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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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이 AI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공중방역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0일 관내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된 가운데 서의성농협에서 드론을 제공받아 가음면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공중살포를 시행했다. 드론을 활용한 살포는 군에서는 최초로 시행하는 방역 방법으로, 발생농장의 차량과 인력 접근을 최소화하면서 방역 인원이 접근하기 힘든 지붕, 처마, 나무와 덩굴이 우거진 경사 지역까지 입체적으로 소독제를 살포하여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의성군 관계자는 "신속한 방역체계 구축으로 현재까지 발생 농가를 제외하고 추가로 확진된 농가는 없는 상황"이라며 "드론은 사각지대 방역을 비롯해 장비와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해 줘 앞으로도 군에서는 비상 방역 시 드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의성군은 발생지점에서 반경 10㎞ 내 가금농장 10호에 대한 전담 공수의를 지정해 1:
경북 고령군이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평가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고령군에 따르면 군은 영농폐기물 수거량 증대 및 수거폐기물 품질 증가, 수거 예산확보 등 영농폐기물 수거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노력을 인정받았다.특히 농한기인 상반기 환경공단 유상수거기간 집중수거를 통해 타시군 대비 1인당 많은 양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수 있었으며, 영농폐비닐의 경우 A~C급의 수거등급제 정착을 위한 홍보의 영향으로 A등급 수거량 증가가 두드러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군민들의 노력으로 환경공단 영농폐기물 수거 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요령을 활용하시어 분리배출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오는 2월 2일까지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2024년 동절기 유도 전지훈련 유치에 성공했다.16일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전지훈련은 20개팀 303명이 참여하는 1차 훈련, 28개 팀 339명이 참여하는 2차 훈련, 7개 팀 194명이 참여하는 3차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영양군민회관은 인근에 119안전센터가 위치해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 운동장, 볼링장, 헬스장 등의 체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앞서 영양군은 지난해 각종 전지훈련을 통해 4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고, 매년 전지훈련 규모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전지훈련의 메카, 군을 매년 방문해주시는 유도 유망주 여러분과 지도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은 이번 전지훈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이 일취월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시행한다.16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의 이번 사업은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종이팩과 폐건전지, 투명페트병을 모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화장지,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이다.종이팩은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고급화장지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폐건전지는 철·아연·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해 재활용할 수 있어 수은 등 유해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다.폐지류와 종이팩은 별도 분리 배출해야 되며, 재활용이 불가능한 영수증·전표·코팅지·부직포·벽지·오염된 종이 등은 교환 대상이 아니다. 폐건전지는 10개당 1세트를 새 건전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아울러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세척한 후, 라벨을 제거하여 찌그러트리고 뚜껑을 닫아 배출하면 30개당 20L 재사용봉투 3매 또는 화장지 1롤을
경북 봉화군이 군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생소한 민원업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복합민원상담실을 시범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군이 시범운영 중인 복합민원상담실은 인허가, 토지, 환경 등 생소하고 다양한 분야의 민원에 대한 상담 및 안내를 진행하고 담당부서를 명확하게 연결해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막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민원인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견 공무원을 배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주민 호응도가 높을 시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종합민원실에 복합민원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개선을 통해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오는 4월 개소 예정인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할 민간 위탁기관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영천시에 따르면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스타트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창업 기업의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을 지원한다. 완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준공할 예정이다.참여 자격은 최근 3년 이내 1년 이상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관련 실적이 있거나 시설 운영 실적이 있으며, 영천시 청년정책에 부합되도록 시설 운영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법인 또는 기관이다. 위탁 기간은 2024년 3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간이다.위탁 사무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및 관리 전반, 청년창업지원센터 시설 최적화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입주기업 관리 및 사업 전반 추진, 관내 청년 창업기업(창업 5년 이내) 사후 관리, 그 밖에 창업지원을 위한 영천시와 협의한 사무 등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경북 구미시가 공공 중심의 빈틈없는 아동보호 체계 구축 등 자체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16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 결정위원회 운영, 아동보호 서비스 제공 등 아동보호 체계 구축 등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현장 전문가인 변호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학대 예방경찰관, 관련 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한 아동보호 심의위원회를 매월 대면 회의 개최로 정례화했으며, 깊이 있는 논의로 전문 가정 위탁, 전문 치료시설 전원 조치 등 아동의 권익과 특성에 맞는 보호조치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아울러 지역자원 활용과 민관 협업을 통해 심리, 정서, 생활, 학습 등 보호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사회적 지지망을 연계하고 가족사진 촬영 시책 추진 등 촘촘한 아동보호 서비스 또한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동은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한 명의 시민"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온전하게
경북 영주시가 지역 임업인들의 영농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소득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24년 산림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16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7일부터 2월 8일까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으로부터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산림소득지원사업 세부사업은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산양삼 종자 구입비 지원, 임산물 묘목 구입비 지원, 지역특화 임산물 유통지원사업(택배비 지원) 등 4개 사업으로,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를 지원받게 된다.금두섭 영주시 산림과장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임산물 생산임가의 재배부담을 완화하고 더 나아가 임산물 상품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산물 지원 확대 및 임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하반기 재정집행·소비·투자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재정집행 목표액 1조 3367억 원 대비 1조 2568억 원을 집행하고, 소비·투자 분야 목표액 1273억 원 대비 1337억 원을 집행한 점을 인정받았다.시는 이번 성과를 지난해 본예산을 편성할 때부터 재정집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시의 모든 부서 및 읍면동에서 적극 추진한 결과로 보고 있다.앞서 상주시는 경북도의 지난 2023년도 3분기 신속집행 평가에서도 우수 시로 선정되는 등 재정집행 분야에 탁월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동원하여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공공부문이 지역경제 부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예산집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 계획평가에 따라 차후 2년까지 국고 보조금 지원으로 3년간 최대 1억 8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 장애인의 체계적인 학습지원 기반 구축과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시는 올해 국비를 포함한 1억2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협의체 구성, 장애인 평생교육 자료개발 및 관련 연수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 DB 및 정보망 구축 등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프로그램 운영, 중증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운영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2003년 대구·경북 최초로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된 안동시가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에 선정되며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교육 소외계층인 장애인의 평생학
대구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ABB융합 로봇SI 제조혁신" 과제는 로봇SI 산업 생태계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제조기업의 생산공장에 디지털 제조혁신을 촉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대구시는 중기부의 혁신 바우처, 스마트 공장, 중소기업 정책자금(융자), 수출 바우처 등의 핵심 정책수단 지원과 시제품 제작, 애로기술 지원 등 지역 주력산업 기업지원 사업(비 R&D)을 함께 추진해 나가는 사업으로 3년간 약 327억 원, "24년에는 109억 원을 투입해 지역 기업의 혁신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봇기업의 발굴 및 육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기업 신청과 접수는 오는 2월 8일까지이며, 참여기업 모집설명회는 이달 24일에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서경현 대구시 미래혁신정책관은 "지역특화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
경북 의성군이 일제 소독의 날을 지정하고, 방역 범위를 군 전체로 확대하여 대대적인 집중 방역을 시행했다.15일 의성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관내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된 가운데 군은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지점에서 반경 10㎞ 내 지역을 중심으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서 운영중인 소독차량 뿐만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와 군부대에서도 차량을 지원받아 하천, 가금농장 주변 소류지 및 도로 등에 차량방제기 218대, 소독차량 102대와 인력 515명을 투입해 소독을 시행하고, 서의성농협에 드론을 제공받아 AI 발생농가 상공에서도 집중 소독을 시행했다.현재 군은 발생농장의 산란계 36만수, 알처리 1,847천개를 폐기처리 완료했으며, 발생지역 입구를 포함 4개 통제초소를 설치, 24시간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특히 방역대 내 가금 농가 49호에 대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1일 2회 예찰 활동을 시행하고, 증상 발견 시 즉시
경북 영양군이 능동적인 조직과 칸막이 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15일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날 간부 공무원 간담회를 통해 부서장들의 의견을 듣고 2024년 새해 비전과 업무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오 군수는 능동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6급 공무원 중심의 업무 추진을 지시하며, 보고서 작성 교육 등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행정 칸막이를 제거하기 위해 담당 업무와 관련 없이 시책 발굴과 부서 간 상시 업무 연찬과 복합민원 협력 대응을 강조했다.그는 성황리에 개최 중인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 운영 시에도 부서 구분 없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지시하고 올해 "칸막이 없는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도록 독려했다.본격적인 고추 육묘 시기를 맞이해 육묘하우스 화재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화재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외부기관과도 긴밀하게 협조할 것을 지시했다.오 군수는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사업
경북 청송군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24년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15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월드 랭킹 1위~8위까지의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들을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이영건, 신운선 선수 등 총 16여개국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난이도경기와 속도경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그 결과 스피드 부문에서는 남자부 냠두 케를렌(몽골), 여자부 아네타 루제카(체코)가 1위를 차지했으며, 난이도 부문에서는 남자부 권영혜(대한민국), 여자부 신운선(대한민국)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남자 스피드부문 3위에는 대한민국 양명옥 선수, 남자 리드 부문 2위에 이영건 선수 등 종목 모두에 대한민국 선수가 이름을 올려 대한민국이 아이스클라이밍 종목 강국임을 한 번 더 입증했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산악문화 저변 확대는 물론, 산악스포츠의 메카 청송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북 봉화군이 오는 30일까지 2024학년도 행복기숙사와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15일 봉화군에 따르면 선발 인원은 총 60명으로 서울 지역의 행복기숙사(청년주택) 10명과 대구경북지역의 4개 대학 향토생활관 50명(대구대 20명, 3개 대학 각 10명)이다. 신청은 공고일 현재, 본인 등이 관내에 주소가 되어있거나, 본인의 가족관계등록부상 등록기준지가 봉화군으로 되어있는 재학생과 신입생이면 가능하다.선발 기준은 봉화군향토생활관(기숙사) 입사생 선발기준(거주기간, 성적, 출신학교 등)에 의해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각 대학교 기숙사에 우선 배정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 출신 대학생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봉화 출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경북 예천군이 군민과 소통하고 모두가 편리한 "더 행복한 민원실"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도움벨·외국인 민원 통역 서비스·민원도우미를 지원하고, 민원실 스마트가든 힐링 공간도 마련한다. 또 근무 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하여 화요 야간 민원실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찾아가는 현장 방문 확대 등 행복 민원실 운영에 적극 노력한다. 특히 신규 시책으로 민원서비스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민원인 서비스 만족도 및 직원 전화 친절도를 조사하여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으로 "더 나은 민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박상현 예천군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를 발굴해 군정에 접목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을 통해 군민 감동 열린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안심식당 운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하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경북 기관평가에서 민원 행정 분야
경북 영천시가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과 실감데이터 공동활용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실감데이터 공동활용플랫폼 이용 활성화 사업은 2020년을 시작으로 4년간 문화체육관광부와 문정원이 추진한 사업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수집 발굴하고, 이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도록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또 문화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체험시설 구축 등 지역사회가 보유한 역사 자원의 보편적 문화향유 기틀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영천시 최무선과학관이 선정됐으며 문정원이 신기술 기반 문화 융·복합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무선 관련 실감콘텐츠 서비스를 구축해 향후 타 기관에서도 향유 및 활용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화 "신기전"으로 잘 알려진 조선 초의 화약 및 군포(軍砲), 세계 최초 다연장로켓인 화차 발명의 계기가 된 최무선(崔茂宣, 1325~1395)
경북 구미시가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사업주가 아파트, 빌라, 원룸 등을 임차해 근로자들에게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월 임차료의 80%, 최대 25만 원까지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51개 업체, 173명의 근로자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견기업 근로자까지 확대해 265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이후 구미로 전입한 근로자 또는 타 지역에서 구미로 주소 이전이 가능한 근로자이며, 전입 기준일은 기숙사 입주일로 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격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에게 어학과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15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에게 어학과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토익 등 어학 19종, 한국사 등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이며, 최대 20만 원까지이다.신청은 상·하반기 반기별로 나눠 접수한다. 올해 상반기 시험 응시료 지원 신청은 오는 7월 5일까지, 하반기 시험 응시료 지원신청은 11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응시증빙서류와 결제영수증 등을 첨부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최대열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구직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취업역량강화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가 지난해 도내 최초로 시행했던 이
경북 상주시가 농업인의 미생물 수요증대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관 제2관"을 증축했다고 15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 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관은 배양 장비(1.5t 4기) 추가증설을 완료해, 농가 당 연간 약 480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와 농업미생물관 등록 농가 2500명 기준 연간 약 12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현재 3월 준공을 목표로 농업미생물관 2관 신축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 시 연간 약 1500t의 미생물을 보급할 수 있는 배양시설을 갖추게 됨으로써 경북 최대 농업미생물 생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올해 상반기 배양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1관은 축산용 미생물, 2관은 경종용 미생물을 생산·공급go 비료용·사료용 미생물 생산시설을 분리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센터에서 직접 선발해 특허출원을 마친 토착미생물 "SJ07(상주07)균"을 실증시험한 결과 시설재배 오이·토마토의 염류장해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