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총 7,752 건
경북 상주시가 3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대구 군사시설 이전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강영석 상주시장, 김홍배 범추위 추진위원장, 공동위원장인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계각층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 구성 경과보고, 위원장의 결의문 낭독, 참석자 유치구호 제창 등 상주시민의 뜻을 모아 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그동안 상주시는 인구 10만을 회복하고, 미래 상주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시가 도심 내 4개의 국군부대를 일괄 이전하려는 계획에 발 맞춰 지난해 8월 시에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내실 있게 준비해왔다.이에 상주시민의 뜻과 열망을 한곳에 모아 대 시민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주문화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다양한 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족에 대해 논의해 왔다.김홍배 대구 군사시설 상주 유치 범추진위원장은 "상주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국난극복의
경북 안동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스페이스 공감, 여기는 희망 옥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옥동지역에 내년도부터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024~26년은 수립된 계획을 토대로 지역복지기반 마련 등 자생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사업을 통해 주민·공동·지역사회 간에 지역연결망을 강화해 자체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복지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복지부의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은 사회보장급여법 제48조에 따라 영구임대주택단지,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 사회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선해여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자생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경북 의성-단촌 간 고속도로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 쯤 의성~단촌 간 고속도로에서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에 의해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A씨의 차량은 다리 위에 장기간 정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북 청도 한 단위농협이 상대 농협에 대한 거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청도 A 농협은 의성 B 농협으로부터 잡곡 등의 농산물 납품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B 농협은 2003년부터 현재까지 년 평균 2300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B 농협이 20년 간 문제없이 농산물을 납품해왔음에도 명확한 이유도 없이 A 농협이 하루아침에 거래처를 변경해 난감해하고 있다.이를 두고 일부 농협 조합원들은 A 농협의 거래 중단에 대해 "민간기업에서도 하지 않을 거래 갑질을 농협이 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한 농협 조합원은 "농업인의 지위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농협이 상대 농협에 통보도 없이 단칼에 거래처를 바꿨다"며 "A 농협은 지금이라도 농협의 설립 취지를 다시금 생각해보고, 이 같은 행위가 농민들의 권익을 저해하는 행위임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조언했다.농협
안국현(57) 경북도 과학기술정책과장이 의성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안 부군수는 첫 일정으로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군정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안 부군수는 2일 취임사를 통해 "의성군은 전통적인 농업강군이며, 개인적으로 1998년 의성약초시험장에서 근무할 때 첫 인연을 맺은 의성군에 다시 근무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그는 "통합신공항 건설과 이웃사촌 시범마을 등 중요사업들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의성군에 부군수로 취임하게 된 것이 매우 영광스럽고, 그동안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도와 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하며,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안국현 의성군 부군수는 1990년 영주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2013년 안정행정국, 인재개발정책관실, 농촌활력과 등을 거쳐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과학기술정책과장을 역임했다.
경북 군위군이 효령면을 시작으로 부계면, 우보면, 의흥면, 산성면, 삼국유사면(일부) 일대로 확대된 탁수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적극 대응한 결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한 지점의 탁도는 대부분 안정화되었다고 2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물 22만병과 급수차 3대를 동원하는 비상대책반과 한국수자원공사 수도지원센터와의 원인 규명 과정에서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에서 망간 수치가 수돗물 기준보다 높게 나와, 망간 수치의 빠른 안정화를 위해 전염소 투입량을 증대시키고 여과지에 망간사를 긴급 포설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망간은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으나 주로 물의 맛이나 냄새. 탁도 등을 유발하는 심미적 영향물질로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검출량은 먹는물수질기준(0.3㎎/L)에는 적합하나, 수돗물 수질기준(0.05㎎/L)은 약간 초과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망간수치가 안정화 될 때까지 빨래나 설거지 등 생활용수 용도로 사용하고
이상현 제27대 경북 군위군 부군수가 공식 취임했다. 이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 수여 후 곧바로 집무에 들어갔다.이 부군수는 2일 취임사를 통해 "군위군을 떠난 지 6년 만에 다시 인사드려 반갑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것에 대 해 부족함이 없는지 살펴보고 주요 현안을 잘 살펴 당당하게 "대구시 군위군"으로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1991년 의성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1997년 경북도로 전입해 주요 보직을 거쳐 2015년 행정사무관으로 군위군에 전출을 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환경산림과장, 미래전략추진단장을 맡은 후 다시 2018년 경북도로 전입해 지난해 복지건강국 식품의약과장을 역임했다.
경북 청송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2년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임산물대학을 통한 전문임업인 교육 확대, 산림탄소상쇄사업 시행 등의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산림분야 업무 확대 및 인력증원 등의 가시적 성과와 산림행정 수요 대응 및 전문성 강화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특히 도내 시·군의 산불진화 역량 강화를 위한 경북 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 우승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 평가에서 장려에 선정된 부분도 크게 반영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은 84%가 산림으로 이뤄진 지역인 만큼 숲을 가꿔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숲의 가치를 높이고, 나아가 군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시·군에서 추진하는 산림사업 집행성과에 대한 평가로, 산림행정 효율성 및
경북 예천군이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설명회는 문면 선리지구를 시작으로 풍양면 공덕지구·낙상1지구 총 3개 지구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 필요성과 사업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경계 설정 기준 및 조정금의 산정,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역할 안내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지역은 전체 1400필지 1363,444.9㎡이며 국비 2억 83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진행할 계획으로 이번 3개 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이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를 거쳐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로 새로운 경계를 확정한다.특히 새로이 결정된 경계로 인해 발생한 면적증감분에 대해선 조정금을 지급·징수해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 불편이 해소돼 토지 이용가치 상승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경북 구미시가 활발한 사전 예방 감사를 통해 "시정의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2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사업시행 전 원가산정, 설계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는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 심사를 통해 822건의 사업을 심사, 59억 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뒀다.분야별로 살펴보면 "공사분야" 51억 원, "용역분야" 5억 원, "물품 등 기타분야" 3억 원을 각각 절감했다.특히 공사분야는 대상 기준금액의 상향으로 총 심사금액이 365억 원 감소했지만, 44억 원 대비 7억 원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특히 자체 감사와 타 기관 감사 사례를 정리한 2022 기술감사 사례집 발간, 기술분야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기술감사 사례 및 청렴 교육 실시, 대형 건설사업장 현장 시공교육 및 견학을 상·하반기 2차례 시행해 건설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켰다.김영철 구미시 감사담당관은 "내년에도 내실 있는 사전 예방 감사 활동을 통해 예산과 행정력의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경제
경북 영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추진되고 있는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 내(영주역 ~ 경북전문대)에 총 사업비 8억 28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내 다목적 스마트폴 10개소와 스마트횡단보도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스마트폴은 가로등, 보안등, 다목적 폐쇄회로TV, 공공 와이파이, 풍력발전설비,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 비상벨 등 최첨단 기기를 통합 설치한 지주이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스마트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으로 실생활에서 체감가능한 스마트 인프라서비스를 제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재생사업을 느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그는 "머물고 싶고 걷고 싶은 보행자 친화형 역세권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국토부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이미 선정돼 시행 중인 도시재생사업
경북 안동시와 대구시가 우호교류협정 체결 이후 주민자치 민간교류의 첫 걸음을 내 딛었다.2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9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안동 주민자치박람회에서 대구시 주민자치연합회원 31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박람회에 참가한 대구시 주민자치연합회는 수성구, 서구, 남구에서 참여했다. 대구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의 축사, 수성구 상동 함장마을 음악밴드의 특별공연에 이어 서구 비산 2·3동 주민자치회가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남구 대명6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전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품을 홍보했다.최혁준 대구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안동시의 우호교류 협력도시로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안동시민과 대구시민이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우호와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 읍면동 주민자치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에 우리시와 우호교류도시인 대구시에서 참여해 더욱 빛이 났다"며
농협협동조합 상임이사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60대 출마자가 집행유예형에 처해졌다.정진우 대구지방법원 제5형사단독 부장판사는 농협 상임이사 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기소된 A(61)씨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2월 조합원과 가족에게 "상임이사 후보로 추천해 달라"며 현금 5000만 원과 26만 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주는 등 3차례에 걸쳐 1억5000여만 원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농업협동조합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정진우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부장판사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히 저해한 행위"라며 "다만 피고인이 스스로 자신의 범행을 밝히고, 초범인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파업 동참을 요구하며, 협박 문자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본부 포항지역본부 간부가 구속됐다.경북경찰청은 파업 동참을 요구하며, 협박 문자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노총 화물연대 포항본부 간부 A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하던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운송사 관계자에게 "파업 투쟁에 협조하지 않으면 응징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낸 혐의(특수협박)를 받고 있다.또 화물운송차량을 뒤따라가 가로막는 등 업무를 방해하고 다른 화물연대 간부와 함께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화물운송을 했다는 이유로 화주사 2곳과 운송사 3개 업체 대표에게 욕설하거나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그는 화주사와 운송사간의 운송계약을 강제로 파기시키고, 물류 수수료를 멋대로 정해 일방적으로 계약서를 작성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 관계자는 "화물연대 보복범죄처럼 불법·폭력 행위 대해선 행위자뿐 아니라 주동자, 배후까지 철저히 수
경북 군위군이 민선8기 출범 이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사업은 군위읍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군위 대형산불피해지 긴급벌채 사업, 구천 제방 정비공사, 다목적 CCTV 증설사업, 마을방송 동보장치 설치 사업 등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로 재해·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 현안 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내년에도 각종 재난 대비시설 확충과 군민 수혜성이 높은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영양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2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전국 최초로 "24시 AI(인공지능) 통화비서 서비스" 운영, 국민 신문고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한 "민원온도탑 설치"등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타 시·군과 차별되는 특수시책 추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민원실 내 큰 글씨 도서 비치, 군청사 주차유도선 및 장애인 도움벨 운영으로 사회적 배려대상자 민원서비스 제공에도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참신한 민원시책 개발에 꾸준히 노력해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시스템을 정착시키고,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와 연계해 민원제도와 민원서비스 개선실적 외 7개 항목을 평가한다.
경북 예천군이 도가 주관하는 2022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 내 유일한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와 연계?협력해 예천군 평생학습관 운영, 경북도민행복대학 운영,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 등을 추진으로 지역 평생교육 기반을 강화했다.특히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카페 창업에 필요한 바리스타?디저트?마케팅 종합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내 카페 취?창업을 고려하는 청년, 경력단절자, 은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기반 마련에 일조하는 성과를 거뒀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평생교육을 확대 추진해 주민이 참여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마련하고자 노력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내년에는 예천 평생학습관 구축과 더불어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 교육 기반을 정비해 평생학습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경북도의 평
경북 영천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14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30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보건소 내·외부 자원을 활용해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 시민 건강증진 및 지역 건강증진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특히 "코로나19" 확산에도 생애주기별·집단별 건강관리를 위해 아동·청소년·성인·노인·임산부·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금연 환경 조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등 주민 중심의 참여형 건강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주민 가까이로 다가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도가 주관하는 2022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경북도의 민원행정과 제도개선 추진 지침에 따라 자체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민원인을 배려하는 민원서비스 환경을 조성해 민원 친절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는 등 고객 만족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민원처리 단축율 향상을 위한 개선대책 시행 및 점검 보고회 개최, 합리한 민원 관련 조례 개정,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운영, 신용카드 단말기 확대 운영 등 민원처리 단축과 생활밀착형 민원서비스 확대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내년에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맞춤형 민원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경북 문경시가 2022년도 4분기 "Yes문경 친절음식점" 3개 업소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4분기 친절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해군본부, 지구촌식당, 7272짬뽐으로 친절과 위생청결도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신현국 문경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음식점은 문경시의 얼굴과 같다"며 "문경의 모든 음식점이 친절음식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친절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문경시의 "Yes문경 친절음식점"은 위생업소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분기마다 문경시 외식업지부장 및 각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업소를 대상으로 응대서비스, 고객 편의시설, 위생관리 수준 등 7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