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거주 안정"…오산 세교 우미 린 포레아시티 공급
우미건설이 다음 달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를 공급한다.29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단지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여서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어 주거 안정성이 높다. 후분양 형식으로 공급돼 계약 후 빠르게 입주 가능하다.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고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임대보증금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상승률도 2년 단위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금 보증으로 보증금 미반환 걱정이 없다.세교2지구의 마지막 민간 브랜드로 오산대역 인프라와 세교 1지구 상권이 도보권이다. 세담초, 대호초, 대호중, 오산고교 등이 가깝다.수원·화성·평택·용인(계획)으로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