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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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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기후대응 실천 우수아파트 선정 사업" 참여 단지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뤄지는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 주도 기후행동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에너지(전기·수도) 절감 실적, 소등 캠페인 참여,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 재활용품 배출 절감, 탄소중립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6개 우수 단지를 선정한다. 선정 단지에는 세대 수와 평가 등급에 따라 포상금과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총 25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800세대 이상 단지는 최우수 1곳에 700만원, 우수 2곳에 각 400만원, 800세대 미만 단지는 최우수 1곳에 500만 원, 우수 2곳에 각 250만원이 지급된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8일 내일꿈제작소에서 고양시 청년정책 공동지원 협력을 위해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에스토니아 대사는 에스토니아의 주요 청년창업 지원책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양시의 청년 정책과 창업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에스토니아 대사관의 활동 기회 지원 ▲"고양시 청년창업" 활성화 기반 마련에 필요한 각종 자원 연계 및 홍보활동 ▲상호 문화 교류의 활성화 및 협력과제의 공동 수행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행정 분야별 AI 기술 접목 방안 관련 회의 개최고양특례시는 행정 분야별 AI 기술 접목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9일 백석별관 20층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간부회의에서는 ▲AI혁신 TF팀 신설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고독사 위험군 안전확인 모니터링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 ▲AI 기반 보도 정비 설계 등 주요 인공지능 기반 사업 추진 계획과
광명시 철산·하안택지지구 재건축 사업이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시는 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 단지가 집중된 철산·하안택지지구의 지구단위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하며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14개 단지 2만 6518세대가 6000세대 증가한 3만2000여 세대가 돼 약 7만9000명의 시민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사업은 오는 12월 단지별 정비구역 지정, 2027년 사업시행인가, 2028년 관리처분인가, 2030년 공사 착공, 2033년 재건축 정비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지난해 3월 철산주공12~13단지, 하안주공1~13단지를 대상으로 수립한 철산·하안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정밀안전진단 승인을 받은 이후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것과 달리 정밀안전진단 승인 완료 전 계획을 수립해 원활한 재건축 사업 추진 기반을 조기에 확보
양평군 지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정근)는 지난 8일 주민자치센터 내에 "행복한 가게"를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조정근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과 홍종분 지평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복한 가게"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생활용품 등을 기증받아 재사용함으로써 물자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실현하고, 지역 주민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무인점포이다. 운영 기간은 8일부터 10월 26일까지며 지역 주민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 누구나 자유롭게 물품을 기증하고 구입할 수 있다.
파주시와 동국대학교가 지난 8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로터스홀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산업-대학 간 실질적 협력을 통한 지역 상생 및 미래 혁신 전략을 논의하고 공동 추진 의지를 다졌다. 파주시와 동국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화 분야 공동 연구 ▲산학연계형 교육과정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지역혁신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에 나선다.◇"경기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최대 150만 원 지원파주시가 매월 30만 원씩 5개월간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지원 조건은 ▲2025. 1. 1. 이후 3개월 이상 육아휴직 중인 남성 육아휴직자 ▲신청일 기준 파주시에 1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을 두고, 대상 자녀도 파
가평군이 드론에 관심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드론 입문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드론 입문 교육은 5월, 7월, 9월에 각 1기씩 총 3기로 나눠 운영한다. 기수별로 16명을 선발해 드론 기초 이론부터 조종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드론 산업 이해 ▲항공법규 ▲조종자 준수사항 등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했다.1기 교육은 5월 10일부터 6월 7일까지(5월 24일 제외)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4회차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군민이며, 접수 인원 초과 시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이 중 농업인과 임업인은 전체 선발 인원의 50% 이내에서 우대 추첨한다.
고양특례시가 최근 한 여행 플랫폼에서 올해 주목할 도시로 꼽혔다. 9일 고양시에 따르면 올봄 여행객 추이를 조사한 결과 고양시가 순위권에 올랐고, 봄꽃 개화 기간 동안 시에서 열리는 각종 공연과 행사들이 방문객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훼 박람회인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고양시 랜드마크인 일산 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제17회를 맞이하는 꽃박람회는 "꽃, 상상 그리고 향기"를 주제로 화려한 야외 전시와 특별 실내 전시, 고양 화훼농가가 참여하는 고양플라워마켓,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매년 노란 물결로 장관을 이루는 "창릉천 유채꽃 축제"는 강매석교공원에서 5월 17일~18일 양일간 열린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2만 7천여㎡ 규모로 조성 중인 유채꽃밭은 사진 명소로 인기가 높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도 마련돼 즐길 거리가 다채롭다. "행주가(街) 예술이야(夜)
고양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6000만원, 도비 1억3000만 원을 지원받아 총 5억20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이에 따라 고양시는 ▲고양 MICE 육성센터 활성화 ▲집적시설 지원 ▲집적시설 간 연계 이벤트 개최 ▲GCC Goyang 안내센터 활성화 등 총 4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국제회의시설과 집적시설 간의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국제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일산서구 내 도시공원, 5월까지 안내판 정비고양특례시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5월까지 일산서구 내 도시공원 안내판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기존 노후화된 안내판의 디자인 일관성 부족, 정보 전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종합 안내판을 비롯한 체육시설 안내판, 방향 안내판 등 총 33개를 신규 설치·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근린공원의 주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양동역 앞 광장에서 "양동 기미 4·7 만세 운동 10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동 기미 4·7 만세운동은 1919년 3·1운동이 서울에서 일어나자 같은 해 4월 7일 양동면 주민 3천여 명이 모여 양평을 향해 행진한 만세운동이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마순흥 부군수를 비롯해 황선호 양평군의회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독립운동가의 이름이 새겨진 만장 입장,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추모시 낭독 및 만세운동 재현 행렬 순으로 진행됐으며 양동 지역 어린이, 학생, 독립유공자 후손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해 큰 감동을 전했다.
가평군이 자라섬을 중심으로 펼쳐질 2025년도 대표축제 6건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선정된 대표축제는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페어(4월 18~20일)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5월 17~18일) ▲2025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5월 24일~6월 15일, 9월 13일~10월 12일) ▲2025 이슬라이브 페스티벌(8월 30일) ▲2025 Voyage to Jarasum(9월 6~7일) ▲제22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10월 17~19일) 등이다. 이 중 군이 주관하는 축제는 자라섬 꽃 페스타 1건이며 나머지 5건은 민간 주관 행사이다.군은 대표축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방위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나라인, 가평휴게소, 관광홍보관, 군청 등 주요 거점에서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군청 및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와 블로그 공지를 비롯해 검색광고, 홍보 팸플릿 제작·배포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지난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 보건의료 분야에서 시민 건강 증진에 공헌한 시민과 단체에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시민의 건강과 파주시가 추구하는 시민 중심의 가치를 담은 메시지를 돌고래 형상의 캘리그래피로 표현한 기념 공연을 통해 행사의 분위기를 더했다.또한 파주시 보건소의 부서별 주요 사업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해 말라리아 예방 사업, 알레르기 예방 사업, 문산 산부인과 운영,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등 보건 사업을 소개하고, 상담 등의 보건 서비스도 제공했다.◇교하도서관, 13일 백은별 작가 만남 진행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13일 청소년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청소년 소설 "시한부"의 저자인 백은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반짝이는 날들을 위한 성장통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참가자들은 작품 속의 궁금했던 점과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우울, 방황과 같은 고민을
고양특례시가 지난 7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스코이앤씨와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RE:CO)소일"기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RE:CO)소일"을 활용한 치유ㆍ도시농업분야에서의 기술 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리코(RE:CO)소일은 커피 찌꺼기 등을 활용한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로 포스코이앤씨와 ㈜삼화그린텍이 공동 개발해 2025년 2월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결정서를 취득했다. 본 제품은 식재지 토양 환경 개선 효과를 입증해 현재 포스코이앤씨 건축사업본부 조경 현장에 실제 적용 중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이앤씨로부터 약 16만 리터의 "리코(RE:CO) 소일"을 무상 지원받아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7개교)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조성 사업(4개교) ▲시민 참여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에 보급할 계획이다.또한 활용 방안에 대한 기술자문과 임직원의 봉사활동을 연계
광명시가 2050 탄소중립도시로 향하는 중장기 로드맵을 완성했다고 8일 밝혔다.광명시는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년 4개월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한국환경공단의 컨설팅과 지난달 28일 제1회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본계획을 최종 수립했다.이에 따라 시는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134만 톤의 40%에 해당하는 44만 톤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 대책 106개와 기후 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44개 등 총 150개 세부 이행과제가 담긴 기본계획을 충실히 이행할 방침이다.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온실가스 감축 대책으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및 건물에너지 효율 개선 ▲전기차, 수소차 보급 지원 등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전환 ▲스마트팜 등 도심 속 친환경 영농환경 조성 ▲폐기물 발생 원천 감량 ▲정원 조성 등 다양한 공간의 탄소흡수원 확충 등의 5개 부문에 대해 10
광명시 (재)광명문화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한내천 일대와 소하 상업지구에서 "2025 한내천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주민참여예산으로 마련된 행사로 버스킹 공연, 포차거리, 플리마켓, 피크닉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특히 "포차거리"는 소하1동 소상공인 37개 업체와 협력해 축제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음식을 판매한다. 버스킹 무대에서는 대중가요, 트로트, 서커스, 풍선 쇼,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12일 낮에는 플리마켓이 열려 꽃과 화분, 도서, 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한내천 근린공원 내에는 봄꽃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도 마련된다.이번 봄꽃축제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프로그램과 일정은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가스안전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와 가스안전장치인 "가스타이머 콕"을 무료로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가스타이머 콕"은 가스레인지 등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를 차단하는 장치이다. 가스레인지 사용 중 깜박하고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55세 이상 고령자, 기초연금수급자, 기초생활수금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치매가정, 다자녀가구(미성년자녀 2명 이상)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조건 한 가지 이상 해당되는 세대이다.◇고양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는 7일 제293회 임시회를 열고 제1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과 "의회운영위원장 선거의 건"을 처리한 뒤 폐회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새롭게 선임해 권선영, 김민숙,
양평군이 지난 4일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시군 교육훈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본 평가는 경기도가 주관하며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무원 교육훈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공직 인재 육성 체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군은 "함께 성장하며 발전하는 양평형 멘토링 교육" 사례 발표에서 ▲저 연차 공무원 조기 퇴직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통한 교육 효과 분석 및 환류 등 시의적절하고 체계적인 교육 운영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황순원문학촌에서 배우 차인표 북 콘서트 개최양평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와 함께하는 특별한 북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배우 차인표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진정성과 따뜻함을 전해온 작가로,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삶과 문학적 성찰을 담은 이야기를 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도시 전반에 걸쳐 확대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고양시는 교통량이 많은 경의로와 고양대로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차로와 감응신호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경의로에 구축된 스마트 교차로 및 감응신호 시스템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스마트 교차로 시스템은 CCTV를 활용, 차량 이동 형태와 위험 상황 등 다양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첨단 기술이다. 특히 수집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간대별 교통량을 분석, 신호 주기를 자동 조정하는 TOD(Time of Day) 최적화 기능은 평일·주말, 출퇴근 시간, 야간 등 시간대별 교통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와 파주시를 잇는 주요 도로인 경의로는 상습 정체 구간으로 꼽힌다. 이에 시는 곡산역~가구단지사거리 7.6km 구간에 스마트 교차로 16개소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가 7일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6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18건을 비롯하여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12건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3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이날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 산불 예방 및 조기 진화를 위한 임도 확정 설치 및 감시 활동 강화"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가평군이 최근 "2025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팸투어를 운영하며 농촌체험형 관광상품 홍보에 본격 나섰다.7일 가평군에 따르면 "매운맛버스킹, 가평을 즐기잣!"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블로거, 기자단, 농어촌관광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당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일정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다채로운 체험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마을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잣향기푸른마을에서 나무도마 만들기와 "소원이루잣" 체험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를 경험하고 북한강 수상보트 체험으로 액티비티를 만끽한 뒤 반딧불마을로 이동해 마을특산물인 개복숭아 효소로 만든 고추장으로 떡볶이를 조리하며 먹거리 체험도 더했다.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는 시군의 세정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서 자치단체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세 징수실적을 높이고 세정업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시는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세수추계 정확도, 우수한 구제민원 처리 및 행정소송 수행능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금릉동 415에 첫 반려견 놀이터 개장파주시 금릉동 415에 "공릉천 반려견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반려견 놀이터는 별도의 이용 시간제한 없이 무료로 개방되는 시설로, 파주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의 크기에 따라 대형견 전용과 중·소형견 전용 공간으로 분리됐으며, 반려견들은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다. 단 맹견, 미등록견, 공격성이 있는 견 등은 출입이 제한되며 장마철 등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