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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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바람을 의심해 연인과 아이들의 팔뚝을 깨물고 폭행한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4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상해와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40시간 수강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울산 중구의 한 공동주택에서 연인 관계인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B씨가 전남편을 만난다고 의심해 팔뚝을 깨물고, 침대에 쓰러뜨린 후 손과 발로 마구 때렸다. 이를 본 3살 된 B씨 자녀가 "삼촌 하지 마"라며 말리자 가슴 부위를 밀어 탁자에 머리를 부딪히게 했다. 또 침대에서 자고 있던 3살, 7살짜리 자기 자녀를 거꾸로 들어 바닥에 4차례 내리치거나 엉덩이를 걷어차기도 했다. 재판부는 "연인인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고, 피해 아동들에게도 신체적 학대를 가해 죄질이 좋지 않다"며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점, 벌금형 이외에 별다른 전과가 없는 점
윤석열 대통령이 화물연대에 사실상 경고장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 11일째인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와 관련해 관계 장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집단 운송거부 뿐만 아니라, 정상 운행을 방해하거나 위협하는 행위, 사후적으로 정상 운행 차주에게 보복하는 행위는 모두 법을 위반하는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는 "정유, 철강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은 즉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 화물 운전자 대체인력의 확보, 군 인력과 장비의 활용 등 대체 수단을 신속히 확보해 산업 피해 최소화를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화물연대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자유를 빼앗고 경제 전체를 화물연대는 지금 볼모로 잡고 있다. 법치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건설 현장에서 레미콘 등 공사 차량의 진입을 막고, 건설사들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불법 채용을 강요하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 사진 촬영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 속 안소희는 일본 오사카의 도톤보리강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 속 안소희는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 앞에서 두 손을 들어 보이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소를 지으면서 안소희는 밝은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소희는 오는 19일 처음 방송되는 tv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에 출연한다.
69억 빚을 지고 있는 이상민이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몸을 실었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7년 6개월 만에 다시 뭉친 그룹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가 형님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3일) 한승연은 "최근의 에피소드가 하나 생겼다"라고 운을 뗐다. 한승연은 "내가 일본 스케줄을 갔다 오는데 비행기 안에 어떤 분이 헤드폰과 선글라스, 마스크도 끼고 그냥 봐도 연예인이 앉아있더라. 누군지 궁금해서 매니저한테 누구시냐고 물어봤는데 "상민이 형님입니다"라고 하더라. 진짜 그냥 비행기 입구에서 봐도 연예인 복장이셨다. 풀착장이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이상민이한테 인사를 하러 갔는데 그때 이상민의 반응이 너무 없었고, 그냥 "예~" 하면서 고개만 끄덕끄덕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강호동, 김희철, 이수근 등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같은 연예인끼리 뭐하는 태도냐. 혼자 주접은
[속보]尹대통령 "정유, 철강 등 즉시 업무개시명령 발동 준비"
[속보] 尹 "불법·폭력 행사 세력과 타협 없다…끝까지 책임 물을 것"
오는 5일 지하철 출근길이 크게 혼잡할 전망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은 오는 이날부터 9일까지 닷새간 지하철 시위를 재개한다. 4일 서울교통공사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오는 5~9일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전장연의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있다"고 안내했다. 서울교통공사는 그러면서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전장연은 지난해 12월3일부터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장애인활동지원, 장애인권리예산 반영 등을 요구하며 출근길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2일에도 전장연은 4호선 삼각지역 양방향에서 승하차를 반복하며 47차 출근길 지하철 승하차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시위로 인한 실시간 교통상황 공지는 서울교통공사 공식 애플리케이션(앱) "또타 지하철"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슈룹" 김혜수가 역모를 꿈군 권해효에에게 마지막 기회를 부여하며 비극을 바로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10분 tvN 주말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을 앞두고 "슈룹" 측은 연이어 세자가 독살되는 비극사를 바로잡아야 하는 가운데 화령이 유상욱(권해효 분) 어의를 찾아간 현장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15회에서는 정체를 숨기고 역모를 준비한 태인세자의 아우 이익현(김재범 분)이 결국 친아들인 의성군(강찬희 분) 손에 죽고 말았다. 의성군에게 살인을 종용한 것은 다름 아닌 대비(김해숙 분)였다. 대비는 의성군을 이용해 제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폐비 윤씨의 소생들을 모두 제거했다. 이어 대비는 검안서마저도 불태워버려 태인세자의 일을 또다시 은폐하는 데 성공했다. 화령은 진실은 알게 됐지만 이를 만천하에 알리는 난관에 봉착한 것. 비틀린 역사를 바로잡아야 하는 마지막 과제가
#. 세종 한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사를 "성희롱"했다. 교원능력개발평가에 있는 "자유서술식" 문항을 통해서다. 여기서 학생은 "XX 크더라", "XX 나오는 부분이냐", "OO이 기쁨조나 해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서술자의 익명성 때문에, 이에 대한 조사와 처벌도 못했다. 해당 피해 교사는 성희롱을 당하고도 아무 대책 없이 학교에 복귀해야 했다. 교원능력개발평가가 성희롱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수 교사들이 교원능력개발평가 "자유서술식 문항"으로 인해 성희롱 등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교사노조는 지난 3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교사에 대한 최소한의 인권 보호 장치가 없는, 교원능력개발평가를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교원능력개발평가는 초, 중, 고교의 교원들을 학생과 학부모가 평가하는 것이다. 2010년부터 매년 11월쯤 실시돼 왔다. 서울교사노조는 "교원능력개발평가의 자유서술식 문항을 통해, 많은 교사들이 그동안 인격 모욕과 성희롱을 당해
가수 이보람, 펀치, 백예빈이 4일 오후 6시 캐럴송 "크리스마스에는"을 발매한다. "크리스마스에는"은 감성 보컬 이보람과 음원 강자 펀치, 그룹 다이아(DIA) 출신 백예빈이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곡이다. 1996년 발매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현철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재해석한 곡으로 세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더해져 원곡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지금껏 한 번도 리메이크 된 적이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이보람, 펀치, 백예빈이 2022년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이보람은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프로젝트에서 "가야G" 멤버로 발탁된 이후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펀치는 지난달 29일 발매한 새 싱글 "이 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를 통해 새로운 레트로 감성을 선보이며 음악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내분설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증거가 나왔다. 일부 선수들이 조별리그 탈락 후 사비를 지불하면서 먼저 귀국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3일(현지시간) 벨기에 신문들의 보도를 인용해 "벨기에 대표팀의 토마 뫼니르, 악셀 위첼, 제레미 도퀴, 아르튀르 테아트, 로이스 오펜다 등 5명이 대표팀 귀국 비행기보다 이른 시간의 항공편을 예약해 따로 귀국했다"고 보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의 벨기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F조에서 1승1무1패, 승점 4를 기록했지만 모로코(승점 7), 크로아티아(승점 5)에 이어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18 러시아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던 벨기에 대표팀은 모로코와의 1차전에서 0-2로 패한 뒤 여러 잡음들이 흘러 나왔다. 특히 케빈 더 브라위너, 얀 베르통언 등 주축 선수들이 "벨기에 선수단은 너무 늙었다"는 인터뷰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화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후
남자친구가 다른 여성과 연락을 주고 받는다며 허벅지를 칼로 찌른 20대 여성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조수연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 A씨에 대해 지난달 징역 6개월을 4일 선고했다. 법원은 피고인이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는 점, 사건 초반 처벌불원을 원했던 피해자의 정황 등을 감안했으나 범행이 위험하다 보고 실형을 선고했다. 가해자 A씨는 지난해 11월20일 오전 8시40분쯤 서울 관악구 인근에서 남자친구 B씨의 좌측 허벅지를 찔렀다. 자신과 교제하던 남성 B씨가 다른 여성과 연락을 한다는 이유였다. B씨는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대퇴부 자창상을 진단 받았다. 사고 당시 만취해 있었던 A씨는 범행 직후 곧바로 후회하며 119에 신고했다. B씨는 초반엔 "A가 평소 우울증이 심한 친구였고 많이 힘들어해 마음이 아프다"며 처벌을 원치 않았으나, 이후 번복해 처벌을 원한단 입장을 밝혔다. 여기에 A씨가 2020년 11월 무고
백혈병과 싸우고 있는 한 여고생이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월드컵 16강전에서 손흥민 선수의 멋진 골과 특별한 세리머니를 보고 싶다고 했다. 이에 꼭 그렇게 될 거라며 해당 학생을 향한 따뜻한 응원이 모이고 있다. 경북 칠곡군에 사는 김재은 양(순심여고 1년)이 주인공. 김양은 지난 1월 급성 백혈병에 걸려 11개월째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김양은 자신의 SNS에 "오는 6일 열리는 대한민국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손흥민 오빠가 멋진 골을 넣고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서 숫자 7을 그리는 "럭키칠곡 포즈"로 세리머니를 해달라"는 글을 올렸다. "럭키칠곡"이란 칠곡군의 첫 글자 "칠"과 발음이 같은, 행운의 숫자 "7"을 그리는 것이다.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 검지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는 자세다. 김양은 "육상선수를 할 만큼 건강했는데 갑자기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아 서울대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며 "저처럼 아픈 아이들이 많아 병실이 없어 입원을 못하고 일주일에
새벽시간 광주 동구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 4000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10대 3인조 중 1명은 초등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1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촉법소년인 B군(12)은 가정법원 송치를 검토 중이며 C군(15)에 대해서는 불구속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일 오전 3시30분쯤 광주 동구 충장로 3가의 한 금은방에서 망치로 금은방의 유리창과 진열장 등을 깨고 내부에 침입, 4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동네에서 알게 된 사이로 A군과 초등학생 B군은 신원을 알아볼 수 없도록 오토바이 헬멧을 쓴 채 내부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쳤고, C군은 망을 봤다. 범행을 마친 뒤 이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도주 방향 등을 특정했고 사건 발생 9시간 만인 2일 오후 12시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모텔에서 이들을 붙잡
"월드컵 시즌이니 한밤 소음도 마냥 참아야 하나요?"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이 월드컵 경기를 치루던 지난 3일 새벽. 서울 강서구에 사는 김모씨(33·여)는 밤새 아이를 재우느라 잠을 못 잤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시청하던 위층 주민들이 주먹으로 바닥 두드리거나 발을 구르고 고성을 질러서다. 김씨는 "우리 집은 TV가 없어 월드컵도 안 본다. 늦은 시간이라 자려는데 온갖 소음때문에 잠을 못 자 입 안이 다 헐었다"고 털어놨다. 4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가 촉발시킨 "층간소음" 갈등이다. 심야 시간대 벌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승리나 패배 등에 흥분해 쿵쿵거리며 층간소음을 내기가 쉬워 주의가 요구된다. 거리응원 대신 집에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월드컵이니 이때만 참으라"는 시선 때문에 소음을 제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층간소음 피해자인, 서울 시내 아파트 주민 김성호씨
사격 국가대표가 된 코미디언 김민경이 2022 IPSC(국제실용사격연맹) 핸드건 월드 슛 대회에서 여성부 15위를 기록한 사실이 오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경은 여성부 51위로 국제대회를 마무리했다. 4일 오전 기준 2022 IPSC(국제실용사격연맹) 핸드건 월드 슛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민경은 여성 부문에서 52명 중 51위, 전체 341명 중 333위를 기록했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달 28일 기준 여성 부문에서 19위라고 알려졌으나 이는 후발 주자 성적이 반영되지 않은 중간 집계 결과다. 김민경은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돼 지난달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린 사격 국제대회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에 참가했다. 이 대회는 100여개국에서 1600여명이 참가하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 대회다. 김민경은 IHQ 웹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사격을 처음 접한 뒤 1년여 만에 태극마크를 달아 화제를 모았다. 김민경은 대회 1부에서 총점 663.2281점을 기록했
만화가 허영만이 결혼 49년차 부부생활에 대해서 공개했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오라이프(OLIFE)와 TV조선(TV CHOSUN) 동시 방영 여행 프로그램 "낭만비박 집단가출"(이하 집단 가출)에서는 유부남 가출단의 "아찔한 유부 토크"가 울진에서 펼쳐진다. 결혼 49년차라는 허영만은 "아내와 같이 밥을 안 먹은 지 꽤 됐다"라며 "아내가 그게 편한가 봐"라며 씁쓸한 고백을 털어놓았다. 이어 아내에게 서운했던 일화도 공개했는데 외박 전 아내에게 메시지로 연락했는데 정작 아내는 묵묵부답이었다는 웃픈 사연을 전했다. 무르익는 유부 토크에서도 허영만과 신현준은 점점 더 배우자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갈 예정. 허영만이 "아내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뒷모습에서 살기가 느껴진다"라고 말하자 신현준 역시 폭풍 공감을 했고, 신현준 역시 아내가 보낸 OO에서도 살기를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홍진영이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6시 발매한 홍진영의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 "컬러 무드"(Color Mood)가 글로벌 음원플랫폼 아이튠즈(iTunes) 7개국 차트에서 상위권 진입한 것이다. 3일 기준 아이튠즈 인도네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위를 기록한 가운데 대만(5위), 베트남(5위), 터키(6위), 홍콩(13위), 브라질(15위)에서 상위권 기록했다. 새 미니에는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Girl In The Mirror)를 비롯해 "니가 있었다" "위로" "흰 눈이 내리면" "가세요" 등 총 5곡의 수록곡이 포함됐다. 특히 새 앨범 발매로 인해 홍진영의 "산다는 건" 음원이 틱톡 Macau 트랜드송 78위, 아이튠즈 베트남에서 38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흥행의 발판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4월 발매한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가 아이튠즈, 빌보드, 아마존뮤직 차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대만 여행 중 컨디션 악화로 고생했던 사연을 밝혔다. 서정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걸어서 환장속으로" 녹화를 위해 대만을 찾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3대 모녀가 대만 "걸어서 환장속으로" 녹화했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환장할 일이, 몸이 너무 붓고 컨디션이 안 좋다"라며 "여행은 너무 좋지만 몸은 힘들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침에 촬영 중 동주가 한 컷 찍어줬다"라면서 대만을 여행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남겼다.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수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방암 투병기를 전하고 있다.
이달부터 딸기 가격이 본격적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딸기 출하가 점차 확대되면서 이달부터 생산량이 늘어 가격이 하락할 전망이라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가락시장 딸기 하루 반입량은 11월초 6톤 규모에서 11월말 68톤으로 11배 증가했다. 공급량이 늘면서 도매가격은 2㎏기준 11월초 6만9053원에서 11월말에는 3만3263원으로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이달 중 kg을 기준으로 했을 때 1만6000원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올해 11월 딸기 가격은 전년보다 강세를 보였다. 생육기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해 정식(아주심기) 시기를 늦추면서 8월 정식면적이 전년보다 17% 줄었다. 이로 인해 가락시장 기준 11월 반입량이 전년보다 28% 감소했다. 12월 딸기 공급은 지난달에 비해 원활할 전망이다. 정식을 늦췄던 농가에서 출하를 본격화하고, 병·해충 피해도 적어 전년보다 단수가 2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12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