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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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으로 기형도문화공원 내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오는 6월 중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기형도문화공원 파크골프장은 관내 처음 조성된 파크골프장으로 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은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기형도문화공원(일직동 499) 내 4290㎡ 부지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도비 1억2000만원, 시비 4억1500만원 등 총 5억3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1월 착공 후 4월에 공사를 마쳤다. 현재 시범 운영을 앞두고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주요 시설로는 천연 잔디 코스로 구성된 9홀과 관리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이 있다.홀 전체 길이는 총 374m, 파(par) 33 기준으로 설계됐으며, 홀마다 난이도와 거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재미와 도전 요소를 함께 갖췄다.
양평군은 최근 소비 부진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 유통 업체를 지원하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양평 쌀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양평 쌀 소비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관내 개인 정미소가 참여하며 양평 쌀 10kg을 포대당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방식이다. 할인 금액은 양평군이 3500원, 유통 업체(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및 개인 정미소 등)가 1500원을 각각 지원하게 되며 관내에서 판매되는 쌀에 한해 적용된다.군은 이 사업을 통해 품질 좋은 양평 쌀을 보다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쌀 유통업체에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 517톤의 양평 쌀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지난 15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공식 체결하고 군민 정주 여건에 총 300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농촌협약"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를 기반으로 패키지 형태의 정부 지원사업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가평군과 함께 선정된 21개 시군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식전 환담과 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가평군은 지난해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평생활권과 가평생활권 등 2개의 생활권을 설정했다. 이 중 청평생활권이 시급성·파급성·형평성 등을 고려해 우선생활권으로 선정됐으며 향후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총사업비는 2025년부터 5년간 국비 210억원을 포함한 300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청평중심지활성화사업 160억원 ▲설악면중심지활성화사업 60억원 ▲상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60억원 ▲조종면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현)이 학교와 문화·과학 복합기능이 통합된 광명1초등학교(가칭)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광명시는 16일 광명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1초등학교(가칭)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광명제2R 주택재개발구역(광명동 7-59 일원) 내 학교용지에 학교복합시설을 구축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복합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 여건 조성 ▲자료·정보의 상호공유 ▲사업시행을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부지 공동 활용 및 사업 추진방안 마련 ▲추진협의체 구성·운영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광명1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와 단일건물로 1층부터 3층까지는 주민을 위한 문화·과학 공간을, 4층부터 8층까지는 초등학교를 배치하는 구조로 설계된다.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7월 교육
파주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운정중앙역 환승정차구역에 폭 2.45m, 길이 20m 규모의 비가림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비가림시설 설치는 비·눈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가족이나 지인을 배웅하거나 마중하는 차량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환승정차구역에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곳은 운정중앙역 환승정차구역 4곳 중 이용 수요가 많은 동측 구간으로, 지난 9일 착공해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3곳은 향후 사업비를 확보해 단계적으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금촌2 공영주차장, 대규모 정비 사업 착수파주시가 금촌2 공영주차장(로데오거리 철골주차장)의 노후시설 개선과 이용 환경 향상을 위해 총 19억원 규모의 대규모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시는 정비 공사를 위해 오는 6월부터 해당 주차장을 임시 폐쇄하고 약 석 달간의 공사를 거쳐 9월 중 준공 및 재개방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 동안 주차 불편을
고양특례시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서 공공부문 인재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받는 공직자 양성을 위해 "맞춤형 직장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16일 고양시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 고양시 공무원은 3424명(정무직 제외)으로 5급 이상 180명, 6~7급 2051명, 8~9급 1193명이다. 시는"고양특례시형 인재양성 프로젝트"일환으로 공무원의 경력 단계에 따라 신규자부터 퇴직 예정자까지 공직생애 주기에 따른 직급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총 740명을 대상으로 20회 교육이 예정돼 행주산성 역사공원 인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과정별로 2~3일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신규자 온보딩(입문) ▲6개월차 웰보딩(공직가치·조직적응) ▲8~6급 승진자 교육 ▲6급 팀장 교육 ▲퇴직 예정자 교육으로 구성된다. 9급으로 시작하여 5급 퇴직을 가정하면 공직생애 동안 최소 7회 이상, 3~4년 주기로 교육에 참여하도록 설계해 실질적인 역량 개발을 도모한다.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15일 가평 자라섬 중도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가평군이 70여 년 만에 처음 유치한 도민체전으로 3일 동안 경기도민의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기리는 축제다. "힐링 더 가평, 기회 더 경기"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만 4천여 명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가해 오는 17일까지 총 27개 종목(정식 25, 시범 2)에서 기량을 겨룬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도민 여러분의 열정과 화합이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무대"라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고 경기도 시군 간의 우정과 연대가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분회장 활동비를 인상하고 경로당 사무장에 대한 활동비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개정 내용에 따라 5월부터 노인회 분회장의 활동비는 기존 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되며, 경로당 사무장에게는 매월 20일 5만 원의 활동비가 새롭게 지급된다. 경로당 회장의 활동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월 10만 원이 유지된다.이번 인상은 양평군 관내 13개 분회장과 378개소 경로당의 사무장을 대상으로 하며 경로당의 행정 및 회계 업무를 보조하는 사무장의 실질적 역할과 책임을 반영한 조치다. 특히 그동안 무보수로 운영되던 사무장에게 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임원들의 책임감을 높여 경로당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양평군은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 중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통계적 확률 기법에 따라 무작
파주시가 관내 청소년들의 어학 능력 향상과 타문화 이해를 통한 세계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5 파주시 청소년 중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 참가자와 인솔교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의 중국 자매도시인 랴오닝성 진저우(錦州)시 소재 발해대학교 및 베이징(北京)에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통문화 체험 참여, 지역 명소 탐방, 대표 역사문화유적지를 견학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중2 이상) 또는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이다. 청소년들의 연수비용 일부는 시가 지원하며 저소득층 청소년과 인솔교사들의 연수비는 전액 시가 부담한다.◇전국민주연합 단체교섭 상견례 및 보충협약 체결파주시가 지난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의 교섭대표 노동조합인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파주시지부와 상견례를 갖고 2025년 단체(임금)교섭 보충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상견례는 원활한
가평군이 "접경지역 발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가평군은 지난 14일 군청 제2청사에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가평군 전역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과 잠재력을 종합 분석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성인재 경기도 균형발전담당관, 김미성 부군수와 국장·부서장·읍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용역을 맡은 글로벌앤로컬브레인파크는 앞으로 8개월간 ▲접경지역 지정에 따른 대응 전략 ▲지역특화 사업 발굴 ▲규제 완화 및 성장촉진 방안 ▲재원 확보 및 집행 전략 등 핵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인근 시군과의 연계를 통한 초광역권 발전계획도 마련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14일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강매펌프장에서 개최된 "2025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본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여름철 재난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발대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제2부시장, 3개구 구청장, 재난안전대책본부 관련 실·국·소장 및 부서장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응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고양시민의 안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안전다짐의 시간 ▲그간 추진해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중점사항 점검 ▲펌프장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이동환 고양시장은"매년 예상치 못한 극한호우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올 여름에도 선제적인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시청 앞 잔디광장을 문화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광명시는 지난해 10월 새롭게 조성된 잔디광장에서 점심 피크닉, 이웃 돕기 바자회,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누구나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휴식처로 꾸며나갈 예정이다.우선 잔디광장을 점심시간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한다. 잔디광장에는 접이식 테이블, 빈백 소파들이 설치돼 누구나 자유롭게 자연을 즐기며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다. 스피커도 설치돼 있어 음악과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오는 16일에는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주관 "광명희망마켓"이 열린다. 시는 매년 철산역 인근 협소한 공간에서 열렸던 이웃 돕기 바자회를 잔디광장에서 열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다음달 7일에는 광명시립농악단의 농악 공연도 펼쳐진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없애고 시민들과 호흡하며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은 15일부터 6월1일까지 지역 갤러리, 서울 초청 갤러리, 예술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2025 양평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도화선(圖花線)-예술로 꽃피우는 희망의 불씨"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침체된 미술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예술과 지역,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새로운 문화 네트워크의 장으로 기획됐다."2025 양평 아트페스티벌"은 양평 지역의 10개 갤러리와 서울 소재의 초청 갤러리 3곳이 참여해 창작과 유통이 공존하는 예술 전람회를 선보인다.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 지역민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갤러리 도장 찍기 투어 ▲전문가 초청 강연과 ▲삼화페인트 컬러디자인센터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라이브 페인팅 ▲주말 공예마켓 ▲주말 음악회 등이 운영된다. 또한 양평군립미술관은 "특별 초청 작가"와 "히든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전시 공간을
가평군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을 맞잡고 인구감소지역의 관광인구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가평군은 지난 13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공사와 "2025년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이하 배터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배터리 사업"은 관광벤처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인구감소지역에 접목해 지역 맞춤형 관광 실증사업을 지원하는 정부 주도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말 전북 무주군과 함께 해당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다.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배터리 사업 공동 추진 ▲배터리 사업 홍보 및 지역 특산품 등 판로 개척 ▲스타트업 실증사업 지원을 위한 행정·인허가 협조 등이 추진된다. 양 기관은 협업을 통해 가평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파주시가 악성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조치 강화 방안을 마련해 즉각 시행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파주시는 지난 13일 파주시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대민부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및 친절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기존 특이민원 대응체계를 재정비해 마련한 "2025년 중점추진: 민원담당자 보호 및 대응강화 조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시의 이번 조치는 최근 민원인에 의한 폭언 및 폭행 등 예기치 못한 위험에 노출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선량한 민원인들에게 끼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해 보다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조치 시행으로 향후 파주시 민원응대 부서에서는 ▲민원실 민원전화 전체 녹음과 장시간 통화·면담 시(20분 경과) 종결 ▲민원을 빙자한 욕설·협박·성희롱 시 즉시 종결 ▲폭언·폭행을 하거나 무기·흉기 등 위험한 물건을 소지한 민원인에 대한 퇴거나 일시적 출입 제한 조치가 가능해진다. 또
고양특례시는 제37회 고양행주문화제를 다음달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당초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예정됐던 고양행주문화제는 선거로 인해 다음달 14일로 연기해 추진한다.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고양행주문화제는 행주대첩과 행주산성이 가진 역사 문화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올해는"행복으로 가는 주춧돌, 행주"라는 주제로 열린다.행주대첩의 중요한 상징인 "돌"이 전투의 무기에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주춧돌"로 변화하는 의미를 살려 축제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행주문화제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행주 드론불꽃쇼"에서는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임진왜란부터 광복의 순간까지 위기의 순간 나라를 구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선보인다.신기전, 비격진천뢰, 화차등의 전략화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양시 최대 규모의 수상불꽃놀이도 아름다운 한강 수상을 수놓을 준비를 마쳤다.특히 올해는 축제장을
가평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과 버섯이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가평군은 13일 가평군청에서 "가평군 농산물 미국 수출 선적식"을 열고, 친환경 쌀과 건목이버섯의 미국 수출을 공식적으로 알렸다.이날 선적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조재익 경기무역공사 부사장, 장동규 가평군농협 조합장, 김무영 가평군쌀연구회장, 김규정 목이버섯작목반 회장 등이 참석해 미국 수출을 축하했다.이번 수출은 경기도주식회사의 2025년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매칭 지원과 물류비 일부를 지원받아 미국 현지 수입사를 발굴하고 유통망을 확보했다. 수출 물량은 친환경 쌀 500포대(4㎏ 들이)와 건목이버섯 100팩(50g 들이)이다. 수출 제품은 미국 북동부의 대표적인 한인마트인 "한양마트(H&Y MARKET PLACE)"의 뉴욕과 뉴저지 매장에 입점하며, 온라인 판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서태원 가평 군수는 "가평 쌀은 청정지역의 큰 일교차와 비옥
양평군이 지역 문화 콘텐츠 육성과 신규 예술인 발굴을 위해 "2025년 제1회 양평징검다리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규모 영화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연결"이며, 세대 간, 계층 간, 마을 간의 교류와 이해를 도모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모집한다. 2020년 이후 제작된 15분 이내의 단편영화라면 장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공모 요강 및 신청서 양식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양평군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서 종합 13위·2부 1위 양평군이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3위, 2부 1위를 달성하며 지역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양평군 소속 선수단 111명이 참가했으며 선수 71명과 임원 28명, 보호자 12명으로 구성된
파주시가 오는 2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청년 일자리사업 ▲구도심 아름다운 파주 정주환경 정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촘촘보조교사 등 4개 분야에서 총 11명을 모집한다. 또한 공공근로사업은 주말농장 환경정비 등 분야에서 총 5명을 모집한다.사업 기간은 7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4개월이며 주 5일 근무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재산 4억 원 이하이며,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60% 이하 공공근로사업은 70% 이하에 속하는 파주시민이다. 또한 파주시 등록 외국인도 신청 가능하다. ◇"LH 임대주택 중소기업 기숙사 기관공급사업" 추진파주시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 상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중소기업 기숙사 기관공급사업"을 추진한다. 공급 대상은 초롱꽃마을10, 파주출판1, 파주법원1,
광명시가 재건축·재개발 등 대형 굴착 공사 현장 인근 도로의 지반침하(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밀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광명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싱크홀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재난관리기금 1억원을 긴급 투입해 지표투과레이더(GPR, Ground Penetrating Radar) 탐사를 통한 정밀 점검에 나선다.지표투과레이더 탐사는 지표면에서 고주파 전자파를 발사하고 반사된 전자파 신호를 분석해 지하 구조나 공동(空洞) 등을 비파괴 방식으로 조사하는 최신 기술이다. 지하 2m 이하의 공동이나 토사 유출, 지하수 등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싱크홀 위험 탐지에 효과적이다.이번 점검 대상은 ▲광명제1R구역 ▲광명제4R구역 ▲광명제5R구역 ▲광명제9R구역 등 재개발구역 4곳과 ▲철산주공8·9단지 ▲철산주공10·11단지 등 재건축 구역 2곳의 주변 도로 14㎞(차도 11㎞, 보도 3㎞)이다.시는 5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