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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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2년 경북환경대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스마트 그린도시, 태양광, 바이오가스, 공공건물 탄소중립, 친환경 쉼터 조성, 수열에너지 단지 조성사업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활용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과 공감하는 기후변화 대응시설을 지속적으로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환경교육 사업인 탈탄소 툰베리 스쿨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고, 전기차 충전소 및 수소 충전소 등 친환경자동차 인프라 구축, 함창 태봉리 인공습지 조성사업, 160여명으로 구성된 24개 읍·면·동 시민환경감시단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탄소중립실천 평가 우수상 수상에 이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응원해 주신 덕분에 이번 수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능동적으로 대응해 자연과 인간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경북 안동시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해 내년도" 안동사랑상품권"을 10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30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예산 100억 원을 투입해 "안동사랑상품권"을 1000억 원 규모로 발행한 뒤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다만 월초 1~2일 사이 판매가 완료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월별 구매한도액을 지류형은 30만 원에서 20만 원, 모바일 및 카드형은 7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조정한다.지역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QR결제형) 3가지 유형으로 판매한다. 지류형 상품권(5000원, 1만 원, 3만 원)은 관내 판매대행점 44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 및 카드형은 "지역상품권 chak" 어플을 통해 구매와 충전을 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소비위축,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안동사랑상품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사랑상품권"의 최
경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금리 및 고물가 시대 인건비, 원자재구입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00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한다.29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융자지원을 신청하려는 기업은 대출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이후 경상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융자추천 결과는 경북경제진흥원의 서류 심사 후 기업과 각 시·군에 통보할 예정이며, 융자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설 연휴가 끝나는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대출 시, 도에서는 대출이자에 대해 1년간 2%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이내로, 경북 프라이드 기업, 향토뿌리기업, 경북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등 도에서 지정한 27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북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비상대비업무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29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과 대내외 여건 등으로 을지연습이 축소 실시되다가 5년 만에 정상적으로 실시한 을지연습에서 빈틈없는 국가안보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수행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안보지원사령부 대테러 교관을 초빙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를 위한 특강과 안동소방서 응급구조팀의 심폐소생술 체험훈련,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지역회장의 을지연습 현장 참관 등 민·관·군·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유사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이번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은 경북이 대한민국 안보의 기본이며 뿌리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위기대응 역량을 총집결하고 확고한 안보 태세를 확립해 빈틈없는 국가안보를 위해 도 교육청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 의성군이 경로당 행복도우미 및 은빛청춘대학,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수행기관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과 각 기관은 향후 1년간 각 노인복지사업을 운영하며, 관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이고,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은 마을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는 경로당에 행복도우미 및 전문강사를 배치해 실버체조, 공예,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사전조사에 따른 현장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은빛청춘대학사업은 관내 65세이상 노인대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고령화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지역노인들에게 건강유지, 자기개발의 기회 제공 등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상시킴으로써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고비용 돌봄 진입을 예방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군은 133명의 생활지원사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년 동안 군위군을 위해 헌신해 온 최정우 부군수가 명예롭게 퇴임하며,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됐다.29일 군위군에 따르면 최정우 부군수는 상주 출신으로 1988년 상주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1993년 경북도로 전입해 주요 보직을 거쳐 시설 분야의 전문가로 명성을 쌓으며 하천과장, 자연재난과장을 역임했다.최 부군수는 행정전문가로서 능력을 인정받고. 올해 군위군 부군수로 임명받아 군위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그는 군위군에 부임하는 동안 "코로나19" 유행과 산불 발생 등 재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증진에 앞장섰으며, 김 군수와 함께 군위의 대구 편입, 삼국유사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 군위군의 대업 완수를 위해 노력했다.최 부군수는 "군위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지낸 시간들은 인생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라며 "무사히 공직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료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건강한 생리권 보장을 위해 군 청소년센터에 여성 생리대 무료 지급기를 운영한다.2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리권 보장을 위해 전날부터 군 청소년센터에 여성 생리대 무료 지급기를 운영하고 있다.생리대 무료지급기는 생리대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고충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의 일상생활 불편함 해소와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증진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센터를 이용하는 여성 청소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생리대 무료지급기를 통해 여성청 소년이 비상 시 편리하게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및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만 9세~24세의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북 예천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도민안전시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관리계획 수립·위원회 운영, 지역 안전지수 등급, 안전문화운동 추진, 재난안전 전문교육, 도민안전교육 추진, 업무추진 협력 및 우수시책 추진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하미숙 예천군 안전재난과장은 "올해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 하천관리 관련 평가 2개 부문 우수, 을지연습 훈련평가 장려 수상 등 예천군의 재난안전관리 능력을 대외적으로 공인 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도민안전시책 시·군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안전경북 실현 및 비상·재난대비 능력강화, 사회재난 예방, 자연재난 대응력 강화 분야 등 26개 항목을 평가한다.
경북 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중소기업 육성시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29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역량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강소기업 육성기반 구축 사업, 농공단지 특화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 농공·산업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원자재 가격상승 및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2022년 융자추천 한도를 계획보다 145억 원 추가 증액해 190개 업체에 500억 원을 융자추천하고, 이차보전금 12억 원을 지원했다.특히 "기업지원 알리미"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분산된 다양한 기업지원 정보를 빠르고, 쉽게 제공하고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홍보물과 관내 중소기업 제품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하는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과 관내 생산제품을 알리
경북 상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새 정부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29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부시장 주재의 지방규제혁신TF를 구성해 3회에 걸쳐 규제발굴 회의를 개최했고,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발굴과 공무원 규제개혁 역량 강화에 노력한 점 등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확보된 특별교부세 3억 원은 전액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행안부의 "새 정부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 회의 참여와 기여도, 지방자치단체별 규제혁신전담반 운영 실적, 중앙규제와 그림자·행태규제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경북 안동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210여 개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한해 시행한 공공일자리 사업은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다.올해 상반기엔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에 24명 채용을 시작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45명, 공공근로사업에 53명을 선발해 생활 방역과 마을 환경정비 등의 일자리를 제공했다.이후 하반기엔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에 58명, 공공근로사업에 34명을 선발해 공공서비스, 마을가꾸기 등에 참여토록 해 수요자에 맞는 일자리 제공으로 재취업의 발판이 되도록 했다.특히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 지역방역일자리 사업을 통해 공공청사, 전통시장 등 생활에 밀접한 장소의 방역 활동으로 지역 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도 일조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여파
최연혜 한국가스공사(036460) 사장이 지난 28일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소재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찾았다.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위문금을 전달하고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양 기관 유대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최 사장은 신희현 사령관을 만나 "가스공사의 중요 시설 방호를 위해서는 민·관·군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양 기관 상호 합동훈련을 통한 안보의식 고취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최 사장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정유시설 드론 테러, 이틀 전 북한 무인기의 우리 영공 침범 사건 등 우리 주변의 안보 위협에 경각심을 갖고 천연가스 생산·공급 설비 안전에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앞으로 군과 힘을 합쳐 국가보안시설 안전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스공사와 육군 제2작전사는 지난 2014년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 지원 협약서"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의 한국 표준형원전인 한울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2008년 7월 25일부터 올해 12월 28일까지 국내 원전 최장기간 연속운전 신기록인 4382일의 무정지 연속운전을 기록했다.28일 한수원에 따르면 한울원전 3호기는 국내 원전 최초로 9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을 기록한 것으로 최장 연속운전 일수인 3885일을 갱신하고, 이전 월성원전 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급)가 보유한 8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한주기 무고장 운전(OCTF)은 정비, 운전, 운영관리 능력 등 원전 운영의 안정성과 기술능력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지표로서 계획예방정비 완료 후 계통연결시점부터 다음 계획예방정비를 위한 계통분리 시까지의 한주기 동안 발전소가 정지 없이 안정적으로 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표준형 원자로 중 맏형 격인 한울원전 3호기는 국내 자립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한국표준형원전(OPR1000)으로, 한울원전 3호기
경북 의성군이 지난 26일 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2022년 의성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공동위원장인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해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 18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공로패 수여, 협의체 우수분과 시상, 공모사업비 전달, 군협의체 활동보고 및 읍면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의성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받은 상사업비 2000만 원으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지원 및 주민편의 사업"의 공모사업을 진행해왔다.그 결과 의성군가족센터,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선정되어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두의 노력으로 의성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지역사회보장계획분야 우수상 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 예천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2년 식품·공중위생관리 사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28일 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안전한 외식환경조성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실천 운동을 연중 실시하고 위생 환경 및 식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업소에 대해 위생등급업소·안심식당으로 지정하는 등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김학동 예천군수는 "고물가 및 금리인상 등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생업소 위생수준 향상과 식문화 개선 등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영업주분들과 관련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위생업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홍보활동으로 군민 건강증진과 식품·공중위생 수준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식품·공중위생관리 사업 종합평가는 식의약 정책(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운영 우수사례 등 음식문화개선), 식품안전(식중독 예방 특화사업 및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공중위생(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코로나19
경북 청송군이 28일 청송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16회 청송사과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이성우 축제추진위원장,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축제추진위원 및 집행위원, 사과협회회장단, 농업인단체회장단, 축제참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사과축제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통해 청송사과축제의 현 위치를 확인하고, 다양한 분야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모아 축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청송사과축제 평가를 맡은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는 축제기간 5일 동안 1인당 평균 지출액은 7만 9000원으로 총 161억 2500만 원의 직접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방문객 만족도는 12개 분야를 조사한 결과 평균 5.64점으로 제15회 사과축제 평균 5.31보다 0.33점 향상되었으며, 축제장 시설 안전성 부분에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평가했다.아울러 축제 전문인력 양성, 축제장 부스 차별화, 지역관광 인프라 연계 등 축제 발전을 위한 제언도 있었지
경북 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출생아수 및 인구수 증가율, 인구구조변화 대응 기반 구축,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범도민 인식개선 실적, 인구정책 공모사업(우수사례) 실적, 지역 참여도, 지방소멸대응기금(기초) 평가 실적, 우수사례 평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지역특성과 인구변화의 흐름에 맞게 일자리 창출, 청년유입, 정주여건 개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소셜벤처기업 성장돌봄사업, 지역소재 대학생 영주정착을 위한 지원사업, MOM편한 30인의 아빠단 운영 및 인구활력센터 구축, 빈집을 활용한 살아보기 체험공간 조성, 소규모마을 활성화 시범사업 등 다양한 인구정책 관련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인구정책 분야 사업추진을 위해 각자의 역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최
경북 문경시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9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28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소관 사업별 중앙 부처를 찾아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임이자 의원과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시가 올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14개 사업으로 지역 현안 사업 2건에 23억 원, 재난 안전 사업 10건에 33억 원, 국가시책사업 2건에 3억 원이다. 주요 사업은 모전교 보수보강공사 7억 원, 흥덕생활공원 조성사업 15억 원, 새재자전거길 쉼터 조성사업 8억 원, 동로면 간송리 사부교 정비사업 13억 원, 산북면 대화리 덕내교 정비사업 7억 원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신현국 문경시장은 "특별교부세는 지역 현안 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정부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재정 여건이 어
경북 상주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기초생활보장분야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28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 시행,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및 신고센터 운영, 상주우체국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등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 발굴하며, 예방적 복지를 위한 노력과 사회보장급여의 내실 있는 운영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에도 사회보장급여 신청 관련 부양의무자 완화 제도의 적극 홍보와 적용으로 취약계층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제도권 이외의 취약계층의 권리 구제로 촘촘하고 탄탄한 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그는 "지역주민의 욕구와 지역의 특성에 맞춘 차별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한편 복지부의 기초생활보장분야 사업평가는 매년마다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기초생활보장분야 지자체 합동평가를 시행하고 있
경북 안동시가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기능성바이오소재 미니클러스터"(이하 기능성바이오소재 MC)가 2023년 "자율형 산학연협의체 MC(Mini Cluster)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8일 안동시에 따르면 기능성바이오소재 MC사업의 참여기업과 지원기관은 총 41개로 주관기관인 웰츄럴바이오를 주축으로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내 22개 기업과 산업단지 외 8개 기업을 포함한 총 30개 기업이 참여한다. 지원 기관으로는 안동시, 안동대 산학협력단 등 11개 기관 등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며, 협의체 활동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2년간 국비 2억 2000만 원, 시비 2억 원, 자부담 600만 원 등 총 4억2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바이오소재산업 관련 협의체를 구성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확장과 제품다각화를 통해 기업 성장을 유도해 관련 산업 활성화에 따른 지역 경제 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