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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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오는 13일 여의도 KBS홀에서 대한민국 산업단지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KBS 열린음악회"를 연다.9일 산단공에 따르면 이번 열린음악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전국 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업인과 근로자 1200여 명이 함께 문화 공연을 즐기며, 산단 6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수봉, 박상민 밴드, 소찬휘, 손태진, 권은비, 유회승, 악단광칠, 이동규(카운터테너)가 출연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방송은 9월 8일 오후 6시 KBS 1TV에서 방영할 예정이다.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 60주년을 맞아 산업단지의 주역인 기업인과 근로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음악회와 함께 산업단지 중요성과 의미도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1964년 9월 14일 수출산업공업단지개발조성법 제정을 시작으로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산업단지는 지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경북 영천·청도)이 교육부가 진행한 2024년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영천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만희 의원실에 따르면 학교복합시설은 교육과 돌봄, 문화, 체육시설을 기초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학교 부지 등에 지역사회와 학교의 필요시설을 설치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영천시는 국비 137억 5000만 원 포함 총사업비 275억 원을 활용해 노후된 금호체육관을 철거하고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영장, 목욕탕, 도서관, 다목적 체육관 등의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해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충실히 준비해주신 영천시와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학교복합시설 사업을 통해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공공목욕탕 건립을 비롯한 수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이 지난 8일 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병역진로설계 관련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홍보는 찾아가는 모집병 지원과 병역진로설계 홍보로 지원 입영·병역이행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병역의무를 앞둔 젊은 층이 많이 모이는 야구장을 방문하여 각 군 모집병 지원 안내·입영 전에 병역과 진로를 함께 계획할 수 있는 병역진로설계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군 입대 절차, 각 군 모집 일정 등 병역이행에 실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별 상담이 필요한 의무자에게는 맞춤 상담 및 병역설계를 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대구경북병무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병무청 서비스를 통해 입영대상자들의 병역이행 궁금증을 해소하고 하반기 입영률 하락에 대비해 모집병 홍보 및 충원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조반니 가스파리 주한 교황대사가 "한국 가톨릭교육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반니 가스파리 주한 교황대사는 지난 7일 대구가톨릭대학교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개교 110주년을 맞이한 대구가톨릭대의 오랜 역사적 가치와 교육 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는 조반니 가스파리 주한 교황대사, 조환길 천주교대구대교구장, 장신호 천주교대구대교구 총대리, 김현섭 천주교대구대교구 비서실장,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오상직 대구가톨릭대 교목처장, 정수철 대구가톨릭대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성한기 총장은 "대학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오랜 역사와 교육 철학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방문이 한국 가톨릭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스파리 교황 대사는 "대구가톨릭대의 역사적 깊이와 한국 내 최대 규모의 가톨릭계 종합대학으로서의 면모에 감명받았다"며 "앞으로도 한국 가톨릭 교육의 발전을 위해 함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임이자 국민의힘 국회의원(상주·문경)이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노동약자 지원과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플랫폼 종사자와 특수고용직 노동자 등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았고 권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노동약자보호법제"의 법기능적 의의와 체계 모형을 주제로 발제했다.토론자로는 한석호 전 전태일재단 사무총장과 박현호 경기 비정규직센터소장, 이성필 서울 근로자이음센터 공인노무사가 참석했다.발제를 맡은 권혁 교수는 노동약자들을 위한 법적 보호체계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하며 "우리 사회 노동약자들에게 국가는 그들이 "기댈 언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토론자로 참석한 한석호 전 총장은 노동약자법의 의미와 시급성을 강조하며 "영세사업장 여성노동자, 플랫폼, 프리랜서 등 다양한 노동약자들의 현실적인
한동기 국민의힘 대구 동구의회 의원이 돌연 제출한 사직서가 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8일 대구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인숙 동구의회 의장이 한동기 의원의 사직서를 최종 수리했다. 정 의장은 사직서 수리 이유에 대해 "한 의원이 사직 의사를 강하게 밝혔고 정당한 이유 없이 사직을 거부할 수 없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사직서를 결재했다"고 했다.한 의원은 지난 6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초선인 그의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조만간 선관위는 동구의회로부터 사직서 수리를 통보받는 대로 한 의원의 지역구인 안심 3·4동과 혁신동에 대한 보궐선거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한 의원의 돌발 사직서 제출과 관련해 모 대학 교수 채용 제의, 가정사, 의회 내부 갈등 등 여러 가지 추측이 돌고 있다. 하지만 그는 취재진의 전화 통화를 여러 차례 거절하는 등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 의성군이 안계면 6차산업클러스터에서 "전통주 창업학교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전통주 창업학교 전문가 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자 중 17명의 신청 서류를 받아 4주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강의 방식은 매회 전통주 창업과 관련한 이론과 실습으로, 연잎 술, 허브 술, 과일 약주 등 전문 강사들의 교육을 통해 의성만의 특산주가 나와 가공식품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시간의 힘을 빌려 완성되는 전통주의 깊은 맛처럼 전통주 교육을 통해 의성 고유의 식문화를 계승하고자 하는 리더의 발굴과 농산물의 소비가 촉진되기를 바란다"며 "수료자 중에서 향후 고조리비서(古調理秘書)에 나오는 의성김씨 문중의 온주법(蘊酒法)을 계승한 의성만의 전통주가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8일 군청에서 제16회 영양고추 H·O·T Festival 판매부스 운영자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추생산농가와 생산자단체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행사일정, 행사장 배치도, 부스 운영계획, 부스운영자 준비사항·준수사항을 포함한 행사 전반적인 사항들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남호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양군연합회장은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 행사의 품격을 높이고 브랜드로 승부하는 영양고추를 위해 한농연이 앞장설 것"이라며 "엄격한 선별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정직한 상품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제16회 맞이하는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은 수도권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통합마케팅을 실현하고 도농상생의 장을 열어가는 뜻깊은 행사"라며 "농업인들이 "영양군 홍보대사"임을 잊지말고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에게 보답하도록 모두 다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 군위군이 군 자원봉사센터장 선임 과정에서 발생한 불투명성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군위군은 8일 입장문을 통해 "군위군 자원봉사센터 정관에 따라 "센터장은 공개모집 방법에 응모한 자 중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임명된다"고 명시돼 있지만 면접심사에 대한 내용은 정관에 없다"며 "센터 정관에는 면접 심사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얻은 후보자를 정해 이사회에 의결을 요청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안전부의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침은 "센터장 채용 시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정하도록 돼 있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이는 의무사항이 아닌 권고사항"이라며 "이는 각기 다른 지역의 사항을 감안하도록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특정 후보자를 위해 사전에 표결 방식을 정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다"며 "센터장 선임 방법과 절차에 대해선 군위군자원봉사센터 이사회에서 사전에 충분한 의논과 의견 조율을 통해 전원 합의해 센터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iM뱅크가 반려가구 확산에 따른 펫마케팅의 일환으로 세븐적금 가입 시 저축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면 추첨을 통해 강아지 간식과 펫캉스 지원금을 주는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iM뱅크에 따르면 "저축 목표만 세웠을 뿐인데 강아지 간식이 내 쿠폰함에 슝~ 세븐적금 반려가구대상 마케팅"이 적용되는 세븐적금은 1년 미만의 짧은 기간 동안 소액을 꾸준히 적금해 목표를 달성하는 모바일 특화 상품이다.행운의 숫자 "7" 콘셉트의 주 단위 자동이체가 가능한 적금인데 월~금 평일 중 매주 이체되는 요일을 하루 정한 후 7개월간 매주 적금하는 형태로 진행된다.개인 1인 1계좌 가입금액은 최소 1,000원 이상 5만 원 이하다. 가입금액을 포함해 월 최고 30만원까지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기본 이자율은 연 4.0%(비대면 우대이자율 연 0.05%p 포함)이며 우대이자율 연 0.50%p로 최고 연 4.50%(7개월 기준, 세전)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오는 9월 6일까지 1개월 간 진행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경북 고령군 소재 대윤오토모티브에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제89호 아름다운 동행기업 현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에 따르면 대윤오토모티브 측은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 등을 위해 "THE 안전한 대한민국" 제89호 아름다운 동행기업에 동참하기로 했다.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관계자는 "현재 대구지부에는 2017년도부터 후원기업 현판식을 갖고 80여개의 후원기업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THE 안전한 대한민국" 후원기업 현판 전달식은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재원확충, 지역 내 기업들이 사회참여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이하 장학재단)이 장학금 부정수급 근절과 공공재정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장학금 부정수급 자진신고" 캠페인을 실시한다.7일 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으로 학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공정하게 장학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부정수급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 문화를 형성해 부정청구 행위의 인식과 책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진 신고는 오는 9월 13일까지 장학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신고대상은 재단 장학금 수혜자 중 부정수급한 경우다. 부정수급자가 자진해 신고하고 처분의 사전통지 이전까지 부정이익 등을 모두 반환하는 경우 제재부가금은 면제된다. 자진신고 시에는 신고자의 인적사항, 신고내용, 부정행위 관련 증거자료 등을 첨부해 신고하면 된다배병일 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금 부정수급 자진신고 캠페인은 국민들의 세금을 올바르고 공정하게 사용하기 위한 중요한 노력"이라며 "공공재정에 대한 부정수급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대학교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보건복지 분야 발전과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7일 대구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5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대구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건복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조사와 연구협력, 장애학 등 보건복지 분야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네트워크 구축, 보유 시설 활용과 자원 교류, 보건복지 분야 정책과 현장 변화에 따른 교육 협력·자문 등에 상호협력 한다.특히 이번에 개설되는 "장애학 예비과정"은 장애학을 보편적 학문으로 이해하고 적용하기 위한 입문 과정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와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장애에 관심이 있는 일반 국민 등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이 진행된다."장애학"은 장애를 개인의 결함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장애를 규정하는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요인 등을 탐구하며 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적 참여를 중시하는 다학제적 학문으로, 대구대가 2018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이 "도농복합형 중선거구제" 도입법을 대표발의 했다.7일 박형수 의원실에 따르면 현행 공직선거법상 선거구제는 254개 지역구에서 1명씩만 선출하는 소선거구제를 채택하고 있다.이로 인해 "승자독식" 구조인 소선거구제를 일률적으로 시행하다 보니 사표가 많아져 민심을 왜곡하게 되고 정당 단위 비례성이 맞지 않아 득표율과 의석비율이 비례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더욱 큰 문제점은 "전부" 아니면 "전무"가 되는 선출방식으로 인해 선거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으며 그 후유증으로 진영 간, 지역 간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에 박 의원은 이러한 소선거구제의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중선거구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다만 도농 간의 인구밀도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중선거구제를 일률적으로 도입할 경우 농촌 지역의 낮은 인구밀도 탓에 초광역선거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해 전 종목 석권을 이룬 양궁 국가대표팀은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김제덕 선수는 지난 7월 30일(한국시각) 양궁 남자단체전에서 김우진, 이우석 선수와 함께 프랑스를 5-1로 꺾고 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일 열린 개인전에서는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다.김 선수는 "고향 예천에서 늦은 시간까지 웅원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 2028년 LA올림픽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선수는 예천초등학교 3학년때 양궁을 시작했으며 예천중과 경북일고를 거쳐 군청에 소속됐다. 천부적인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 성실함으로 각종 대회를 휩쓸었고 경북일고 2학년이던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김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6일 산단공에 따르면 파리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무더위 속에서도 선전하기를 기원하며 개인용 무선 선풍기 500개를 전달했다.이번 파리올림픽은 친환경·저탄소 올림픽을 표방하며 냉방시설과 수송수단 사용을 제한하고 있어 세계 각국의 선수단이 파리 현지에서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해결책을 고심중이다.산단공은 대한민국 선수단이 폭염을 이겨낼 수 있는 물품 후원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선수단이 숙소나 이동 중에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무선 선풍기를 지원해 선수단이 대회 기간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그 결과 파리올림픽 선수단은 매일 폭염과 사투를 벌이며 선전을 펼치고 있으며, 산단공이 준비한 개인용 무선 선풍기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전달해 왔다. 파리올림픽선수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작지만 시원한 바람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지역의 저작권 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제3기 저작권 전문가 양성 연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KERIS에 따르면 이번 연수에선 새내기 초급과정과 고급과정까지 이수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며 초·중·등 교원과 전문직 등이 총 65명이 참여한다.연수에서는 학교에서 자주 접하는 저작물 이용 방법과 저작권 이슈, 분쟁사례 공유, 전문가로 가기 위한 저작권법·제도 심화 학습 등이 다뤄진다.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많이 사용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특성상 저작권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정작 교육기관에서는 현장 수요에 맞는 저작권 전문가 부족으로 강사 초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방으로 갈수록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정제영 KERIS 원장은 "AI디지털교과서 보급 등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질 높은 교육을 위해서는 신뢰성 높은 교육자료 제공과 안전한 교육 환경 마련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대구 군위군이 관내 농림지에 무인항공기(드론)을 이용한 산림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6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돌발해충 현장예찰을 통해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관내 돌발해충의 발생정도가 심각함을 확인했다.이에 군은 총 30ha 규모로,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통해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 내 서식하는 돌발 해충을 농경지와 동시에 방제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군위군의 대표 임산물인 대추 재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항공살포 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농약 허용 기준 강화제도(PLS)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해 방제한다.현재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은 수액을 빨아 먹고 과실의 그을음병, 수세약화 등을 야기해 농산물과 임산물의 상품성을 저해시키고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병해충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예찰 강화와 체계적인 방제로 농·임업인들에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경북 의성군이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정기검사의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이며 이번 계량기 정기검사와 관련한 읍·면별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비자동 저울에는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와 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이 있으며 2년에 한 번 짝수 해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합격 검사증이 부착되지 않은 계량기를 거래나 증명 시에 사용하면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니 꼭 정기검사 기간 내에 받으시길 바란다"며 "이번 정기검사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의회가 6일 군의회 회의실에서 "지역 내 빈집활용 및 정책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우칠윤 대표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김광호 의원, 김민주 의원, 김원석 의원, 황무용 의원과 관련 공무원, 자문위원(건축사)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연구용역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연구단체 대표인 우칠윤 의원은 "지역여건을 고려한 빈집 활용방안을 강구해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정책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는 연구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훈식 의성군의회 의장은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의원의 입법활동과 정책개발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연구 결과가 군민의 복리증진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연구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의성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성군빈집활용연구회"는 군내 빈집 실태 파악과 활용·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구성된 연구단체로 오는 11월 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