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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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국민행복민원실"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사회적약자를 위한 우선민원창구 운영,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통역서비스 제공, 인·허가 등 복합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민원창구 운영, 24시간 이용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함희중 상주시 민원토지과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재선정을 계기로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민원실이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실시하겠다"며 "체감도 높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발굴하고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안부가 전국 24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환경, 민원서비스 만족도, 직원친절도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 선정 후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2년 위성정보활용 경진대회에서 "아리랑위성 시리즈 위성정보 활용"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했다.5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 따르면 융복합시스템공학과 이원희 교수 연구실 정세정, 신현길, 김도훈(융복합시스템공학과), 이기림(공간정보학과) 학생으로 S&GI팀이 구성됐다.이들은 "KOMPSAT-3 위성의 Time Offset 계산을 통한 항공기 속력 및 고도 추정"에 관한 발표로 아리랑위성 시리즈에서 발생하는 시차 효과(Parallax effect)를 통해 다양한 동적 물체를 추적하며 북한 감시 체계, 동적 물체 자세 정보 취득 등 국가 보안과 위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S&GI팀은 "위성정보활용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며 "현재 대상을 수상한 아이디어를 통해 더 나은 연구가 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경북 의성군 다함성 단밀마을학교는 과정중심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5일 의성군 등에 따르면 다함성 단밀마을학교는 단밀초등 운동장에 트리하우스를 조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성큼성큼 꿈자람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서 올해 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2022년 10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마을학교 아이들 13명과 지역화가 최수환 작가, 단밀 팔자 어머니회와 함께 10회에 걸쳐 과정중심 활동 프로그램 "트리하우스 UP 자존감 UP" 등이 진행됐다.이장임 다함성 단밀마을학교 플래너는 "트리하우스를 함께 만들어가는과정을 통해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욕구를 스스로 해결해 나감으로써 협력과 연대를 배우고,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목표였고 프로그램을 통해 잘 이루어져 아이들이 대견하다"고 말했다.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항 앞바다에서 죽은 밍크고래 1마리가 발견됐다.5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0분쯤 연안자망 어선 선장 A씨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항 동방 11㎞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죽은 채 발견된 밍크고래는 수컷으로 길이 6.5m, 둘레 3.15m 크기이며, 수협을 통해 1억 40만 원에 위판됐다.포항해경 관계자는 "해상 또는 해안가에서 고래를 발견할 시 가까운 해양경찰 파출소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 의성군 점곡면 소재 한 돈사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돼지 600마리가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9분 쯤 의성군 점곡면 소재 A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에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5분 만인 9시 34분에 불을 잡았다.이번 화재로 돼지 600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당국 추산 1억 2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경북 의성군이 이웃사촌시범마을 청년주거지 신규 입주자 모집을 추진한 결과 최종 합격자 6명을 선정했다.20일 의성군에 따르면 안계면 용기리 일원에 일원된 청년주거지 총 18세대로 구성,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농촌 혁신성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이웃사촌시범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되는 주거시설이다.신청 자격은 군에서 활동하고 생활하기 위해 유입한 청년 등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의 사람(청년)이며 의성군이 추진하는 시범마을 조성사업(일자리사업, 청년농부스마트팜, 중간지원조직 등)에 참여하여 활동하고자 의성군으로 이주한 자를 우선순위로 모집했다.입주자 선정 절차는 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신청자들의 1차 서류 검토를 완료하고, 2차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군에 유입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제262회 청송군의회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2일 "금리인상과 물가상승, 이로 인한 민간 소비 위축 등 예상되는 위기를 잘 극복하고, 민선8기 청송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과제를 차근차근 이루어가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청송군은 군민의 삶이 달라지는 청송을 위해 내년 군정운영 방향을 탄탄한 미래농업 기반조성, 꼭 맞게 든든한 보편복지, 생활이 나아지는 지역경제, 일자리를 만드는 문화관광, 여유롭고 쾌적한 도시환경, 소통으로 하나 되는 청송행정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560억 증액된 4660억 원으로 편성했다.분야별로는 농업 1104억(23.69%), 사회복지 872억(18.73%), 환경 665억(14.29%), 문화 및 관광 325억(6.98%), 국토 및 지역개발 319억(6.86%), 공공행정 211억(4.53%), 공공안전 174
경북 군위군이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권익위 부위원장과 전문조사관, 협업기관 상담관 20여 명은 직접 군위군을 방문해 생활법률·행정·산업·교통·소비금융 등 18개 분야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상담을 받기 위한 군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분야별 고충 민원 상담이 이뤄졌으며, 최근 군위군의 주요 쟁점 사안인 군위댐 수상태양광 집단민원과 관련한 심도있는 상담이 이뤄졌다.상담 민원 중 단순 질의나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었으며 고충 민원·제도개선 사항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 민원으로 접수 후 처리할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군민들의 고충 해결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권익위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조사관과 전문 상담사가 주민들의 고충이나 불편을 해
경북 문경시 마성면 봉명산 인근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진 헬기는 불시착한 것으로 확인됐다.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4분 쯤 문경시 마성면 봉명산 인근에서 데크공사용 자재를 운반 중이던 사고 헬기는 봉명산 7부 능선 인근에서 불시착했다. 사고는 강풍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헬기(BK-117)는 최대 400㎏까지 들 수 있는 화물용이며, 이날 공사용 데크자재를 매달고 이동하던 중 바람이 거세게 불자 중심을 잃으면서 자재를 묶은 줄이 나뭇가지에 걸렸고 기장이 기체를 하강시켜 불시착했다.사고 당시 고도는 10~15m로 높지 않았고 기체가 하강하면서 나뭇가지 등에 부딪히면서 완충효과를 내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불시착 과정에서 헬기 유리와 동체 일부가 파손됐다.헬기에는 기장 혼자 타고 있었으며, 불시착 이후 걸어서 내렸으며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김종석 산림조합 과장은 "기장이 "다친 데가 없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했
경북 구미시에서 체험학습 초등학생을 태운 버스 안에서 음란 동영상이 재생되는 일이 발생했다.2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구미 A 초등학교 6학년 학생 30여 명을 태운 버스 안 TV 모니터에서 음란동영상이 재생돼 학생들이 충격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버스는 부산에서 당일 체험학습을 마치고 구미로 돌아오던 중이었다.조사 결과 버스 운전기사의 휴대전화가 모니터에 연동되면서 음란영상이 재생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학교 측은 피해 학생들을 상대로 상담과 심리치료를 진행했다.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도록 학교 측과 협의해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네이버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경북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작물 영농관리를 휴대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협력한다.네이버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수집과 AI 영농 서비스를 위한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AI 모델 개발을 지원하고 유비엔은 AI 기반 경북 스마트농업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의 계열사로 각 산업부문에 클라우드 기반의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스타트업(StartUp)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교육 및 컨설팅 지원사업도 펼치고 있다. 유비엔은 시설원예 스마트팜, 센서 및 생육환경제어 시스템 개발과 농업 빅데이터 및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무선통신 기반의 스마트팜 시스템과 밀폐형 식물공장 제조
경북도교육청이 2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교육공무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노무관리 업무 담당 및 담당자 59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의 올바른 이해와 교육공무직 노무관리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학교 노사관계 이해, 교육공무직원 인력 운영, 교육공무직원 인사 운영 개선방안 논의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업무 담당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특히 업무처리 시 해석의 차이로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 잘못된 기준의 적용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근로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이상국 경북도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노무 관련 문제들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업무담당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교육청은 업무담당자들의
대구시는 복합환승센터는 국비와 시비, 기금 등을 투입해 오는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우선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시는 이날 동인청사에서 기자 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서대구 역세권 개발 개선 방안 및 환승센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기자 설명회에서 권오환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대장동 사태 이후 도시개발법이 개정되고 레고랜드 사태로 민간투자 사업 개발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기존 민관 공동 방식에서 구역별 특성에 맞는 단계별 사업 추진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대구시가 추진 중인 서대구 역세권 개발은 서대구역 개통과 우수한 광역교통 인프라와 연계해 영남권 경제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경제·산업·문화·교통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그동안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 4개 하·폐수처리시설을 통합해 지하화하고 상부를 공원화하는 "하·폐수처리장 통합 지하화 사업", 서대구 역세권을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서대구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서대구 역
1일 오후 3시 17분 쯤 경북 김천시 동북동쪽 14㎞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경북과 충북에서는 최대진도 3, 대구와 대전, 경남지역에서는 최대진도 2의 진동이 관측됐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의 경우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정도"라고 말했다.한편 구미와 김천지역에서 지진과 관련 35건의 유감 신고가 접수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의성군 K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무행정사 A씨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 유족 등이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를 촉구했다.A씨의 유족과 여성단체, 학비노조 경북지부 등은 1일 경북도교육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학기 초 고인에게 학교장의 급식실 배식업무 지시가 있었으며, 고인이 이를 거부하면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이 시작됐다"며 "배식업무는 교무행정사 고유업무로 보기 힘들다"고 지적했다.이어 "교육부가 주관한 "공직자(학교장) 청렴도 평가"에 고인이 참여한 것과 학교장에게 낮은 평점을 준 것이 학교장·교직원에게 알려지면서 더욱 심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철저한 진상조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유가족과 복수의 고인 지인의 일관된 진술에도 불구하고, 고인의 죽음이 학교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긋는 의성교육지원청의 행동은 상식적으로 도무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 앞서 지난 9월 4일 지난 4일 오후 12시36분쯤 의성군 사곡면 한 교회 뒷산에서 A씨
경북 의성군이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와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의성 우수 농산물 공급, 조계사 내 직거래장터 운영 등에 상호협력한다.서울 종로 도심지에 자리 잡은 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사와 협약 체결로 의성 농산물의 지속적인 공급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하루 5000여 명의 신도들이 찾는 음력 초하루부터 초삼일까지 정기적인 직거래장터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성군과 조계사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공동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2년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30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축산분야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공모사업 선정, 가축사육시설 단위면적당 적정사육기준 준수율, 축산악취 저감 T/F팀 운영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축산분야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 축산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묵묵히 달려온 결과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경북도의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는 축산업 육성시책의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국 도비 예산 집행실적, 공모사업 선정, 신규사업 발굴, 축산분야 평가 지표 등 6개 분야 11개 항목 대해 평가한다.
경북 영양군이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30일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일반형일자리 15명(전일제 10명, 시간제 5명), 복지일자리 12명 등 총 27명으로, 관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와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장애인일자리사업에 2년 이상 연속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급여는 일반형 일자리 중 전일제의 경우 주 5일 근무에 월 201만 원, 시간제는 주 5일 근무에 월 100만 5000원이 지급되며 복지형 일자리는 주 14시간 이내 근무에 월 53만 8000원의 급여가 주어진다.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장애인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군청, 읍·면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복지관 등) 및 비영리 민간기관(장애인단체)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이선정 영양군 주민복지과장은 "장
경북 영천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2년 "식량 적정생산 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영천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평가에서 쌀 적정생산, 안정적 생산 기반 구축, 국비 확보 노력, 식량산업 육성 노력, 업무 협력, 사업비 불용 규모 등 6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앗다.영천시는 올해 29억 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트랙터 지원사업 등 19개 지원사업을 추진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쌀 적정 생산을 위해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51ha를 추진하는 등 쌀 소비 부진에 따른 산지 쌀 값 하락과 쌀 이외의 식량작물 자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식량 적정생산 시책평가 수상은 영천시와 농업인들이 자율적 벼 감축에 뜻을 모아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화품목 위주 타작물 전환 등에 힘써 식량안보와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
경북 영주시가 30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국가투자예산 확보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국·도비사업, 공모사업, 예산 관련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재정의 기본 구조, 공모사업 정보습득 프로세스, 정부예산안 분석 방법론, 투자계획사업 발굴사례연구, 공모사업대응 역량강화 전략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 참석자들은 새정부와 민선8기 출범에 따른 정책환경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국정운영 방향을 확인하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현실적인 공모사업 및 사업발굴기법과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수립 등을 중점 모색했다.특히 국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담당 부서 팀장들이 특별강사로 나서 국비 공모사업 준비에서부터 사업추진 과정까지 얻은 노하우를 후배 공무원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첫 번째 강사로 나선 권도윤 영주시 첨단베어링산업지원단 팀장은 "추진예정 사업의 국비 타켓사업 명확화와 사업예정 최소 2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