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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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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2회 추경에 창업자금 지원 예산 2억원을 추가 확보해 오는 18일까지 "제2차 창업자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 3월 진행된 1차 공모를 신청한 55개 팀 중 최종 10개 팀을 선정해 지원했지만, 지속된 경기 침체로 창업자금 지원 수요가 늘어나면서 추가 예산을 확보해 2차 지원을 결정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이번 사업은 스마트도시 환경에 부합하는 첨단 기술과 친환경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최대 10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 개발비, 홍보·마케팅비, 재료·제작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을 최소 15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양평군의회(의장 황선호)는 재정운용 효율성과 회계운영 투명성 제고를 위해 4일부터 23일까지 총 20일간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결산검사는 2024년 군 예산 집행 내역을 평가하고, 예산을 계획대로 사용했는지, 적정성과 합법성에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는 중요한 과정이다.군의회는 지난 2월 21일 결산검사 위원으로 송진욱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지민희 의원을 포함한 7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들은 재정 및 회계 분야에서 학식과 풍부한 경험이 있는 자로 선정했다.결산검사 위원은 양평군의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으로 분야를 나눠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예산집행 및 재정운영 분석과 함께 재정운영의 효율성, 예산 낭비 사항 등을 중점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결산검사를 수행한다.
광명시가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시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5년 제3회 다함께 광명해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참여자 중 기간 내 15만 보를 달성한 시민 가운데 300명을 추첨해 모바일 5천 원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1일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된다.◇광명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 위촉광명시의회는 4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촉된 위원은 제292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안성환·이형덕·김정미 의원을 비롯해 곽수만·김진용·노기원·권희용·박성희·강문섭 등 민간위원 6명이다.이들은 오는 23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광명시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 명시 및 사고이월비 결산 ▲채권·채무 결산 ▲공유재산 및 물품 기금의 결산 등 분야별 자료를 검토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난 1년간 예산이 당초 목적에 따라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 예산 집행의 전반적인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운남)는 지난 3일 양주시의회 의정협의회실에서 제116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운남 협의회장(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번 정례회의 개최지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경기북부 8개 시·군 의장이 참석했다.제116차 정례회의에서는 제115차 정례회의에 상정된 안건에 대한 처리결과 및 지난 3월 24일 포천시 전투기 오폭 사고 위문 결과 등을 보고 한 후, 2개의 안건을 심의하였으며 북부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김운남 협의회장은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북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포천시 위문이 피해 주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해 북부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생산적인 논의를 이어가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은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전 참전 프랑스군의 희생을 기리고 "지평리 국제평화공원" 조성 사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일정을 이어갔다고 4일 밝혔다.이날 일정은 ▲6·25전쟁 참전기념비 헌화(센강 인근)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방문 및 지평리 국제평화공원 조성 사업 소개 ▲몽클라르 장군 묘소 헌화 ▲프랑스 참전용사·상시르 육사생도(209기, 구필기수)와의 오찬 ▲개선문 인근 한국전 참전기념동판 시찰 등으로 구성됐다.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을 방문한 양평군 대표단은 문승현 대사 및 파트릭 보두앙 프랑스 참전협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양평군이 추진 중인 "지평리 국제평화공원" 조성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양평문화재단, 19일 현대무용공연 개최양평문화재단이 19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양평" 4월 정기 공연으로 현대무용 "모던 스테이지"를 개최한다.현대무용 장르의 난해함을 해소하고 관객에게
가평군이 가평읍 중심지에 위치한 가평이음터 1층에서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를 올해말까지 시범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달 초부터 운영에 들어간 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한 "가평군 로컬푸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운영 장소인 가평이음터는 가평읍 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군은 이곳에서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참여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판매 상품은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제철 농산물과 건조 농산물, 가공식품 등이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소포장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고 일정 기간 미판매된 상품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푸드뱅크 등과 연계해 처리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오는 11일부터 "도라산 셔틀열차 연계관광"의 탑승 인원을 기존 100명에서 2배 증가한 200명으로 확대한다."도라산 셔틀열차 연계관광"은 임진강역에서 출발하여 민통선 지역을 통과, 도라산역에 도착한다. 이후 버스로 환승하여 남북출입사무소, 도라산평화공원, 통일촌, 제3땅굴 등 DMZ 일원의 주요 관광지를 차례로 둘러본 후, 다시 도라산역에서 열차에 탑승하여 임진강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된다.◇시도1호선 조기개통 협조 서한문 LH에 전달파주시는 지난 2일 천유경 도로교통국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사업본부를 방문해 박철인 본부장에게 "파주시도 1호선"(이하 시도 1호선) 확장공사 사업지연 관련 서한문을 직접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서한문에는 파주시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게 시도1호선 사업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할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생 방안과 협력을 통해 조속개통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5일부터 일산서구반려동물공원과 덕수근린공원반려견놀이터에 "자동개폐 반려동물 출입인증시스템"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자동개폐 반려동물 출입인증시스템"은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은 QR 코드를 비치된 단말기에 인식하면 자동으로 출입문이 열리는 시스템이다.현재 덕수근린공원반려견놀이터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자동개폐 시스템 도입 후에는 일산서구반려동물공원과 동일하게 365일,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는 등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본격 나선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낮아 리모델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노후 공동주택 단지가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현행 건축법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건축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등 심의 단계에서 체계적인 검토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이번 기본계획에 리모델링 기본 방향, 리모델링 수요예측, 리모델링 운용기준 등을 담아 체계적인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시는 리모델링 대상인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중 구역 면적이 1만㎡ 이상이거나 세대수가 200세대 이상인 단지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리모델링 운용기준을 수립할 계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는 고양종합운동장이 글로벌 콘서트의 중심지로 급부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양도시관리공사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간 G-Dragon 월드투어 공연에 관객 6만4000명이 운집하는 등 약 12억원의 경영수입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여기에 4월 콜드플레이(6회), 7월 블랙핑크(2회), 10월 오아시스(1회)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미 확정됐으며, 6월 예정된 아이돌 콘서트까지 더해질 경우 최소 50억원 이상의 수입이 예상된다. 또 약 75만명의 방문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전망이다.고양도시관리공사는 "실속형 시설 활성화 전개"를 중장기 경영전략의 대표 축으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시설 활성화 노력을 통해 수입 창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적인 힙합 레전드 칸예 웨스트 내한 공연을 시작으로 세븐틴, 엔하이픈 공연 등 수만 명이 운집하는 대형 행사들을 연일 유치하며
광명시가 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 공모에 경기도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은 전국 평생학습 도시의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평가해 11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이 중 광명시는 "생애주기별 디지털 평생학습 지원" 계획으로 경기도 지자체 중 유일하게 포함됐다.광명시는 확보한 보조금으로 아동, 청장년, 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장년층 직업탐색 지원 ▲중장년·시니어 디지털 윤리 강사 양성 ▲생활밀착형 찾아가는 코칭 교실 운영 ▲시민참여형 정책 포럼 개최 등 4개 특화 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진행한다.
양평군이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 세척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평읍 시가지 1개 권역과 양서면 시가지 4개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총 190개의 전용수거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하고 소독할 계획이다. 특히 각 구역별로 월 2회 정기적인 세척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수거용기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세척 과정에서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독약품을 사용하며 용기 내부와 외부를 철저히 세척하고 소독해 위생을 강화한다. 또한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월별 점검과 양평자원순환센터 보고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가평군이 공교육 활성화와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올해 관내 28개 학교에 총 38억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 편성된 교육경비는 ▲학교의 특색 교육과정을 뒷받침하는 학교 개성사업 5억원을 비롯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19억원 ▲무상교복·무상급식·고교무상교육 13억원 ▲경기도교육청 협력 프로그램 6000만원 등이 주요 사업에 포함됐다.군은 개학에 맞춰 4월 현재까지 7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 26억 원의 교부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파주시가 "파주 보광사 대방" 건물이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파주 보광사 대방은 1869년 고종연간에 중건된 건물을 모체로 1913~1914년 부분적인 수리를 한 모습이 현전하고 있다. 전문가들의 자문에 따르면 "대방(大房)" 양식은 조선 후기 서울·경기지역에서 왕실 후원으로 지어진 사찰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정토 염불 사상이 크게 성행하던 근대기의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염불 수행공간과 누, 승방, 부엌 등의 부속 공간 등을 함께 갖추고 대웅보전을 실제적·상징적 불단으로 삼아 염불 수행을 하도록 구성된 독특한 형식의 복합공간이라고 한다. "파주 보광사 대방"은 현재 "경기도 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공고"가 진행되고 있으며, 공고가 끝나는 4월 27일 이후 일 이후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6월까지 "20인 릴레이 강연"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4월부터 6월까지 "20인 릴레이 강연"을 운영한다
광명시가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4층과 5층 일부에 "광명시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관심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이들이 예술적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이에 따라 기존 공간을 총사업비 9억60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미디어 창작 공간과 오픈스튜디오를 갖춘 청소년예술창작소를 조성한다. 연면적 550㎡ 규모로 조성 중이며, 지난 1월 공사를 시작해 오는 5월 개관이 목표다.기존 활동센터가 강의실, 회의실, 소규모 행사 공간 등 평면적 공간이었다면 청소년예술창작소에는 다목적 스튜디오 ▲영화·음악감상실 ▲연습실 ▲커뮤니티 아지트 ▲녹음·편집실 ▲강의실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 의원연구단체가 정책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AI기반 교통신호체계 구축 연구회(회장 안성환)는 2일 인공지능(AI) 신호분석 표준모델을 구축 중인 부천시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했다.이날 연구회는 센터 관계자로부터 지능형교통시스템(ITS)과 AI를 기반으로 한 신호체계에 대한 운영 방식과 시스템 도입 전·후의 차이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광명시 적용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이들은 부천시청을 찾아 부천시가 운영 중인 AI 및 빅데이터 기반 교통예측 및 신호제어 등의 주요 스마트도시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광명시 정책 반영 및 제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시의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시가 제출한 올해 첫 추경 예산안 중 약 161억원 삭감과 관련해 시민 피해 최소화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이 시장은 2일 간부회의에서 "예산은 정책 실현의 기반이자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동력"이라며 "추경 삭감 사업에 대해서도 국·도비 연계, 민간 협력 등 다양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민들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록 살펴달라"고 강조했다."경기 북부 AI캠퍼스" 구축 사업 최종 대상지로 성사 창조혁신캠퍼스가 선정된 것에 대해 이 시장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경기 북부 지역 주민들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연계한 AI 콘텐츠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부서가 AI 기술을 접목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문화 행사에 대해 고양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동 행정복지센터
양평군은 지난 1일 프랑스 쉬이프시를 공식 방문해 ▲우호교류 협약 체결 ▲시청 앞 광장 충혼탑 및 한인 100주년 기념비 헌화 ▲쉬이프 전쟁기념관 방문 ▲중학교 및 초등학교 방문을 통한 학생 교류 협의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양 도시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2일 밝혔다.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평군과 쉬이프시는 역사적 유대 속에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미래 지향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시행양평군은 분만 의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장거리 이동이 불가피한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분만 취약지로 분류된 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교통비 바우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평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임산부
가평군이 벚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청평면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임시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군은 올해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벚꽃 사진 인화 서비스 ▲방문 인증 SNS 게시 이벤트(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사은품 제공) ▲어린이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주말 버스킹 공연 ▲지역특산물 판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벚꽃 관람객을 위한 주차 편의도 마련했다. 청평면 제2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에게는 2시간 무료주차가 제공되며, 청평성당 주차장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대표 축제 "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살구꽃 피는 행주산성에서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2023년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이름을 올려 야경 명소로 뽑힌 데 이어 올해는 국가유산 야행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더욱 높였다.행주산성의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이번 축제는 "야설(夜設)",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시(夜市)" 등 다섯 가지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미디어파사드 쇼가 펼쳐져 행주산성 정상 충의정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야간 조명과 12개 포토존이 있는 "야경(夜景)"은 대첩문 입구부터 정상 행주대첩비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새겨진 역사를 글과 그림, 빛 등으로 다양하게 재현한다. "행주가 예술이야" 백미인 도보 달빛여행 "야로(夜路)"는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매년 만족도 조사에서 선호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