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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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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하는 "시민건강리더" 6명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시민건강리더"는 고혈압·당뇨병 진단을 받은 시민 가운데 6주간의 건강리더 양성 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자신의 질환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환자들과 자가관리 방법을 공유하고 실천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시는 1월 말부터 3월까지 7주간 보수교육을 진행해 시민건강리더의 현장 활동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교육 내용은 고혈압·당뇨병 이론 교육을 비롯해 △건강리더 매뉴얼 활용법 △환자모임 운영 방법 △환자모임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이후 시민건강리더들은 고혈압·당뇨병 환자모임인 "혈압·혈당 똑똑이 모임"을 이끌며, 동료 환자들의 혈압·혈당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는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현장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개편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이끄는 청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내일꿈제작소는 기존에 높은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은 확대 운영하고, 지역 청년과의 협업 기회를 넓히는 한편 인공지능(AI) 환경 변화와 사회 진입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취업컨설팅과 심리상담 및 청년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필라테스, 방송댄스, 오하클(오늘하루클래스), 청년밥상 등의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이용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보다 운영 횟수를 늘려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자신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자기표현 4주 과정(2월·8월 예정) △사회 초년생을 위한 새내기 직장인 직장 적응 프로그램(직장 매너, 인간관계, 보고·설득 스킬 등, 4월·10월 예정)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
경기 성남·광주·용인·화성·안성과 충북 진천·청주 등 7개 지자체로 구성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행정협의체(이하 협의체)"가 노선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며 중앙정부를 상대로 공동 대응에 나섰다.협의체는 2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JTX의 민자 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와 조기 착공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방세환 광주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등이 참석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JTX는 현대건설이 제안한 사업으로, 수도권 내륙선(화성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과 경강선 연장선(광주~용인 처인~안성) 일부 구간을 포함해 총 134km를 잇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총사업비만 9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교통 인프라 사업이다.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잠실에서 용인까지, 또 용인에서 청주공항까지 각각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진다. 협의체는 JTX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핵심축으로서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이천시가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2026년 새해 주요 역점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천시는 2026년 시정목표를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미래가치를 높이는 신성장 생태계 조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 든든한 민생복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중심도시 구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리는 문화·체육·공원 인프라 확충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지는 이천형 명품농업 육성 등 5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와 지역상권 활성화, 취약계층 생활안정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신규 시책의 경우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사업 실효성과 재정 건전성을 함께 고려한 단계별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은 지연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체계적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시는 이를 위해 총 1조3506억원
안성시가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 489개소에 온열 방석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파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며 한랭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쉼터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추위로부터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쉼터 운영과 한파 대응 체계를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 수도사업소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수도요금 현실화 3개년 계획"에 따라 오는 2026년 3월 고지분부터 마무리 단계인 19.3% 인상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상은 만성적인 적자 구조를 탈피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요금 인상의 주된 배경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선순환 구조 구축"이다. 여주시는 이번 현실화를 통해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노후 상수도관 교체 및 정비 △상수도 시설 현대화 △지속적인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6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및 이동시장실"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장단면을 시작으로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직접 설명하고 이동시장실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2026년 파주시 시정운영계획 설명회와 이동시장실은 △1월26일 장단면, 적성면 △27일 파평면, 문산읍 △28일 법원읍 △29일 광탄면, 조리읍 △30일 탄현면, 월롱면, 파주읍에서 개최되며 △2월2일 금촌1동 △3일 운정1동, 금촌2동, 금촌3동 △4일 운정3동 △5일 운정4동, 운정5동, 운정2동 △6일 운정6동, 교하동에서 개최된다.◇"2026년 제1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 추진파주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제1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3일까지이며 경로당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고양특례시가 시 전역 268㎢를 대상으로 구축한 3㎝급 해상도의 고정밀 전자지도를 행정 전반과 미래산업 실증에 본격적으로 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고정밀 전자지도는 1:1000 대축척 수치지형도를 기반으로 도로, 건물, 하천 등 주요 지형부터 맨홀, 가로등, 신호등, 횡단보도 등 도시 시설물까지 정밀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1:5000 수치지도 대비 약 5배 높은 정확도와 6~9배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행정 활용과 정책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자료다.시는 지난해 3월 총사업비 68억원(국비 50%·시비 50%)을 투입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을 완료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이 주관한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이 사업은 국내 최고 수준의 해상도를 자랑한다.올해 고양시는 총사업비 4억5360만 원을 추가 투입해 전자지도 고도화 및 갱신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개발, 도로 정비, 건축물 신·증축 등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환경을 지도에 즉시 반영해 최
광명시가 오는 3월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2026년 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은 생애 전환기를 맞은 50대 시민이 나이·소득·배경과 관계없이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생애 1회 1인당 30만 원의 평생학습이용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1967년 1월1일부터 1976년 12월31일 사이에 출생한 50대 광명시민이다. 광명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거주기간을 합산해 5년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시는 총 2500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59세(1967년생)는 올해가 마지막 지원 대상임을 고려해 우선 선정하고 1968~1976년생은 무작위 추첨해 대상자를 결정한다.광명시민 평생학습지원금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거나 "현대이지웰"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정무역을 시민의 일상 속 실천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한다고 25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정무역 가치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제1회 공정무역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공정무역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을 비롯한 공정무역위원회 위원 6명이 참석했다.2026년에는 시민 참여 중심의 공정무역 실천 구조를 한층 강화한다.공정무역 제품의 생산·유통·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공정무역 실천 캐시백" 사업은 시민이 광명시 인증 공정무역 가게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광명사랑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광명시는 참여 가게를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공정무역 제품 유통 기반도 함께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도 안성시와 포천시의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안성시의 경우 관내 첫 발생 사례로, 경기 남부권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25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와 경기도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안성시 미양면의 한 양돈농장(2459두 사육)에서 ASF가 확인된 데 이어 같은 날 밤 포천시 소재 양돈농장(8500두 사육)에서도 확진 판정이 내려졌다.중수본은 초동 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아울러 인접 8개 시군의 양돈 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안성 발생 농장에는 돼지 2459두가 사육 중이었으며, 시는 신고 접수 직후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현재는 전두수에 대한 긴급 예방적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진행 중이며, 농장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하
고양특례시가 상가·오피스텔 등 분양 건축물의 불분명한 중도금 납부 기준을 명확히 하고자 "분양 건축물 중도금 납부 업무처리 기준"을 수립하고 법령 개정․공포 전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양시가 국무조정실에 제기한 규제 개선 건의를 법제처가 법령정비를 권고하고 국토교통부가 이를 수용함에 따라 실제 시행령이 개정·공포되기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행정 혼란을 막고 수분양자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오피스텔 등 분양 건축물의 중도금을 공사비 50% 투입 시점을 기준으로 전후 각 2회 이상 구분해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을 적용 받는 아파트와 달리 기준시점 이전 중도금 납부 비율에 대한 명확한 제한 규정이 없어 일부 분양사업자가 공정률보다 과도하게 중도금을 선취하는 등 수분양자들이 높은 금융 리스크와 재산권 침해 위협에 노출돼 왔다. 이에 시의 적극행정으로 법제처는 지
광명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위한 지역 내 거래 촉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공공재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부(富)의 역외 유출 문제를 분석하고 공공 부문 지출이 지역 내에서 생산과 소비, 재투자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목적이다.특히 공공재정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관내 기업의 공공조달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정책 전략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우선 광명시 예산과 계약 현황, 조달 데이터, e호조 시스템 등 각종 공공재정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계약 수주 업체의 소재지, 수의·경쟁 계약 방식, 업종 구분 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공공재정의 역외 유출 구조를 구체적으로 진단할 계획이다.이후 수요와 공급의 매칭 가능 영역과 핵심 기회를 도출하기 위해 까다로운 입찰 요건 개선, 소규모 계약 접근성 강화 등 관내 기업의 진입장벽을 완화하는 전략을 수립한다.아울러 계
안성시는 23일 관내 사찰 안성 청원사 대웅전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대웅전은 과학적 수종 분석과 연륜연대 조사 결과 15세기 중엽에 건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면은 다포계, 배면은 출목익공계로 구성된 독특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고려시대 주심포계 공포에서 조선시대 이후 익공계 공포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건축사적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비슷한 시기의 건물 중에서는 보기 힘든 출목익공계 연봉 의장은 17세기 이후 장식 양식의 시원적 특징을 보여줘 예술적 가치와 중요성이 높다. 시는 이번 승격을 계기로 안성 청원사 대웅전의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보물 지정에 따라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의 건축행위 허용기준을 기존 300m에서 500m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시민들의 이용 문턱을 낮추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설 운영 방식을 개편한다. 센터는 오는 27일부터 생활체육실1을 자유이용 방식으로 전환하고 야외 시설·체험 공간 운영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기존 생활체육실1은 최소 예약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체육공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소 예약인원 조건을 없애고, 공간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안을 개선했다.생활체육실1은 인재육성동 1층에 설치한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 예약이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청소년은 무료, 일반인은 1인당 2000원이다. 전체 공간을 대관할 경우 이용일 기준 한 달 전 예약해야 하며 예약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함께 센터는 야외 풋살장은 하절기(4~10월) 수요를 고려해 오전 시간대(7시30분~9시30분) 운영을 1회차 증설했다. 또한 기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던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상시 운영으로 전환하고, 보
파주시는 청년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23일부터 2월27일까지 받는다."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 중 제1금융권에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19~39세 청년에게 대출 잔액의 2% 이자(연 최대 200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1986년 1월20일부터 2007년 1월2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세대원 전원 무주택자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1인 가구 기준 461만 6천 원) △파주시에 소재한 주택으로 전세 임차보증금 3억 이하(월세의 경우 전월세 전환율 6.7% 이하) 및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파주시광고협회, 이웃돕기 성금 1200만 원 기탁파주시는 지난 22일 파주시광고협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이웃 돕기" 성금 1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파주시광고협회 박
고양특례시는 오는 28일부터 2월28일까지 군 소음대책지역에 대한"2026년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군 피해보상금은 국방부에서 고시한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들의 소음피해 보상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보상금지급 대상자 여부 조회는 국방부 군소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올해 신청대상은 2025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고양시 소음대책지역(화전동·대덕동 일부)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외국인 포함)이다.2025년도 이전 미신청자도 소급해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신청은 고양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확인해 시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보상금은 오는 5월 심사를 거쳐 실제 거주기간, 전입시기, 근무지(사업장) 거리 등에 따라 감액 조정돼 8월중 최종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소음대책지역 인근 주민들이 많은
안성시가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도보투어를 상시 해설지로 확대 운영하고 기존 정보 전달 중심 해설을 감성·이야기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 상시해설지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는 안성3.1운동기념관, 안성맞춤박물관, 박두진문학관,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한국조리박물관 등 총 6개소다.안성시 관계자는 "단순 사실 전달을 넘어 공감과 기억에 남는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며 "감성 해설 콘텐츠와 상시 운영으로 안성 관광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토지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계·인허가·시공 불일치로 인한 사업 지연을 예방하기 위해 "지적확정측량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지적확정측량은 사업 완료 단계에서 공사 현황을 기준으로 지적 경계를 확정하는 절차이나 그동안 사업계획도와 다른 시공이나 부적정한 경계 설정으로 재시공, 사업계획 변경, 준공 지연 등의 문제가 반복됐다.이에 시는 지적확정측량 성과검사 이전에 현장 중심의 사전컨설팅을 실시해 사업지구 경계 설정의 적정성, 인·허가 내용과 시공 현황의 일치 여부, 지목 설정 사항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안내할 계획이다.지적확정측량 및 사전컨설팅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관내 관련 실·과·소와 LX국토정보공사, 설계사무실 등에 안내문을 발송해 제도 홍보와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문산행복센터 내 개별적으로 운영 중이던 "아이사랑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을 통합해 쾌적하고 체계적인 영유아 놀이·돌봄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통합 이전은 문산행복센터 3층에 위치하며 기존 "행복어린이도서관" 폐관 공간을 활용해 약 330㎡ 규모로 추진된다. 새 단장 공사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내부에는 영아와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역할놀이 공간, 블록놀이 공간, 신체놀이 공간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며 3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파주시의회, 제261회 임시회서 민생 조례안 등 17건 가결파주시의회는 지난 21일에 열린 제261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조례안 9건과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조례안 8건을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다음과 같다. △파주시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지원 조례 △파주시 재활용가능자원 수집 노인 및 장애인 지원 일부개정조례 △파주시 영양관리 조례 △파주시 건강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