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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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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는 5월 2일 가평체육관과 가평축구전용구장 일원에서 "제14회 가평군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와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조종청소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까지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현장에서는 경찰과 미용실 등 직업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춘사진관 등 복고풍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기차·로켓 등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시간대별 경품 행사, 부대 공연 등이 마련돼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줄넘기 대회,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훌라후프 대회도 열려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어린이날을 맞아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및 파주출판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출판도시문화재단의 주최로 열리는 제23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책을 주제로 하는 인형극, 낭독극 등의 어린이 대상 "공연 프로그램" ▲출판사가 준비한 작가와의 만남, 공동연수 등 "강연 프로그램" ▲그림책 공개 토론회(포럼)와 그림책 공모전 시상식 등이 준비돼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작가들과 함께 간단한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작가 테이블" ▲41개 출판사 및 서점이 운영하는 부스에서 어린이책을 직접 보고 작가 또는 대표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북마켓" ▲출판사, 도서관, 동네서점 등이 참여해 체험, 전시, 공연 등을 제공하는 "오픈하우스"가 마련돼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5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와 안전한 행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식중독 신속검사차량 운영은 다수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식중독 신속검사차량(버스형)"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원을 받아 배치되며 현장에서 조리된 음식이 판매되기 전에 식중독균 17종에 대한 신속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를 통해 위해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도모한다.
글로벌 음악 산업계에서 대한민국 "고양"의 이름이 뜨겁게 회자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세계적인 뮤지션 칸예 웨스트가 고양에서 리스닝 파티를 개최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이후, 고양시는 K-POP을 넘어 글로벌 대중음악이 교차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그 중심에는 "고양콘"이라는 새로운 별칭까지 얻은 고양종합운동장이 자리하고 있다. 2023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의 리모델링과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잦은 축구 경기 및 잔디 훼손 문제로 대관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뛰어난 접근성과 풍부한 공연 인프라를 갖춘 고양종합운동장이 새로운 대형 공연의 성지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약 4만여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고양종합운동장은 인천국제공항에서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해 해외 아티스트와 팬들의 접근성이 탁월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여기에 지하철 3호선 대화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지난해 말 GTX-A 노선이 새롭게 개통하면서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되었다. 또한, 홈구장으
양평군이 관내 거주하는 청년 신혼부부들의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주요 변경 사항은 지원 대상을 기존 "전·월세자금 대출이자"에서 "주거자금 대출이자"로 확대해 주택 매입자금 대출이자 지원까지 확대한 점이다. 또한 지원 기준 중 "세대 구성원 전원 전국 기준 무주택자"를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시에는 "세대 구성원 전원 전국 기준 무주택자", 주택 매입자금 대출이자 지원 시에는 "세대 구성원 전원 전국 기준 양평군 거주 1주택 소유자"로 변경했다.올해 양평군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며, 사업 시행 관련한 사항은 양평군청 고시·공고란과 카카오톡 채널 "양평청년톡톡"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양근리사거리에 차량 신호등 보조 장치 도입양평군은 "차량 신호등 보조 장치(LED 신호등)"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차량 신호등 보조 장치가 설치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총장 이기정)와 지역혁신, 상생 성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 광명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양대 에리카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공모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라이즈 사업 공모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경기도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은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관해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춰 대학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되면 교육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시는 관내 대학이 없지만 한양대 에리카의 제안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체계를 공동 구축해 관내 기업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시민 맞춤형 취·창업 역량을 높여 지역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 라이즈 사업 공모 선
고양특례시의회가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안건 심사 등이 진행된다. 상임위원회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안건을 심사하며, 5월 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안건 처리 후 폐회한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20명의 의원이 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발언할 예정이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논의에 집중할 계획이다.
가평군이 "안전 캠핑 코디네이터 양성 교육"을 오는 30일부터 가평이음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청년·중장년층 미취업자 15명을 대상으로 8주간 87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캠핑장 운영 및 안전관리 ▲캠핑 콘텐츠 제작 ▲홍보 마케팅 ▲현장 실습 등 이론과 실무를 병행해 구성했다. 특히 경동대학교와 하비비커뮤니케이션 등 산학협력단체와 연계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캠핑장 관리 능력과 안전사고 예방 역량은 물론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종합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군은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가평군 일자리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취업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북한강에 뱀장어 1만7500마리 방류가평군이 지난 25일 자라섬 남도 일원에서 북한강 생태계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한 "뱀장어 치어 방류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업인 30여 명과 관계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건강한 뱀장어 치어 1만7500마리를 북한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정액등록세 및 면허세를 키오스크에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28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신고시스템은 단순등록세(정액등록세)와 면허세를 신고할 경우 차세대 지방세시스템을 API로 연계한 키오스크에서 납세자 스스로 신고가 가능하며 등기소 및 관련 부서, 금융기관을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곳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통합민원시스템이다.키오스크 세금 신고시스템은 납세자에게는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수 있고, 담당직원의 업무부담 개선 및 신속하고 세심한 안내로 행정신뢰성과 인력 운영의 유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 모집파주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21일까지 청년들의 자립과 미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정 소득 요건을 갖춘 근로 청년이 월 10~50만 원을 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정부가 소득계층에 따라 월 10~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
고양특례시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응시한 응시료에 대해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지원여부, 응시횟수, 신청횟수 등의 제한 없이 오는 5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시험 종류로는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0종 ▲국가전문자격 347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7종 총 1,004종으로 2024년 대비 자격종류가 확대됐다. 다만 국가전문자격 중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
파주시가 운정신도시 가람상가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거주자우선주차장의 이용 희망자를 모집한다.시는 조성된 거주자우선주차장 28면에 대해 인근 거주자·사업자·상근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7일부터 13일까지 이용 희망자를 모집한다. 배정된 이용자는 6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6개월간 이용할 수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내달 13일까지 모집파주시는 초등생 방과후 돌봄서비스 제공 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을 5월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한울마을1단지, 파주읍 도시재생센터 내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이며 지역사회 중심의 안정적인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수탁기관 신청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으로 시는 1차 서류 검토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8개소 선정파주시는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 중 하나였던 가평 전투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기념식이 지난 24일 가평군 북면 영연방 참전 기념비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각국 주한대사, 데릭 멕컬리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용태 국회의원, 강태구 66사단장, 참전용사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유엔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캐나다 대사의 기념사, 추도사, 가평 전투 약사 낭독, 추모예배, 묵념과 헌화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기렸다.
고양특례시의회가 "1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 논의를 본격화했다.시의회 "고양시 1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 조정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관계부서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일산신도시 선도지구가 포함된 "2035년 고양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의결에 앞서 이뤄진 이번 방문은 선도지구의 성공적인 재건축을 위해 고양시의회와 주민들의 의견을 경기도에 직접 전달하고 경기도와의 협력·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김희섭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고양시 선도지구의 재건축 사업이 고양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차원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는 점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도지구의 성공을 위해 특위위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가 1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25일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한 외국 대사, 해외도시 관계자, 화훼산업 단체장, 도·시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주요 내빈 소개와 이동환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의 개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도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핀 장미가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며 손님들을 맞이한다"며 "17일간 꽃의 도시 고양에서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는"꽃, 상상 그리고 향기"를 주제로 5월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8만㎡ 규모의 행사장에는 티니핑 정원과 고양시민 가든쇼 등 9개의 야외 정원이 조성돼 있다. 실내전시관에서는 100여 개 이상의 국내외 신품종·우수품종과 야광장미, 레인보우 장미
양평군은 지난 24일 단월복합문화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혜원 경기도의원, 임성재 한국농어촌공사 양평지사장, 김재권 단월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장, 단월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단월복합문화거점센터는 단월면 보룡리 31번지에 연면적 689.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문화시설로 공연과 연극이 가능한 다목적 공연장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에 국비 28억원, 군비 24억원 등 총사업비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단월면민 문화활동을 위한 서비스 기능 역할을 하는 지역거점시설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명시가 관내 공공기관·단체·기업들과 지구를 위한 다회용컵 사용 공동 캠페인에 나섰다.시는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16개 기관·단체·기업과 업무와 일상에서 다회용컵 적극 사용을 약속하는 캠페인 "다회용컵이라 다행이다"를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민관협력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성된 "광명 ESG 액션팀" 소속 광명시,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이케아 광명점, 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구단, 광명시체육회, 광명도시공사,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마사회 광명지사 등 14개 기관·단체 외에도 AK플라자 광명점, 이마트 광명소하점 등 대형 점포 2곳도 참여했다.참여 기관은 앞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회의, 행사 등 업무 현장에서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적극 사용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작은 실천부터 시작
양평군의회(의장 황선호)가 군민 중심의 의정 활동을 위한 핵심 동력인 "의정자문단 시즌3"의 출범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군의회는 24일 오전 열린의회실에서 "2025년 제1차 의정자문단 정기회"를 개최하고, 지난 2023년 5월부터 활동해 온 기존 자문단 위원 전원이 연임을 결정하며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정기회에서는 자문단 위원들의 실질적인 정책 기여 사례가 집중 조명받았다. 자문단 위원 중 한 명은 지난 회기 동안 "양평군 관광기념품 개발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했으며, 이 제안은 오혜자 군의회 부의장의 대표 발의를 통해 실제 조례로 제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해당 조례는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와 양평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 다른 위원은 또 "양평군 6차산업 발전 방안 연구회"에 적극 참여하여, 농촌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산업 발전 방안에 대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6월 13일까지 2026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군정 참여형 15억 원, 지역 참여형 36억 원으로 총 51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다수의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공성 있는 사업, 일상 속 불편 해소 및 안전 증진을 위한 공익사업 등 실행력과 효과성이 있는 단년도 사업이다.양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제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양평군청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안을 제출하거나, 양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실 및 각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제안할 수 있다.
광명시가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시민 중심 기후적응사회 광명"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며, 광명형 탄소중립 정책의 주요 성과와 향후 방향을 발표했다."기후적응사회"는 기후 위기를 단지 환경 문제로 국한하지 않고 정책, 경제, 교육, 복지, 도시계획 등 사회 모든 영역에서 기후 변화의 영향을 고려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의미한다.이날 브리핑에서 문광호 기획조정실장은 광명시는 단기적인 감축 실적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도시 전체가 변화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시민 중심 기후적응사회로 전환을 위해 탄소중립 정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시는 일상생활에서 기후 행동을 실천하는 기후의병이 더 나아가 정책 이행까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후의병의 구성과 역할 등이 구체적으로 담긴 "광명시 1.5℃ 기후의병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도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기후적응사회로 나아가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5월 24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리는 "2025 자라섬 꽃 페스타(봄)" 행사장에서 열리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자라마켓섬"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자라마켓섬은 자라섬 꽃 페스타 출입구 인근 중도에서 운영되며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가공한 농축산물과 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다. 모집 대상은 관내 농업인과 관련 단체(작목반, 법인 등)로 50농가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5월 7일까지 가평군청 농업정책과 농산유통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임산물 판매 희망자는 산림과로 별도 신청해야 한다.참가 자격은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한 지역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한 제품(50% 이상 사용)이어야 하며, 연매출 5억원 미만의 농가 또는 업체만 가능하다. 부부 및 직계존비속(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은 개별 신청이 제한되며 수입 농축산물 및 이를 활용한 가공품의 판매는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