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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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3일 백석업무빌딩 활용과 관련한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 대해 "불필요한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시는 백석업무빌딩에서 19일부터 22일까지 을지연습을 진행한 것에 대해 민주당 소속의 고양시의회 의원들이 비판하자 "을지연습 전시종합실 장소로 특정 공간이 지정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어있는 백석업무빌딩에서 개최한 것은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시는 전시종합상황실을 반드시 본청에 둬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실제로 2019년에는 덕양구청 대회의실에 설치한 사례도 있다. 시는 현재 백석업무빌딩은 고양시청 별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뿐만 아니라 통합방위협의회, 현안 과제토의, 시민안보·안전 체험장 운영 등 연계활동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보다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현재 고양특례시청 별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백석업무빌딩은 2022년 고양시 자
"일산호수공원 물이 더 맑아 졌어요!"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일산호수공원의 물을 더욱 맑게 관리하기 위한 원수처리 시설을 더 개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선한 원수처리시설은 한강자양취수장에서 공급받는 한강원수를 호수공원에 유입하기 전에 응집침전법에 의한 수처리를 해 부유물질과 유기물질 등 수질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소독제를 투입해 정화하는 곳이다.주요 개선 사항으로 △유입부 자동스크린 설치 △침전지의 경사판 침전조와 상부 부유물 제거기의 교체 △응집제와 소독제 투입 설비의 성능개선 및 원격제어 시스템 도입이 있으며, 방류조에 상등수만 배출 가능하도록 정류웨어도 새로 설치했다. 이번 시설 개선으로 한강원수의 수질에 관계없이 더욱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호수공원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일산공원관리과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처리 시설을 개선하고 관리해 전국 일등 인공호 수질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지난 22일 제21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 광장에서 "언플러그드(unplugged) 광명" 행사를 개최했다.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40개 단체와 400명의 시민이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언플러그드 광명"은 전기 플러그를 뽑아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에너지 절약 인식을 공유하고 태양광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시민참여 퀴즈 등을 즐겼다. 이날 행사는 개최 취지에 따라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진행했으며 시민들은 텀블러와 손수건, 장바구니를 준비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더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는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전환과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라며 "광명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2조3064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23일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화폐 발행지원 55억원 △중소기업 경영자금 지원 2억원 △파주문화재단 운영 6억원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7억원 △KTX 파주연장 용역분담금 7,500만원 △광역·공공버스 재정지원 19억원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운영 2억원 △운정신도시-야당동 통행환경 개선 22억원 △문산보건지소·문산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84억원 △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32억원 △적성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20억원 등이 있다. 이 밖에 △호우피해 복구비 19억원 △탑골지하차도 보수·보강 7억원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덕천리, 장현리) 13억원 등도 반영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1회 추경예산 대비 1928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9월2일부터 시작하는 제249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오는 27일부터 파주시티투어 운영 재개여름철 호우와 폭염
#1. 고양시 삼송동 "중로 2-178호선(오금3로)"은 오금동 일원 주택단지 2,500세대 입주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도로다. 증가한 통행량에 비해 기존 도로와 보행로가 협소해 지난해 11월 2,632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빈번해진 집단민원에 대해 시장 직속 소통협치담당관을 통해 해소해가고 있다.소통협치담당관 주도로 고양시는 주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청취했다. 이 내용을 기반으로 지난 6월에는 15m 너비 도로폭 확장을 위한 실시계획(변경)인가를 고시, 지난 13일에는 분할 측량 결과를 반영한 실시계획(변경)인가를 고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는 손실보상 협의에 착수할 예정이고, 하반기까지 완료한 뒤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집단민원은 5세대 이상 다수의 이해와 관련돼 5명 이상 연명 제출하는 민원으로 시에서 별도 관리하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건설교통이 268건(77%)으로 가장 많고, 환경경제 49건(14.1%), 기획행정 16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동별 주민총회를 8월24일부터 9월2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 동네 탐방, 인터뷰 등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주민자치회의 활동 경과와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자치계획 실행사업을 투표로 결정해 내년도 자치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오는 28일 "한여름 밤 건강 걷기"행사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8월28일 오후 6시30분 목감동 따오기문화공원에서 "한여름 밤,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목감동 따오기문화공원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함께 스트레칭을 한 후, 아름다운 물왕호수 노을을 바라보며 둘레길 일부를 약 4km 걷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옥외광고물 설치 어렵지 않아요" 홍보 영상 공개시흥시(시
일산호수공원 호수 주변으로 연꽃과 수련이 개화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오늘(22일)은 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處暑)다.하지만 좀처럼 꺾이지 않는 무더위 속에 일산호수공원 주변으로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연꽃들은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시원한 여름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일산호수공원의 달맞이섬부터 자연학습원까지 분연을 비롯한 11종의 연꽃과 수련들을 식재했다. 특히 달맞이섬 다리 주변으로 큰 잎을 자랑하는 빅토리아 수련도 10본 식재해 경관에 특색을 더했다.연꽃과 수련의 다채로운 매력은 이곳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주기에 충분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풀러턴시 프레드 정 부시장과 우호도시 간 국제교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 양 측은 우호도시 간 교류 활성화 사업을 위해 고양특례시가 현재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 내 미국 교육기관·첨단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1월 체결한 우호교류 협약서를 토대로 향후 자매도시 관계로의 격상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
경기 광명시가 8월 23일자 5급· 6급 승진대상자를 22일 사전 예고했다.◇5급 △회계과 권위향 ◇6급 △예산법무과 김미경 △총무과 조은아 △평생학습원 황나연 △세정과 이혜림 △복지정책과 노성희 △도서관정책과 김경미 △환경관리과 성자영 △철도정책과 안창은 △하수과 박종림
박승원 광명시장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 대표 자격으로 지난 21일 오후 국회에서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지방자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신 위원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단인 박 시장과 김경일 파주시장, 우승희 영암군수,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이 참석했다.협의회 임원단은 신 위원장에게 자치분권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방 정부 자치권 확대, 지방자치법 개정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박 시장은 이날 지방정부가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주민 행복을 이루는 것이 자치분권의 본질이며 자치분권은 진정한 민주주의로서 주민이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중앙에 집중된 권한을 지방정부로 더 위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소멸이 익숙해지는 지금, 지방시대의 지방자치 실현은 어느 때보다 절실한 과제"라며 "이를 위해서는
시흥시는 지난 20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지자체 정책성과 부문에 응모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전국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 단체 등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보급 성과를 경쟁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경쟁 리그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지자체 정책성과 부문은 에너지전환과 재생에너지 보급에 기여하고 시민참여를 높인 지자체를 평가한 것으로, 시흥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시흥시는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추진 △2023년 태양광 설치 건수 3배 급증 △버스 차고지 내 시민햇빛발전소 9호기 설치 △시와 시민협동조합 협력 구조 조례 반영 △시흥에코센터 중심의 다양한 에너지 교육 등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전환에 시민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한 점을 인정받았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시흥시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준비와 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나름청소년활동센터를 재구조화를 통해 "창의과학 특화 공간"으로 만든다. 시는 나름청소년활동센터만의 창의·과학 특성화 공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지난 20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청소년재단과 시 관계자, 나름청소년활동센터 및 청소년운영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재구조화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나름청소년활동센터를 실험적인 탐구와 협업으로 새로운 것을 탐색하는 공간으로 구성하고자 시와 함께 청소년과 전문가가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철산3동 행정복지센터(광명시 철산로 56) 6층에 위치한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앞으로 472.92㎡(143평)의 면적에 메이커활동실, 아이디어연구실, 스마트팜 공간 등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용역을 10월까지 마무리하고 2025년 상반기에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파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2024 제1회 파주시기업박람회"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임진각 평화누리광장 주차장에서 진행된다.이번 박람회는 파주시 내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혁신적인 기술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우수제품 전시·판매 외에도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학술회의와 기업경영 상담 창구가 운영되며, 일반관람객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행사와 음식 판매 트럭, 경품행사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파주시자원봉사박람회" 참여기관·단체 모집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월 29일 운정건강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파주시자원봉사박람회"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2024 파주시자원봉사박람회"는 파주시의 자원봉사 활성화와 시민들의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하는 기관·단체에는 체험관 운영비 등이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9월 8일까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문산도서
#1. 탄현근린공원은 50년전인 1974년 도시계획시설 근린공원으로 결정됐다. 하지만 예산 문제로 토지매입을 제때 하지 못해 장기간 사업이 표류했다. 한때는 도시계획시설이 취소될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탄현근린공원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 2011년~2016년 1단계 조성공사를 완료했고 2020년 2단계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지난해 8월까지 토지보상을 마무리했고 올해 2월 공사에 착공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며 내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양특례시는 탄현공원 처럼 수십년 동안 표류하던 장기 미집행 공원들을 찾아내 순차적으로 공원화 작업을 추진, 유아숲 체험원 조성과 도심 곳곳을 숲세권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녹지복지를 제공하고 있다.먼저 시는 지난해 6월 덕양구 관산근린공원이 계획 결정 46년만에 공원 조성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다. 올해는 일산서구 탄현근린공원 2단계 조성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며 덕양구 토당제1근린공원 조성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4 고양 청년의 날"을 기념해 9월 10일까지 2000년대 추억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전국의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인물·배경 사진 등 2000년대 스타일을 나타내는 개성이 담긴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접수된 추억 사진을 심사해 선정된 20명에게는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고양 청년의 날 개최 시 야외무대에 작품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다.◇ "2024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작품 전시회" 열려고양특례시가 "2024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시는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학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3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9월 2일까지는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꽃, 락"에서, 9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덕양구청 갤러리에서 열린다. 10월에 예
고양가와지쌀 막걸리 원료수급 확대를 위한 다자간 협약이 체결됐다.22일 고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지선)에 따르면 지난 20일 고양시쌀연구회 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지필의 대리인 최영수), 농업회사법인 행주산성주가(대표 이광희), 배다리도가 농업회사법인(주)(대표 박재형)과 농가와 식품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해 "고양가와지쌀 막걸리 원료수급 확대를 위한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양시 특화농산물 가와지쌀로 만든 제품 지원을 통해 농가와 식품기업의 상생을 이루고, 가와지 쌀이 고양시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참석한 배다리도가, 행주산성주가는 종전 거래망을 일원화해 가와지쌀이용 막걸리개발, 생산에 소요되는 원료곡을 고양시 쌀연구회영농조합법인을 통해 공급받고 고양시 쌀연구회는 시장 가격보다 저렴하게 원료곡을 공급하기로 했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권지선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 사업 확장을, 농가는 소득보전을 통한 상생발전을 할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고양특례시 직장운동부 선수숙소인 장미란체육관에 6개 실을 증설하고, 고양특례시의회와 직장운동부 선수단이 참여하여 준공 보고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장미란체육관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고양시청 소속 장미란 선수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명명된 선수숙소로, 기존 36개 실에 선수단 53명이 재실 중이었으나 이번 증설공사로 인해 선수 7명이 추가 입주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0일 먹방 유튜버 "만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500kg(10kg 50포)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튜버 만리는 고양시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으며 이날 전달된 쌀은 삼송1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튜버 만리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든든하게 보내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한 쌀이 삼송1동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취약 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줘서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흥창사 납골당, 고양시 성사1동에 이웃돕기 쌀 300kg 기탁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에 있는 흥창사 납골당이 추석맞이 이웃돕기 쌀 300kg을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에 기탁했다. 흥창사 납골당은 2023년부터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고양시 성사1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
경기 고양특례시는 "2024 을지연습" 기간 중인 20일 육군 제1군단을 방문해 대화동 예비군훈련장 과학화사업 및 향후 부대이전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고양시는 지난 5월 이동환 시장과 주성운 제1군단장의 차담회 이후 군과 대화동 예비군훈련장 과학화사업 처리방안 및 향후 부대이전 계획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해 왔다.이날 두 기관은 군에서 훈련장 과학화 사업을 진행하되 향후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일산 서북부 지역으로 도시가 확장될 경우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부대 이전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또 시와 군이 협의해 과학화 훈련장 내 주차장과 서바이벌 게임 및 영상 사격 체험 등을 지역 주민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동환 시장은 지난 5월 육군 1군단장과 간담회 이후 대화동 예비군훈련장 과학화 사업 처리 방안과 향후 부대 이전 계획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지속해 논의해왔다.
"당뇨를 진단받고 자가관리가 막막하고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나와 같은 당뇨 환자들과 어려움도 나누고 당뇨에 대해 더 깊이 배울 수 있어 당뇨병 관리에 자신감을 얻게 됐습니다."(건강리더로 활동중인 A씨)"여러 사람이 함께 하면서 다른 사람이 잘하는 것을 배우고, 서로 동기부여가 돼 당 관리가 더 잘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배우며 관리하면 좋겠습니다."(당뇨병 자조 모임에 2년째 참석하는 B씨)당뇨병은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 습관 등 자가관리가 매우 중요한 질병이다.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당뇨병 자가관리 특화사업 "건강리더가 이끄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리더양성교육을 이수한 당뇨병 환자를 건강리더로 선정해 같은 당뇨병 환자와 함께 당뇨 관리를 위한 활동 계획을 세우고 함께 자가관리를 하는 환자 중심형 프로그램이다.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의 산하기관인 SMRC(Self-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