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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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지난달 30일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T2 아레나 부지 민간사업자 공모"에 세계 최대 공연기획사인 라이브네이션 엔터테인먼트·라이브네이션코리아 컨소시엄이 최종 제안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1일 밝혔다.고양시는 세계적 공연기획사 참여가 CJ와 경기도 간 협약 해제 이후 지연됐던 K-컬처밸리 사업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 염원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이동환 시장은 "세계적인 공연기업이 K-컬처밸리 사업에 참여한 것을 고양의 잠재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지난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콜드플레이 6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오는 10월에는 오아시스와 트래비스 스콧 공연도 예정돼 있는 등 고양과의 인연이 깊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와 기본협약이 체결되면 신속한 공사 재개를 위해 사업 자가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해 고양이 세계적인 공연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 4월 T2 부지(아레나 포함)
여주시가 "2025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신청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0.10.02 ~ 2001.10.01 사이에 출생) 청년으로 최근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경기도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는 청년이다. 특히 2001년 1월 1일부터 4월 1일 출생자 중 1~2분기 대상자였던 경우 반드시 소급 신청해야하며, 2000년 10월 2일부터 2001년 1월 1일 사이 출생자는 이번 분기가 마지막 신청 가능 기간이므로 기한 내 접수할 수 있도록 유의해야한다. 신청방법으로는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1인당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연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경기지역화폐)로 지급받으며, 시는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지난달 30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30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유공 시민,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발전을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다짐했다. 행사는 대북공연 "북울림"과 전자현악 그룹 "루시드"의 공연으로 시작해 시민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기념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래 비전 퍼포먼스와 시민 대합창을 통해 "함께 만든 30년, 다시 뛰는 100년"이라는 슬로건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가평군이 지난달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 미래교육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창립총회는 장학사업, 평생교육, 청소년사업을 하나로 묶어 체계적으로 추진할 전문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절차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사장인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비상임 이사 15명, 감사 2명이 참석했으며 △재단 설립 및 이사회 구성 보고 △정관 및 규정 채택 △출연재산 확정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사무소 설치 등 8개 안건을 의결했다.가평군은 지난 5월 "가평군 인재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8월에는 발기인 공개 모집을 통해 임원을 선임했다.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에 공익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하고, 연내 법인 설립등기를 마무리해 내년 정식 출범할 계획이다.재단은 출범 이후 단계별로 장학사업, 평생교육 사업 등을 확대한다. 2026년에는 장학생 선발과 장학관 운영을 시작하고, 2027년 평생학
파주시는 지난 30일 문산읍 통일로 1718에서 파주로컬푸드 직매장 문산점을 정식 개장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시도의원, 지역 농축협 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출하 농가 등이 대거 참석해 지역 먹거리 유통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파주시는 문산점 정식 운영을 기반으로 운정 지역에 건립 중인 로컬푸드 복합센터까지 공급망을 확장, 농업인 판로 확대와 소비자 먹거리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의 로컬푸드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파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시는 △민생 △편의 △안전 △교통 등 4개 분야의 16개 상황반을 구성해 연인원 299명을 투입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파주병원 △메디인병원 △문산중앙병원 △무척조은병원 4개소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3일 146개소를
광명시가 1일부터 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 "펫플로깅 봉사단(1기) 기후의견(犬)"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기후의견"은 광명시의 기후활동 조직 "기후의병"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기후를 지키는 의로운 반려견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시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봉사단은 오는 11월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9월까지 약 1년간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연 4회의 펫플로깅 △유기견 입양 홍보 △펫티켓 캠페인 등이다. 반려견과 함께 공원과 광장 등에서 쓰레기를 줍고, 시민들에게 유기견 입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펼친다.모집은 31일까지 진행하며, 광명시에 거주하고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 보호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네이버폼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11월4일 개별 통보한다.
안성시가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202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를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 뒤편 반달무대로 이전해 한층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운영한다. 특히 이곳에서는 한·중·일식, 세계 음식 코너 등을 운영해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올해는 안성의 대표 먹거리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축산물 구이존을 먹거리 부스 인근에 신설해 운영한다.이와 함께 메인무대 뒤편에는 쌀, 배, 포도, 대추 등 다양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마련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장바구니 증정 등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판매 가격을 사전 협의 및 누리집에 공개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환경 축제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광명시가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과 존엄한 마무리를 지원하는 맞춤형 노인 정책을 강화한다. 광명시는 30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정책브리핑에서 "100세 시대! 어르신이 살기 좋은 광명"을 주제로 포괄적인 정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시는 올해 전체 예산의 9.8%에 해당하는 1557억 원을 어르신 정책에 투입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 경제적 자립, 건강 증진,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핵심 축으로 어르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광명시는 2020년 11월 전국 최초로 시장 직속 노인위원회를 설치하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170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 중 70여 건을 정책에 반영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어르신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시니어카페" △어르신 건강을 위한 "경로당 스마트 운동기기 지원" △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실내 다감각 정원 "인생정원 조성" 등이 있다.시는 어르신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
양평군이 지난 29일 "걷고 싶은 양근천 조성 사업" 착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평군 도심을 가로지르는 양근천을 걷고 싶은 친수 공간으로 조성해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과 깨끗한 수변 환경을 제공하고자 2025년 9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추진된다.양근천은 총 125억원(도비 106억2500만원, 군비 18억7500만원)을 투자해 0.54km 길이의 확장 인도교, 목교 4개소(신설 1개소, 보수 3개소), 1만4090㎡ 규모의 친수 공간 및 공원, 여울보 4개소, 징검돌 2개소, 벽천 1개소, 보행로 조명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 완료 후에는 물안개공원, 양강섬, 갈산공원, 양평 쉬자파크까지 연계가 가능하도록 추진해 관광 활성화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근천을 모두가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명품 친수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공사 진행
이천시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천인삼축제"가 다음 달 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신둔면 둔터로124번길 160)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30일 전했다."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인삼 수확 시기를 맞아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다. 이천시와 동경기인삼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음 달 31일 개막식 공식 행사와 초대 가수 공연 등을 시작으로 3일간 이천인삼 노래자랑, 인삼 OX 퀴즈, 인삼 경매, 인삼 건강 체험, 인삼전시회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생활지리정보 포털 개편 완료이천시는 시민 생활 편의를 한층 높이기 위해 생활지리정보 포털(gis.icheon.go.kr) 고도화 사업을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개편을 통해 이천시는 모바일 환경에서 더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사
가평군이 다음 달 13일과 14일 양일간 음악역1939 미디어파사드(외벽 영상) 앞 잔디마당에서 "음악역1939 달빛영화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음악역1939를 배경으로 야외 잔디마당에서 군민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음악역1939의 대표적 상징인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상영되는 작품은 관람객에게 여유와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상영작은 △13일 오후 7시 30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전체관람가·93분) △14일 오후 7시30분 영화 "파파로티"(15세 이상 관람가·127분)이다.
파주시가 다음 달 25일 첫 차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200원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요금 인상은 2019년 요금 인상 이후 6년 만에 시행되는 것으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인상분은 단순 수입 증가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마을버스 운영뿐만 아니라 친환경 및 대형 차량 교체 등 쾌적하고 편리한 마을버스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본격 운영파주시는 지난 29일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윤후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대한노인회,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은 상담, 평생교육, 여가문화, 건강증진, 돌봄서비스, 주간이용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인공지능(AI) 첨단기술 기반 로봇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이 보다 쉽게 재활
고양특례시는 2025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보건, 복지, 환경, 재난·안전, 교통·수송, 민생경제 안정 등 6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총 7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병·의원 168개소와 약국 324개소를 연휴 기간 운영 기관으로 지정하고, 해당 정보를 시청·구청·보건소 누리집과 응급의료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 특히 응급환자나 다수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 대처를 위해 명지병원, 원당연세병원, 더자인병원,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동국대병원, 그레이스병원, 허유재병원, 일산복음병원, 일산차병원, 일산백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이천시 도서관은 다음 달 18일부터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열리는 "난생처음 도서관"의 사전 신청 접수를 10월1일 10시부터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난생처음 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야외에서 책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야외 팝업도서관이다.이번 행사에서는 △독서 라운지 조성 △책과 연계한 체험 및 이벤트 △북토크 작가 강연 △영화 상영 등 이천의 지역 자원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전 신청은 포스터의 큐알코드에 접속하여 대상 프로그램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대상 프로그램은 김영하 작가의 북콘서트를 비롯해 손원평, 김지영, 정진호, 요조, 김금희 작가의 북토크와 종이비행기 대회, 북시네마, 공연, 북트립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설봉공원 보행로 내 공간 분리 스티커 부착이천시가 설봉공원 보행로 내 도보 공간과 러닝 공간을 분리하기 위해 구분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29일 밝혔다. 설봉공원은 러닝과 도보 산
안성시가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5 안성문화장 페스타-힙크래프트 편집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안성문화장 페스타"는 조선 시대 3대 시장 중 하나였던 "안성장"의 역사성과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개념의 문화 축제로, 올해는 "힙트레디션(Hip-Tradition)"을 주제로 열린다.축제장 전체를 하나의 "힙크래프트 편집숍"으로 구성해 안성을 대표하는 19명의 문화장인과 문화상단 24개 팀,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50여 팀 이상의 공예 작가들이 참여한다. 독창적인 수공예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뮤지엄숍을 둘러보듯 작품을 감상하거나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용인-충주 고속도로 민자 적격성조사 통과" 환영안성시가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안성, 용인-음성-충주를 연결하는 "용인-충주 고속도로 민자 적격성조사 통과"를 환영한다고 29일 밝혔
광명시는 2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청솔라이온스클럽(회장 고혜영), 구성심리상담센터 광명점(센터장 박선애)과 "드림스타트 아동 심리 상담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청솔라이온스클럽이 취약계층 아동 심리상담에 필요한 후원금 250만 원을 지원하고, 구성심리상담센터 광명점이 드림스타트 아동 5명에게 심리 검사·상담·치료를 제공한다.시는 심리상담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하고 공적 서비스를 추가로 연계한다.최근 위기 아동의 심리상담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드림스타트 등 취약계층 아동은 비용 문제로 상담 접근이 어려웠다. 이번 지원으로 이러한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시청 정문 주차장에서 2025년 추석 명절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장터는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여주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농가들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함으로써 유통 단계를 줄이고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 선물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는 사과, 배, 밤, 잡곡세트, 엄나무 진액, 산양산삼, 고구마 등 여주의 다양한 특산물품이 다양하게 마련돼 직거래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이번 장터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상생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피크닉 라이브 소풍" 공연 10월2일 개최 여주시는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에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잔디광장에서 MBC플러스 음악 프로그
가평군이 다음 달 31일 한석봉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년 가평군 대규모 일자리박람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자원봉사자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활동 분야는 △행사장 안내 및 설문조사 △질서 유지 △운영본부 지원 △체험부스 보조 △주차 안내 등 7개 영역이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자원봉사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가평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자원봉사 확인서도 발급된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고 최신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구인·구직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30개 기업이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간접 참여 기업의 채용정보도 제공된다. 현장에서 이력서를 제출한 구직자는 가평군 일자리센터를 통해 상담과 간접 참여 기업 취업 알선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파주시 주요 관광지 문화관광해설과 관광안내소가 휴무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휴무에 들어가는 관광안내소는 파주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장단콩웰빙마루, 헤이리 여행스테이션, GTX 운정중앙역 등 4곳이다. 또한 임진각, 도라전망대, 평화곤돌라, 율곡이이 유적지, 파주 장릉, 파주 삼릉, 황희유적지, 혜음원지 등 주요 관광지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활동도 일시적으로 중단된다.단 파주 장릉은 10월 5일에는 정상적으로 해설이 운영되며 다음 달 10일에는 휴무한다. 파주 삼릉도 같은 날 해설 활동이 중단된다. 황희유적지와 혜음원지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해설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고양특례시가 다음 달 1일 예고된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수립하고 대체 교통수단 확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는 임금인상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노사간 협상을 진행 중이며 9월 30일 조정회의에서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10월 1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게 된다.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고양시 관내에서 32개 노선, 350여 대의 시내버스가 운행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업 대상 노선으로는 △ (숭례문 방면) 1000, 1200, 1900, 790, 799, M7119번 △ (김포공항 방면) 85번 △ (여의도·영등포 방면) 1100, 1082, 1500, 830번 △ (공덕 방면) 921, M7731번 △ (인천공항 방면) 3300, 3200, 7400, 7500번 △ (신촌 방면) 65, 82번 △ (강남 방면) 9600, 9700, M7412번 △ (상암DMC 방면) 66, 730번 △ (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