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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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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 주소정책 홍보 우수사례 공모전" 영상물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파주시 홍보영상은 현재 시민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국가지점번호, 기초번호, 사물 주소 등의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시민이 만족하는 생활 속 주소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기획부터 적극 참여해 온 결과"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주소 정보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갈곡터널 조명 LED로 교체파주시는 터널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지도 56호선 갈곡터널의 낡은 등기구를 최신 LED(발광 다이오드) 등기구로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LED조명은 고효율로 에너지 소모가 적고 유지보수 비용 또한 절감된다. 특히 즉각적인 밝기 조절이 가능해 터널 내 다양한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등기구 교체로 조
시흥시가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일부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았다. 30일 시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는 2010년 오이도역사공원 사업과 2015년 서해안로 확장공사 사업에 포함됐다가 제외된 토지를 시흥시에 무상으로 양여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토지 무상 양여는 지역주민들의 편의 증진과 공공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두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심뇌혈관질환 예방할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시흥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레드서클 캠페인"을 9월 한 달간 실시한다."레드서클 캠페인"은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알리고 이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지율이 낮은 20~30대 직장인과 전 시민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시설 중심의 통합건강상담소 운영 △심뇌혈관질환 전문가
고양특례시 (시장 이동환)는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신규 사업지로 선정된 식사동 구제거리 팝업스토어가 30일부터 9월5일까지 롯데몰 은평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의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은 경기도 내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하고 관광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해 생활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25곳의 관광테마골목이 선정됐고 올해는 고양시 식사동 구제거리를 포함해 3개 골목이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식사동 구제거리"는 국내 최대의 구제 상품매장이 밀집된 지역으로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돼 일부 도매상이나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방문객의 비중도 높아진 곳이다. 특히 리사이클링(Re-cycling), 리유스 (Re-Use) 문화 확산에 따라 의류, 신발, 가방, 소품 등의 다양한 빈티지 상품을 한 번에 접할 수 있는 구제 거리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위스 로잔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1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르노 카퓌송의 지휘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29일 고양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서 르노 카퓌송은 지휘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협연도 함께 진행해 공연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베토벤의 "로망스 1번과 2번", "삼중 협주곡",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 프로코피예프의 "고전 교향곡 1번"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인다.1942년에 설립된 "로잔 챔버 오케스트라(OCL)"는 초기 바로크에서 현대 창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실내악 오케스트라다. 베를린 필하모니홀, 런던 BBC 프롬즈, 파리 샹젤리제 극장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명성을 쌓아온 OCL은 올해 드디어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한재민과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한재민은 다섯 살에 첼로를 시작해 최연소로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의 평생 교육과 장애인복지의 중심적 역할을 할 평생학습관·장애인종합복지드림센터가 29일 착공됐다. 총사업비 413억 원이 투입되는 평생학습관·장애인종합복지드림센터는 평생교육시설, 장애인복지시설, 기업입주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용도 건축물이다. ◇"스위스 로잔 챔버 오케스트라" 오는 9월1일 첫 내한 공연유럽을 대표하는 챔버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스위스 로잔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1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르노 카퓌송의 지휘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한재민과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협연자로 참여하며, 르노 카퓌송은 지휘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협연도 함께 진행하여 공연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베토벤의 "로망스 1번과 2번", "삼중 협주곡",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 프로코피예프의 "고전 교향곡 1번"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인다.
광명시는 지난 28일 대만교육부 평생교육국 부서장 등 공무원과 국립 지난국제대학 교수진 등 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광명시 평생학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만교육부가 한국 평생학습도시들의 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광명시와 하남시, 시흥시, 서울 은평구를 방문하는 일정이다.이날 광명시는 평생학습 우수사업으로 인정받은 평생학습지원금과 자치대학, 장애인평생학습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의 보편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광명시의 평생학습 핵심가치와 비전을 공유했다.아울러 평생교육 분야에 대한 효과적인 예산 투자와 광명시만의 독창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방향도 살펴보며 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전국 평생학습도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평생학습을 위해 쌓아온 노력과 성과도 상당하다"며 "광명시 평생학습의 노하우가 대만의 학습도시 프로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8일 대만 교육부 평생교육국장, 국립치난국제대학 교수 등 평생교육 관계자 10명이 시흥시를 방문해 우수 평생학습 사례와 정책을 벤치마킹했다고 29일 밝혔다. 대만 방문단은 시흥시의 평생학습 시스템과 정책, 성공적인 평생학습 사업 경험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의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고 시흥시의 평생학습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상호 정보 교류를 활발히 진행했다. ◇시립전통예술단, 31일 옥구공원서 "광대와 춤을" 공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31일 옥구공원 옥구놀이마당에서 시립전통예술단의 기획공연 "광대와 춤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이 조선 후기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연희의 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무대다. 줄타기와 버나, 사자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뿐만 아니라 새롭게 편곡된 "쾌지나칭칭나네" 등의 노래도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파주시는 28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파주시는 민원행정 서비스 2·5·7제도 운영으로 복합인허가 처리 기간을 2배 이상 대폭 단축해 인허가 업무 처리 절차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공직자들이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혁신행정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적극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택시 승차난 해소방안 마련 위한 업계 간담회 개최파주시는 28일 개인택시, 일반택시 업계 대표를 초청해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출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대 등 특정 시간대에 발생하는 택시 이용의 어려움에 대한 택시업계의 의견을 듣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운전자 고령화 대책, 업계 종
필리핀 폐기물 야적장에 방치돼 있던 한국-필리핀 우호 기념물이 고양특례시의회의 요청으로 원상복구됐다.28일 고양시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시의회는 필리핀 따귁시의 초청을 받아 현지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마닐라코리아타운 한인회와 리잘공원 내 폐기물 야적장에 방치된 한-필우호 기념물인 "필리핀-한국 참전 기념비"와 "영혼의 물결 기념탑"을 발견했다."영혼의 물결 기념탑"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일제에 의해 필리핀 지역에 강제 동원돼 희생된 한국인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고 동시에 한국과 필리핀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물이다.이에 따라 고양특례시의회는 2023년 7월25일 따귁시와의 MOU(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라니 카예타노 따귁시장과 아르빈 이언 부시장에게 방치된 기념물에 대한 원상복구를 요청했다. 리잘공원에 있는 기념물이 원상복구 되면서 고양특례시의회와 필리핀 따귁시와의 우호협력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8일 일본 도쿄에서 아마존, 애플, 구글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와우(W0W)와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양시와 ㈜와우는 한·일 양국의 콘텐츠산업 발전, 고양일산테크노밸리·첨단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게임 등 콘텐츠산업 관련 정보 공유, 양국 문화·기업 교류 촉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글로벌 콘텐츠기업으로 성장하는 ㈜와우와의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환영하며 우수한 콘텐츠 파워를 갖춘 일본의 미디어 콘텐츠 기업들과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타카하시 히로시 ㈜와우 대표는 "고양특례시와 미디어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는 10월께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고양시와 지속적으로 후속 논의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광명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을 광주 서구청에서 벤치마킹했다. 28일 광명시(시장 박승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광주광역시 서구 복지정책과가 지역밀착형 복지사업인 "광명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전했다.광명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은 종합사회복지관 조직을 기능 중심에서 지역 중심으로 개편해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관내 3개 종합사회복지관(광명·철산·하안)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간 밀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조직화를 강화해 주민 복지 수요에 즉시 대응하고 있다.광명시는 이번 벤치마킹에서 △복지관 동 중심 조직개편 △복지관 동 담당자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3개 종합사회복지관 지역밀착형 사업을 소개하고 그간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광주광역시 서구청 관계자는 "지역밀착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자체 중 광명시가 시스템을 잘 갖추고 성과를 내고 있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화전동 고양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 거주민 95명에게 "2024년도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군소음 피해보상금 지원 규모는 총 2050여만 원으로 22년, 23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지급이다.시는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올해 1~2월에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아 지난 5월"2024년 고양시 군소음 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보상 대상자와 보상 금액을 결정했다. 결정된 보상금에 대한 주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8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금은 월 3만원 기준으로 전입 시기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2020년 11월 27일 이후에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대상자이지만 올해 보상금을 신청하지 못한 경우 내년 초에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올해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은 5년의 소멸시효가 도래하기 전 모두 신청해 지급 받을 수 있도록 안내물 부착, 우편 송부, 전화 안내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1,290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햄지"가 만났다.지난 27일 햄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나간 햄지"에 광명 무의공 음식문화거리에서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체험해 보는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햄지는 광명 무의공 음식문화거리 가게에서 포장·배달 음식을 먹는 모습을 담았다. 카페에서 포장 주문한 커피를 다회용컵으로 제공받고 포장·배달 주문한 음식도 다회용기로 제공받는 등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특화지구의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체험했다.광명시는 경기도의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배달이나 포장 시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일직동 "무의공 음식문화거리"와 광명동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두 곳을 특화지구로 지정하고 일반음식점과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들의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시민들에게는 인센티브로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1회용
파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4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전국 25개 중앙기관·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을 점검해 우수기관이 선정된다. 파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어린이안전체험교실 등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활성화하고 퓨전 인형극, 버블쇼 등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체험교육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파주시 시청사 공론화 실행단" 단원 모집파주시는 "파주시 시청사 공론화 실행단" 단원을 9월2일부터 9월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론화 실행단은 시민의 의견을 모아 파주의 미래 비전이 담긴 시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진행하는 공론화를 파주시와 함께 추진하게 된다. 공론화 실행단은 △공개모집 2명 △파주시 공론화위원회 위원장 추천인 3명 △파주시의회 추천인 2명 △파주시 추천인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실행단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7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시흥시 관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치과 진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소속 전문의 7명과 지원 인력 17명으로 구성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봉사단이 시흥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가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강검진·상담, 치과 치료, 스케일링 등 공공 치과 진료 봉사를 제공했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의료봉사 외에도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 의료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공공의료망 확충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제2회 세계커피콩축제" 운영위원 위촉식 진행시흥시는 오는 10월5일부터 6일까지 은계호수공원에서 "제2회 경기도 세계커피콩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운영위원회는 지난 26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경기도 세계커피콩 축제는 첫 회부터 지역과 시민이 주도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대포차 관련 4개 부서가 협업한 결과 8월 현재까지 총 118대를 단속했다고 밝혔다. 특히 징수과 단속반은 50회 이상의 출장을 통해 체납자의 거소지, 직장, 사업장 등을 표적 단속함으로써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시는 단속뿐 아니라 공매까지 진행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대포차 불법 유통을 원천 봉쇄했다. ◇덕이동 데이터센터 착공신고 반려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덕이동 데이터센터 착공신고에 대해 반려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시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완을 요청했으나 건축주인 마그나피에프브이 주식회사가 제출한 보완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보완사항이 미흡해 착공 신고를 처리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3분기 청년기본소득 9월30일까지 신청 접수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청년의 정기적인 소득지원을 통한 사회활동을 촉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29일부터 9월30일까지 3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7일 일본 도쿄에서 요네야마 유우이치 나이티(Naity) 대표와 300억원 규모의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은 고양시-나이티 간 업무협약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이 시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불과 20여 일 만에 나이티와 일산테크노밸리 투자의향서를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해외접근성이 뛰어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고양특례시에 해외의 많은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나이티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이후 조셉 레돈 일본게임보존협회 이사장을 만나 게임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협회 회원 게임사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VIPO(영상산업진흥기구)를 방문해 영상, 콘텐츠 산업 협력방안과 일본 콘텐츠 기업의 유치 가능성을 논의했다.
파주시의회가 교통약자특별수단 불편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 했다.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이혜정 도시산업위원장은 26일 "교통약자이동지원서비스 및 교통환경 간담회"를 개최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서비스 이용자들의 장애인 교통수단에 대한 불편 및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혜정 위원장을 비롯해 파주시 도로교통국 교통정책팀, 택시팀, 버스정책팀 관계 공무원과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장,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교통약자특별수단 장애인 이용자 등 총 41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바우처택시 배차시간 지연 및 승차거부, 저상버스 운행기사의 리프트 조작 미숙 및 장애인식 교육 부족 등 이용자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민원내용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이혜정 위원장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분들을 위한 인프라 구축 형성의 중요성과 교통수단 보급에 필요한 예산을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운영 및 인력관리, 장애인식 개선 교
카누⋅카약을 운용중에 있는 파주도시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26일 마장호수에서 수난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마장호수에서는 수상레저체험을 할 수 있는 카누⋅카약을 운영하고 있다. 공사에 에따르면 이번 훈련은 마장호수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초동대처 능력 향상 및 구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이날 훈련은 마장호수 계류장 인근에서 익수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상황발생 및 보트출동 △맨몸구조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등 신속한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조동칠 사장은 "이번 수난구조 합동훈련으로 유사시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관광지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관광지 안전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위치를 특정할 만한 건물이나 시설이 없어 위치파악이 어려운 959개소에 도로명과 도로구간의 일정한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초번호판 설치 사업에서는 번호판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음성 안내와 원터치 문자 신고가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주소정보누리집과도 연계돼 현재 위치와 기초번호 조회가 가능하다. ◇대규모 점포 대상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점검 실시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추석을 앞두고 9월20일까지 약 한 달간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사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는 포장재질, 포장방법 기준 등에 관한 규칙 [별표1] 제품(음식료품류 등)을 대상으로 △포장 제품의 과대포장 기준 준수 여부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 제품의 적정 표기 여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비대상 제품에 한국환경공단 승인 없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