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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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부터 시 청년센터와 함께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당초 목표 인원이 200명이었으나 작년부터 운영해 온 5주 과정 외에 5개월 과정이 신설돼 심리상담 및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외부 연계활동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최종 204명이 수료했다.또 수료자에 대해선 직업훈련 참여 등 구직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안내 및 사후관리를 지원해 온 결과, 이달 초 사업 참여 4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6개 지자체 명단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구시가 이름을 올리게 됐다.송기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내년에도 구직단념 상태에 있는 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참여 청년들이 다시
대구지방환경청이 20일 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통합환경 이행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2023년 포항제철소 통합허가 이행사항 추진실적 점검, 포항제철소 환경투자·개선사례 및 자율진단 결과 등 통합허가 이행사항을 촘촘히 점검하고, 포스코 ESG/탄소중립 추진현황 및 계획, 각 분야별 전문가의 환경기술 관련 제안사항 발표·토론 등 사업장의 기술적·행정적 지원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현재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포항제철소는 2021년 12월 31일부터 통합환경허가를 적용 중이다서흥원 대구환경청장은 "앞으로도 이행관리협의회를 통해 포항제철소의 효율적인 환경오염 통합관리를 지원하겠다"며 "국내 최대 제철·제강업체인 포스코에선 통합환경허가 조건의 선도적 이행과 기후변화 대응, ESG경영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이 국가유산체재 전환에 대비해 국가유산 안내판 28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문화재팀"을 "문화유산팀"으로 명칭 변경을 완료하고 "문화재" 용어가 들어간 홈페이지, 조례 등을 정비 중이다."국가유산"은 앞으로 "문화재"를 대체해 불려지는 명칭이다. "국가유산기본법"이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해 내년 5월 17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일본 법률을 원용한 "문화재"는 "재화"라는 성격이 강하고, 자연물과 사람을 일컫는 데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분류체계와도 달라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문화재"가 포괄적인 명칭으로 "국가유산"으로 사용되고 하위 분류로 "문화유산","자연유산","무형유산"으로 나뉘게 된다. 군의 경우 국보 군위 아미타여래 삼존석굴 등 "문화재"용어가 들어가지 않은 보물, 사적, 기념물 등의 분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국가등록문화재"인 구.성결교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 구 성
경상북도가 글로벌 선두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과 도내 기업 수출입 및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항공화물, 물류 및 이와 관련한 다양한 정책에 관해 논의, 도내 알리바바닷컴 회원에게 입점상담, 교육훈련, 정기적인 방문 및 글로벌 바이어와의 연결과 같은 서비스 제공, 도내 수출기업의 알리바바닷컴 입점 및 해외판로 개척 지원 등에 상호협력한다.글로벌 제조·도매업 분야에서는 이미 많은 기업이 B2B 전자상거래를 활용하고 있으며 B2B 전자상거래 시장은 B2C 시장의 2.2배 규모다.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우수 중소기업이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해외 수천만 바이어를 만나고 세계로 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글로벌 선두 B2B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 경상북도의 우수한 중소기업이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세계 각지의 바이어를 만나고 뻗어나가기를 기
경북 고령군이 전남 화순군과 "우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협력, 농·특산품 홍보 및 판로확대를 위한 협력, 지방소멸 대응과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청소년 역사·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에 상호협력한다.이남철 고령군수는 "세수·교부세 감소, 지방소멸, 인구감소라는 난제 속에서 협약을 통해 경제, 역사문화, 복지, 공감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상호협력을 통해 두 도시의 상생발전으로 지방시대의 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령군은 양 지역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활용한 행사와 축제 방문을 통한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공동 관심분야에 대하여 공유·협조를 통해 양 자치단체 간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경북 의성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활력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농촌개발사업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 2지구, 기초생활거점조성 8지구, 마을만들기 7지구,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새뜰마을) 8지구, 농촌유휴시설창업지원사업 1지구 등 총 26지구를 추진해 정주여건 개선에 앞장서왔다.농업기반조성사업으로 저수지정비사업 6지구, 용배수로정비 19지구, 양배수장 및 관정개발 14지구, 저수지정밀안전진단 4지구, 저수지자동수위측정장치 2지구 등 총 45지구를 추진해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농업환경발전에 기여해왔다.군은 지난 6월 농촌협약,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것도 큰 호평을 받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활력분야 대상은 의성군이 농촌·농업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주생활여건 개선과 기반시설확충 등을 통해 의성군 농촌에 활력에 더하겠다"고 말했
경북 청송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산림분야 업무확대와 인력증원과 산림예산 전년 대비 증가, 임도보수 등 균특예산, 산림병해충 방제예산 등 적극적인으로 예산을 확보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청송임산물대학 운영을 통한 전문임업인 교육 및 산림탄소상쇄사업 시행 등의 특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관리, 재해 위험목 제거, 산불 방지 주민홍보 강화로 산림보호는 물론 군민의 재산과 인명 보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의 산림을 더욱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림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 산림소득 증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산림행정평가는 산림정책,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 산림보호 3개 분야 11개 지표로 구성해 각 시군의 업무추진 성과를 종합해 평가했다.
경북 영양군이 2024년 "농식품 가공업체 수출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도비 1400만 원을 포함한 총 8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내년도 사업은 관내 수출농식품 가공업체 중 영양고추유통공사를 지원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군의 이번 수출분야 공모사업에 선정을 계기로 관내 가공농식품 업체의 수출경쟁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출농업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식품 가공업체 수출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은 수출 의지가 높은 중소 농식품 가공업체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통한 수출 확대 도모와 신규 수출유망품목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경북도 공모사업이다.
경북 봉화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도 농촌활력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명호면 행정복지복합센터, 물야면 주민복지회관 등을 건립했다.또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에 농촌협약대상 시·군으로 선정돼 5년간(2022~2026년) 국비 최대 350억 원을 지원받아 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신활력플러스사업 등을 추진해 농촌지역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마을만들기사업 7곳을 추진해 농촌의 활력을 불어넣었다.특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에 2곳(춘양면 의양4리, 봉화읍 적덕2리)이 선정돼 총사업비 42억 원을 확보해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인프라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으로는 용수개발 및 농로개설 등 주민숙원사업을 시행해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수리시설 피해복구 추진에 최선을 다했
경북 예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 재난유형별 저감 활동,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실적, 위기 매뉴얼관리 및 개선 실적,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 역량, 재해구호 인프라 및 복구사업 관리 실적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학동 예천군수는 "군민 중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우리 군의 재난관리역량과 위상을 입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 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안부의 난관리평가는 29개 중앙부처, 243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3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6개 분야 43개 지표에 대한 전년도 재난관리 추진실적, 성과 등을 종합평가 한다.
경북 영천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한육우, 양돈을 포함한 1,700여 농가가 축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축산악취 개선사업, 축산분야 ICT융복합사업,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앞서 영천시는 2023년 시·군 가축방역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가축전염병의 차단 방역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산분야 종합평가 3년 연속 기관 표창, 가축방역 평가 우수상 수상은 축산농가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이룬 성과이기에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축산분야 정책을 발굴해 축산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축산업무 종합평가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축산업 육성시책 운영 효율성 향상 등을 위해 국·도비 예산 집행실적, 공모사업 선정, 신규사업 발굴, 축산분야 평가지표 등 5개 분야 15
경북 구미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의약관리사업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마약류 범죄 대응책으로 마약성 진통제(펜타닐) 취급업소 21개소 기획점검, 외국인 100명과 초·중학교 학생 1080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교육을 실시해 예방적 대응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관내 의약업소를 80% 이상 지도·점검해 20개소의 위반 업소에 행정처분을 명령하고, 4건의 경찰 고발을 하는 등 안전한 의약 안전망을 강화했다.이 외에도 행정복지센터 10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확대·설치하고 편의점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마약 예방사업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마약에서 구출, 마약 없는 구미 조성"을 위해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의약업소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촘촘한 의약안전망을 구축하고, 마약 없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북 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제 운영 실적, 토지이동 처리 실적, 지적측량 검사 실적,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 등 총 12개 분야 21개 세부 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는 올해 한자로 작성돼 읽기 어려웠던 구 토지·임야대장 17만 9000여 장을 48년 만에 한글화하고 민원인의 지적업무 접근성을 크게 개선, 총 사업비 4억 원을 투입, 일제에 의해 한자로 만들어져 1975년까지 사용된 토지표시사항전체를 한글화하고, 원문을 고해상 컬러 이미지로 정밀 스캔하는 작업을 완료했다.또 정확하고 빠른 지적측량성과 제공, 드론을 활용한 수해 피해지역 조사 및 복구경계 지원, 드론 인력 양성을 통한 선진적 공간정보 정책실현 등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토지행정 정책을 추진해왔다.특히 영주발전의 청신호가 될 영주댐 준공으로 수변도로, 전통
경북 상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SK그룹과 2021년과 2022년에 청리일반산업단지 이차전지 소재 분야와 관련하여 1.1조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현재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 실리콘 음극재 제1공장 내 제품양산을 위한 최종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SK청리공장에는 90여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으나, 지역 내 주거시설 부족으로 숙박시설이나 타 지역에 거처를 마련해 출퇴근하고 있는 실정이다.또 지난 4월에 준공식을 개최한 상주일반산업단지에 동천수, 아바코, 새빗켐 등이 총 1200억 원을 투자해 23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면 주택수요가 증가, 근로자를 위한 주거시설의 부족현상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행안부에서 진행한 공모사업에 근로자 전용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을 신청해왔다.특히 투자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주거시설 수요현황과 현재 관내에서 추진 중인 각종 보육·
경북 안동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3년도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7484개의 일자리창출 목표를 103%의 실적으로 초과 달성하고, 민선8기 들어 더 적극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한 수요자 중심의 안동형 일자리사업과 지역 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산업 맞춤형 정책의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또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 등 일자리 질 개선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척도인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욱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특색있고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일자리대상은 22개 시·군 일자리창출 실적을 4개 분야,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김주수(70) 경북 의성군수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대구고법 제2형사부(고법판사 정승규)는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주수 의성군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항소심 재판부는 "원심과 김 군수에게 돈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A씨 등의 진술에 대한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객관성과 상당성이 부족하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다.앞서 검찰은 항소심에서도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에 대해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구형한 바 있다.한편 김 군수에게 뇌물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의성군 공무원 A씨는 징역 8월, B씨는 징역 4월, 집행유예 2년에 각각 처해진 바 있다.
대구광역시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대구시 재정위기 대응 모델, 앞으로의 재정위기 상황에 표준지침이 되다"라는 주제로 경기침체와 세수 감소로 인한 역대 최악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대구형 비상재정 모델을 사례로 발표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구형 비상재정 모델은 지방채 발행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바탕으로 낭비성 지출 요인을 철저히 발굴해 제거하고, 시급하지 않은 예산을 절감해 적재적소에 재배분함으로써 세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가장 모범적인 재정위기 돌파 방식이다.이러한 대구시의 재정위기 대응은 행정안전부 재정협력점검단 회의 등을 통해 전국으로 소개됐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시의 모델을 위기 극복 방안으로 적극 원용해 왔다.중앙정부에서는 대구시 비상재정 모델을 앞으로 있을 또 다른 재정위기 극복에 적용 가능한 표준 모델로 평가했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용 노력이 심사위
대구지방환경청이 포항철강산단 내 대형사업장과 동남권역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대구환경청에 따르면 환경청과 협약을 체결한 각 기관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대형사업장을 중심으로 사업장 스스로 배출기준을 선정해 감축하기로 했다.대구환경청은 이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는 등 정부와 사업장의 상호보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아울러 참여 업체들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과 오존 취약시기 등 감축·관리가 필요한 특수 상황에서는 경유 사용 자제, 비산먼지 발생 최소화와 저감을 위한 살수차 운영 확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필요한 조치를 함께 협력해 시행할 계획이다.서흥원 대구환경청장은 "대기오염물질 저감 자발적협약에 뜻을 모아준 참여 사업장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자발적 협약이 대기오염물질 감축 대책에 대한 사업장의 참여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사업장들과 협력해 대기오염이나 기후변화 대응 등을 위한 윈윈(Win
경북 의성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3년 식량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규모도정공장시설현대화, 산물벼 건조비 지원 등 군자체사업 추진을 통한 식량산업 육성과 쌀 적정 생산을 위한 논타작물재배 지원사업에 군비를 추가 지원, 고품질 쌀 재배를 위해 벼품종다양화생산지원을 하는 등 2023년 식량시책 분야 전반에 걸친 노력을 인정받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의성군의 농업 분야에 대한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앞서 의성군은 경북도가 주관하는 농정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경북 고령군이 2023년 "경북 투자유치대상" 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고령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10월 투자유치과 신설해 첨단기술산업 등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해 11월 아이피테크, 12월 백운지업, 2023년 5월 이움과 투자유치 협약를 체결해 현재 3개 업체 모두 동고령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안정적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또 투자유치 특수시책으로 지역 산업․경제 환경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위해 "고령군 투자유치 종합계획"을 수립했다.주요 내용으로 고령군 투자 여건 및 기업 유치 환경에 대한 진단․분석과 기업체 유치를 위해 필요한 개발가용지 발굴 및 입지 분석, 정부 국정과제 및 민선 8기 사업계획과 연계한 투자유치 전략 수립, 대구·경북 등 투자의향기업에 대한 수요조사와 유치 목표산업을 선정했으며 이를 활용해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올해 초부터 성산면 오곡리 일원 친환경 청정에너지 발전소 유치를 위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