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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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인한 화재로 80대 여성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9분 쯤 청도군 청도읍 소재 한 주택에서 전기장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유케어 화재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발화20여분 만에 불을 잡았다.화재로 인해 A(여, 80대)씨는 진화 과정에서 손가락에 화상을 입었으며, 전기장판 일부가 소실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22일 한수원에 따르면 한수원은 발전소 드론위협 대응체계 구축, 재난안전통신망 전사 보급 및 훈련 활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태풍, 산불, 지진 등의 자연재해 기상특보 공공데이터와 발전소 기상정보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재난시스템"을 개발해 디지털 기반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 등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받았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발전소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국무총리 표창 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 분야의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 최우선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안부는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 핵심 기반 시설별 보호 목표 및 대상 설정, 위험평가, 중점위험 관리전략 수립, 재난관
경북 의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평가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예산·감사·경리팀 합동 집행점검 및 자체한도액 긴축 설정, 정기적인 보조금·회계교육을 통하여 전년대비 지방보조금 예산 60억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는데, 이러한 성과와 모범사례로서의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방보조금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으로 더욱더 살기좋은 의성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방재정대상은 행안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한 행사로, 우수사례는 예산절감 분야, 세입증대 분야,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분야 등 총 3분야로 나뉘어 선정된다.
경북 고령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고령군에 따르면 군은 다양한 시설원예 작물과 노지채소를 기반으로 시설현대화사업, 원예소득작목육성 사업 등 예산 확보와 집행에 노력한 점, 토마토 첨단스마트팜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농업 혁신을 선도한 점, 마늘·양파 등 노지 채소의 정부 수급정책에 적극 참여한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수상은 농정발전을 위하여 농업인과 고령군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의 변화와 이상기후 등의 위기에 대응하고 농업 대전환이란 시대적 과제의 완수를 위해 농업인과 손을 잡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는 미래지향적 첨단농업 실천, 정부정책연계 참여노력, 채소작물 자율적 수급조절 참여율, 신규시책 발굴 등 채소특작산업 육성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경북 청송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시·군 종합평가에서 식품정책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2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주방환경 개선사업, 안심식당 운영, 우리가게 셀프클린업 추진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관리로 군민과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정책분야, 식품안전분야, 공중위생분야 등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경북 예천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활력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농촌 종합개발사업인 농촌협약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개 지구,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8개 지구,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더불어 마을만들기사업, 기초생활인프라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특히 농촌협약(350억 원), 농촌공간정비사업(115억 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지구(86억 원) 등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국·도비를 확보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촌활력평가 최우수와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농촌의 활력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가 주관하는 농촌활력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개발 및 농업기반조성 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해 평가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한다.
경북 구미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공중보건위기 극복, 상생·협력 성과대회에서 메타버스 신종 감염병 대응 평가대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2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 제공 영역에서 대면 교육의 한계를 벗어나 신종 감염병 상황 발생에 따른 적절한 조치법을 훈련해왔다.특히 감염 관리, 현장 조치사항, 신환자·기존 환자 분류, 감염·비감염 구역 분류, 환기·소독 등 7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현주 구미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세계적으로 온라인 가상 공간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이번 평가대회는 내 시·군 보건소 23개소가 참가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보건소 중심의 감염병 발생 상황에 따른 방역 대응 방법을 평가했다.
경북 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경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 한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시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912억 원 규모의 영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해 10% 할인보전으로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유도했고,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경영 컨설팅 및 환경개선 등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왔다.특히 "영주시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이차보전사업", "소상공인 재창업 및 폐업지원사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등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적극 지원해왔다.아울러 전통시장 분야에선 "주차환경개보수사업" 및 "노후시설 개보수사업", "방역 및 청소용역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깨끗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받았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북 문경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중점평가 항목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차단방역 실태점검, 조류인플루엔자 농장 검사실적 및 가금농장 전담관 운영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문경시 관계자는 "재난형 가축질병은 발생 전에 사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번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에도 시와 축산농가,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선제적인 가축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는 " 축산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을 갖고, 가축질병 없는 청정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경북도는 22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작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시·군의 방역시책, 구제역(FMD),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질병대응 등 2개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경북 안동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해외공연을 통한 국제교류 확대, 선유줄불놀이 정기공연의 성공적 개최로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관광자원화 등 문화유산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문화유산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한 해 동안 "세계유산 도시 안동"의 위상을 톡톡히 알리는 성과를 보여줬다.이상일 안동시 문화유산과장은 "안동이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로서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뛰어넘어 재미와 감동이 있는 문화유산 콘텐츠를 개발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신한울2호기(140만kW급) 최초 계통연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이번 계통연결은 최초 연료장전을 9월 19일 완료하고, 이후 진행된 고온 기능시험 등 각종 시운전 시험을 완벽하게 수행한 결과다. 계통연결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송전선로를 통해 일반 가정과 산업현장에 내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140만kW급인 신한울2호기는 이번 계통연결을 통해 시운전 기간 동안 경북 연간 가정용 전력소비량의 27.2%에 해당하는 시간당 평균 약 70만kWh의 전력을 생산해 겨울철 전력수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시운전 과정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시운전 과정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을 철저하게 확인해 내년 상반기에 상업운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서울 강동구와 도·농 상생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이해와 친선교류를 통해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자매단체임을 공동으로 선언함과 지역 문화·관광·스포츠·청년·교육 등 각 분야 교류, 농·축산분야 협력 및 지원, 민간차원의 교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의성군과 강동구는 상호방문을 통한 우호 증진과 주민교류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 판매를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6000년 전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암사동 유적문화를 보유한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동반 성장과 도·농 상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그는 "문화와 경제 분야의 활발한 교류로 상호 간의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문제도 함께 의논하는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를 기
경북 청송군이 행정안전부가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21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통합재정활동의 흑자규모를 나타내는 통합재정수지비율이 전년대비 21.06% 증가한 22.93%로 유형평균 17.6%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경상수지비율은 불필요한 인건비나 운영비 절감노력을 통해 전년대비 20.01% 감소한 65.96%를 달성해 재정 건전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이불용액비율이 전년도 8.74%에서 6.02%로 감소, 유형평균 8.18%과 비교해 재정 계획성 분야에서도 동종 자치단체 중 수치가 낮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는 세입 확충과 세출 절감을 위한 노력과 재정운용을 계획적이고 건전하게 운용한 결과로 모든 공직자가 노력해 이룬 성과"라며 "향후 재정운용에 있어서도 일자리 창출, 재난 안전관리 확대 등 서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주민소득 증진에 집중해 모든 군민들이
경북 봉화군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23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21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청소년 참여 활성화 및 권리증진, 청소년 자립 및 보호지원 강화, 청소년 주도 활성화 등의 중점과제를 선정해 다양한 정책과제를 추진해 왔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의 활동인 신나리원정대 운영은 지역 청소년의 주체성 및 주도성을 강화한 점, 봉화군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청소년을 둘러싼 급속한 사회·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의 청소년의 건강하고 역량 있는 성장 지원을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정책을 마련해왔다.아울러 지역 내 민간자원을 활용한 멘토를 양성시켜 가정 및 학교생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제공으로 위기 청소년의 정서적 지지망 구축한 점 등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청소년정책을 위한 봉화군의 노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경북 예천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도내 최대 가입률을 달성한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분야와 매월 가정 및 직장 내 실천과제를 선정해 참여를 유도하는 "탄소중립 군민 생활 실천운동" 등 홍보캠페인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김동태 예천군 환경관리과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공공 및 산업 부문뿐만 아니라 일상 속 실천 또한 매우 중요하므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전 군민의 탄소중립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등 7개 부문의 추진실적을 평가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및 실천 운동에 기여한 시·군을 선정했다.
경북 영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지방재정분석 결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계획성·건전성 분야 지표 중 경상수지비율, 통합유동부채비율, 공기업부채비율, 세수오차비율이 우수 등급으로 전년도 대비 크게 개선된 점을 인정받았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탄탄한 지방재정 기반으로 민생경제와 지역발전을 위한 투자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의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인구와 재정여건이 유사한 단체별로 분류해 전년도 결산자료를 바탕으로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3개 재정지표를 토대로 재정현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제도이다.
경북 문경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북도내 최초로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제도 시행, 적극적인 기업 유치, 근로자 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지원 및 지역공동체 사업, 공공근로사업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차별화된 사업추진으로 탁월한 성과를 올렸다.특히 레포츠, 영화 산업과 같은 신사업 개발, 청년 기업 지원 등을 통한 문경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3년 일자리 세부계획을 수립해 목표 인원 4039명을 초과한 4075명의 일자리를 확보한 점도 인정받았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올해 한해동안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지만, 일자리 정책은 여전히 우리의 대표 과제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기반 구축, 신규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자 근무 여건을 개선해 시민이 체감하는 활기찬 문경
경북 안동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21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고혈압, 당뇨병, 뇌졸증(중풍), 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시민의 요구도를 조사한 뒤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해왔다.이에 노인생활터를 중심으로 읍면동과 취약지역까지 또한 접근성이 떨어지고 소외되었던 곳으로 방문해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건강리더를 선발해 지역주민이 스스로 심뇌혈관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교육한 점이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실제 사업의 성과로 굿바이 고·당 설문조사 결과(80명 대상) 혈압수치 인지율이 40%에서 70%로 높아졌고, 혈당수치 인지율이 33.8%에서 71.3%로 증가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관리능력이 증가하였다는 결과를 얻기도 했다.고혈압 당뇨환자가 많은 지역을 지정해 건강생활수첩을 배부하며, 건강마일리지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후에 건강검진 및 상담을 통해 1회에 그치지 않고
한국전력공사 의성지사가 발주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경찰 등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21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30분 쯤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한 노상에서 A사 근로자 B씨가 10m 높이에서 전신주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바켓이 부서지면서 땅바닥으로 추락했다. 작업 현장에서 추락한 B씨는 당국에 의해 안동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현재 경찰과 고용노동부 안동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 등을 살피기 위해 사고 현장에서 원인을 조사 중이다.
태국에서 열린 "2023 제트스키 월드컵" 대회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이 연습 한번 제대로 못 해보고 출전했지만, 국가대표 이대수 선수가 3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21일 한국제트스키협회(KJSBA)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3 제트스키 월드컵" 대회는 유럽의 각 나라와 미국 등에서 시즌 경기를 거쳐 매년 12월 태국 파타야에서 파이널라운드 경기를 통해 월드 챔피언을 가린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 제트스키 국가대표 이대수, 이민, 김진원 선수와 한국 최연소 노태양 (17) 선수 등 모두 8명의 선수와 스태프 및 팀 매니저, 미케닉 등 50여명을 참가시켰다.대회 첫날 경기에서 이대수 선수는 익스퍼트 런어바웃 리미티드(Expert Runabout Limited)와 익스퍼트 베테랑 런어바웃 리미티드 +35(Expert Veterans Runabout Limited +35) 2종목에 출전해 익스퍼트 베테랑 런어바웃 리미티드 +3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