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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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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조동칠, 이하 공사)는 12일 내부고객 소통과 조직 혁신을 주도할 제7기 청년이사회 15명을 위촉하였다고 13일 밝혔다.청년이사회는 청년 실무자들이 새로운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발굴·실현하고, 최고 경영진과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운영하는 제도이다.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제6기 청년이사회는 5차례에 걸친 정기회의를 통해 △인사 시스템 개선 △직원 간 공감대 형성 위한 문화·체육활동 실시 △모바일 명함 활용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현했다.신임 청년이사회 김태범 의장은 "청년이사회에서 추진하는 안건들이 공사 업무 전반과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다짐했다.
파주시가 "금촌 나들목 진입로"의 차로를 확장하는 공사를 당초 계획된 12월보다 3개월 앞당겨 완료했다.시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촌 나들목 진입도로 800m 구간의 1차로를 추가로 확장했다. 지난 2월27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9월9일 공사를 마무리해 추석 명절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21~25일 "2024 헤이리국제음악제" 개최"2024 헤이리국제음악제"가 21일부터 25일까지 파주 헤이리예술마을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헤이리, 그 찬란한 유산: 작은 마을에서 클래식 음악의 울림이 세계로 퍼지다" 주제로 아론 키에사, 비올리스트 마르티나 산타로네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연주회를 빛낼 예정이다. 헤이리국제음악제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주민 후원금"이라는 독특한 방법으로 개최되는 연주회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후원 문화를 통해
시흥시는 태양광 에너지와 전자종이를 활용한 "친환경 버스정보안내기"를 13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친환경 버스정보안내기가 설치된 장소는 목감동이다. 해당 승강장은 전기 인입이 쉽지 않은 가운데 서울 방면 시내버스 노선 신설에 따른 버스 이용객의 증가로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요청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다.친환경 버스정보안내기는 태양광 에너지와 저전력 디스플레이인 전자종이를 활용해 폴 형식으로 설치돼 충전 없이 30일 이상 운영할 수 있다. 이로써 장마철이나 야간에도 시민들에게 버스 도착 정보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특히 이 장비는 낮에는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밤에는 빛 공해가 없어 기존 액정표시장치(LCD)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95% 이상 줄일 수 있다. 또LCD나 발광다이오드(LED) 타입의 버스정보안내기 장비보다 저렴하고 전기료가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태양광 에너지와 전자종이를 이용한 친환경 버스정보안내기 시범 운영을 통해 효
서울지하철 5호선의 김포검단 연장 계획을 이끌어낸 김포시가 "서울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의 김포연장도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2일 시청에서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과 함께 "서울2호선 신정지선의 김포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김포시가 양천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다. 이를 통해 두 지자체는 △연장노선 대안 검토 △신정차량기지 이전 최적위치 검토 △열차운영계획, 시설계획 검토 등 최적안을 마련한 뒤 하반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도록 신청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70만 대도시의 부족한 교통대책을 위해 서울2호선 신정지선을 반드시 김포까지 연장시켜 철도교통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면서 "광역철도 노선의 다양화와 함께 철도산업을 키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사업이
고양특례시가 10월23일~25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고양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UAM )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4 대한민국 첨단기술대전의 일환으로, 로보월드,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콘텐츠코리아, 디지털 퓨처쇼, 디지털미디어테크쇼, THE AI SHOW 등 7개의 전시회와 함께 진행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한국항공대, 김포·인천공항과 인접하고 세계적인 국제전시장 킨텍스를 보유하고 있어 드론·UAM 산업육성에 최적의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개최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과 UAM 산업 육성을 위한 K-UAM 실증, 드론밸리, UAM 정비단지 조성 등 첨단산업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12일 오는 12월 개통을 앞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운정중앙역 환승센터 공사현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 시장과 윤후덕 국회의원, 경기도·파주시의회 의원,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TX-A 노선 개통이 12월 말로 다가옴에 따라 파주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GTX-A 점검회의를 개최해 환승센터 구축, 교통혼잡 개선 방안 마련 등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의 추진사항을 사전 점검하고 개선 대안을 마련해 왔다.김경일 파주시장은 "GTX-A 노선이 연내 개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GTX-A 노선 개통이 파주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파주시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가 12일 시청에서 "광명시 과학고 설립을 위한 기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이용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광명 과학고" 차별성 개발·과학 교육 다양성 확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 다양한 시민과 교육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실수요자 중심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대응 전략을 모색할 방침이다.과학고 유치의 필요성과 관련해 시는 3기 신도시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에 대비해 광명시 과학 인재 양성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KTX광명역과 함께 GTX-D, GTX-G 등 7개의 신규 철도 노선 개통이 예정된 교통 중심지라는 장점을 강조했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월 경기 지역에 과학고를 추가 설립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지난 11일에는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경제 자족도시 완성을 위해서는 "교육 자족"이
경기 가평군은 제57회 가평 군민의 날을 앞두고 "가평군민대상"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군청 관·과·소, 6개 읍·면,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7개 부문에서 10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은 데 이어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일 최종 7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각 분야 수상자로는 "지역안정 부문"에 화재진압 등 지역 재난예방 구호활동에 힘써 온 박명순 청평면의용소방대장이 선정됐다."사회봉사 부문"에는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 인재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김나연 가평읍주민자치회위원이, "산업경제 부문"에는 LPG 유통시장 안정화와 가스설비 개선 등에 노력해 온 박경남 우리에너지대표가 뽑혔다."환경보전 부문"에는 마을 청소와 환경정화 등 지역 환경보전에 힘써 온 천상만 상면 덕현리 이장이, "문화예술 부문"에는 한국무용 지도를 통한 평생학습 발표회 등으로 가평군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최지영
양평군은 제51회 양평군민의 날을 기념해 캄보디아 뽀삿주 코이리다 주지사에서 명예군민증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캄보디아 뽀삿주는 올해 양평군에 77명의 계절근로자를 파견한 지역으로, 지난해 12월 양평군과 해외입국 계절근로자 파견 등 농업 업무 분야 협약을 체결한 뒤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군은 양평군민의 날을 맞아 캄보디아 뽀삿주 대표단을 3박5일의 일정으로 한국에 초청, 계절근로자 파견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리다 주지사에게 명예군민증을 전달했다. 뻐으삐섣 뽀삿주 부주시사는 "양평군 관계자들의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뽀삿주와 양평군이 앞으로 더욱 깊은 협력을 통해 많은 교류를 이어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오는 21일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13회 파주포크페스티벌"에 대한민국 대표적인 포크 가수들이 총출동한다.지난해에는 사전공연으로 5팀이 거리공연을 펼친 것과 달리 올해는 오후 1시부터 루키 포크 콘서트가 진행돼 파주에서 음악 활동을 하는 청소년, 대학생, 지역예술단체 10팀이 특색 있는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축제는 오후 5시30분부터 진행되며 파주를 대표하는 유명가수 김대훈의 무대를 시작으로 소각소각, 경서, 유리상자, 서영은, 여행스케치, 이정선, 박창근이 무대에 오른다. 윤도현 밴드(YB)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번 축제에는 파주시 기업박람회가 같이 진행돼 파주시의 우수한 기업들 제품도 같이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만큼 더욱더 알찬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선선한 가을밤 열리는 포크 음악 축제에 가족, 연인, 친구 등과 참석해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며 "올해 13번째로 진행하는 축제인 만큼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포
고양특례시가 11일 동두천-양주 송전선로 건설 사업과 CJ라이브시티 계약 해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날 자리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고양동에서 추진 중인 동두천-양주 송전선로 공사가 고양시 쪽에 더 가까운 위치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인근 목암마을 주민들과의 협의 없이 진행된 점이 문제로 제기됐다.특히 75번 송전탑은 최초 설계보다 목암마을 쪽으로 더 가깝게 위치가 변경돼 주민들은 건강상의 문제와 재산권 침해를 주장하고 있다. 이에 시는 목암마을 주민들이 공사중지가처분 등 법적 대응을 할 경우 필요한 사항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원안대로 송전탑을 건립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에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진정 사항에 대해서도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CJ라이브시티 계약해제와 관련해 일산연합회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시는 K-컬처밸리의 신속한 정상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CJ와 재협
고양특례시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 문화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한다.시는 행주산성 인근 제2자유로 고가도로 하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자전거 문화복합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8월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6월 준공예정이다. 자전거 문화복합시설에는 휴식을 위한 벤치, 자전거를 관리할 수 있는 수리·정비 공간을 확보하고 판매시설, 카페, 화장실, 녹지, 통로, 개방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자전거 문화복합 시설이 조성되면 자전거 산업 육성, 자전거 문화 확산, 지역 경제 활성화, 미래 세대를 위한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전거를 통한 교통수요 분담, 자전거 스포츠 레저 증진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세계적인 탄소저감 도시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문화복합시설을 통해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이 더욱 활성화돼
파주시가 북한의 오물·쓰레기 풍선에 의한 주민피해에 대한 보상지원에 나섰다.지난 8일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한 창고에서는 오물·쓰레기 풍선의 기폭장치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1일 해당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화재원인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한 피해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산에 북한의 오물·쓰레기 풍선이 떨어져 기폭장치에 의해 산불이라도 나서 민가로 화재가 확산될 수도 있을 거라 큰 우려가 된다며 관련부서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파주시 관계자는 "주민 피해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화재 원인이 오물·쓰레기 풍선으로 확정되는 대로 행안부, 경기도 등과 협의해 지체없이 피해보전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가 "청년의 날"을 기념해 13~14일 이틀간 2024년 시흥청년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배곧생명공원 일원에서 "쉬어도 돼, 놀아도 돼, 즐겨도 돼, 시흥청년 다~돼"를 주제로 진행된다. 축제는 공연과 DJ파티, 체육대회, 춤 강습, 청년들에게 위로·쉼·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힐링 라이브"가 진행된다. 또한 휴식 공간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 플리마켓도 운영할 예정이다.◇국악 뮤지컬 "금나와라 뚜욱딱" 공연시흥시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시흥향토문화유적 제7호로 지정된 생금집의 전설을 소재로 한 국악뮤지컬 "금나와라와라 뚜욱딱!"을 공연한다. 공연 후에는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국악 특강이 예정돼 있어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국악을 소개하고 시민들에게 무대 참여기회를 확대한다.◇거북섬작은도서관 23일 개관시흥시가 오는 23일 거북섬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거북섬작은도서관은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입주
경기도가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파주로 이전한다. 파주에서 출발하는 고속철도(KTX)를 신설하는 방안도 추진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유튜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이번에 발표된 프로젝트에는 70년 넘게 규제에 묶여 있는 경기북부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포함돼 있다. 경제과학진흥원을 비롯한 공공기관의 경기북부 이전 추진과 철도·하천·도로 등 북부지역 핵심 사회간접자본시설(SOC) 확충 계획이 골간을 이루고 있다.이에 대해 파주시는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특히 파주시는 "경과원"을 2025년에 파주로 이전을 추진한다는 경기도의 명확한 입장이 담긴 것에 주목했다. 파주발 KTX 신설이 현실화된다면 파주시 광역교통망 확장과 함께 관광·경제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따라 100만 자족도시의 꿈이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는 것이 파주시
김포시는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세 문화 정착을 위한 "김포시 안전전세 관리단"을 구성·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포시 안전 전세 관리단은 경기도와 김포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회, 김포시지회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합동 안전 전세 프로젝트로, 관계 공무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공인중개사 등 20명으로 구성됐다.안전전세 관리단은 앞으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및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공인중개사 스스로 실천과제를 이행하는 "안전 전세 길목 지킴 운동"을 지역 내 공인중개사 1210여 명을 대상으로 활성화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진행할 방침이다.◇ 호우 대비 하천 자동차단시설 구축김포시가 "스마트 하천 자동차단시설" 운영을 확대해 시민의 하천 이용 안전을 최우선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침은 하천 고립 등 안전사고 대비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시는 호우시 8곳 하천의 진입로 98곳을 통제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IT기술을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관내 저류지 스마트 출입문 구축 사업에 총 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으며 지난 30일 완료했다고 전했다.덕양구는 갑작스럽게 발생되는 극강호우 시 사전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총 10개소 저류지에 스마트 자동문을 설치했다. 스마트 자동문은 기상특보 발효 시 자동으로 연동되어 CCTV 등의 시스템이 원격으로 작동돼 재난상황실에서 실시간 대처가 가능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으며 시는 내년에 보조 출입문 추가 설치를 계획 중이다.◇"2024 하반기 아람문예아카데미" 개강고양문화재단은 고양아람누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4 하반기 아람문예아카데미>를 오는 9월23일부터 12월27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새롭게 추가된 "고전"과 "과학" 강의를 포함하여 총 4가지 대주제의 11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양시민의 폭넓은 예술인문학 감상과 이해를 돕는다.◇고양연구원, 고양시 은둔형 외톨이 정책지원
킨텍스 호텔부지 매각놓고 이동환 고양시장과 시의회가 충돌하고 있다.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가 제출한 "2024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대화동 2600-7번지 매각" 안건이 지난 5일 열린 제288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표결 끝에 부결됐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간부회의에서 "최근 고양시의 운명을 좌우할 K-컬처밸리와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좌초 위기를 맞은 것은, 시장뿐 아니라 108만 고양시민 모두를"패싱"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이 시장은 "특히 K-컬처밸리 사업은 10년간 시민들이 기다려 온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협약 해제는 고양시민의 뜻과 의지가 단 1%도 포함되지 않은 독단적 행태"라며 "고양시의 운명을 결정하는 과정을, 고양시민을 배제한 채 밀실 처리했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 시장은 "킨텍스 호텔부지(S2)는 킨텍스 1전시장 건립부터 고양시 방
경기 가평군이 가평읍 음악역에서 "기차타고 떠나는 청춘 시간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11일 군에 따르면 "기차타고 떠나는 청춘 시간여행"은 9~10월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5~6시에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기차여행이 아니라 가상의 1970년대로 돌아가는 시간여행이다. 운행이 중단된 경춘선 기차가 타임머신이 돼 1970년대 가평 그 시절의 청년문화를 경험해 보는 관광 체험 상품이다.행사에서는 △옛추억을 담아 내 손으로 만든 도자기에 새기는 따뜻한 한마디 △복고풍 의상 입고 인증샷 찍기 △복고풍 게임하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기차타고 떠나는 청춘 시간여행"은 한국예총 가평지회에서 주관하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사업"이라며 "가을을 맞아 가평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환경부가 주관한 "2024년 음식물류폐기물 관리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유입 인구 증가에도 가정 1인당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점 △신축 공동주택의 무선주파수 인식시스템 음식물 종량기 설치 의무를 규정한 조례를 제정한 점 등의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송달방식 "선택등기"로 변경파주시가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의 송달 방식을 "선택등기" 우편으로 변경함에 따라 고지서 수령 시기가 20일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이번에 시가 도입한 선택등기는 우체부가 2회까지 배달을 시도한 후 수취인을 만나지 못하면 우편물을 반송 혹은 폐기하지 않고 우편수취함에 투함하는 방식의 우편 서비스로 10월1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파주 추석용 햅쌀 "평화미소" 9일만에 완판파주시가 국내 최초 남북 교배 품종인 평원벼를 "평화미(米)소"로 상품화한 추석용 햅쌀이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