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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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새롭게 선정된 품목을 널리 알리고 기부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안성시 고향사랑, 9미가 당기는 9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규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알리고 기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경기도 안성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답례품을 주문한 뒤 카카오톡에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채널을 검색해 1:1 채팅으로 "기부자 이름+기부완료!"라는 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경품은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안성포도, 구이용 한우 등 총 6종의 신규 답례품 가운데 하나이며 추첨을 통해 총 9명의 당첨자에게 제공된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가평군이 가평읍지역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달전리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면적 2만3598㎡ 부지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공사비는 22억7000만원이다. 가평군은 이달 8일 착공한데 이어 내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군은 이번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군민에게 건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는 제3회 이천펫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이천시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참여와 교감"을 키워드로 △아이컨택 대회 △릴레이 달리기 △간식 따먹기△기다려 대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OX 퀴즈 △보물찾기 등 온 가족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부대행사로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의 AR 체험 "월전동물도감 완성하기" △관고동 주민자치회의 펫티켓 캠페인 △부원고등학교 학생들의 반려동물 열쇠고리 만들기 △예술로62마켓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노선형 똑버스 2대, 15일 도입이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시내권역에 노선형 똑버스 2대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노선형 똑버스는 25인승 친환경 중형 전기 저상버스로 좌석 16석에 더해 입석도 가능하여 기존 똑버스 보다 수송 능력이 크다. 운행 방식은 주요 거점을 순환하는 노
여주시가 지난 10일 여주5일장날에 최근 어르신과 부녀자를 대상으로 한 불법 방문판매, 이른바 "떳다방" (불법 홍보관) 피해 주의가 높아짐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불법 방문판매 피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여주시(일자리경제과, 보건행정과)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연합회,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여주시지회, 여주한글상인회, 세종시장상인회, 물가모니터요원 등 지역 단체 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파주시가 추경예산 30억원을 편성해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 파주"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을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입해 교통, 기반시설, 정보, 서비스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무장애 관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차년도(2025년)에는 무장애 관광 차량 도입 및 장애인 전용 승하차장 설치 등을 통한 교통이동 편의 시설 제공 △2차년도(2026년)에는 통일동산 관광특구, 임진각 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 인근 민간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장애인 화장실, 경사로, 점자 안내판 보강 등 접근성 강화 사업 추진 △3차년도(2027년)에는 연계된 관광 기반시설 기반 무장애 여행상품 개발 등 단계별 사업 계획을 통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 환경"을 확대 조성하고 종합적 관광서비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 시정 목표인 "시민 최우선, 소통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행정 체계를 도입한다. 기존의 사후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불편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하는 "선제적 소통행정"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고양시는 현장대응팀을 중심으로 기존 "고양시에 바란다", "현장민원25" 등 사후 처리 중심의 민원 시스템을 체계화해 민원 발생 이전 단계에서부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맞춤형 해결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기존 현장대응 시스템은 민원 발생 이후 처리하는 방식이었지만 안전·복지·환경·교통 등 복합적이고 장기적인 이슈와 폭우·폭염과 같은 자연재난, 위기가정·독거노인 보호 문제까지 사전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사전대응 시스템" 도입이 강조되고 있다.시는 선제적 의견수렴과 후속조치 강화를 위해 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와의 연락망 구축과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직접 찾아가 현장의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청취하기로 했다.또한 고양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주민자치회(회장 조명휘)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지영체육공원에서 "제1회 고봉동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 프로그램, 복지상담·건강 체크, 먹거리장터, 벼룩시장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벼룩시장에서는 우리 농산물 장터가 열리고 주민들이 직접 내놓은 생활물품, 지역 기업체 상품도 저렴하게 판매되며 정겨운 장터 분위기를 더한다.이번 축제에서는 "2025년 고봉동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함께 "2026년 주민자치 사업 의제 선정 투표"가 마련된다. 축제를 즐기며 주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선택하는 의미 있는 참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명휘 고봉동 주민자치회장은 "고봉동 어울림 한마당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라며, "세대와 이웃이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다음 달 9일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릉에서 "2025 한글날 문화행사"를 주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뮤지컬과 관객 참여형 공연이 준비돼 있다. 액션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달라도 친구야!"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에,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핑크퐁"과 함께하는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는 오후 1시와 4시에 펼쳐져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여주시 지역 예술 단체와 함께하는 "쉼터 작은 음악회"가 오후 1시부터 이어지며, 오후 4시에는 예술 단체들의 특별 합동 공연이 무대를 장식한다. 아울러 제13회 세종대왕 전국 한글휘호대회의 수상작 전시, 붓글씨 퍼포먼스 등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양평군이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용기 세척사업"을 권역 순환 체계로 운영하며 오는 10월까지 정기 세척을 지속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평읍 시가지 1권역과 양서면 시가지 4권역 등 총 5개 권역의 단독주택지 및 상권 밀집 지역에 비치된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용기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세척은 월 2회 전문 인력이 직접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브러시를 사용한 오염물 제거 △친환경 세정제를 이용한 세척 △깨끗한 물로 헹굼 △소독 처리까지 내·외부 전체를 정기적으로 청소한다. 특히 뚜껑과 손잡이 등 접촉 부위에 대한 위생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군은 4월부터 현재까지 총 164개소, 용기 190개를 대상으로 총 60회에 걸쳐 세척 작업을 완료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가 세척 및 보완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이천시가 이천과학고의 설립부지를 부발읍 마암리 일원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교육청과 과학고 설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로 과학고 설립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가 붙게 되었다.시는 당초 학교 부지로 증일동 일원을 검토하였으나 기초지자체는 학교 설립을 위한 토지매입이 불가능하다는 중앙부처의 유권해석과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도교육청의 시유지 확보 요청으로 이천시는 부지 매입 절차가 필요 없는 시유지를 활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해당 부지는 효양근린공원 및 서희역사관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융합 교육이 가능하며 향후 부발역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교통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광명시와 광명시한의사회가 손잡고 돌봄과 의료를 잇는 돌봄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광명시는 10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시한의사회와 돌봄통합지원 연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민들이 거주지에서 진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는 "방문의료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방문의료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가정을 한의사회 소속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기본 진료와 건강관리, 한방 진료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서비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기관으로 지정된 광명한의원을 비롯해 10개소에서 제공한다. 이용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전화, 온라인(경기민원24)으로 가능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연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가평군이 지난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항구적인 복구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10일 총 1868억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가평군은 최근 공공시설 복구를 위한 1868억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전체 복구비의 약 88%인 △국비 및 국고추가액 1424억원 △도비 222억원을 확보했다.군은 확보한 재원을 기반으로 지방하천 72개소, 소하천 33개소, 소규모 시설(세천 등) 등 84개소와 도로 7개소, 하천 개선복구사업 6개소 등 총 202개소를 대상으로 45건의 실시설계용역을 조기 발주했다.
파주시가 회장 도시를 맡고 있는 기본사회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열고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갖는 사회 △차별과 소외, 불평등과 사각지대 없는 사회 △지역경제가 되살아나는 사회 △미래세대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라는 비전을 선포, 기본사회 모델을 전국에 확산시킬 것을 선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윤후덕·박정·김영환·윤종군·서미화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등 국회의원들과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 회원 단체장, 그리고 ㈔기본사회 강남훈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제1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12일 개최파주시는 "제1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파주"가 오는 12일 파주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올린다고 10일 밝혔다.개회식은 경기도민
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추진하는 2025년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에 1200번과 1500번 2개 노선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1000번, M7119번, M7731번, M7412번, 7602번 등 5개 노선을 준공영제에 편입했고, 올해도 2개 노선을 추가로 포함시켜 총 7개 노선에 140여 대의 광역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동환 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운송업체의 손실을 보전함으로써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배차 간격 단축, 안정적인 기사 인력 확보 등이 가능해져 시민들이 보다 질 높은 광역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9일 평생학습관에서 "국정과제와 함께,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안성을 그리다"를 주제로 언론브리핑을 개최했다.이번 브리핑은 새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계획에 발맞춰 안성시가 나아갈 방향과 핵심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언론인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국정과제 대응 전략 영상 상영, 2025 바우덕이 축제 홍보, 언론인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안성시가 발표한 9개 전략은 △혁신경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자치분권 균형발전 △민생경제 활성화 △희망농촌농업 △생명·안전 기반 사회 △포용사회 △창의사회 △문제 해결형 행정이다.특히 3대 중점 분야는 반도체 등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강화, 태양광 보급·RE100 지원 확대, 관광 활성화 및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등으로 정부 정책과 발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브리핑 현장에서는 RE100, 도시개발, 반도체 특화단지, 안성도시공사·산업진흥원 설립
이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 이하 UCCN) 국제회의가 일본 사사야마시에서 열린 가운데 11일부터 14일까지 일본 효고현 사사야마시를 공식 방문하여 국내외 협력의 시간을 가진다고 9일 밝혔다. 일본 사사야마시가 UCCN 가입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국제회의에는 국내외 7개국 18개 도시에서 80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사사야마시 국제회의는 "일본의 아름다운 창의도시, 미래로"를 주제로 개최되며, "창의도시 문화를 차세대와 청소년으로 연결하는 인재육성"과 "크리에이티브 투어리즘과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란 하위 테마로 패널 토론을 진행하며, 각 도시에서 특색이 있는 토론을 펼친다.이천시가 2010년 7월에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부문에 지정된 이후 많은 해외도시에서 UCCN 가입 추천서를 요청했다. 그 인연으로 2014년부터 사사야마시와 교류가 시작됐으며 2015년 사사야마가 UCCN 가입 후, 20
가평군이 오는 13일부터 10월12일까지 한달간 자라섬 남도에서 "자라섬 꽃 페스타"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7월 집중호우 피해 극복 과정에서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따뜻한 성원에 감사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꽃 페스타는 "아픔을 딛고 피어난 꽃,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8만710㎡(약 2만4000평) 규모의 꽃 축제장에는 인연을 상징하는 백일홍, 은혜를 뜻하는 펜스테몬, 희망을 품은 하늘바라기와 함께 핑크뮬리, 구절초, 팜파스그라스, 맨드라미 등 가을꽃이 어우러져 감동적인 정원을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퇴장은 저녁 7시다. 가평군민과 만 5세 이하 아동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외 관광객은 7천 원의 입장료를 내면 5천 원을 가평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지역 내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상품권은 행사장 내 농산품 판매부스와 군내 상권에서 사용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유럽 첨단산업 클러스터 "실리콘 작센(Silicon Saxony)"의 핵심 도시인 독일 드레스덴에 도착해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심도 있는 투자·협력 논의를 진행했다.9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8일(현지시간) 드레스덴에서 글로벌 기업 및 관계 기관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고양경제자유구역과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에 발맞춰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했다. 먼저 이 시장은 먼저 리피도믹스(Lipidomics, 세포 지질 대사체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앞선 바이오 연구기업 "리포타입(Lipotype GmbH)"을 방문해 기술 상용화와 정밀의료 솔루션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어서 드레스덴 시청을 방문한 이 시장은 디르크 힐베르트(Dirk Hilbert) 시장과 관계자들을 만나 실리콘 작센 추진 사례와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외국인 투자 활성화 정책, 시·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모델 등에 대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0일 세종국악당에서 뮤지컬 "포르테 피아니시모"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뮤지컬 "포르테 피아니시모"는 세계적인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희곡 "갈매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의 공모사업인 "2025 지역 간 우수 문화예술 교류·협력 사업"에 선정돼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영등포문화재단과 협력해 여주시민에게 선보이게 됐다.뮤지컬은 라이브 클럽이 배경인 만큼 4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함께하며 스트릿댄스를 기반으로 한 신나는 안무와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와 원작의 탄탄한 드라마가 관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2025년 중앙동1지역 축제 행사 기획학교" 운영여주시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5년 중앙동1지역 축제 행사 기획학교"를 이달 22일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년 상반기까지 세 번의 여주
박승원 광명시장이 새 정부 국정과제인 "5만 석 규모 공연형 K-아레나"를 유치해 광명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박 시장은 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공연형 아레나 유치를 위한 "광명 K-아레나 기본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유치 전략 수립을 논의했다.박 시장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공공주택지구인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명품 신도시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레나 공연장과 같은 대규모 문화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광명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전략 사업인 만큼 정부 방침에 발맞춰 아레나 공연장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용역은 아레나 유치를 위해 대내외 환경분석, 비전·목표 설정, 기본구상 지침 등을 구체화해 아레나 유치를 위한 기본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오는 11월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