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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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운영 실태 평가"에서 인구 20만 미만(2그룹) 128개 시설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양평군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매립시설과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 친화적 시설 운영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질적인 직매립 제로화 달성, 미래를 위한 대규모 환경 기반 시설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오고 있다. 앞서 양평군 청소과는 "2025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C그룹 정성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영예를 안았고, 환경부 주관 "2025년 일회용품·포장재 감량 및 재활용 촉진 분야" 공모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천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복권수익금 등을 재원으로 하여 산림 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녹색자금 3억에 시비 3억원을 자체 투입하여 총사업비 6억원으로 온천공원에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지는 이천시 창전동 503번지 일원(면적 1만2000㎡)으로 산림훼손과 재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를 위해 기존에 조성된 공원에 보행장애요인 제거 및 시설 정비를 통한 무장애형 산림복지 도시숲으로 조성된다.
가평군이 다음달 2일까지 명지산생태전시관 북면 도대리 전시관 광장에서 가을 전시회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6월 상반기 전시에 이어 두 번째 마련된 행사로, △백두대간 수목원의 야생화 사진 50점 △가평 관광사진 50점 △기상청 기상·기후 사진 30점 △남송미술관 남궁원 작가 등 지역 미술작가 작품 30점 등 총 160점이 선보인다. 명지산생태전시관은 이번 전시와 더불어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 △경기도 깃대종 컬러링북 및 동판 그리기 △나무 동물 목걸이 만들기 △동물(토끼·닭·꿩) 관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이번 전시회는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여주시가 2026년부터 청년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자격을 대폭 완화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최근 지속적인 전세가격 상승과 물가 상승 등의 상황을 반영해 더 많은 청년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주요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여주시에 거주해야 하는 기준일이 "공고일 1개월 이전"에서 "공고일 기준"으로 완화되어 전입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원 대상 주택의 전세가액 상한이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상향되며, 부부 합산 소득 기준도 연 8000만원에서 연 9000만원으로 높아진다.신청 자격은 여주시 관내에 거주하는 무주택, 혼인신고 10년 이내의 청년 신혼부부로 부부 중 한 명 이상이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연 2% 수준으로 가구당 연 최대 200만원까지 5년간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여주시는 이번 지원 자격 완화로 더 많
장봉혜림원(원장 김인숙)이 다음달 4일 인천그랜드오스티엄 블리스홀에서 "2025 사랑더하기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은 장봉혜림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겨울철 난방비 마련을 위한 모금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바자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의류·신발·생활용품·화장품 등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가 판매될 예정이다.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장봉혜림원 난방비와 이용자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행사 및 후원 관련 문의는 장봉혜림원 자원개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김인숙 원장은 "4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함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가 추진 중인 공유재산관리계획(대화동 2600-7번지(S2부지) 매각)이 또다시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안건이 부결되며, 숙박 인프라 확충과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재원 확보는 다시 불투명해졌다고 28일 밝혔다.S2부지는 2005년 킨텍스 건립 당시부터 숙박시설 건립을 목표로 조성된 핵심 부지다. 시는 해당 부지를 매각해 호텔을 유치하고 매각 대금을 제3전시장 건립 분담금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의회의 연이은 부결로 사업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현재 킨텍스 일대 숙박시설은 소노캄, 케이트리호텔 등 1248실에 불과하다. 내년 착공 예정인 앵커호텔 300실이 더해져도 1548실 수준이다. 킨텍스의 연간 방문객은 이미 580만 명을 넘어섰고, 제3전시장이 완공되면 연 1,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는 상황에서 현재 고양시의 숙박시설은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2032년까지 필요한 객실 수
고양특례시가 추진해 온 민선 8기 두 번째 조직개편안이 결국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최종 부결됐다. 고양시는 지난 22일 기획행정위원회 심사에 이어 27일 본회의 표결에서도 부결되면서 조직개편이 사실상 좌초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부결은 조직개편안에 대한 논의가 시의회에서 다섯 번째 무산된 사례다.이번 조직개편안은 △재난안전국과 구조물관리과 신설을 통한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강화 △AI전략담당관·에너지정책과 신설을 통한 인공지능 기반 행정혁신 및 에너지 전환 대응 △미래성장산업 중심의 국 재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었다.이번 안건은 상임위 심사에서 부결된 이후 고덕희 의원(국민의 힘)이 27일 본회의에 상정하며 다시 논의의 장에 올랐다. 그러나 본회의 표결 결과 찬성 17표, 반대 17표로 부결(가부 동수시 부결)되며 개편안은 결국 무산됐다.공소자 기획행정위원장은 반대 사유로 △인구정책담당관 신설안 폐지 후 AI전략담당관을 포함한 즉흥적 조
광명시가 27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식에서 대한적십자사회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창설 이후 지방자치단체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산하 최초로 광명시지부가 설립된 이후 민관 협력사업과 후원자 발굴을 꾸준히 추진하고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대표적으로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황금도시락 사업" 정기 후원자 발굴 △기업과 시민단체의 ESG 참여 확대 등 광명시만의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안정망을 강화했다.
양평군이 남한강 테라스 개장을 시작으로 양평읍을 서부권 두물머리, 동부권 용문산을 잇는 관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양평읍 관광자원화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개장한 "남한강 테라스"는 양평읍 양근교에서 양평교까지 약 1.1km 구간에 걸쳐 조성됐다. 양평군은 도시재생사업 "남한강변 특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총 9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남한강변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와 문화예술 테마거리, 친수 및 휴식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관광 명소로 탈바꿈시켰다.군은 △물안개공원 Y자형 출렁다리 조성 △"127 테라스에 그린(Green, Draw) 양평다운타운"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남한강 야간경관 조명사업 △양근천 청계천화 사업 등을 통해 "양강문화벨트"를 구축하고 양평읍을 정주형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군은 이들 사업을 통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는 방
가평군이 2026년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개최 일정이 공식 확정돼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내년 8월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가평군 전역에서 열린다. 두 대회는 1420만 경기도민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축제로 생활체육인들과 관계자 등 약 2만 5000여 명이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행사다. 가평군은 올해 "2025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 경험을 토대로 이번 대회를 "가평에서 피어나는 열정과 도전의 무대"로 만들기 위해 준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기장 정비 △교통 인프라 확충 △숙박업계와의 협조체계 구축 등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24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모를 통해 다양한 주민 제안사업을 접수하였으며, 이후 소관 부서 검토와 주민총회 등을 거쳐 총 23개 사업(13억 8,800만 원 규모)을 최종 선정했다.특히 올해는 아동·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참여 확대를 위해 "아동·청소년참여형 사업" 분야가 새롭게 도입됐다.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는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반짝반짝! 안전한 우리동네 안심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이천도자기축제·도자예술마을 "제2기 로컬100" 후보 선정이천시가 시의 대표 문화자원인 이천도자기축제와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로컬
고양특례시는 지역 내 생활물가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2026년 고양특례시 물가모니터요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지역 주민들의 물가 감시 역할 강화와 지역참여 확대를 목표로 진행된다.선정된 물가모니터요원은 2026년부터 2년간 지역 내 주요 생필품 가격, 개인서비스 요금 등 생활밀착형 품목의 가격 변동을 정기적으로 조사·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지원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받으며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방법은 물가모니터요원 지원신청서(양식) 및 구비서류를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고양특례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소상공인지원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가 다음달 8일 금촌어울림센터에서 2025 파주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파마공 어울림랜드"(이하 "한마당")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한마당은 사전 행사(10~12시)와 본 행사(13~16시)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자발적으로 참여한 마을활동가 13명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 한마당 추진위원회"가 총 8차례 회의를 통해 직접 기획과 준비를 맡아 행사에 풍성함과 다채로움을 더했다. 이번 한마당은 놀이동산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는 파주시에서 활동 중인 50여 개의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공동체 입장식을 시작으로 우수사례 시상, 대화모임, 문화 예술 공연, 전시, 체험 및 먹거리 공간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파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광명시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플리마켓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시민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광명 소상공인 한마당 축제"와 "지역상권 이용 캠페인"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 경기도·광명시·광명시의회 후원으로 열린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으로 30일 오후 2시 광명시민체육관 오픈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축하무대와 함께 유공 소상공인 포상이 진행된다.플리마켓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에서 열린다.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 매장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광명세일페스타"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양평군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세미원에서 "맨발 걷기 딱 좋은 양평"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헬스투어협동조합과 맨발길국민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는 사전신청자 300명(선착순)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행사 내용은 초청 강연, 맨발 게임, 포토존 운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이 웰니스 콘셉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본 행사에 앞서 오후 1시 30분 세미원 갤러리에서 양평군과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간 "맨발 걷기 활성화 업무협약(MOU)"이 체결된다. 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평 전역에 조성된 맨발길을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가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 선발대회" 시상식이 지난 23일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명인 선발은 벼 재배 현장 평가와 백미 품위, 외관 성분, 식감 기계 분석 등 종합 심사를 거쳐 마장면 김동리 농업인이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으로 선정됐으며, 금상 이상윤(장호원읍), 은상 이병일(호법면), 동상 원종고(대월면), 한양희(모가면) 농업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는 2022년부터 이천시와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고품질 쌀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임금님표이천쌀"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알찬미"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평군이 최근 열린 "2025년 이동보조기기 수리·유지관리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가평군 보조기기수리센터가 50개 사례 중 경기도지사 표창인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동보조기기의 안전한 사용과 전문적인 수리·유지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사단법인 행복한동행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했다.가평군 보조기기수리센터는 "의료용 스쿠터 전방 덮개 파손 복원" 사례로 참가해 탁월한 기술력과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례는 가평군 보조기기수리센터 소속 이택경 수리기사와 김효근 총무가 공동 수행해 현장의 숙련된 노하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가평군은 장애인, 노인, 국가유공자 등 보조기기 이용자들이 불편 없이 이동보조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가평군지회를 보조기기수리센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10월 "문화의 날"을 맞아 여주시립 폰박물관에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체험형 퀴즈 프로그램 "전화기 퀴즈 온 더 앱"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폰박물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되며 관람객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퀴즈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통신 기술의 원리와 발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여주시립 폰박물관은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다음달 말까지 무료로 개방되며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3회 강천섬 힐링문화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여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3회 강천섬 힐링문화축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실무심의위원회는 4차례 회의를 통해 8건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으며 총 20여 건의 지역축제와 행사 현장점검을
파주시는 "파주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조례"가 지난 22일 열린 파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례는 경기도에서 최초로 제정된 분산에너지 관련 조례로 지역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전력체계"를 제도화하고 모든 시민이 기본적인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기본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조례는 총 12개 조항으로 구성됐으며 △분산에너지 활성화 실시계획 수립·시행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지정 추진 △재정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사회적 공감대 형성 △협력체계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파주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내 전력 자급률을 높이고 공공부지와 생활시설 등을 활용한 분산형 전력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시민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알뜰전기요금제"를 도입해 가정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형 전력복지를 실현할 방침이다.시는 향후 기본에너지 공급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3월 경기도 AI 캠퍼스 공모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유치에 성공한 "경기북부 AI 캠퍼스"가 23일 창조혁신캠퍼스(덕양구 성사동)에 문을 열었다.경기도 주최로 열린 개소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동환 고양시장, 김성회·김영환 국회의원, 심홍순 도의원을 비롯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시스코(Cisco), 아이비엠(IBM), 네이버클라우드(NAVER Cloud),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관계자와 성균관대, 한국항공대, 한국공학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개소식에서 경기도-고양시-글로벌테크기업-대학교 간 "경기도 인공지능(AI) 인재양성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인재 육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경기북부 AI 캠퍼스"는 경기북부 최초의 인공지능(AI) 교육 허브로 원당역 창조혁신캠퍼스 16층에 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강의실과 회의실, 체험존과 소통 공간 등 교육과 체험이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