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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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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2025년 경기도가 주관한 "지방세 체납정리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지방세 체납정리업무 평가는 전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 평가로,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이월체납액과 체납자 수를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징수 시책추진 3개 분야, 총 28개 지표로 세분화해 평가를 실시했다.◇로컬마켓 "햇빛장" 헤이리예술마을서 운영파주시는 지역 농산물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햇빛장"을 5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 주 주말에 탄현면 헤이리 예술마을 내 하늘마당공원에서 운영한다."햇빛장"은 파주시 농업인들이 재배한 무농약·유기농 농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가공품, 원예, 수공예품, 도서,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품목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직거래 장터다. ◇파주시립예술단, 22일 김동혁 지휘자 취임연주회파주시가 오는 22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
고양특례시는 일산동구보건소가 지난달 28일 백석동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일산동구보건소 신청사는 연면적 1만6125㎡, 지상 4층과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됐다.특히 보건소가 입주한 본관 2층에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실이 마련돼 그동안 외부에서 진행했던 임산부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을 보건소 내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별관에는 각기 다른 장소에서 운영했던 고양시 정신건강 전문기관들이 한곳에 모여 시민들은 한 장소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전한 기관은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1층)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2층)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3층) ▲고양시자살예방센터(3층)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4층) 등 총 5곳이다.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가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제29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명의 의원이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고양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또한, ▲의회운영위원회 "고양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 ▲기획행정위원회 "고양시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10건 ▲환경경제위원회 "고양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8건 ▲건설교통위원회 "손해배상 소송 일부패소 판결에 따른 배상금 지급을 위한 예비비 지출 보고의 건"등 3건 ▲문화복지위원회 "신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등 2건으로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고양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고양시 공유수면 점용료 및 사용료 징수
양평군이 추진 중인 "양평박물관" 건립 사업이 2025년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양평군은 2024년 지평리 전술훈련장 이전 부지를 양평 동부권의 문화시설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양평 역사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평박물관은 지평리 전투를 주제로 조성되는 "양평국제 평화공원" 내에 들어설 핵심 시설로,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사람 중심의 평화"라는 의미를 전하는 복합문화 기반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양평박물관은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중앙투자심사와 건축 설계 등 본격적인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2025년 지방세 체납 정리 시·군 평가" 대상 수상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 체납 정리 시·군 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200만원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지방세 체납액 규모에 따라 5그룹으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에 첫발을 뗐다.광명시는 지난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박물관 건립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 사업은 광명시 고유의 역사·문화를 한데 모아 보존·전시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박물관을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주민, 지역활동가, 예술가 등 다양한 지역 문화 주체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마련 ▲전시 유물을 활용한 세대별 맞춤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박물관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문화교육의 장 제공 등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참여와 체험으로 소통하며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오는 10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이후 시는 2026년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협의를 거쳐 같은 해 하반
파주시가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2024~2028) 1차년도(2024년) 이행점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부문별 주요 성과로는 ▲물관리 부문, 상수도 6단계 노후관로 교체를 통한 상수도 보급률 제고 ▲산림·생태계 부문, 생활권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및 탄소흡수원 증대 ▲국토·연안 부문,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및 배수펌프장 등 시설물의 안전점검 ▲농수산 부문, 농작물 병해충 대응 역량 강화 및 가축 전염병 예방 ▲건강 부문, 기후변화 취약계층 모니터링 및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산업·에너지 부문 취약지역 주민 주도형 에너지자립 추진 등이 있다.◇"2025년 파주시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 모집파주시, 파주시청소년재단 및 파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은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2025년 파주시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파.라.솔.)"을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창의적인 신규 정책을 제안하는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보급 솔루션을 묶어 지역 소도시 등에 집중 보급함으로써 지역의 실질적인 서비스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전국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공모에서 가평군을 포함한 5개 지역만이 선정됐다. 공모 선정으로 군은 국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 2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른 사업 대상지는 가평읍 읍내리·대곡리·달전리 일원(2.67㎢)으로, 자라섬과 북한강을 중심으로 관광객이 밀집하는 지역의 주차난과 교통 문제 해소가 핵심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1일 행정안전부 2025년 1분기 신속집행 평가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고양시는 2020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부터 매년 최우수·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올해는 연초부터 선제적인 목표 수립으로 신속집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정부 목표액보다 1500억원 이상 초과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공공부문의 예산을 상반기에 신속히 집행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경제 안정에 기여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고양시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연초부터 주요 투자사업 집중 점검과 사업별 주요 미집행 사유 분석, 주기적 집행상황 점검 회의를 갖는 등 지역 경제 회복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재정 운용에 역점을 두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시립소하어린이집이 지자체 최초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본인증에서 플러스(+) 등급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플러스 등급은 지난 1월 개정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에 따라 신설된 최고 등급이다. 소하어린이집은 에너지 자립률 약 131%로, 자립률이 120% 이상이면 받을 수 있는 플러스 등급을 받았다.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해 소비량과 생산량의 균형을 맞추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중에서도, 플러스 등급은 이를 넘어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건물을 의미한다.소하어린이집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1월부터 지상 2층, 지하 1층의 연면적 499㎡ 규모로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 2일 준공했다.광명시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어린이집 단열 성능을 보강하고 고성능 창호로 교체했다. 또한 건물 전체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해
파주시는 5월 연휴기간 동안 관내 공공심야어린이병원(달빛어린이병원,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3곳 모두 문을 연다고 1일 발표했다.달빛어린이병원인 브이아이시(VIC)365병원(운정1동)과 로데오소아청소년과의원(금촌2동)은 휴진 없이 5월 3일(토)부터 6일(화)까지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맘소아청소년과의원(문산읍)은 5월 3일(토)과 6일(화)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월 4일(일)과 5일(월)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료한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휴일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응급실을 이용할 때보다 대기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협력 약국을 통해 늦은 시간 진료 후 처방받은 의약품도 바로 구입할 수 있다.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연휴 기간에도 아이들을 위해 공공심야어린이병
파주시가 택시총량 자율조정에 나선다.1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제5차 택시총량 자율조정협의회"를 열고 구체적인 자율조정 비율을 결정하고, 이를 택시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지난 2월, 5차 총량제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택시 증차가 어려운 상황으로, 파주시는 감차로 인한 승차난을 우려하며 지침 개선을 국토부에 적극 건의하여, 도농복합지역 산정식을 반영하고, 5차 총량 기간 동안 감차를 유예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협의회에서는 제5차 택시총량제 지침에 따른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최대 증차범위인 택시총량의 10% 증차를 결정하였고, 택시 증차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향후 총량 확보를 위한 가동률과 실차율 향상 방안을 마련했다.파주시는 이번 협의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자율 조정안을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며 향후 경기도 고시 발표 이후 신규 면허 공급이 가능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지난달 30일 본청 열린시장실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과 특구 조성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신현규 KTL 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경제자유구역·평화경제특구·기회발전특구 등 다양한 특구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4차 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특구 지정을 위한 정책적 협력 ▲4차 산업(AI 방산, 양자컴퓨터, 모빌리티 등) 연구개발 및 기업 유치 ▲기업 시험·검증 및 기술 실증사업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이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966년 설립된 국내 최대 시험인증기관으로 매년 약 1만 6000개 기업에 25만 건 이상의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이 국내 및 국제표준에 부합하도록 시험·인증해 국내판
양평군이 지난 28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도 국토정보업무 혁신 세미나"에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군은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자동화 민원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해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분야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의 사례는 카카오톡 기반의 인공지능(AI) 챗봇 기술을 도입해 24시간 자동 민원 응대를 가능하게 하고, 주민이 모바일을 통해 지적재조사 정보를 확인하고 입회 일정을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으로 주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 모두를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교통과 행정사무 종합 편람" 자체 제작·정비양평군은 교통과에서 부서 업무의 체계적인 운영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교통과 행정사무 종합 편람"을 자체 제작 및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 편람은 교통과에서 수행하는 주요 행정업무를 실무자의 시각에서 정리한 자료로 ▲관련 법령 ▲행정 처리 절차 ▲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주요
가평군이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 고향사랑기부제 사랑 더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군민과 출향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벤트 대상은 5월 중에 가평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이며, 5월 한달 기부자 중 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가평군 특산물인 잣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부 완료자 명단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6월 중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국민·기업·신한·하나은행 등에서도 온라인 기부가 가능하다. 또한 전국 농협은행에 직접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파주시는 자유로휴게소 파주시 이관을 둘러싸고 경기도와 입장 차로 10년 넘게 이어져 온 분쟁이 18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결로 해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의결사항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는 자유로휴게소(주유소 포함) 건물을 무상양여한다. ▲파주시는 도로구역변경 결정을 이행하고 경기도는 도로구역변경 결정에 동의하고, 도로구역변경 결정에 필요한 행정절차에 협조한다. ▲경기도는 토지의 이용(휴게소)에 대한 보상을 청구할 수 없고 부당이득, 임료 등 명목에 관계없이 토지를 도로 부지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대가를 요구할 수 없다. ▲파주시는 경기도가 체결한 자유로휴게소 위수탁 계약에 따라 경기도(위탁자) 지위를 승계하고, 경기도는 위 계약에 따른 임대보증금을 파주시에 지급한다. 이번 의결 결정으로 시는 자유로휴게소에 대한 도로관리청 지위를 회복해 도로의 관리·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활짝 폈다. 지난 25일 막을 올린 꽃박람회에는 수많은 꽃이 만개해 있고, 닷새 동안 10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아와 연일 북적이고 있다. 꿈꾸는 정원이 펼쳐진 주제광장으로 가면 메인 조형물 "황금빛 판다"가 제일 먼저 인사를 건넨다. 꽃의 기운을 널리 퍼뜨리는 황금빛 판다 주변으로는 나비, 조형물이 날아다니고 꿀 분수, 벌집 패널, 꿀 포토존 등 꿀벌 생태계가 조성돼 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한울광장의 알록달록 티니핑 정원을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티니핑 정원 주변으로는 고양시의 자랑인 선인장, 다육식물로 꾸민 "선인장 동화마을" 포토존이 있고 귀여운 공룡들을 만날 수 있는 "유니세프 정원"도 있어 아기자기한 재미를 더한다. 비가 오거나 날씨가 궂어도 걱정 없이 실내 전시를 즐길 수 있다. 화훼교류관과 화훼산업관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
광명시가 지역 내 우수 기업들의 제품들을 발굴하고 혁신을 통해 광명시만의 차별화된 로컬 브랜드, "GM (Good Morning GwangMyeong)"을 활용한 선물세트 개발 및 유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광명시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5년 광명시 로컬상품 개발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이며, 유통·마케팅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상품 선정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종 5개 업체를 선정해 해당 업체 제품 포장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소비자 품평회를 열어 소비자의 실제 반응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맞는 꾸러미 구성도 함께 제안할 예정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개선된 제품은 광명시 로컬브랜드 "GM" 이름을 달고 선물 세트로 제작해 판매한다. 시는 관내 행사 부스 참여, 광명동굴 기념품 가게 입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입점 등 다양한 지역 플랫폼과 유통 채널
양평군이 양평경찰서와 지난 28일 양평군청 군수실에서 가정폭력 및 성폭력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양평군 "바로희망팀"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정폭력 및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지자체, 경찰, 지원 기관 등 각 기관의 개별 대응에 따른 한계를 극복하고, 상호 협력하여 피해자의 사회적 일상 기능 회복과 통합 지원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로희망팀"은 학대예방경찰관(APO), 상담사 등으로 구성되며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 폭력 ▲스토킹 등 폭력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며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체계적인 보호 및 지원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23개교 4학년 대상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 운영양평군은 양평군교육협력센터가 28일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3개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교육 프로그램 "두 바퀴 in 양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
양평군의회가 2023년 의원 1인당 의안 발의 건수 13.6건으로 경기도 1위, 전국 군 단위에서도 최고 수준의 입법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 29일 행정안전부 내고장알리미와 나라살림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양평군의회의 2023년(2022년 7월 1일 ~ 2023년 6월 30일) 의원 1인당 의안발의 건수는 13.6건으로 경기도 31개 지방의회 중 가장 높았다.이는 전국의 5만 이상인 군 단위뿐만 아니라, 광역시 자치구 단위(인천 미추홀구 25.8건)를 제외한 모든 단위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다. 전국으로 보면 조사 대상 243개 지방의회 중 인천 미추홀구(25.8건), 인천 계양구(21.6건)에 이어 3번째로 높았다.2022년 7월 1일 제9대 의회를 개원한 양평군의회는 황선호 의장을 비롯하여 오혜자 부의장, 윤순옥·최영보·송진욱·여현정·지민희 의원 7명 전원이 "군민을 섬기는 신뢰받는 의회"라는 목표 아래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광명시가 다가오는 감염병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감염병 대응의 핵심 시설인 "감염병대응센터"를 오는 7월에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관련 브리핑을 열고, 감염병으로부터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브리핑에서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을 경험하며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새롭게 구축될 감염병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앞으로도 감염병 위기에 전문적으로 대응하여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광명시는 2021년 감염병관리과를 신설해 감염병관리팀, 의약무팀, 감염병예방팀, 영유아모성팀 등 4개 팀을 구성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감염병 발생 동향을 감시·분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