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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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방안으로 내세운 70버스가 통합운행으로 낮시간에도 상시운행될 예정이다. 시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해소를 위해 도입한 70번, 70A번, 70B번 노선을 일원화하고 운행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을 낮추기 위한 대책으로 70(A,B,C,D)번, 똑버스, 서울동행버스 등을 투입하여 운행 중에 있으며, 노선별 이용수요 모니터링을 통해 증차운행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 노선 통합의 경우 정차 정류소별로 분리 운행되었던 70번, 70A번, 70B번 노선 일원화 및 운행시간 확대를 통해 이용객 편의를 확충하고, 이용수요에 맞추어 운행대수를 조정하여 노선 운영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한 사항이다. 통합되는 70번 버스는 걸포마루공원~걸포북변역~사우역~풍무역~고촌역~개화역~김포공항역3번출구를 경유하여 06:00분부터 22:00분까지 운행시간을 확대하며 배차간격은 출근(06:30~08:30) 5분, 평시 15~30분 탄력적으로 운행
고양특례시가 지난 25일 기초자치단체 부문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고양특례시는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교육발전특구 지정 등 지역발전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고 주민자치회 운영·소통간담회 실시를 통해 주민자치를 활성화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 시민 편의와 복지를 위한 제도를 적극 개발하고 개선해 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노면 버스 정류소 설치, 대형 보도블록 표준안 마련 등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눈길을 끌었다. ◇식물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식물병원"개소고양특례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본관에서 식물병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식물병원에서는 농업인과 도시민들이 식물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농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상기후로 인한 생리장해와 병해충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진단한다. 도시민의 반려식물 수요 증가에 따른 식물 관리기술과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식물을 매개로 오감을
경기 양평군의회가 치안인력을 중심지역에 집중 배치할 경우 읍면 지역의 치안공백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했다.양평군의회는 25일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중심지역관서 제도 폐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중심지역관서 제도는 소규모 지역관서의 인력과 장비를 중심지역 관서에 배치해 유사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한정된 자원을 중심지역에 집중 배치할 경우 읍면 등 외곽 지역에는 치안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질 수 있다.이에 오혜자 양평군의회 부의장은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중심지역관서제의 폐지와 군내 시행 중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고 군의회는 이날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채택했다.특히 3급지에 해당되는 군에서 중심 지역관서제가 시행될 경우 양평군 관내 12개 읍면 가운데 8개 지역의 파출소가 축소될 우려가 크다.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에서 △소규모 지역관서 폐지를 전제로 하는 중심지역관서 제도를 즉각 폐지할 것 △경찰청은
경기 가평군은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생활돌봄, 동행돌봄, 일시보호 등 "누구나 돌봄"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이 가운데 생활돌봄은 신체활동과 가사활동을 지원하고, 동행돌봄은 병원 동행과 일상 생활업무 동행을 지원한다. 두 가지 모두 연간 최대 60시간 이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일시보호는 연간 최대 15일 이내에서 장기요양시설 등에서 식사제공 및 수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군은 "누구나 돌봄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에 1억2000만 원(도비 50% 포함)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은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31개 시·군 가운데 가평을 포함해 15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은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거나 돌봐줄 가족이 없는 경우,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하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
"기후위기, 인권과 평화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5일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GM(광명) 환경리더십 아카데미" 2차 교육에 강연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박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의제가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접근되는 경향이 있는데, 폭우나 폭염 등에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취약계층"이라며 "국민적, 시민적 관점에서 이 문제를 경제 인권의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날로 심각해지는 국제적 분쟁과 국제사회 약육강식의 논리 속에서 평화가 부러지는 것도 기후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며 "세계적 관점에서 평화 수호와 기후 위기 극복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폭넓게 인식하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GM 환경리더십 아카데미는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관내 공공기관 책임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환경교육으로, 광명시의 여러 환경정책을 확산하고, 시민 기후변화 대응 참여를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들판은 온통 보랏빛 버베나꽃으로 물들고 선선해진 바람에 바람개비는 "윙윙" 소리를 내며 돈다.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갯골생태공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아이들은 소금밭에서 자연을 느끼고 가족들은 꽃밭에서 서로간의 사랑을 느낀다.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시흥갯골축제가 바로 이곳에서 개최된다. 대표프로그램 갯골패밀리런부터 다양한 공연까지 사흘간 가을의 정취를 담뿍 담은 갯골생태공원의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작년부터 김포시에서 지원해 준 공기살균기 덕분에 수족구병의 전염성이 약해진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구래동 시립어린이집에 딸을 보내고 있는 엄마)늦더위로 영유아에게 수족구병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에서 관내 어린이집에 지원한 공기살균기가 영유아들의 집단감염병을 예방하는데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2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영유아들에게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공기살균기를 2023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수도권 내에서는 최초로 어린이집에 공기살균기를 지원했고 보육실마다 지원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시는 관내 220곳의 어린이집에 공기살균기 1,069대를 설치했다. 이 덕분에 코로나가 재유행한 올해에도 어린이집에서 집단감염병이 확산되지 않고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지내고 있다. 시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는 시립어린이집 학부모가 수족구가 유행인 여름철에도 이전 시기보다 전염성이 약해져 감염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며 공기살균기 지원 사업에 대
광명시는 오는 10월12일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제1회 광명정원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축제가 열리는 새빛공원은 지난해 광명시가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 곳으로, 올해는 광명시만의 특색을 살려 "새빛으로 여는 정원"을 주제로 열린다. 지난 박람회에 조성한 다양한 정원을 한 해 동안 잘 가꾸고 정원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해 생활 속에 정원이 한층 가까워졌음을 시민에게 선보이는 축제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정원 관련 행사를 마련한 "참여 중심"으로 기획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에는 축제 전용 모바일게임, 시민정원사가 운영하는 허브 장미 삽목, 조약돌 아트, 꽃팔찌 만들기를 비롯해 페인스페인팅, 저류지를 바라보며 정원에서 멍때리는 물멍대회 등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한 작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무대에 올랐던 "동물
파주시는 24일 대구 EXCO에서 열린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안부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파주시는 대중교통 부족, 원거리 통학 등으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의 제한적인 한정면허 제도를 확대 적용해 지역 내 학교와 거점 정류장을 운행하는 학생 전용 통학버스를 개통했다. 통학버스로는 전국 최초로 마을버스 청소년 요금 적용, 환승체계 도입 등으로 학생 통학환경의 획기적 개선을 이끌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파주시-서영대학교 건축디자인·행정업무 맞손파주시는 지난 24일 서영대와 파주시의 건축디자인·행정업무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전했다.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파주지역 건축디자인의 기능적·미적 가치 개선을 위한 기술적 자문에 관한 사항 △공공디자인·건축디자인 분야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에 관한 사항 △건축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자문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파주
시흥시가 지난 25일 서울 동대문플라자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정책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흥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건강이 보이는 데이터 기반 Smart Health city SiHeing"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다양한 데이터와 지표를 활용한 건강도시 정책 우선순위 선정 △부서 간 협력을 통한 건강 지향형 정책 형성 △체계적인 정책 실행 모니터링·성과 평가로 사업 효과를 입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시는 6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 운영시흥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명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이와 함께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해 시민이 알고 싶은 정책에 대해 심의를 거쳐 정책의 추진 내용과 관련자 실명 등을 공개한다. 신청 대상은 △주요 시정 현안 △30억원 이상 예산 투입 사업 △1억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다수 시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사항 등
광명시는 빛가온초·중학교와 광명역파크자이아파트~일직수변공원을 잇는 통학로에 보도육교를 신설했다고 25일 밝혔다.신설 보도육교는 광명역세권지구 아파트 단지들과 빛가온초·중학교를 잇는 위치로, 길이 58.5m에 경사로․계단 3개소, 승강기 2개소를 갖췄다. 육교가 신설되기 전 인근 청소년들은 통학을 위해 왕복 6차선 도로의 횡단보도를 이용해 왔다. 이번 육교 신설로 빛가온초·중학교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빠르게 통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초로기 치매 환자·가족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0일부터 초로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기억의 꽃을 그림(林)"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로기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을 향상시켜 보호자의 보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 65세 미만에서 발병하는 초로기 치매 환자와 가족,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3주간 매주 월, 금요일 진행한다. 농장체험을 주제
오는 10월 그룹 앤하이픈과 세븐틴 등이 고양시 무대에 선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5일 간부회의에서 "글로벌 대형 공연의 거점도시로서 도시 브랜드 이미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대형 행사 유치와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고양시는 킨텍스와 고양종합운동장 등 대규모 문화·공연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어 다양한 글로벌 대형행사를 유치할 수 있다"며 "지난 12일에는 세계 최고로 꼽히는 공연기획사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와의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고양특례시가 공연 거점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세계적인 가수인 칸예 웨스트, 콜드플레이와 같은 영향력이 큰 글로벌 아티스트 공연이 개최됐고 10월에는 앤하이픈, 세븐틴 등 국내 그룹들의 공연도 예정돼 있다"며 "적극적인 공연유치 활동으로 고양종합운동장이 대형공연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대형 공연 행사 개최는 지역 상권 등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가 있으며 도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정부 주도의 관광정책 변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 시장은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회장 자격으로 지난 24일 광명시 일직동 라까사호텔 열린 2024년 하반기 정기총회에서 관광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현재의 중앙정부 주도의 관광정책에서 각 지자체가 직면한 지역 현실과 특성을 반영한 관광정책으로 전환해 추진하는 것을 적극 고민해야 한다"며 "협의회가 지자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합하고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는 연결고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는 기존 대규모 관광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 해결을 위해 지속가능관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뜻을 함께하는 지자체가 모여 지속가능관광 담론 확산, 정책발굴, 공동 대응을 위해 지난 2022년 3월 창립했다. 광명시(공동회장 박승원 광명시장)를 비롯해 전국 23개 지방정부가 회원 도시로 참여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광명시를 비롯한 13개 지자체와 이학영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4일 오후 양평군 수미마을을 방문해 농촌 체험시설 등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이 자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선교 국회의원, 황선호 양평군의장,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원, 오혜자·송진욱·윤순옥 양평군의원, 최성준 수미마을 영농조합합 대표, 주민 등이 참석했다.송 장관의 양평 방문은 농촌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체류형 농장과 복합단지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송 장관이 방문한 수미마을은 지난 2007년부터 딸기 따기, 송어 잡기, 찐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수미마을은 지난 2010년부터는 건물 20개 동과 텃밭을 임대해 주말 휴식처로서의 공간뿐 아니라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이 농촌의 삶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해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다.농식품부는 오는 12월까지 농지법 하위법령을 개정해 농업과 농촌 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임시숙소 형태의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가을을 맞아 다양한 축제를 열고 나들이객 유치에 나선다. 먼저 9월의 끝자락인 28일에는 "제6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식과 불꽃쇼는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된다. 불꽃축제와 같은 날 도시관리사업본부 앞 광장에서는 "제3회 청년희망축제"가 열린다. 청년창업가 벼룩시장, 랜덤 플레이 댄스 챌린지, 미니올림픽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10월5일부터 12일까지는 "통일동산관광특구 방문주간"을 운영한다. 방문주간 동안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개최되는 축제(삼도품, 헤이리 판 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영수증 이벤트, 누리소통망 가입 행사,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관광특구에는 오두산통일전망대, 국립민속박물관, 전통건축부재보존센터, 장단콩웰빙마루, 신세계아울렛, 맛고을, 관광호텔 등 예술과 문화, 쇼핑과 먹거리, 숙박까지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있다. 10월5일부터 13일까지 헤이리 예술마을에서는 "헤이리 판 페스티
파주시가 지난 24일 파주읍 봉서리 829-8번지에서 파주봉서 수소충전소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파주봉서 수소충전소"는 파주시 최초의 수소충전소로, 24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시범 운영되며 이 기간 동안 하루 최대 20대 차량에 대해 무료 충전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10월1일부터는 본격적인 상업 운영에 돌입하며 수소충전 가격은 수소버스의 경우 kg당 1만1,500원, 수소승용차는 kg당 1만1,000원으로 책정됐다.◇10월5일 탄현면에서 "제8회 삼도품 축제"파주시의 대표 문화·예술·관광의 중심지인 탄현면에서 10월5일 "제8회 삼도품 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삼도품 축제"는 통일동산 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되며 주요 행사로는 "DMZ 평화 염원길 행진"과 "비빔밥 행사"가 있다. 시에서는 삼도품과 연계해 10월5일부터 12일까지 통일동산 관광특구 방문 주간을 운영한다. 탄현면의 주요 관광지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파주의 맛과 멋을
시흥시는 10월7일부터 14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하는 영구임대주택 사업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시흥시 내 5개 단지(△목감7단지 △목감13단지 △은계7단지 △장현19단지 △장현23단지)에서 총 870세대의 예비 입주자를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시흥시에 거주하고 영구임대주택 입주 대상별 자격을 충족한 성년자인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며 1세대 1주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노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 최우수기관 선정시흥시는 관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시흥실버인력뱅크와 시흥시니어클럽 2곳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24년도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준 수행기관 덕분에 값진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신노년 세대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 진입을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
고양특례시가 25일 "시청사 이전사업"에 대한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반려 통보 결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경기도는 지난 7월 고양시가 제출한 "고양시 청사 이전사업"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지난 20일 반려했다. 도가 이를 반려한 것은 지난해 11월 투자 심사에서 시 재정여건과 계획변경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을 설득하라고 했으나 고양시가 이에 대한 보완 없이 재심사를 의뢰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고양시는 이에 대해 "투자심사는 지방재정 낭비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을 보장하기 위한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는 투자심사의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 주민 소통 부족을 이유로 고양시의 청사 이전 사업을 가로막고 있다"고 반박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주민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44개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간담회, 유관단체 간담회, 백석 업무빌딩 현장견학, 토론회 등 다방면으로 소통과 협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
김포시는 기업지원과 사무실을 오는 10월 2일 양촌읍 학운리에 소재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로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이 하반기 첫 행사로 오는 27일 양평에서 시작된다. 다음달에는 김포와 동두천이 예정돼 있다."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은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예술인 기회소득 수혜자의 창작활동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공연․전시 작품으로 경기도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전시전 "본업"이 열린다.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총 25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각자의 고유한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우리 존재의 다양한 층위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작업 43점이 관람객과 만난다.페스티벌은 28일 양강섬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양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양강섬예술축제:페스티벌 다다"와 연계한다. 기회소득 예술인 총 5팀과 양평군 예술단체의 공연과 더불어 아트마켓, 예술체험 등이 마련돼 있다. 싱어송라이터로 오랫동안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