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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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민선8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예산 4155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당초 예산 3762억 원 대비 393억 원(10.45%) 증가한 수치로 2019년 추경예산 기준 3000억원을 달성한 이후 3년 만에 군 최초 4000억 원을 초과해 편성한 것으로 민선8기 공약인 "예산 5000억 원 달성"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유가, 고물가 등 전례 없는 비상경제상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 지역경제의 활성화, 주민불편 해소 등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자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해왔다.주요 사업 내용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원 사업(5억 원), ▲코로나19 격리 입원 치료비(1.3억 원), 군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영양사
경북 예천군이 오는 8월 5일까지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2022년 "청년·경력단절자 및 은퇴자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27일 군에 따르면 최근 디저트·카페 분야 창업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카페 창업에 초점을 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 경력단절자, 은퇴(예정)자 등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평생 학습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실시된다.교육 과정은 △바리스타 심화 과정 및 실습 △디저트(퓨전 떡) 제조 △온라인 마케팅 전문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 운영된다. 특히 바리스타(1·2급), 떡 제조기능사 등 관련 자격 보유자 또는 관련 프로그램 수료자를 우대하지만, 수강료와 교육재료비 등은 일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교육은 경북도립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군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며 "총 15회차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한국기계연구원, 에네스지, 조광ILI, 부산대학교 등 4개 기관과 "원전 파일롯 구동 압력방출밸브(POSRV, Pilot Operated Safety Relief Valve) 국산화 개발을 위한 정부과제"에 협력한다.27일 한수원에 따르면 POSRV는 1400MW급 원자력발전소인 신고리3,4호기와 신한울1,2호기 원자로냉각재계통의 압력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것을 방지한다.POSRV는 작동환경 기준이 매우 엄격하고,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등 기술장벽이 높아 해외 3개 기업이 세계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국내 기술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나 중소기업 단독으로는 개발이 어려운 상황으로 이에 산학연 관계기관들이 정부 과제를 추진하며, 국산화의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협약에 따라 ▲POSRV 설계, 제작 및 생산 등 원천기술개발 및 국산화 제품 개발 ▲POSRV 성능시험장비 구축 및 성능평가 기술개발 ▲국내외 APR1400 운영 및 유지보수, SMR POS
경북 의성군이 대자연농업회사법인, 수출농가와 수출업체 등과 올해 수확한 복숭아를 첫 수출 선적한다.26일 군에 따르면 이날 수출하는 복숭아는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된 대자연농업회사법인에서 공동선별된 복숭아로, 끊임없는 생산기술개발과 품질관리로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해 꾸준히 수출량을 늘여가고 있다.올해 홍콩 수출길에 오른 첫 의성 복숭아는 691kg으로 홍콩 한인 슈퍼마켓 체인인 "한인홍"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지난해 현지 해외판촉행사 등의 결과 복숭아 수출액이 224% 상승한 49톤 35만 불을 수출하였으며, 올해에도 해외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올해 총 60톤의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 복숭아가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봉화국민체육센터 볼링경기장에서 2022 봉화은어축제컵 여자프로볼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체육회가 주관하며, 여자부 스탠다드 대회로 프로선수 120여 명과 임원, 응원단 등 200여 명이 참가한다.제24회 봉화은어축제와 연계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대한민국 최정상 여자프로볼링선수들의 뛰어난 볼링 실력과 멋진 스트라이크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결승전은 TV파이널을 통해 오후 2시부터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돼 무더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행사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대한민국 최정상 여자프로 볼러들의 화려한 기술과 기량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문체부 지정 대표축제인 제24회 은어축제가 열리는 봉화군에 오셔서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멋진 추억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재난관리기금 관리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 전문교육 ▲소관분야 유형별 저감활동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및 추진 ▲재난관리자원의 비축·관리 및 공동활용시스템 활용 ▲재난대비훈련 실시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대비체계 ▲유형별 예경보시설 관리 실태 및 신규·보강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군이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련 공직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재난 없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나선 노력의 결실이라고 볼 수 있으며, 군은 기관 표창, 포상금과 함께 지자체 특별교부세 혜택을 받게 됐다.김학동 예천군수는 "SEMI 곤충엑스포 2022예천곤충축제 기간에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의 재난 예방·대비·대응 태세를 지속 점검하고,
경북 영천시가 2022년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 과정은 관내 거주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스칸디아모스라는 극지방에서 자라는 이끼를 활용한 토피어리 교육이다.교육은 8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오전, 오후반으로 나누어 각 4회 실시할 예정이며, 각 회차별 15팀 총 60팀을 모집해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을 희망하는 수강생은 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득작목담당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양재석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시기에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기술교육으로 가족 간의 대화의 기회를 늘려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신임 도당 위원장으로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을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국민의힘 경북도당에 따르면 최근 열린 도당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임이자 의원을 도당 위원장으로 합의추대 했다.임 위원장은 상주·문경 지역구 재선 국회의원으로 미래통합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제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임 위원장은 "엄중한 시기에 경북도당위원장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여당인 국민의힘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경북도당의 선봉장으로서 도민과 당원들이 함께 윤석열정부가 성공할수 있도록 혼신의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북구 A 고교 기간제 교사인 B씨가 고교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B씨는 지난 3월부터 A고교에서 근무하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후 계약이 해지돼 퇴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경찰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아 사건을 알게 됐다"며 "현재 계약해지된 상태여서 피해 학생에 대한 보호 조치를 내렸다. 경찰 수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경찰 측 또한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확인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항공기 동체 래핑, 기내 트레이테이블, 윈도우미디어 래핑 등 항공기를 활용해 대구·경북(TK) 통합신공항 홍보를 시작한다.25일 시에 따르면 전날 공기 동체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홍보용 래핑을 한 티웨이항공(091810)의 B737 항공기가 베트남 다낭에서 출발해 대구공항에 도착했다. 해당 항공기는 지난 7월 초 몽골공항에서 중정비 및 래핑 작업을 진행한 후 이날 대구공항에 도착해 대구~제주노선 등 대구를 기점으로 하는 다양한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항공기 동체 래핑 광고는 시와 티웨이항공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하는 것으로 대구시 도달쑤(수달) 캐릭터를 활용해 항공기 외부 양면 래핑 및 기내 트레이테이블과 윈도우미디어 래핑으로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와 지역의 관광명소를 홍보한다.앞서 시와 티웨이항공은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지역 거점 항공사 육성을 위한 티웨이항공 본사 대구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앞으로도 신공항의 성공적인 건
경북 영양군이 군정 기본계획 수립과 업무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61회 영양통계연보"를 공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연보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인구, 경제, 사회, 보건, 환경 등 17개 부문 223개의 지역 기초자료가 수록됐다.통계 연보에 따르면 2020년 말 영양의 인구밀도는 1㎢당 20.7명(2019년 21.1명, 2018년 21.5명)이며, 하루 평균 3.32명(1일 기준 2019년 3.4명, 2018년 3.39명) 전입, 3.58명(1일 기준 2019년 3.39명, 2018년 3.82명)이 전출했다.이 외에도 공무원 1인당 군민 수 34.2명(2019년 34.8명, 2018년 36명), 의료인 1인당 군민 수 432.9명(2019년 465명, 2018년 469명) 등 다양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연보는 5년간의 수치를 수록해 영양 변천 과정을 비교하기 편리하도록 하며, 영양군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행복이 통계
경북 의성군이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와 "인구소멸 극복"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가졌다.이날 토론회는 소기홍 행안부 정책보좌관, 권경수 의성군 부군수,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 대응 방안에 대한 설문 결과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군은 그간 인구감소위기 극복을 위해 이웃사촌시범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청년창업 생태계를 강화하며, 청년 인구를 적극 유치해왔다.특히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근로자 주거 여건과 생활 서비스를 강화해 정주인구를 유입하는 등 의성군의 인구소멸 위기 대응 현황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대응해왔다.아울러 올해부터 89개 시·군 인구감소지역에 지방소멸 극복 방안으로 시작한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에 청년정책, 정주인구·생활인구 유입 등 13개 사업을 신청해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은 심각한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위기 극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 출생률 경북
경북 영주시가 민선8기 시정 목표를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목표"를 방침으로 지난달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시정목표 공모를 실시해 전체 접수 작품 285개 중 최우수 1점, 우수 2점을 각각 선정했다.최우수작으로 "힘찬 도약 선비 영주", 우수작으로 "살아나는 경제, 활기찬 영주", "두근두근, 다시 뛰는 영주"가 선정됐다.최종 확정된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는 공정하고 정직한 선비정신을 통해 청렴행정을 실현하고 과거 영주의 전성기를 되살려 역동적인 미래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를 실현할 5대 시정방침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 미래지향 부자농촌, 신명나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행복도시, 청렴경영 일등행정을 제시했다.특히 확정된 시정목표의 적극적인 대시민 홍보를 통해 새롭게 출범한 민선8기의 정체성을 알리고, 정신문화와 경제 발전이 융합된 새로운 영주시 건설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박남서 영주
경북 안동시가 지역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2023년도 "국가 예산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25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놓고 6월부터 심도 있는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시는 국가예산심의가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기획재정부를 찾아 면담을 갖고, 주요 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위해 국비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주요 건의사업으로 신규사업인 문경~안동 간 철도 건설사업(10억 원), 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12.5억 원), 대마(헴프) 상용화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10억 원)과 계속사업인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145.3억 원), 포항~안동2 국도 확장사업(500억 원) 등 지역 현안사업들이 대부분이다. 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신규사업 발굴, 사업별 추진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지역 정치권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가진 이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최근 정부예산 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한국수자원학회와 25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팔당댐 홍수 안전 운영에 따른 한강 수위 예측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해 홍수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 과제는 한강 상류에서 호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했을 때 잠수교, 한강대교 등 서울시내 한강 주요 다리의 수위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팔당댐의 방류량, 서울 시내 강우량, 서해 해수면 높이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빅데이터를 활용한 알고리즘 개발과 학습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 500만 원 등 총 상금 1100만 원으로 최종 결과는 9월 말에 발표한다.권창섭 한수원 수력처장은 "서울과 수도권 홍수조절의 핵심 관문인 팔당댐을 관리, 운영하는 한수원과 국내 수자원 분야 대표 학회인 수자원학회가 국민의 집단지성으로 홍수에 대비하는
자신이 담당한 반려동물 관련 협동조합이 보조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도록 한 대구 달서구 공무원 등이 실형에 처해졌다.신재호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형사8단독 판사는 자신이 담당한 반려동물 관련 협동조합이 보조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도록 해 보조금을 부정 수령한 혐의로 기소된 달서구 계약직 공무원 A(42)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또 기소된 반려동물 마을기업 등 관계자 4명 중 2명에게는 징역 1년 및 징역 10월을, 나머지 2명에겐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 등은 2018~2019년 달서구청 사업에 지원하고,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뒤 지원받은 보조금 약 1억 2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사기 등)로 재판에 넘겨졌다.신재호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8단독 판사는 "주민자치 촉진을 위해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마을기업 지원사업 투명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며 "파렴치한 범행에 대해 엄정한 책임을 묻지
대구시의회가 제294회 임시회 기간 중 제9대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22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김재용(북구3) 의원을 위원장, 류종우(북구1)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 국민의힘 10명, 더불어민주당 1명 총 11명으로 구성됐다.임기는 2022년 7월 19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약 1년간으로, 시의회에 제출되는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예산안·결산·기금운용계획안 및 기금결산을 심사한다.김재용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사업이 무엇인지 예산결산위원들과 깊이 고민해 시민의 뜻과 요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특히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의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되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분석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대구시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는 9월에 개회하는 제295회 정례회에서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20
대구지방환경청이 오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 등에서 생태·경관 훼손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이번 특별감시는 행락객 방문이 빈번한 휴가철을 틈탄 야생 동·식물 포획·채취·서식지 훼손, 토석 채취·불법야영 등을 중점점검하고, 훼손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한다.이어 감시초소에 근무하는 주민환경감시원, 보전지역 내 설치된 표지판·현수막을 활용한 안내·계도도 병행한다.앞서 환경부는 울진군 왕피천·영양군 수비면 일원, 청도군 운문산 일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양·산작약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 등을 보전하고자 해당 지역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한다.생태경관보전지역은 야생동·식물 포획·채취, 건축물 신·증축, 토지 형질변경 등이 제한되며, 특정수질유해물질·폐기물·유독물질 투기, 인화물질 소지, 취사·야영, 야생동·식물 서식지 훼손행위 등이 금지된다.최종원 대구환경청장은 "생태·경관 보전지역의 우수한 경관과 자연생태계를 보전하는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1일 대전에 위치한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수소 개발을 위한 "그린수소 실증연구센터"와 클라우드 기반의 "ICT재해복구센터"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그린수소 실증연구센터"는 전기를 수소로 전환해주는 수전해 설비를 비롯해 생산된 수소를 저장하는 탱크와 수소를 활용하는 연료전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설비들을 유기적으로 운전할 수 있도록 통합제어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한수원은 그린수소 실증연구센터를 활용해 수소 전주기 실증과 각종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MW급 수전해시스템 기본설계와 운영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또 "ICT재해복구센터"는 한수원 본사의 데이터센터, 정보통신센터, 사이버관제센터 등이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 기능이 상실됐을 경우 신속한 재해복구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ICT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경주와 대전에서 업무시스템을 동시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신의 SDDC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21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개최된 제12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군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 정기총회에선 부회장은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구인모 경남 거창군수가 선출되었으며, 감사는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와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각각 선출됐다.협의회는 지난 2012년 출범해 농어촌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상향, 지방재정 분권 및 고향사랑 기부금법 제정 촉구 등 농어촌 지역이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정책을 건의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는 국가 농어업 발전을 위한 중추적 협의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민선8기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시점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어촌 지역의 발전을 위해 군수님들과 함께 뜻을 모으고,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농어업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