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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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공지능(AI) 포럼을 이끌고 있는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대구 수성 을)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와 클라우드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공동으로 발의했다.22일 이인선 의원실에 따르면 이 의원과 조 의원은 지난 19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AI 기술은 교통,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국가 안보까지도 좌우할 만큼 중요한 디지털 시대의 핵실 기술이다.이처럼 산업 패러다임이 빠르게 AI로 재편됨에 따라 법안에는 AI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민간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포함하는 내용이 담겼다. AI 인프라 구축에는 민간의 대규모 투자가 필수적이나 초기비용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세제지원 등 정부의 정책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들이 제기됐다.이미 미국, 일본, EU 등 주요 선진국의 경우 다양한 세제 혜택과 연구개발 지원을 통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당시 대붓으로 타묵 퍼포먼스를 펼친 서예가 리홍재 대동방서예술문화관장이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리 관장은 22일 <머니S>와의 인터뷰에서 ""서예가 불교이고 불교가 곧 서예"라는 마음으로 "내 마음의 붓다·나의 부처님 일인일불(一人一佛) : 십만일불(十萬一佛) 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리 관장은 "동화사의 종교적 기운이 녹아있으며 민족의 명산이라 불리는 팔공산에서 터를 잡아 이번 전시회를 시작하게 됐다"며 "부처 불자를 서예 작품으로써 10만 1불전을 조성해 서예의 부흥을 이끄는 초석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불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성을 다 부어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불성을 깨우치면 어느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며 "나를 다스리기 위해 회향하는 마음을 가진 한 명의 불자로서 붓을 잡은 서예가로서 옛 법을 본받아 새로운 것으로 거듭나게 만들겠다"고 했다. 리 관장은 "대
대구광역시(이하 대구시)가 관공객들의 편의 제공과 주요 관광지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안내지도를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국문을 포함한 다국어 번역판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 축제·행사 현황,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정보와 올해 개편된 대구시티투어 신규 노선, 서대구역을 포함한 교통정보, 매년 개최되는 주요 축제의 기간별 정보를 수록했다.안내지도 전면에는 대구시 전도, 도시철도 노선도, 교통정보 등이 수록돼 대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쉽게 탐색할 수 있게 돼 있다. 후면에는 대구 중심권의 상세 지도와 함께 중구 골목투어 소개, 각 권역별 주요 관광지 소개, 올해 개편된 시티투어 안내, 대구 10미 소개, 주요 축제 안내가 포함돼 대구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안내 지도는 총 22만 5,000부가 제작돼 대구관광안내소, 고속도로 휴게소, 호텔, 교통거점 등 주요 관광지에 비치해 시민들에게 상시 제공될 계획이다.배정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하 대구경북병무청)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가 희망할 경우 입영일자 등의 연기가 가능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연기 대상은 집중호우로 본인 또는 가족이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로, 병역판정검사·현역병 입영·사회복무요원·대체복무요원 소집과 병력동원훈련소집 통지서를 받은 사람 중 연기를 희망하는 사람이다.연기 기간은 병역판정검사 또는 입영 일자로부터 60일 범위 내이며 연기 신청은 전화, 병무청 누리집과 병무청 앱 민원서비스를 통해 가능하고 피해사실 등 확인 후 연기처리 된다. 해소 이후에는 현역병 등은 가까운 일자에 입영 등이 가능하고 동원훈련의 경우 재입영 또는 동미참훈련으로 전환된다.장정교 대구경북병무청장은 "이번 조치로 병역의무자가 집중호우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고 복구 후 안정된 상태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이하 경북도)가 저출생 극복 대책 일환으로 가족 중심의 편안한 캠핑 여행과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형 우수 캠핑장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19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내에 등록된 민간 운영 캠핑장 가운데 안전한 캠핑환경 조성 여부,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 계획, 인센티브 활용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적합한 캠핑장 3곳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캠핑장에는 "가족 친화형 우수캠핑장 지정서"와 "지정 표지판"을 제공해 캠핑장 내에 비치할 수 있도록 하고 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홍보를 하는 한편 가족 친화 편의시설 설치와 2,000만 원 범위 내에서 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할 예정이다.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인증 사업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 문화를 조성하고 도내 캠핑장 이용 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이번 시범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가족 친화 우수 캠핑장 인증 대상을 추가 확대하는 등 지
경상북도교육청(이하 경북도교육청)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제4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19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안승완(46) 시설과 주무관은 20년간 시설 분야의 전문기술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효율적인 시설 투자를 위한 학교시설의 수선 주기를 연구해 올해 본예산 편성 기준 287억 원의 예산 절감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시설 분야의 연구를 바탕으로 "경상북도교육청 학교시설 수선 주기 기준"을 마련하고 시설 투자와 수선 주기를 연계하기 위해 예산편성 단가를 전부 개정해 예산편성에 적용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등에 우수사례로 활용되고 있으며 육군훈련소 등 군부대에서도 벤치마킹하고 있다. 안승완 주무관은 수상 소감을 통해 "우선 수상 자체의 기쁨도 크지만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을 얻은 부분이 가장 기쁘다"며 "시설 환경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앞으로도 모든 학생들이
경북 청송군에서 50대 운전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6분께 청송군 안덕면 명당리에서 농업용 미니 굴착기를 포터 차량에서 내리던 중 굴착기가 전복됐다.이번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굴착기 밑에 깔리면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 울진군이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14명을 채용했다.18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에 채용한 관제요원은 오는 8월 1일에서 2025년 4월 30일까지 9개월간 울진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방범용 CCTV영상을 관제하며 각종 범죄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는 업무를 수행한다.울진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6년 12월 개관한 이후 27명의 관제요원과 경찰 등이 교대로 상주하며 946대의 CCTV 영상을 보고 관내 범죄와 사건·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24시간 중단없는 관제로 안전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경북도가 주관하는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014억 원 대비 2724억 원을 집행해 135.2%의 집행률을 기록했다.이는 경북 22개 시·군 중 1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며,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 목표액 703억 원 대비 1073억 원을 집행해 152.6% 집행률로 목표 대비 52.6%를 초과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는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상반기 재정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은 의성군 전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거둔 성과"라며 "하반기에도 효율적인 재정운용과 체계적인 집행 관리로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있는 지역경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지난 17일 영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앤영 에코힐링 권역사업의 연결도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설명회는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구상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규모와 노선 설명, 추진방향,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인도와 자전거도로 설치구간 조정, 가로등 설치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군의 영앤영 에코힐링 권역사업 연결도로사업은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올해부터 3년간 3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삼지 연꽃 테마공원 등의 이용을 위한 연결도로를 개설해 이용객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지역주민의 편익과 생활환경을 개선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자연과 문화 인프라를 가진 삼지를 활용하기 위한 연결도로 개설에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제16회 "대한민국 국토대전" 경관행정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평가에서 예천읍 원도심 일원 공간환경전략계획과 남산공원 명소화 계획을 수립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해당 계획은 예천읍을 예천발전의 핵심축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간환경전략계획과 예누리길~개심사지 오층석탑 역사공원~한천체육공원 중심으로 남산공원을 명소화하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군은 계획 수립 당시 총괄·공공건축가 중심의 민간 전문가를 선임하고 담당 부서 팀장과 담당자, 용역수행기관 등으로 구성된 실무행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내실 있고 탄탄한 계획을 바탕으로 관련기관,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원도심 활성화와 남산공원 명소화를 위한 사업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검찰이 경북 영천지역에서 주점 업주 연락받고 손님 때린 조폭 4명을 재판에 넘겨졌다.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소창범)는 영천지역에서 주점 업주 연락받고 손님 때린 조폭 A씨를 구속, B씨 등 3명을 불구속으로 총 4명을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 등 4명은 지난 1월 경북 영천시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C씨의 옷을 벗긴 채 주점 인근 공터로 끌고 가 구타해 기절시키는 등 상해를 가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를 받고 있다.이들은 유흥주점 업주로부터 "손님이 시비를 건다"는 연락을 받고 찾아가 이런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수의 폭력 전과가 있는 이들은 지역 선·후배 관계로 수사당국이 수사에 착수하자 통화해 진술을 짜 맞추고 범행을 부인했고, C 씨에게 합의를 종용한 것으로 밝혀졌다.검찰 관계자는 "법 질서를 심대하게 훼손하는 조직폭력범죄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하고, 죄책에 맞는 구속 수사를 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하겠다"
경북 영천시가 집중호우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농기계 순회수리를 지원했다.18일 영천시에 따르면 전날 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은 교관을 비롯한 긴급 순회수리요원 2개 반 4명으로 지원팀을 구성해 도동 1통을 중심으로 도동구역길, 남촌강변길, 도들앞길 등 농기계 침수피해를 당한 농가 10호를 일일이 방문해 수리와 점검 작업을 펼쳤다.긴 장마와 무더위로 한시가 급한 병해충 방제 작업과 제초작업을 앞두고 작동이 멈춘 경운기, 분무기, 관리기, 예취기 등 농기계 30여 대를 대상으로 각종 오일류 교환, 전기배선 점검, 흙앙금 청소 등을 지원해 피해 농가의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예기치 못한 침수피해를 당한 농가에 긴급 농기계 순회수리 지원으로 작게나마 복구에 도움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폭우로 생긴 싱크홀을 공무원이 발견해 사고를 막은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18일 대구 군위군에 따르면 이틀 간 집중호우가 쏟아진 지난 11일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 국도 67호 도로에 깊이 2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이날 오전 도로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인근을 순찰하던 김종한 군위군 건설교통과 주무관이 싱크홀을 발견했다. 싱크홀은 폭우로 횡배수관이 유실되면서 생긴 것으로 파악됐다.김 주무관은 즉각 도로 양방향의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군과 경찰서에 신고했다.김 주무관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지역 특성화고인 상산전자고등학교와 경북형 마이스터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양 기관은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수업 방법 다양화 지원, 현장실습 참여 및 취업 지원,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협약 등에 상호협력 한다.상주시는 2차전지관련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역량과 자원을 집중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학교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교육발전 특구 지정과 함께 추진 중인 교육-취업-정주 기반 조성과 연계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지난 1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성장 동력 TF팀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문경시 중점 10대 과제인 문경새재 케이블카과 주흘산 하늘길 조성,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사업 등 32건의 핵심 과제를 재점검하고 신성장 동력 과제 발굴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8일 조직개편에 맞춰 기업, 대회 유치 등 새로운 TF과제를 추가한 만큼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에도 국내 유수 기관, 관광지 현장 견학을 추진해 주요 사업에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시키고 빠르게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맞춰 부서간 지속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협업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신현국 문경시장은 "TF팀 과제 하나하나가 문경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사업인만큼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며 "민선8기 반환점에 들어선 만큼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1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총 160억 원의 예산으로 4천1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사업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소득기반제공과 사회참여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수행기관인 청송시니어클럽 또한 뛰어난 사업 역량으로 노-노케어, 청송군 안전관리단, 스마트폰교육지원, 은모닝도시락 등 23개 사업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께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수행기관과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노력한 결과로 이러한 쾌거를 이루었다"며 "일자리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오는 26일까지 2025년 본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17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일반주민이 자유롭게 제안하는 일반공모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공모가 있고, 그 밖에 주민자치회에서 회의와 토론을 거쳐 제안되는 자치계획형사업에 대한 공모를 받는다. 이렇게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의 검토와 의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예산안에 반영되고,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최종 편성된다.현재 군은 지난해 주민 제안사업으로 125건이 접수되어 최종 30건이 선정, 올해 예산에 반영되어 현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한 제도"라며 "다같이 살기좋은 의성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달서구 소재 에이치비신소재에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제87호 아름다운 동행기업 현판을 전달했다.17일 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에 따르면 전날 임동문 지부장이 박태범 에이치비신소재 대표에게 현판을 직접 전달했다.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현재 대구지부에는 2017년도부터 후원기업 현판식을 개최하여 80여개의 후원기업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THE 안전한 대한민국" 후원기업 현판 전달식은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재원확충, 지역 내 기업들이 사회참여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속 실시되고 있다.
경북 영천시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3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A등급으로 선정됐다.17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7개소를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제공, 예산집행, 서비스 점검 사후 조치 등 업무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연이은 우수기관 선정은 아이돌봄 서비스 종사자와 현장에서 일하는 아이돌보미들의 노고의 결과물이"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걱정없는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