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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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기존 백석도서관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민선 8기 핵심 공약으로 전국 최대 규모 영어전문공공도서관인 "고양영어도서관(가칭)"을 조성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29% 공정률로 철거 공사 마무리 단계가 진행 중이며 2026년 9월을 목표로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영어도서관은 일상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2024년 7월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확정했으며 기존 백석도서관을 현대적으로 재구조화하여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영어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연면적 4077㎡의 공간은 △영어원서·국내서를 보유한 지하 1층 "어린이존" △영어 신문·잡지를 비치하고 북클럽 등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할 1층 "매거진존" △문학 분야 영어원서·국내서를 보유한 2층 "문학존" △문학 외 주제에 대한 집중 독서가 가능한 3층"일반존" 등 특화 공간으로 구성된다. 개관 시점까지 영어 장서 3만5000여 권을
양평군이 오는 2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일원에서 "2025년 제10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을 배우다, 미래가 보인다"를 표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평생교육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기존의 평생학습센터 광장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양평도서관 △군립미술관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한 축제로 새롭게 진행된다.주 무대에서는 정시마다 다양한 동아리 및 학습자 공연이 20분간 펼쳐지며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의 회화, 판화, 도예, 퀼트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광명시가 탄소중립형 도시재생 정책 브랜드 "그린라이트 광명(Greenlight 光明)"을 새롭게 선보였다.광명시는 23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열고 시민참여와 민관협치, 탄소중립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도시재생 비전을 소개했다."그린라이트 광명"은 신호등의 녹색 불이 지닌 청신호의 긍정적 의미를 확장한 개념으로 "빛의 도시 광명", "탄소중립의 상징색 그린", "시민과의 공감과 허락"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이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도시의 초록빛 변화를 상징하며 민관협치 도시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광명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광명형 도시재생의 핵심은 시민참여와 민관협치이다. 마을의 특성과 요구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시는 △도시재생 총괄기획단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도시재생 추진단을 중심으로 한 협치 거버넌스를 구축했다.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광명3동 일원
파주시가 10월1일자로 조직을 12국 85과로 확대하는 개편을 단행하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정책 강화에 집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민선 8기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10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조치다.이번 개편은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주요 정책 추진과 경기 침체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100만 자족도시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경제자유구역, 평화경제특구 및 분산에너지특구를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부서 간 기능을 배분하고자 함이라고 시는 설명했다.우선 재정경제실이 예산재정실(명칭 변경)과 민생경제국(신설)으로 분리된다. 예산재정실은 매년 증가하는 재정수요 대비 어려운 재정여건를 감안해 효과적인 재정운영 및 관리에 집중하고, 민생경제국의 신설을 통해 민선8기 핵심 기조인 민생경제의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다만 민생경제국장은 업무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적임자를 선정하고 후속 인사에서 충원할 예정이다.또한 급변하는 에너지산업
가평군은 다음 달 3일 가평잣고을시장 특설무대에서 "2025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통시장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가을의 정취와 문화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로 여섯 번째 개최되는 낭만음악회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사전행사와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의 본행사로 구성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행사는 경품행사를 비롯해 가평연합어린이판소리민요와 지역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본행사에는 "갈색추억" 노래로 유명한 가수 한혜진과 "2024 KFBA 트롯 가수상"을 수상한 박세욱, 미스트롯2 참가 강유진, 지역가수 안성진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0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운영 프로그램은 총 2개로 △세계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세계 요리교실" △세계 각국의 전통 의상과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 문화교실"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생활 속 체험을 통한 다문화 이해 증진에 초점이 맞춰졌다.◇저소득층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지원 사업 시행이천시는 법정취약계층 대학생들을 위해 "이천시 저소득층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지원 사업"을 올해 2025년 2학기에도 신청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복지 대상자로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기준중위소득 70% 이하) 대학생으로 지원 금액은 △수급
여주시는 경기대표관광축제이자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가 다음 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여주 신륵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여주오곡나루축제는 무대·개막 의전·초대가수가 없는 "3무(無) 축제"로 시민이 주인공이 돼 여주의 문화를 알리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올해 축제는 "여주의 전통과 풍요를 담은 글로벌 축제"를 주제로 농업인들은 풍년을 자축하고 축제에 방문한 국내의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데 중점을 둔다.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남한강 출렁다리를 활용한 특색 프로그램이다. 515m 길이의 출렁다리에는 한지로 만든 "소원지길"이 조성돼 방문객들이 소원을 적은 한지를 새끼줄에 꽂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풍등에 소원을 적어 날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된다.조선시대 나루터의 정취를 재현한 미디어아트 공간과 황포돛배를 통해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강 위에서 펼쳐지는 조선식 불꽃놀이
케이(K)리그2 가입 1차 승인이 완료된 파주시민축구단은 다음 달 2일 18시까지 파주시민축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단명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공모작은 파주시민축구단과 파주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고, 파주를 상징하거나 표현할 수 있는 의미를 가져야 한다. 파주시민축구단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심사는 사무국 1차 심사와 내부 2차 심사를 거쳐 총 5개의 후보작을 선정하며, 이후 일반 대중 투표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이번 공모를 위해 농협에서 후원하는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1등은 65인치 텔레비전, 2등은 최신형 스마트폰, 3등은 최신형 로봇청소기가 준비돼 있다. 가장 재치 있는 댓글 작성자와 가장 많은 "좋아요"와 댓글을 받은 응모자에게는 최신형 무선 이어폰을 증정할 예정이다.◇"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최종 안전 점검 돌입파주시는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주요 경기장과 개회식장을 대상으로 최종 안전
고양특례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지방정부 국제회의인 "2025 제10차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고양 총회"에서 "고양선언"을 채택·발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선언문은 지정학적 불안정, 기후위기, 불평등 심화 등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 아시아·태평양 도시들의 공동 비전을 담았다. 특히 "UCLG ASPAC 2026–2030 매니페스토"를 공식 출범시켜 지방정부 발전 역량을 제도화하는 전략적 틀로 채택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고양선언"은 △기업가정신과 녹색경제 육성 △스마트 도시계획과 기후 대응형 인프라 △청년 리더십 제도화 △재생에너지 전환과 투자 확대 △가족친화적 도시 조성 등 다섯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2025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경관행정부문 1위 고양특례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경관행정부문 1위를 달성하며 국
광명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1위를 차지하며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광역시·도·시·군·자치구 5개 그룹으로 나눠 예산집행 목표 달성도와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등을 종합 산정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자치단체의 기여도를 평가한 것이다.광명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0449억원 대비 3772억원을 집행해 154%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2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목표액 915억 원을 넘어 982억 원을 집행해 107%의 성과를 달성했다.앞서 1분기 신속집행 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 "최우수 시군"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경기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는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해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교부받은 바 있다.
안성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시행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에 참여하여 14농가(한우 6, 돼지 8)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2개 농가 선정대비 크게 증가해 시가 저탄소 축산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 기술을 적용하여 온실가스를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10%이상 줄인 농장을 인증하는 제도로 축산농가의 자발적 탄소 감축 활동을 지원하고 소비자의 탄소중립 가치소비에 부응하기 위하여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올해 경기도에서 인증받은 농가는 19농가(한우 7, 돼지 12)이며 이중 안성시에서 14농가가 선정돼 경기도 인증농가 중 74%를 시에서 차지하여 시 축산농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광명시는 22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광명형 돌봄통합지원사업" 출범식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출범식은 보건복지부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된 광명시가 오는 10월 1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다.행사에는 관내 병·의원 대표,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광명 안에서 돌봄+의료연계, 건강한 삶 보장"이라는 슬로건을 공유하며 사업의 추진 의지를 다졌다.이어 중앙대병원 광명병원·광명성애병원·광명기대찬병원·광명21세기병원·광명새움병원 등 관내 5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퇴원환자가 의료 공백 없이 지역에서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7일 여주시 홍보대사 혜은이 & 친구들과 여주시 대신섬축제장을 찾아 "2025 찾아가는 음악회 – 대신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여주시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공연을 펼쳐 여주시민 모두가 고르게 문화를 향유하고 예술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 – 대신편"은 여주시 홍보대사인 혜은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와 협업해 혜은이와 친구들인 전영록, 남궁옥분, 김승미(서울패밀리)의 공연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대신섬의 전경을 담아 송출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무료 관람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연 당일 관람하면 되며,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양평군이 오는 29일부터 인테리어 전문 기술 인재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5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기술자격증인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도배 이론부터 실습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이다. 특히 실내 인테리어 수요 증가에 따라 도배 분야 전문 인력의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어 지역 내 전문 기술자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있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취업 희망자로, 총 20명을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9월 29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희망자는 양평군청 별관 1층 양평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다음 달 20일부터 11월1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평군이 다음 달 4일 조종면 생활체육공원에서 "2025 가평 G-SL" 뮤직페스티벌 공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 G-SL 무대인 10월 뮤직페스티벌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지치고 고생한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조종생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이날 군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발라더 나윤권과 이수영 등이 출연해 따뜻한 음악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 시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
파주시가 오는 29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산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구 문산도서관(개포래로 42)은 지난 30여 년간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추억으로 남기고 당동리 문화공원(방촌로 1671)으로 옮겨 새로 건축한 도서관이 문을 연다.새롭게 개관하는 문산도서관은 약 545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도서관 최신 유행을 반영한 개방형 공간과 △미디어월 △인공지능 로봇 △실감체험 도서 △아쿠아 라이브러리 등 각종 인공지능(AI) 기기를 도입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해 평화책장 및 특화구역,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형 문화공간을 마련해 개관 전부터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주페이 충전한도 100만 원으로 상향파주시는 추석을 맞이해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파주페이 충전 한도를 최대 100만원까지 상향한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100만원을 충전하면 10만원이
고양특례시는"2025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예술, 거리에서 날아오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60개 팀이 참여해 서커스, 거리극, 음악극 등 100회 이상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경기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되며 경기도로부터 2억원의 도비를 확보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작과 폐막공연을 주목해야 한다. 개막작 "Beyond the Dream - 꿈결 너머"는 불꽃극과 공중 퍼포먼스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관 한울광장과 2관 주제광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공연은 27일 오후 7시30분에 시작되며 고양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축제의 대미는 28일 폐막공연에 참여하는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가수 박정현이 장식한다. 또한 27일과 28일 오
양평군은 지난 17일 프랑스 참전용사협회 등 프랑스 관계자들과 양평국제평화공원 조성 등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만남은 한국전쟁 당시 지평리 전투에서 함께 싸운 한·불 양국의 역사적 인연을 기리고 국제평화공원 조성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평군을 방문한 인사는 △패드릭 보두앙(UN 프랑스대대 참전용사협회 회장) △알랭 나스(UN 프랑스대대 참전용사협회 한국대표·부회장, 前 주한 프랑스대사관 무관) △장 프랑수아 클라인(프랑스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교수) △이근세(국민대학교 교수·몽클라르 한국전쟁 연구센터장) 등이다.이날 프랑스 측 관계자들은 양평군수 및 관계자들과 환담한 뒤 지평리 전투 UN군 프랑스대대 참전기념비에 헌화하고 지평리 일대 프랑스대대 전적지를 시찰했다.
이천시는 지난 18일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대월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달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큰달작은도서관은 지난 6월 건설사 일신건영으로부터 기부채납 받은 시설로 총면적 492.15 ㎡, 지상 3층 규모의 단독형 건물이다. 해당 건물은 6월부터 도서관 조성을 위해 새롭게 리모델링을 거쳐 2층에는 일반도서 열람실, 유아열람실, 이야기방, 수유실이 마련됐으며 3층은 북카페와 문화 교실, 동아리방 등으로 구성돼 지역 주민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문화 강좌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장록동-가좌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료이천시는 "장록동-가좌리 도시계획도로(중로3-52호선) 개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1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사로 총연장 1.3km, 폭
가평군은 지역 내 전통기술자 및 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인재를 발굴·선정하기 위해 2025년도 "가평군 장인(匠人)"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장인 신청 자격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해당 업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자로 지역 기술 발전이나 사회 기여 실적이 있는 사람이다. 전통 기술을 계승하거나 공정·품질 개선 성과가 있는 경우도 포함되며 동일 분야 장인이나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선정 분야는 전통기술, 공예, 전기, 기계, 소재개발, 토목, 농업, 디자인, 조리, 제과·제빵 등 35개 분야 92개 직종으로 건축·음악·무용·공예, 음식제조, 연극 등 다양한 전통·숙련 기술 분야가 포함된다.최종 선정된 2명에게는 가평군 장인증서가 수여되며 매월 20만 원씩 2년간 총 480만원의 기술 장려금을 지원한다. 또한 기술 전승·보급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이 제공된다.접수 기간은 10월 20일까지이며 가평군청 일자리정책과 및 읍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