있는 도르트문트 전지훈련장을 일찍 떠나야 했고 이미 독일로 돌아갔다. 집중적인 건강검진 과정에서 고환에 종양이 발견됐다. 전문 의료 센터에서 추가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알레의 고환 종양 발병 소식을 알렸다. 알레는 2021-2022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로 떠난 엘링 홀란의 빈자리를 채울 공격수
황소 황희찬이 햄스트링 부상 재발로 경기에서 아웃됐다. 황희찬은 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2-23 EPL 22라운드 맞대결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경기를 다 소화하지 못 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울버햄튼은 황희찬의 활약 등에 힘입어 리버풀에 3-0으로 승리했다. 강등권에 머물던 울버햄튼은 이 승리로 5승5무11패(승점 20)를 기록, 15위까지 도약했다. 하지만 황희찬은 웃지 못했다. 여러 차례 시원한 돌파를 보여주며 경기를 이끌던 황희찬은 전반 42분 만에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결국 교체돼 나왔다. 부상 정도가 심각한 듯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황희찬의 표정은 어두웠다. 이날 유효 돌파 2회, 키 패스 2회, 볼 터치 19회를 기록하며 리버풀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던 황희찬이었기에 아쉬움은 더 크다. 울버햄튼은 이후 후반 26분 터진 루벤 네베스의 추가골을 묶어 3
평양 김일성광장에 분홍빛이 포착됐다. 북한은 열병식 예행연습을 본격 진행할 때 분홍빛을 밝힌다. 5일 뉴스1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3분쯤 북한 평양 시내를 촬영한 상업용 위성사진에서 열병식 장소인 김일성 광장의 연단, 그 중에서도 관중석 부근에서 열병식 준비를 위해 동원된 것으로 보이는 대규모 인파가 확인됐다. 위성사진 속 인파는 분홍빛의 대형점으로 포착됐다. 이는 현장에 모인 인파가 빨간색 수술과 꽃 등을 손에 들에 들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은 지난해 12월부터 열병식을 준비해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북한이 이번에 열병식을 개최하면 작년 4월 이후 처음이 된다. 최근 한 달 넘게 잠행하고 있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도 이번 열병식에 참석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우리 군 당국 역시 북한이 이달 8일에 맞춰 심야 열병식을 진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관련 동향을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황신혜가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했다. 황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보스 즐기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셀프 영상을 찍었다. 그는 카메라를 세팅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돌연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원피스의 "반전 뒤태"를 드러내며 섹시미도 과시했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1세다.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뉴진스의 데뷔곡 "Hype boy"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2억회를 돌파했다. 지난달 30일 BTS 지민이 솔로곡 "Lie" 2억회 돌파 소식을 알린지 6일 만이다. 한국 가수들이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2억회를 속속 넘기고 있다. 5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Hype boy"가 3일 기준으로 누적 2억 101만 6566회 재생됐다. 작년 8월 1일 음원이 공개된 지 186일 만이다. 뉴진스 입장에선 스포티파이에서 첫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뉴진스의 "Hype boy"는 앞서 98일 차에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Hype boy"는 최근 발표(2월 2일 자)된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 차트서 89위에 오르며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Hype boy"는 뉴진스의 또 다른 히트곡 "OMG"(1위)와 "Ditto"(2위)와 더불어 여전히 한국 "주간 톱 송" 3위
경찰이 출근 첫날 돈과 물건을 훔쳐 달아난 4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 직원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시는 편의점에 출근한지 2분 만에 현금과 물건 등을 챙겨 현장을 빠져 나갔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일 자신이 근무하는 서울 송파구의 한 편의점에서 200만원 상당의 현금과 충전식 선불카드, 판매 물품 등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근무복을 벗어둔 채 편의점을 나서는 A씨의 모습은 편의점 폐쇄회로(CC)TV에 녹화됐다. 이날은 A씨가 편의점 야간 근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첫번째 근무일이었다. 경찰은 편의점 주인의 고소를 접수한 뒤 A씨의 신원과 주거지를 파악해 조만간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행사비 한 건당 2500만원을 벌어들이는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자신의 과거에 대해 반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정동원, 가수 이지혜, 코미디언 정주리, 김승혜가 출연했다. 정동원은 번 돈 대부분을 명품을 사는 데 쓴 적이 있다며 반성했다. 그는 "사춘기를 극복했다.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하고 싶은, 후회되는 행동들이 있다"며 "갑자기 돈이 생기니까 명품들을 막 산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형 삼촌들이 멋이 없다고 쓴소리를 많이 해줬다, 사람이 명품이 되면 명품을 안 입어도 멋있다고 했다. 이제는 정신 차려서 안 그런다"고 털어놨다. 정동원은 2019년 12월 18일 미니 앨범 "miracle"로 데뷔했다. 2020년 1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달성해 얼굴을 알렸다. 건당 행사비는 2500만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다.
배우 장가현이 전남편이자 가수 조성민과 불행했던 과거를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에 털어놓은 이후 자신의 이미지가 안 좋아졌다고 토로했다.장가현은 지난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 방송에 나왔다"고 밝혔다. 장가현은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조성민과 몸싸움을 하는 등 심각한 갈등을 빚은 것을 떠올리며 "제가 원래 화를 안 내는 사람이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20년 결혼생활 화를 안 내고 살았다. 그런데 방송에서 안 좋은 이야기를 해야 해서 했다가 폭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딱 그것만 나가니까 제가 봐도 미친 여자 같았다"며 "방송 한 번 나가면 엄마에게 전화 와서 표정이 왜 그러냐, 소리는 왜 그렇게 지르냐고 하더라. 방송 두 번 나가면 친구들까지 전화해 표정 관리 좀 하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장가현은 "저 착한 여자다. 애 잘 키우고 밥 잘하고 순한 여자"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수홍은 "오해 풀러 나오셨구나"라며 이해했다
이나연이 어머니와 함께 한 초호화 두바이 여행기를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일단이나연"을 통해 공개했다. 이나연은 "환승연애2"에 출연한 이후 인지도를 높이는 중이다. 이나연과 이나연의 어머니는 명품 의상 및 명품 가방을 든 채 공항에 도착, 라운지에서 아침 식사를 해결하는 것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비즈니스 석에서 편안하게 두바이에 도착, 현지 5성급 스위트룸에 짐을 풀었다. 여행 중에도 호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나연은 "내 통장 준비됐나"라며 명품 쇼핑을 하는가 하면, 한끼에 90만원이 나온 저녁 식사까지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이나연은 한 유튜브를 통해 "내가 금수저라는 소문이 있는데, 잘못됐다"며 "그런 소문들 때문에 내가 노력하지 않고 쉽게 아나운서가 됐다고 생각하는데 지원서만 100개 넘게 썼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