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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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서관과는 지난 20일부터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도자기판매장)와 농촌마을지원센터 앞에 조성된 "설봉공원 스마트도서관"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설봉공원 스마트도서관"은 11월 9일까지 3주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기능 개선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11월 10일부터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서관은 설봉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365일 무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여 실내에 한정됐던 독서를 개방된 야외의 자연공간에서 소통하는 독서로 변화시켜 시민들에게 열린 독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지난 20일 사업시행자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가 서패동 368번지 일원에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착공식은 김경일 파주시장,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출자자로 참여하는 민관 합동 특수 목적 법인(SPC)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패동 일원 부지(44만9338㎡)에 공동주택과 함께 △종합의료시설(4만㎡, 2031년 준공) △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3500㎡, 2029년 준공)가 포함된 혁신의료연구단지(5만5320㎡) △바이오융복합단지(3만164㎡) 등 메디컬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부지 공사인 도시개발사업과 공동주택 건설 사업은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종합병원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2026년 상반기 중 사업 협약을 체결해 종합병원 유치를 확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25일 일산문화광장에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2025 고양 동물교감치유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고양 펫스타 패션쇼"를 비롯해 펫로스 증후군, 동물감정카드, 치료도우미견 평가 및 행동상담 등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이 마련돼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마음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반려동물 OX퀴즈, 그대로 멈춰라, 어질리티 시범 및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유기견·유기묘 입양 캠페인, 행동교정 교육, 건강상담, 플리마켓, 농산물판매, 기업체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된다. ◇2026년 청소년 디지털 문화 교육 추진고양특례시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문화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자기조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부터 디지털 문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2026년 "밝은학교문화 만들기" 사업에 디지털 문화 교육을 새롭게 접목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디지털 기기를 균형 있게 사용하며 건전한 디지
양평군은 "양동 일반산업단지"가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군은 그간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산업기반 확충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산업단지 조성이 절실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산업입지 확보와 사업 타당성 검토 등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이번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약 238억원을 투입해 양동면 일원에 사업면적 6만㎡이하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양동 일반사업단지 조성으로 군은 기존 부족한 공업 용지 공급을 확충하고 산업 수요 개선과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핵심 기반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양평군은 향후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2030년 준공할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오는 30일 이천시청소년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천시청소년문화센터는 총면적 약 8843㎡ 규모의 지상 1층부터 지상 4층까지의 복합시설로, 인재육성동과 주민생활문화동 2동으로 구성돼 있다.인재육성동에는 서희도서관(1층)을 비롯해 청년창업지원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스터디룸, 미디어실, 전시실이 마련돼 있으며 주민생활문화동에는 VR체험관, 단체운동룸, 생활체육실, 동아리실, 음악연습실, 쿠킹스튜디오 등 다양한 문화·체육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야외에는 풋살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등의 체육시설이 조성돼 청소년과 시민의 생활체육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메이커스페이스에는 3D프린터, 3D펜, 레이저커팅기 등의 첨단 장비를 구비하여 정보기술(IT) 장비를 활용한 제작교육과 3D자격증 과정 등 창의적인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밖에 쿠킹클래스, 생성형 AI 및 미디어콘텐츠 제작 등 시설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생활문화·생활
가평군이 청평면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단풍길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6일간 전면 개방된다고 20일 전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평의 숨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가을철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방문객들은 행사기간 동안 소원지 쓰기, 어린이 물고기 밥주기, SNS 게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주말에는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함께 열려 가평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지역 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도 준비돼 있어 단풍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문화적 감성까지 더할 예정이다.◇"한국노총 화학연맹 대표자 체육대회" 22~24일 개최가평군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한국노총 화학연맹 대표자 체육대회"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600명이 가평을 방문해 숙박·음식·관광 등 지역상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파주시가 오는 25일 운정중앙공원(동패동 1629)에서 지역화폐와 함께하는 "제1회 파주페이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제1회 파주페이 페스타"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파주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지역화폐 축제다. 축제는 11시부터 19시까지 진행되며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파주페이 가맹점이 참여해 제품을 판매하는 동네 장터(11~18시) △파주페이 홍보 및 체험공간(11~18시) △김수찬, 홍자, 홍서범, 서향 등 가수가 출연하여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는 문화공연(16~19시) 등이 있으며 파주페이 결제 촉진을 위해 현장에서 파주페이로 결제 시 10%를 돌려주는 소비지원금 행사도 개최된다.◇파주시-한국전력공사 업무협약 파주시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17일 대규모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고양특례시가 "스마트 레터링서비스"와 "모바일 스마트 행정포털"을 도입하고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확산에 대응해 단순 번호로 표시되던 기존 행정전화 한계 개선과 공공 발신 전화의 신뢰 확보,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스마트 레터링서비스"를 도입한다. 오는 11월까지 총 1억9000만원을 투입해 총 4000여 대의 행정전화에 자동 안내 및 홍보 기능을 적용할 예정이며 시범운영 후에 2026년 1월 전면 운영에 들어간다.민원인과 통화할 때 △발신 기관명 △부서명 △안내 문구 등을 스마트폰 화면에 표출해 전화의 신뢰성과 응답률을 높이며, 통화 종료 후에는 부서별 카드뉴스·유튜브 영상·정책 링크 등이 노출되어 자연스러운 시정 홍보 채널로 기능한다.내년 1월에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업무가 가능한 "모바일 스마트 행정포털"이 정식 개통된다. 시는 모바일 스마트 행정 포털 사업에 총
광명시가 오는 25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제2회 광명시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자치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소통과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 팝페라 가수 "볼라레"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 박람회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행사의 막이 오른다.각 동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가 운영하는 △주민자치 전시한마당 △주민자치 페스티벌 부스 △마을공동체 홍보·체험 부스와 9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잔디광장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오후 2시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인 "주민자치 페스티벌"이 열린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댄스, 악기, 전통예술 등 공연이 무대를 채우며,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동별 상호평가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안성시가 2025 안성시 공동체 한마당 "가치 또 같이"가 오는 25일 안성교~안성천변~안성천~6070추억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안성문화도시센터·안성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공동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1시부터 관내 공동체가 기획한 프로그램과 부스(전시·판매·체험), 문화장이 상시 운영되며, 안성천 메인 무대, 천변도로, 6070 추억의거리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이벤트가 펼쳐진다. 안성교에서는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농산물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6070추억의거리에서는 오후 늦게까지 골목식탁과 시민동아리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광명시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아와 "전기차 기반 커뮤니티 카셰어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가 지난해 광명시가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한 것으로 광명역세권 일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친환경 교통수단 확산해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것이 목적이다.협약에 따라 기아는 일직동 "광명역 U플래닛"(일직동 512-3) 지하 6층에 공유 전기차 10대를 공급·운영하고 시는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한다. 차량 10대 중 5대는 이달 말 운영 예정이며 내년 초 5대를 추가할 계획이다.공유 전기차는 광명역세권 내 기업뿐만 아니라 시민도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업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는 기업 업무용으로, 평일 업무 외 시간과 주말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양평군이 오는 26일 양평군청 앞 특설무대 및 주차장 일원에서 "2025 양평 물들임 테라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양근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한강 테라스"의 개통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미식 축제로 마련됐다.특히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남한강 테라스"는 남한강변 특화거리 조성사업의 핵심 시설로 양평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오전에는 "남한강 테라스" 개통을 기념하는 공식 개통식을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 공연, 초청 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어진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양평의 특산물과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테라스 마켓"이 운영된다. 문호리 리버마켓과 "메이드 인 양평" 테마마켓이 함께해 지역 창작자들과 생산자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선보인다.
여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가 새로운 브랜드인 "대왕님표 여주꾸마"로 다시 태어났다.여주시고구마연구회(회장 이은규, 추진위원장 신승호)는 지난 16일 세종왕농협 주차장에서 "대왕님표 여주꾸마 브랜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주시와 세종대왕농협 등 관계 기관이 함께 후원하였으며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 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 김규창 경기도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고구마 재배농가,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에서는 세종대왕농협이 "대왕님표 여주꾸마"로 바뀐 박스의 제1호 판매처로 지정되는 "제1호 판매처 지정식"을 진행하며 지역 유통의 거점 역할을 다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영)가 지난 16일 부발농협에서 부발땅콩작목반 공동 유통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부발땅콩작목반은 현재 52명의 농업인이 5만 평 규모로 땅콩을 재배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땅콩을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지속적인 재배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이 노력 덕분에 농가들은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정립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었으며, 올해는 자체 채종포를 운영하여 우량 종자를 공급함으로써 품질 향상까지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추진된 첫 공동 유통은 농업인들에게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해주는 동시에, 땅콩 재배 농가의 판로를 다변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땅콩 첫 공통 유통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하고, 특화작목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가평군이 가을과 겨울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류형 관광객에게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는 "더 시즌즈(The Seasons) 행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더 시즌즈"는 가평군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봄과 여름 시즌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추진한다. 이번 가평 관광 체험기 "더 시즌즈 폴 투 윈터(Fall to Winter) 가평편"은 참가자들이 가평의 가을·겨울 관광코스를 직접 구성해 여행하고, 그 경험을 SNS 등 온라인 콘텐츠로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참가 대상은 가평군 외 지역 거주자 중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사전 여행계획서를 제출하고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으면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가자에게 △숙박비(최대 3박, 1박당 3만~7만원) △체험비(1일 1만 원, 최대 3일)를 실비로 지원한다. 참가자는 여행 기간 동안 가평 관광 홍보 게시글을 하루 1회 이상 SNS에 게시해야 한다.
파주시가 17일부터 "운정신도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변경 건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육교 신설과 주요 도로 가감속 차선 반영 등 교통 개선 대책을 반영하고, 운정 1·2지구 내 장기간 매각되지 않은 유휴부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주요 내용으로는 GTX-A 노선 이용객 증가에 대응해 한울·산내마을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과 역세권 접근성 개선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육교 신설, GTX 역세권 남북로 가감속 차로 추가 설치와 운정역 앞 주상복합 일대의 교통 혼잡 개선을 위한 도로 확장이 포함돼 있다.◇평화경제특구 준비 작업 착수파주시는 2026년 경기도가 추진하는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에 발맞춰 평화경제특구 지정에 필요한 실질적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시는 평화경제특구 지정 시 경제자유구역, 기회발전특구 등 기존 특별구역과의 차별화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해, 지난 7월 평화경
고양특례시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형공연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티켓 프로모션 할인 쿠폰북"을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21일 열리는 오아시스(Oasis) 공연과 25일 진행되는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공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각 공연일 기준으로 전후 7일간 할인 이벤트가 적용된다.공연 관람객은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라페스타·웨스턴돔·원마운트·일산가로수길의 식당, 카페 등 38곳의 할인쿠폰을 간편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25 하반기 고양 IR데이" 30일 개최고양특례시는 오는 30일 일산서구청 가와지 대강당에서 창업오디션"2025년 하반기 고양 IR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장 가능성 있는 창업기업과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간의 만남의 장으로 창업기업에 투자 유치 연계, 사업 파트너십 구축, 네트워킹 확대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선정된 1
광명시가 아파트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의 안전한 대피로 확보를 위한 시설 확충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광명시는 특히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지원에 박차를 가하며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갖춘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200개소에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1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마련했다. 이에 더해 내년에는 300개소 추가 설치 예산을 편성하여, 2026년까지 관내 모든 공동주택 단지에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시는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지원 외에도 화재 안전 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필로티 구조 공동주택을 우선 대상으로 공동현관 방화문과 화재감지기 설치, 불연재 마감재 교체 등을 지원하고 3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도 방화문이나 불연성 천장재 교체 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7월 소하동에서 발생한 아파트
양평군과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5일 서울 동국대학교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교류 협력 및 공동사업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대학,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전략산업 육성, 맞춤형 인재 양성, 평생교육 기반 확대 등 다방면의 공동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바이오(농업·산림) 등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지역 연계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사업 발굴 △지역 수요 기반의 평생교육과정 개발 등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천시는 주민 체감 안전을 높이기 위한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셉테드)기법을 적용하여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생활안전 인프라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주요 개선 내용은 △이천초등학교 주변 보행환경 정비 △주택가 골목길 조도 개선 및 환경 미화 △택시쉼터 공영주차장 주변 정온화 △방범 CCTV 및 비상벨 설치 등 범죄 예방 기반 마련이다.◇이천시립월전미술관, 12월14일까지 가을 기획전 이천시립월전미술관(관장 장학구)은 2025년 가을 기획전으로 "사유공간: 원문자의 작품세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시는 한국화 분야의 대표적 원로 작가인 원문자(元文子, 1944-)의 전체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회고전으로, 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60여 년을 아우르는 작가의 다양한 작품 50여 점이 망라된다. 전시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 각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16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