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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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국민의힘 의원(경북 영천·청도)이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공약 이행성적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12일 이만희 의원실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총 43개 공약을 이행해 경북지역 의원 중에서는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국민의힘 의원 중에서도 공약 이행점수 상위 10인에도 포함됐다.이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재임기간, 영천경마공원 착공, 영천 폴리텍대학교 개교 등과 같은 영천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약과 대구도시철도 영천(금호) 연장사업의 기재부 예타 통과, "안동~영천" 중앙선 복선전철화 완공 등의 대규모 교통SOC 공약 등을 성실히 달성한 것을 놓고 지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또 마령재터널 착공, 청도 보건소 청사 신축·이전사업 등의 청도 숙원사업 해결과 함께, 청도반시 비상품 산업화 사업,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등에도 청도가 다수 선정됨에 따라 청도 농촌·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약들의 이행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경북 의성군이 2024년 결혼이민자농가 소득지원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2년이상 경과하고 현재 농업에 종사중인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농가 중 자립의지와 영농실천 능력이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선정 평가기준표에 의거해 선정됐다.결혼이민자농가 소득증진 지원사업은 국제결혼을 통해 관내에 들어온 결혼이민자농가들의 경제적 기반 확립 지원을 위해 경종, 하우스설치, 농기계 구매, 시설확충과 개보수 등을 지원받게 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관내 결혼이민자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지역의 고령화와 농업인력 감소추세에 발맞춰 결혼이민자가족의 자립기반 지원을 통해 후계 농업인력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경북도가 주관하는 "2024년 경북형 마을숲정원 조성"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의 "선바위 마을숲정원"은 입암면 신구리 소재 사업부지에 영양 분재야생화테마파크와 연계한 정원 조성으로 마을주민 이용과 선바위관광지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영양군은 군내 방치된 대규모 유휴지로 정원이 조성되면 인근 마을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및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해 녹색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된다.앞서 경북도는 올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에 맞는 대상지 요건 충족지역을 수요조사 한 후 서류 및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대상지의 규모, 입지와 마을 주변 접근성, 사후관리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선정된 사업지는 총 2개소로 3억 6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개소당 1억 8000만원 내외로 지원받는다.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정원을 접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경북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구미 갑 후보자에 대한 낙선목적의 허위사실을 공표한 언론사 대표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11일 구미시선관위에 따르면 구미시선관위는 지난 2월 14일부터 2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구미 갑 후보자 A씨의 낙선을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언론사 대표 B씨와 공모자 C씨 등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구미시선관위 관계자는 "당선 또는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공표 행위의 경우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큰 중대 선거범죄"라며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현행 공직선거법은 송·신문·통신·잡지 또는 편집·취재·집필·보도하는 자는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선거에 관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경북 안동지역에서 새벽 시간 아파트, 주택가 등지에서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주차된 차량만 골라 금품을 턴 20대를 구속했다.안동경찰서는 벽 시간 아파트, 주택가 등지에서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주차된 차량만 골라 금품을 턴 혐의 A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오전 1시쯤 안동시 안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문이 열려 있는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량만 골라 3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 등을 조사 중"이라며 "자세한 사안은 답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경찰청이 오는 4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관련 32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유형별로 보면 허위사실 유포가 15명으로 가장 많고 금품수수 11명, 공무원 선거 관여 3명, 사전 선거운동 1명, 기타 2명이다.앞서 경찰은 지난달 7일 도 경찰청과 23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158명을 편성하고 검찰, 시·군 선거관리위원회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경찰 관계자는 "선거사범을 비롯해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공모한 사람도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처벌받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TK(대구·경북) 전략지역" 비례대표 최종 후보로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과 조원희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다.11일 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 권리당원 자동응답(ARS) 투표에서 상위득표자인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과 조원희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앞서 민주당은 "TK 전략지역" 비례대표 후보로 4명을 압축했다. 대구에서는 이승천 전 한국장학재단 상임감사, 경북에선 조원희 민주당 전국농업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임미애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김기현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등으로 압축됐다. 민주당이 전략공천관리위 의결과 최고위 보고를 거쳐 자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추천을 의뢰하면 이들의 비례대표 순번이 정해진다.
선거관리위원회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인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8일 안동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쯤 안동시 운흥동 소재 A 건물에 선관위 관계자들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선관위 측은 해당 건물 4층에서 김 의원의 선거운동원 B씨 등 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선관위는 B씨 등이 보험설계사무소로 위장된 사무실에서 김형동 의원의 지지를 독려하는 전화와 문자를 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선관위 측은 "이날 조사를 진행한 것은 맞지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답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도가 주관하는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공모 평가에서 사업목적 적합성, 지역 여건·특성 반영도, 청년주도·참여 가능성, 실현 가능성, 타 사업 연계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군은 공모 선정에 따라 "의성군 청년센터"를 청년친화적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기존 시설을 청년 네트워킹 공간, 청년 교육 공간,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센터 사무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 청년센터가 지역청년과 청년정책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청년센터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농어촌버스 디자인" 개선을 위해 군민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8일 예천군에 따르면 현재 운행 중인 농어촌버스의 디자인은 20년 이상 지난 것으로 유구한 역사와 천혜의 자연을 가진 경북의 중심 도시 예천의 정체성을 표현하지 못하고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에도 뒤쳐진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예천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농어촌버스 디자인 개선 용역에 착수해 다수의 디자인(안)을 도출했고 내부적인 협의와 검토 끝에 5개의 안에 대한 군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설문조사 참여는 예천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예천군청 홈페이지 소통마당 내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디자인안에 대한 의견이 있을 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어촌버스는 단순히 군민의 이동수단이 아니라 지역의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선호도 조사 참여결과와 의견을 참고하여 최선의 디자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원희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다.조원희 수석부위원장은 8일 <머니S>에 "고향 상주로 귀향해 지난 30년간 한결같이 농사를 생업으로 살아온 농민의 뚝심으로 민주당 전략지역 비례대표 후보에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말했다조 수석부위원장은 자신의 고향인 상주에서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친환경 방식으로 사과와 곶감 농사를 지으며 농민운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특히 "농업과 농촌, 지역 전문가로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길 희망한다"며 "기후위기, 식량위기시대 식량안보와 먹거리 자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먹거리보장과 생애주기별 먹거리 돌봄체계구축, 농어촌주민들을 위한 행복수당(기본소득)을 지급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을 막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했다.그는 고향 낙동면 승곡리에 마을기업 "승곡체험휴양마을"을 설립해 민간에서 전국 최초로 "상주귀
경상북도가 지상조업사인 스위스포트와 상용화주터미널 건립과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고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에 대한 성공적인 조기정착을 추진한다.8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와 스위스포트 코리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도 내 상용화주터미널 건립, 대구경북신공항 내 화물터미널 입주, 경북 항공물류산업 육성과 활성화, 상호기관 정보 공유와 홍보 활동 등에 상호협력 한다.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이행, 상용화주터미널 건립에 따른 행정적 지원, 화물터미널에 스위스포트코리아 부지 제공 등을 협력한다.스위스포트 코리아는 경북도 내 상용화주터미널 건립, 대구경북신공항화물터미널에 입주, 물류기반시설 관련 자문과 컨설팅을 약속했다.도는 스위스포트가 경북도 내 상용화주터미널을 건립하고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에 입주하면 항공물동량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특히 스위스포트 코리아가 3000평 규모로 공항 내 화물터미널에 입주할 시 연간 15만톤 정도의 물동
경상북도교육청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신규학교에 포항고, 포항여고, 구미고, 안동여고, 울릉고 등 총 5개교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최종 선정된 5개교는 올 9월부터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교육혁신 모델을 적용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함으로써 지역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자율형 공립고 2.0 학교는 지정 후 5년간 지자체·대학·기업과 협약 체결, 자사고와 특목고 수준의 교육과정 자율성 부여, 개방형 교장공모제 실시, 교사 정원 50% 초빙 임용 가능, 학생 우선 선발 등이 가능해진다.이에 따라 자율형공립고 2.0 학교는 경북 도내 8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 전략에 발맞춰 명문고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자율적 교육모델 혁신을 위한 제도개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자율형 공립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위원장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다.임미애 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8일 <머니S>에 "더불어민주연합 정당에 추천을 위한 전략지역비례후보 공모에 도전하게 된다"며 "일반적인 정치환경을 뚫기 위해 국회의원선거를 비롯해 지방의회선거제도 개선의 목소리를 국회에서 내겠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국회는 "수도권 일극주의"에 대항하는 지방의 목소리가 실종된 지 오래"라며 "대구경북 민주당의 목소리를, 수도권에 대응하는 지방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특히 "지난해 김포-서울 편입이 정치권에서 나왔을 때 국민의힘 당대표는 울산에서 당선되고 원내대표는 대구에서 당선되신 분이었다"며 "지방의 표로 당선됐지만 생각과 정책, 지향은 수도권을 향해있는 것이 국민의힘 정치인"이라고 주장했다.임 위원장은 "총선을 잘 이끌고 나가야 할 책임을 지닌 사람으로서 부족함이 없었는지 돌아본다"며 "당원들과 소통하면서 대구경북에서 민
대구광역시가 포커스H&S, SK쉴더스 등과 수성알파시티 내 "AI 연구센터" 신설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7일 대구시에 따르면 포커스H&S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AI 물리보안 플랫폼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수성알파시티 내 2112㎡ 부지에 향후 대규모 투자를 통해 모빌리티와 스마트 팩토리 부문 AI 안전 솔루션 연구센터를 대구에 새롭게 건립하고 지역 인재를 채용해 SK쉴더스와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AI·빅데이터·IoT 기반으로 스마트빌딩, 스마트팩토리에 적용되는 각종 설비·장비와 연동 가능한 플랫폼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김대중 포커스H&S 대표는 "모빌리티와 스마트 팩토리 부문 AI 안전 솔루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던 중 동남부권 고객사와 인접해 있고 ABB 분야 우수한 인재가 밀집한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관련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지역 인재를 채용해 지역 경제가 도약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더
대구지방환경청(이하 대구환경청)이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소재 코리아스타텍 사업장에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대구환경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대형 사업장은 굴뚝자동측정기기(TMS)를 부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소규모 사업장(4~5종)은 방문 점검에 의존하는 등 효율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환경부는 2022년 대기환경보전법을 개정해 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을 의무화했고 이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설치비의 90%까지 지원하고 있다.서흥원 대구환경청장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의무화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기대된다"며 "소규모 사업장은 주거지와 가까운 곳이 많은 만큼 적은 양을 배출해도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어서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과 주민 건강을 위해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고추 주산지로서 명품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 올해 고추분야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고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고추비닐 지원사업 외 2개 사업에 6억 7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고추 0.1ha이상 재배 농가이다.고추지원사업은 고추 멀칭용 비닐, 유기농업자재, 고추돌발병해충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특히 고추 집중 정식시기(4월 중~5월 초) 조기 공급으로 영농기에 원활히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비 절감, 생산성 향상 기반 구축을 통해 고품질 생산과 유통체계 구축하여 농가 소득증대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고품질 고추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하고 영세농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가자를 모집한다.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량(친환경 차량 제외) 소유 군민을 대상으로 126대 물량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신청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와 QR코드를 통해 회원가입 이후 전송되는 URL을 통해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전년도 참여자가 재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도 다시 참여 신청해야 하며 많은 주민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가입신청을 받는다.윤경희 청송군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통해 일상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면서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관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보급물량은 총 268대로 승용 146대, 화물 120대, 승합 2대이며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개인 또는 법인이다.지원 차종과 차종별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절차는 구매자가 구매 희망 자동차 제작·수입사에서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면 자동차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신청한다.김동태 예천군 환경관리과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시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9월 부서별 역할 분담과 기본계획의 보완을 거친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 이후 각 추진반이 도민체전을 준비하는 실질적인 계획을 점검하고 추진 중 문제점과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 참석자들은 성화 봉송, 선수단과 시민 안전 계획, 교통계획, 자원봉사 운영 등 각 추진반 고유의 역할과 이러한 준비 과정이 현실화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논의했다.시는 개막식이 도민체전의 비전인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글로벌 스포츠 도시 구미"를 다양한 문화공연과 멀티미디어 쇼 등을 통해 나타낼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에서 선수, 시민 모두와 소통해 경기와 축제, 안전 등 모든 분야를 빈틈없이 살피고 대회 성공을 위해 철저한 준비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