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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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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백석동 업무빌딩으로의 고양시청사 이전사업 및 부서이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임홍열)"는 오는 21일부터 22일 양일 간의 일정으로 시청사 관련 행정사무조사를 추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사 기간에는 지난 3월 7일 고양시가 백석동 업무빌딩을 원래 용도인 벤처기업 집적시설로 사용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표명한 이후에 추진된 대규모의 부서이전 시도와 신청사 원안 건립 진행 상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박 3일 일정으로 싱가포르 내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과 만나 고양경제자유구역 개발 비전 공유와 글로벌 투자 유치 확보에 나섰다.이 시장은 지난 17일 싱가포르 식품 및 농업 분야 스타트업 지원 기관인 "Innovate 360"을 방문해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식품 스타트업 육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주요 내용은 ▲식품 관련 스타트업 사업 전략 공유 ▲전문가 멘토링 제공 ▲식품산업 네트워크와의 협업 기회 창출 등이다.2018년에 창립한 Innovate 360은 싱가포르 최초 식품 전용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로 싱가포르 정부 기관인 Enterprise Singapore의 지원을 받아 식품 및 농업 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프로그램과 투자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식품 제조 공간, 공유 연구개발(R&D) 실험실, 협업 사무실 등 인프라를 갖추고 유망 스타트업에 초기 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성장도 컨설팅한다.이 시장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11일 발생한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습을 위해 "광명시 사고수습지원본부"를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실종자 수습 이후, 사고 현장 수습을 위한 즉각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민원 대응 창구를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수습지원본부"로 통합·확대 개편했다.이에 따라 민원 통합창구인 "민원대응TF팀"과 피해에 대한 지원과 보상을 요청할 수 있는 "재난피해자지원센터"도 사고수습지원본부로 일원화했다.사고수습지원본부는 피해 상황 신속 파악·지원, 시민 불편 최소화 등 기존 민원 대응 기능을 포함해, 사고 현장 긴급 수습과 수습 현황 공유 등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사고 수습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응 역량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지원본부는 부시장이 본부장, 안전건설교통국장이 사고수습지원총괄을 맡아 ▲민원조정반 ▲안전점검반 ▲복구지원반 ▲기술지원반 ▲행정지원반
파주시는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의 지원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지난달 31일 이후 반환보증에 가입한 건부터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으로, 연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일반 가구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 또한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안심전세포털 에서 가능하고, 방문 신청은 파주시주거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필요한 서류 목록과 자세한 신청 방법은 파주시주거복지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청년층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파주시가 청년층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슬기로운 사회생활" 참여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가 17일 세경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대성 의장과 이익선 부의장을 비롯해 세경고등학교 장계홍 교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파주시의회는 관내 기업,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의 지역 내 진로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파주시의회는 학교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인공지능-반도체 중심의 지역 성장산업 기반 마련하는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양평군이 지난 16일 갈산체육공원 자전거길에서 "2025 양평군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레저 특구" 도시인 군의 특성을 살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고 지구의 날(4월 22일)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과와 기후환경과가 협업해 진행됐다.군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4월엔 자전거 타보고 ▲4월 22일 저녁 8시 10분간 소등하고 ▲4월 30일 환경 명사 강연 듣고 등 "4월 지구를 위한 3고(GO)"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친환경농업 미생물플랜트" 준공식 양평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농업 미생물플랜트"에서 지역 농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학습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친환경농업 미생물플랜트는 2006년 전국 최초로 설치된 기존 미생물 배양시설의 노후화를 전면 개선하고, 친환경농업의 변화하는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새롭게 조성됐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지난 16일 2025년 상반기 주요사업장 6곳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태원 군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별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문화예술회관 무대기계 리모델링 ▲설악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신천지구 중로 2-6호선 외 1개 노선 개설공사 ▲청평면 복지회관 건립 ▲청평 도시계획도로 중로2-1호선 개설사업 ▲조종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조종이음터 신축) 등 총 6개 사업장이다.군은 이날 각 사업장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 집행·공정률·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11일 발생한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로 커진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신안산선 안전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신안산선 안전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신안산전 복선전철의 남은 공사 기간 중 시민이 전문가와 함께 공정 전반을 점검하고 안전 대책을 제안할 수 있는 "시민 주도형 안전 협의체"이다. 시민이 신안산선 철도 건설의 모든 단계에서 감시·제안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안전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위원회는 시민 15명, 토목·지반 등 안전 분야 전문가 5명 등으로 구성돼 신안산선이 준공될 때까지 광명을 통과하는 모든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시민 위원은 사고현장 인근 아파트 단지와 마을에서 추천한 주민 대표를 위촉해 시민의 시각에서 공사 현장을 면밀히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아울러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시행사인 넥스트레인에 위원회 구성과 활동에 대한 협조
파주시는 지난 16일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회의록 공개의 건"이 가결된 것에 대해 17일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록 공개 결정이 그간 구체적인 증거나 근거 없이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에서 제기된 일방적인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명확히 해명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조치라고 평가했다.앞서 시는 지난 1월 13일 파주시의회가 송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에는 구체적인 정황이나 증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조차 기재되어 있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지방자치법 제84조 제3항"에 따라 지방의회는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 사본을 첨부하여 회의 결과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알릴 의무가 있는 점을 밝히며 조사특위 상세 회의록을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손성익) 위원들의 반대로 인해 3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주민의견 청취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상반기 중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한다고 17일 밝혔다.고양시는 지난달 28일부터 11일까지 15일간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주관하에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안) 주민 의견청취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고양 경제자유구역은 총 17.09㎢(약 517만 평) 규모로, 고양 송포·가좌지구(9.8㎢)와 고양 장항·대화지구(7.29㎢) 두 개 지구로 구성된다. 송포·가좌지구는 바이오 정밀의료와 AI·로봇 기반 스마트모빌리티 산업을, 장항·대화지구는 K-컬처 산업과 마이스(MICE) 산업을 핵심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의견 청취 기간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추진과를 방문하여 개발계획(안)을 열람한 주민들은 총 40여 건의 의견을 제출했다. 대다수의 주민은 경제자유구역 추진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며 신속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일부 주민들은 경제자
고양특례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허가 반려와 관련해 행정심판대에 오르며 관련 행정 절차의 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는 16일 관련 사안의 사실관계와 행정 절차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당시 업무를 담당했던 공무원들을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하고 행정사무조사에 착수했다.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둘러싼 시와 업체 간의 갈등은 시가 지난해 9월 적격 업체로 공고한 두 곳에 허가 관련 일부 사항에 대한 보완을 요청했으나, 해당 업체들이 지정된 기한 내에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함에 따라 시가 최종적으로 허가증 발급을 보류하면서 불거졌다.업체 측은 시가 사업 계획과의 불일치를 근거로 보완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에서 일주일 만에 완료하라는 요구는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허가 불발 및 적격 업체 지정 취소 처분을 내린 것은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족한 위법 행위라고 강하게 반
파주시가 개인택시의 지역화폐 결제가 차별 행위라는 법인택시 노동조합 연합회의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파주시는 현재 경기도 지역화폐(파주페이) 가맹점 가입 요건이 매출액 12억원 이하 사업자이기 때문에 파주시 택시 업계 중 일반택시(법인택시)는 동시에 사업을 추진할 수 없어 파주시 택시의 약 70%를 차지하는 개인택시에 지역화폐 결제를 우선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사업 계획 초기인 지난해부터 파주시 택시 업계의 회원 단체인 파주시브랜드콜운영위원회, 개인택시조합과 사업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일반택시(법인택시)와도 2차례 간담회 및 면담을 통해 경기도 지역화폐 구조상 개인택시와 일반택시가 동시에 추진될 수 없는 상황임을 안내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는 일반택시(법인택시)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 매출액 가입 요건 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설명했다. 또 일반택시(법인택시) 운수 종사자가 지역화폐 결제 관련 분쟁 발생 시 안심하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역화폐 "양평사랑상품권"의 사용처를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 정보 기반 플랫폼 "양평공감이음"과 연계한 사용처 안내 서비스를 구축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군은 약 670개 가맹점의 주소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시각화하고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사용자 위치 중심 반경 검색 ▲업종 및 읍·면·동별 검색 ▲상세정보 알림창 ▲즐겨찾기 등록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무단투기 상습 발생 지역에 로고라이트 설치양평군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간에도 시각적 경고 효과가 뛰어난 "로고라이트"를 지난 14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로고라이트는 주거 밀집 지역과 무단투기 상습 발생 지역 등 총 24개소에 우선 설치됐다. LED 조명을 활용한 로고라이트는 어두운 밤길에도 "구석구석 깨끗한 양평 다 함께 만들어요", "분리배출 잘하는 당신이 최고야" 등 4가지 문구와 경고 이미지를 바닥에 선명하게 투사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지난 15일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준공식"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장애인단체 관계자, 장애인 및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가평읍 석봉로 191번길 63-35)는 2021년 12월 착공해 지난 3월 준공됐으며 이날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준공식을 개최했다.가평지역 장애인들의 숙원이었던 센터는 총사업비 69억3100만원(군비 29억3100만원, 특별교부세 10억원,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479.7㎡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1층에는 실내체육관과 기자재실, 2층에는 운영사무실과 프로그램실, 3층에는 장애인단체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쉼터 공간이 마련돼 있다. 센터는 앞으로 장애인 재활과 체육활동을 위한 기반시설이자 장애인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가 8년 만에 한국을 찾아 고양종합운동장을 뜨겁게 달군다. 오는 8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리는 콜드플레이의 이번 단독 내한공연은 대한민국 공연 역사상 최대 관람 규모(31만여 명)와 최다 회차(6회)를 자랑하는 "역대급 투어"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번 콜드플레이 공연 유치는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수년간 꾸준히 추진해온 "글로벌 한류 콘텐츠와 공연 거점 도시 조성" 전략의 결실이다. 체계적인 공연 인프라 구축과 국제적인 행사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양시는 이제 단순한 공연 장소를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첫 번째로 선택하는 월드클래스 공연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양시는 지난해 공연 주관사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업을 이어왔다. 소음 저감 등 고양종합운동장의 공연 인프라 개선, 관람객 동선 확충 등 시설 보강은 물론, 교통·안전관리 지원 등 대규모 공연에 최적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콜드플레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25개국 200여 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꽃, 상상 그리고 향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화려한 야외 전시와 특별한 실내 전시, 다채로운 꽃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고양플라워마켓, 그리고 풍성한 공연과 이벤트로 총 28만㎡ 규모의 일산호수공원을 아름답게 수놓을 전망이다.특히 올해 야외 전시는 2025년 가드닝 트렌드 분석 연출로 다양한 꽃들의 색감에 기반한 식재 구성과 자연 경관 활용을 강조했다. 야외 전시는 ▲꽃의 향기로 전해지는 문화 ▲꽃과 교감하는 상상의 정원 ▲지속 가능한 세상으로의 확장 등 총 3부작으로 구성됐다. 주제 광장의"꿈꾸는 정원"에는 메인 조형물 "황금빛 판다"가 자리 잡는다. 높이 10m, 가로 폭 10m 이상 대형 크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15일 일산서구청 가와지대강당에서 개원 3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고양특례시의회 전·현직 의원을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집행부 간부, 의회사무국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34주년 기념 의회 홍보영상 상영, 의장 기념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고양시의정동우회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김운남 의장은 기념사에서 "고양특례시의회가 지난 34년간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역대 의장님과 의원님들,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지방자치가 성숙할수록 시민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진다"며, 고양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회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34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밑거름 삼아 새로운 10년, 그리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25일 개최되는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말라리아 등 감염병예방과 해충으로부터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별방역은 고양특례시 3개구(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보건소 합동으로 18일부터 실시된다. 주요 행사장인 일산호수공원 일원(고양꽃전시관↔노래하는 분수대)에 대해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주3회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행사장 외곽지역(인구밀집 및 방역취약지역)은 3개구 보건소가 주 2회 집중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산호수공원 내 불법행위 점검고양특례시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산호수공원 내 불법행위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야간 순찰을 통해 보안등 점멸 상태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행위를 단속함으로써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일산공원관리과 청원경찰, 일산호수공원 불법단속용역반이 합동으로 ▲공원 내 흡연 ▲반려견 목줄 미착용 ▲전동킥보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11일 발생한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상인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피해 회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구성·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이번 사고로 일상생활과 생업에 피해를 입은 주민과 상인들이 신속하게 피해를 신고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포스코이앤씨, 넥스트레인㈜ 등 사고 관련 기관·업체에게 적극적인 피해 보상 지원을 요청하는 종합 지원 창구 역할을 한다.센터는 ▲회복(피해)지원반 ▲외부기관 지원반 등 2개 반으로 구성돼 회복(피해)지원반은 광명시 4개 부서의 담당 팀장들이 직접 피해 접수와 행정 지원을 직접 담당하고, 외부기관 지원반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포스코이앤씨, 넥스트레인㈜ 등 4개 기관·업체 관계자가 피해 보상과 회복 절차를 지원한다.피해 관련 민원은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센터를 직접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4일 양평군청 지하상황실에서 "제6기 양평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제6기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총 15명으로 영상 콘텐츠 분야 5명, 일반 원고 분야 10명으로 구성됐다. 콘텐츠 제작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이 깊은 군민이 선발되어 향후 2년간 양평군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역의 문화, 역사, 관광명소, 축제 등을 소개하며 양평군을 알리는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서포터즈는 축제 현장 취재, 미담 사례 발굴, 맛집 소개, 역사적 배경이 담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양평군의 대내외 홍보를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업" 추진 예정양평군은 15일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의 2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