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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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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K-패스에 월 무제한 정액권 "모두의 카드"가 도입돼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K-패스는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대중교통비 환급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정률 환급 방식에 더해 월 교통비 지출 상한을 정하고 초과분을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가 새로 도입됐다. 지난해까지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 지출액의 20~53%를 환급받는 구조였지만, 이제는 일정 금액까지만 본인이 부담하고 그 이상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모두의 카드"는 별도 신청 없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 적용된다. 회당 평균 이용 금액 3천 원을 기준으로 일반형과 플러스형이 자동 구분되며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방식이 적용된다.수도권 기준을 적용받는 고양시민은 성인 일반형의 경우 월 6만 2천 원, 플러스형은 월 10만 원까지만 부담하면 된다. 이를 초과한 교통비는 다음 달 전액 환급된다.
경기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가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업무보고 1건,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협의안 1건, 보고안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임시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비롯해 휴회 결정의 건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한다. 둘째날인 4일부터 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행정복지·도시환경)에서 2026년도 광주시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한다. 6일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의한다.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22회 임시회가 마무리되며,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는 것으로 일정을 끝마친다.
고양특례시가 지난 28일 열린시장실에서 글로벌 음악 미디어 브랜드 "빌보드 코리아"와 고양시의 글로벌 음악도시 이미지 제고 및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동환 고양시장과 빌보드 코리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K-컬처 및 공연·음악 문화 활성화를 위한 교류 및 협력방안 모색 △빌보드 브랜드와 연계한 문화행사 협력 모색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빌보드는 전 세계 음악 산업의 흐름을 조명해 온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로 음악 차트와 산업 분석을 통해 대중음악 문화 전반에 대한 국제적 담론을 형성해 왔다. 빌보드 코리아는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음악과 K-컬처의 국제적 확산을 조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문화·예술과 공연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삼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는 바, 이번 협약은 문화 도시를 비전으로 삼
여주시가 다음달 4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6년 2월 여주시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일자리드림데이에는 점봉길 44-18에 있는 쿠팡 여주물류센터 내 보안업체 ㈜조은시스템이 참여한다. 모집 직종은 경호 및 보안 종사원이며, 채용 인원은 5명이다. 주요 업무는 물류센터 보안 업무로 해당 분야의 지원자는 신임 경비 교육 이수증을 갖춰야 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관내 기업의 소규모 채용 요청이나 여주일자리센터의 알선으로 매달 이어지고 있다. 2월 행사 역시 지역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연결해 시민이 지역 안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월7일 가족뮤지컬 개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다음달 7일 겨울방학 특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동화작가 유설화의 베스
고양특례시가 킨텍스 지원 시설 용지인 S2부지(대화동 2600-7번지) 매각을 위해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지난 26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한번 부결됐다.29일 고양시에 따르면 S2부지는 킨텍스 건립 당시부터 숙박시설 조성을 목적으로 계획된 땅이다. 시는 이곳에 호텔을 유치해 국제 전시·컨벤션 수요를 뒷받침할 체류 기반을 확충하려 했으나, 2024년부터 이어진 심의 과정에서 벌써 다섯 차례나 시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현재 킨텍스 인근 숙박시설은 소노캄, 글로스터 호텔의 1248실에 불과하며 올해 착공 예정인 앵커호텔을 포함하더라도 1548실에 그친다. 전문기관 분석에 따르면 제3전시장 운영이 안정화되는 2032년 기준 필요 숙박 객실 수는 3000실 이상으로 추정돼 수요 대비 공급이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양시는 전시·컨벤션·공연 관람 수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방문객의 체류를 뒷받침할 숙박 인프라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안성시가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안성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과정 생중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관광 육성 등 시의 핵심 과제와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연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보고 일정은 △2월 2일 09:40 담당관·보건소 △3일 09:00 행정안전국 △4일 09:30 복지교육국 △5일 09:30 도시경제국·문화예술사업소 △6일 13:30 주거환경국 △9일 15:00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진행된다.◇안성시-경과원-AREX, 기업 수출 판로개척 위한 업무협약안성시는 관내 기업에 동남아시장 수출 판로 개척 및 수출물량 확대를 위해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균형발전본부(이하 경과원), 주식회사 AREX와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경과원과 함께 베트남·태국 시장개척단 사업을 통해 동남아 시장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를 발판 삼아 동남아
이천시가 2026년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작품의 제작비 지원을 위한 공모 접수를 완료했으며 총 37명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경기도공예품대전 출품을 앞둔 공예인의 작품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재료비와 제작비 등 작품 개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이번 공모 결과 총 37명이 참여했으며 이천시는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사업 평가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관련 절차에 따라 보조금이 교부된다.◇"2026년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2월13일까지 신청이천시는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영농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용 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시는 총 7억6666만원(도비 15%, 시비 35%, 자부담 50%)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 농기계 구입을
광명시가 하안동 일대의 상습적인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하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대폭 확장한다.광명시는 도덕산 인근 하안동 685-1 일원에 2만6000톤 규모의 하수저류시설을 조성하고, 금당로 등 4개 구간 1.43km의 우수관로를 확장 정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해당 계획에 따라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499억원을 투입해 2만6000톤 규모의 하수저류시설을 설치하고 △금당사거리~안양천로 △하안성당~광명교회 △오리로 단독필지 구간 △오리로 하안6단지 구간 등 총 1.43㎞의 우수관로를 확장 정비한다.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 우수관로 확장 정비 공사를 우선 착공한다. 하수저류시설은 용지 보상 완료 후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하수저류시설 상부 공간은 주민 의견을 수렴해 문화공원으로 조성해, 침수 예방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침수 시 발생할 수
고양특례시가 고가도로 하부와 유수지 등 도심 속 유휴 공간을 생활체육시설로 탈바꿈시키고, 체육·복합문화센터 등 공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스포츠 복지" 강화에 나섰다.고양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국·도비와 시비 등 총 38억5000만원을 투입해 도심 유휴지에 단계별 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먼저 지난해 3월 덕양구 내곡동과 대장동 일원의 국도39호선과 수도권순환도로 고가 하부에 그라운드 골프장, 격파장, 족구장, 풋살장 등이 생겼고, 덕양구 삼송동 유수지와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유수지에 각각 테니스코트 5면이 들어섰다. 이어서 일산동구 성석동과 덕양구 행주동 고가 하부에도 추가로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성석동에는 다목적구장 1면과 부대시설, 행주동에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피클볼장 2면이 예정돼 있다. 두 사업 모두 올해 상반기 착공,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
여주시가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정책 브리핑"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올 3월 착공을 앞둔 신청사 건립과 6월부터 기본설계에 착수하는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같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들의 진행 상황은 물론 갈등을 겪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 문제와 남한강 3개 보 개방으로 이어지는 취·양수장 시설 개선 사업까지 시장으로부터 직접 대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여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해인 만큼 그동안 여주시가 추진해 온 과제는 물론이고 여주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원도심 재생 사업, 산업단지 조성 사업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지역 현안을 빠짐없이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안성사랑카드 혜택을 최대 20%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1인당 충전 한도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해 1인당 최대 7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충전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 형태로 지원하는 소비지원금(1인 한도 5만원) 사업도 같이 운영해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최대 20%(1인 최대 12만원)로 대폭 확대해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미양면-공도읍 똑버스, 29일부터 운영안성시는 오는 29일부터 미양면과 공도읍을 직접 연결하는 노선형 똑버스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운행 노선은 미양면 신촌리를 출발해 미양면 행정복지센터와 개정산업단지를 거쳐 구)공도정류장에서 회차한 뒤 다시 신촌리로 돌아오는 왕복 노선이다. 하루 4회 운행하며 미양면 주민들의 공도읍 생활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공도읍에서 미양면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시행한 운정1·2지구 택지개발사업의 정산금을 둘러싼 법정 다툼에서 법원이 파주시의 손을 들어주었다.28일 파주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제2민사부는 지난 23일 LH가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약 2559억원 규모의 정산금 청구 소송에서 LH의 청구를 전면 기각한다고 선고했다.재판부는 LH가 산정한 정산 금액에 대한 적격 증빙이 부족했다는 점을 주요 기각 사유로 꼽았다. 특히 2015년 택지 준공 이후 소송 제기 시점인 2024년에 이르기까지 LH가 산출한 정산금액이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감액되는 등 금액 편차가 크다는 점을 지적하며, LH 측 정산 데이터의 타당성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번 소송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4년 7월 파주시를 상대로 약 2559억원의 정산금을 청구하면서 시작됐으며, 양측은 약 1년6개월에 걸쳐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였다.시는 향후 항소심 등 후속 절차에 대비해 재정 건전성과 시민 이익을 최우
광명시가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15만원의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 지원 금액은 15만 원이며 청소년(2008~2013년생)과 생애 전환기(1962~1966년생)를 맞은 시민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16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11월30일까지이며, 광명시민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광명시 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한다.◇광명시자원봉사센터, 해오름식·설명회 개최광명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7일 광명시 열린시민청에서 자원봉사단체와 활동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자원봉사단체·활동처 해오름식 및 자원봉사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설명회에서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선정한 16개 핵심 의제와 실행 방향을 소개했다.
고양특례시가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기준 월 247만 원, 부부가구 기준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됐다고 28일 밝혔다.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65세 이상 노인 중 수급자가 70% 수준이 되도록 설정하는 기준선으로, 올해는 노인가구의 전반적인 소득 및 재산 수준 상승을 반영해 지난해 대비 19만원(단독가구 기준, 8.3%)상향 조정됐다.이번 기준액 인상에 따라 지난해 소득인정액 초과로 수급에서 제외됐던 어르신들도 올해는 선정기준액 인상에 따라 신규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매달 지급되는 기초연금(기준연금액)도 물가상승률(2.1%)을 반영해 전년 대비 7190원이 인상된 월 34만9700원으로 조정됐다.◇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추가 확대고양특례시가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입주업종을 추가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특히 이번에는 고양시에 부족한 중견기업 본사 유치에 초점을 두면서 현재 조성 중인 일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300회 임시회를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세부 일정으로는 다음달 5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열린다. 10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의한 조례안, 동의안 등을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반영될 경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대곡고양시청식사선" 사업보다는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우선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현재 고양시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신규 노선 반영을 건의한 상태이며, 대광위는 지자체 건의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막바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광역철도 노선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은 고양은평선(새절역~고양시청)을 식사 지역까지 연장하는 노선으로 연장 2.04km, 총사업비 2361억 원이 소요된다. 식사~고양시청~새정~서울 남부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가 구축되면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복지 향상과 도시경쟁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시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가좌식사선"과 "대곡고양시청식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에 대비해 자체적
안성시 농업기술센터가 안성 로컬푸드 판로 확대와 영세농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장터에서는 농가가 당일 수확한 안성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함으로써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저렴하고 신선하며 안전한 제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농업인과 소비자의 소통 창구인 직거래장터는 남녀노소 호응도가 높아 많은 농업인이 앞다퉈 참여 방법을 문의하고 있다.직거래장터는 오는 4월 11일 개장을 목표로 하며, 참여 농가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3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새벽시장은 아양택지지구 내 백성초등학교 옆 부지에, 금요장터는 공도 진사도서관 옆에서, 주말장터는 공도도서관 옆에서 개장될 예정이다.◇"어르신 안전·햇살하우징 사업" 대상자 모집안성시는 지역 고령자와 에너지 공과금 부담이 심한 저소득층을 위해 "2026년 어르신 안전하우징·햇살하우징 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천시가 "이천시 현황도로 정비사업"과 추진 시 발생하는 지적측량 수수료 30% 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은 이천시 토지정보과가 제도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 뒤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제도과에 요청한 사항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지적측량수수료 산정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 제1항 제1호를 근거로 불특정 다수인이 공공용으로 이용하는 사유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현황도로 정비사업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공익을 위한 시책사업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수수료 30% 감면을 승인했다.현황도로 정비사업은 실제 현황상 도로로 이용되고 있으나 지적공부에 도로로 등록되지 않은 토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재산권 및 통행권 보호와 도로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측량 수수료 감면 승인으로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부담이 완화되어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여주시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한 토요돌봄 프로그램 "다누리 합창단"의 2026년도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며 참여 아동을 모집한다고 27일 전했다."다문화자녀 토요돌봄(다누리 합창단)"은 매주 토요일 합창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음악 기반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긍정적 자아 형성과 사회성 발달을 목표로 한다. 합창 활동을 비롯해 △악기 연주(우쿨렐레, 핸드벨, 마라카스), △가족이 함께 상호작용하는 가족참여활동 △또래와 어울리는 특별활동으로 구성돼 있다.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연중 상시 모집한다. 모집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여주시가족센터 가족문화팀으로 하면 된다.◇한강문화관, 2026년 전시 일정 공개K-water 한강보관리단(단장 이민주),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에서는 27일 지역친화성과 ESG 가치를 담은 2026년도 전시 일정을 공개했다.올해 한강문화관은
파주시는 2026년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학생들의 통학 여건 변화를 반영해 파주형 학생전용 통학버스 "파프리카"의 운영 개선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2026학년도에 신설되는 3개 학교(△다율고 △운정중앙중 △별하람중) 인근 정류장을 파프리카 노선에 추가하고, 운정권 하교 노선인 U1·U2 노선의 배차시간을 조정함으로써 신학기 학생들의 통학을 책임질 계획이다. 앞으로도 파주시는 학생·학부모·학교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파프리카 노선과 배차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다문화 특화 다함께돌봄센터" 3월 본격 운영파주시는 광탄면 신산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문화 특화 다함께돌봄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다함께돌봄센터는 시 최초로 학교 내에 설치되는 다함께돌봄센터로 다문화 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