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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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지난 28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다음 달 파주에서 열리는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 윤찬덕 파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나상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으며, 자원봉사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으로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생활체육대축전"의 시작을 알렸다.발대식을 마친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종합안내, 경기 운영 지원, 환경 정리 등 경기장 곳곳에서 활약하며 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성공적인 운영을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파주놀이구름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내 가족친화형 문화체험공간인 파주놀이구름의 운영실적을 진단하고, 향후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파주놀이구름 활성화 방안" 연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보고
고양특례시가 저현고등학교와 백석고등학교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이하 자공고 2.0)" 공모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두 학교는 2026년부터 5년간 자공고 2.0체제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색 있는 교육모델을 운영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성장 중심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자공고 2.0은 교육과정 운영에 자율성을 부여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자체·대학·산업 등과 협력한 특화 교육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두 학교는 글로컬 인재 양성을 목표로 각각 지역 특성과 학교 비전을 반영한 교육 테마를 설정해 자공고 2.0을 운영할 예정이다.백석고는 지역 기반 AI 실천 생태계 확립을 위한 "AI 진로 중심 초중고 연계형 교육과정 운영 모델 구축"을, 저현고는 "바이오 융합 지역 연계 3G(Growth, Glocal, Goyang) 교육"을 각각 추진한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저현고
광명시 하안동 국유지에 조성되는 "K혁신타운"이 당초 계획보다 2년 빠른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 시는 하안동 국유지 K혁신타운 조성을 위한 "광명 구(舊) 근로청소년복지관부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계획에 따르면 2025년 12월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26년 방치건축물을 철거하고 부지 조성 공사에 들어가 2028년 도시개발사업을 마무리한다.당초 2030년 준공이 목표였으나 시가 방치된 건축물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적극적으로 업무 협의를 추진하며 행정절차를 단축하고자 노력한 결과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었다.이에 따라 10여 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유휴부지가 청년 창업과 주거, 일자리 산업, 기업입주 공간, 문화공원 등 시민 편의시설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이 28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대상을 6회째 수상했다. 지난 6월30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온라인 및 일대일 전화설문에 87만9508명이 참여한 소비자 투표에서 임금님표이천쌀 12.01점, 철원오대쌀 4.64점, 대왕님표여주쌀 3.36점으로 임금님표이천쌀이 쌀부문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쌀로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찰진 식감과 탁월한 단맛으로 국내외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 일산테크노밸리가 지난 26일 토지 공급계획 승인을 받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돌입한다. 고양특례시는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시점에 맞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분양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고양특례시는 사업시행자(경기도·고양시·경기주택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올해 하반기 장항수로 남측 지식기반시설 일부 용지 분양을 시작으로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시점에 맞춰 2026년까지 단계별로 분양할 계획임을 28일 밝혔다.첫 분양 대상은 올해 하반기 장항수로 남측 지식기반시설 일부 용지다. 시는 입주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했다.. 시는 우선적으로 "고양시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1000평 이상 투자기업에 대해 △평당 최대 80만원의 토지 매입비 △고양시민 신규 채용 시 고용보조금․교육훈련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특히 상시고용인원을 초과해 고양시민을 채용하고 교육훈련을 실시할 경우에는 1인당 월 50
안성시는 아롱개 도시바람길숲과 이어지는 "흙향기 맨발걷기길"을 조성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성사업은 기존 아롱개 도시바람길숲 사업지에 순수황토로 조성된 황토족탕이 새롭게 설치됐다.또한 "흙향기 맨발걷기길"은 아롱개 도시바람길숲에서 약 300m가 연장돼 그간 아롱개 도시바람길숲 맨발길이 비교적 짧아 아쉬움을 표했던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평가"서 최우수 등급 안성시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는 정책토론회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A"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토론회에 참석한 안성시는 그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 설계와 실행 과정,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비 확대 사례 중심을 주제로 발표했다.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평가"는 시·군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우수사례 발굴·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양평군은 지난 27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기념해 "제4회 환경 명사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지구도 살리는 미호동 RE100"을 주제로 에너지전환해유 사회적협동조합 양흥모 이사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미호동의 에너지 자립 추진 과정과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사례를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의 주민 참여의 중요성과 자립형 지역사회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공유했다.◇병설유치원·국공립 어린이집 대상 이동도서관 운영양평군이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관내 병설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동도서관은 버스를 활용해 관내 병설유치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을 찾아가 양질의 도서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다. 병설유치원의 방학 기간과 월요일, 공휴일은 제외하고 운영되며 기관별로 이동도서관 차량에서 직접 도서를 선택해 최대 50권까지
여주시 도시건설국은 지난 4월14일부터 6월13일까지 진행된 "2025년도 상반기 친절도(민원 응대)평가"에서 국 소속 전 부서가 모두 "우수(B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사회경제연구원이 평가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전문 조사원이 민원인을 가장해 전화로 응대 태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수신의 신속성과 인사, 경청과 설명 태도, 정확한 연결과 종료 인사 등 총 100점 만점 기준으로 구성됐다. 도시건설국 소속 7개 부서인 도시계획과, 도시개발과, 건설과, 도로과, 건축과, 허가과, 하천과는 이번 평가에서 모두 평균 81점 이상을 기록하며 "우수 등급"을 받았다. 민원 전화 수신의 신속성, 응대자의 소속·성명 안내, 경청 태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연극 "베로나의 두 신사" 세종국악당서 9월6일 공연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다음 달 6일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모사업인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돼 연극 "베로나의 두 신사"
가평군이 김용태 국회의원 등과 함께 산림순환경영 및 탄소중립형 목조건축을 통한 미래 도시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선다.가평군은 지난 27일 국회에서 김용태 의원, 국립산림과학원,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등과 함께 "가평 우드시티(Wood City) 컨소시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산림녹화 및 목재 전문기업 수프로와 유니드플러스, 국제 펀딩기관 펀딩박스(FundingBox), 케이펀딩파트너스가 참여했다.가평군은 협약을 통해 가평지역 목재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목재이용기술 및 탄소중립 산림 순환경영모델을 연구하고, 지역 발전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유럽연합(EU) 최대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 프로젝트"에 "탄소중립 목재도시 국제공동연구"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 26일 "파주시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수소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계획에는 청정수소 생산·활용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종합 전략이 담겼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파주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수소생태계 조성 전략 △수소생산시설 통합공정 구축 방안 △교통·산업·생활 등 분야별 수소 활용 계획 등이 포함돼 있다.시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단계별 기반시설을 구축해 나가면서 수소의 생산·공급·활용이 선순환하는 수소경제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시는 1단계 사업으로 2027년 6월까지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과 연계해 수소생산시설을 갖추고, 이를 통해 하루 500kg 규모의 청정수소를 생산해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하는 친환경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고양교육지원청과 공동 주최하고 고양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한 "2025 고양 미래 진로박람회"가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대규모로 열린 진로박람회로 고양시 중학생 2200여 명과 교원·관계자 및 체험부스 운영진 등 800여 명이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박람회는 고양특례시 백석별관 1~3층을 활용해 개최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항공, 드론,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부터 제과제빵,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미디어아트 등 생활·문화·창작 분야에 이르기까지 총 82개의 진로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미디어판타GY" 프로젝트의 성과물이 처음 공개됐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미디어아트 작품 상영회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광명시가 총 8000만원 규모의 "중소기업 수출·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은 수출물류비와 온라인 마케팅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되며,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두 사업에서 각각 12개 기업을 선정해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국내외 운송비, 보관료, 통관료 등 수출에 필요한 물류비를 총비용의 70%,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은 글로벌 기업간 거래(B2B) 마켓 입점, 외국어 홍보물 제작, 글로벌 누리소통망(SNS) 광고 등 마케팅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광명시는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성과와 기업 수요를 종합적으로 평가
고양특례시가 오랜 기간 답보 상태에 놓여 있던 시청사 백석 이전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기존 방침을 변경했다. 고양시는 시의회의 요구를 대폭 수용해 100% 시청사 이전 대신 벤처타운 및 공공청사로 백석 업무빌딩을 활용하며 자족시설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2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14일 경기도에 제출한 "시청사 백석 이전 투자심사"자료에서 고양시는 고양시의회가 2018년 기 의결하였던 공유재산관리계획 상 "백석 업무빌딩을 벤처타운 및 공공청사 등 공공 목적으로 활용"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당초 시는 시청의 모든 부서를 입주키로 했으나, 경기도가 고양시 의회와 협의가 안됐다는 이유로 3회에 걸쳐 투자심사를 보완 및 반려 조치함에 따라 의회의 요구대로 백석 업무빌딩에 절반 이상을 벤처기업으로 입주시키고 나머지 공간에만 시청 부서의 일부를 이전키로 기본 방침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교동과 성사동에 걸쳐 8개의 외부 민간 건물에 임대해 있는 부서는 물론 기존 사업부서
안성시가 다음 달 22일까지 "2026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공용시설의 유지·보수와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주민 생활 편의와 주거환경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또는 사용검사를 받은 지 5년이 지난 공동주택이다. 지원 항목은 △신재생에너지 설치 △단지 내 도로 △보안등 △하수도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건축물 방수 및 도색 등 다양한 공용시설 개선 사업이 포함된다. 지원금은 단지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비율도 사업 종류와 단지 유형에 따라 달라진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은 총사업비의 80%까지, 의무관리 단지는 50%, 소규모 공동주택은 최대 70%까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지원을 받았거나 벌금 및 과태료 처분을 받은 단지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평문화원이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양평문화원은 군(郡) 단위 최초 유치라는 상징성과 함께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풍부한 문화·관광 기반을 바탕으로 최적의 개최지로 평가받았다."2026년 지역문화박람회"는 2026년 10월 중 양평군 복합문화 단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는 양평의 자연과 역사, 관광지를 연계한 여행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먹을거리 및 전통공예 마켓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문화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축제 형식을 도입해 양평군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진선 양평군수는 ""2026년 지역문화박람회"는 양평의 역사와 문화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주시 덕계동에 최고 39층의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면적 49~122㎡의 총 1595가구(일반분양 1355가구)로 조성되며, 대방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았다."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은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가운데 양주에서 가장 높은 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초역세권 입지다. 통상 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이 대부분인 역세권의 특성 상 주상복합이 아닌 대단지 아파트는 희소해서다. 초역세권의 이점과 대단지, 마천루 아파트의 장점이 결합되는 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더욱이 단지 주변지역을 고려할 때 층∙향에 따라 영구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거론된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 대표 고층단지들은 우수한 조망여건을 앞세워 지역 최고가 단지에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양주 덕계동 152번지 외 10필지 일원에 공급하는 "지웰 엘리
광명시가 도시의 모든 공간을 정원으로 만드는 "정원도시 광명" 실현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광명시는 2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도시 광명"을 주제로 정책브리핑을 열고, 시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5개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광명시는 도시의 모든 공간이 정원이 되고 시민의 삶과 함께 숨 쉬는 정원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9년까지 5개년 계획을 가동한다.5개년 계획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4대 산 산림형 시민정원 조성 △키즈가든 조성·놀이정원사 양성 △시민정원사 양성 △시니어 친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원도시 실현 등 6대 중점 과제로 구성돼 있다.광명시는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을 위한 첫 단계로 안양천 찬빛광장에서 햇무리 육교 앞 징검다리 구간까지 시범 공사를 시작했다.2026년에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며 안양천이 국가정원으로 나아가는 기반을 다질 계
여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여주시 강변로(대로사 ~ 세종병원사거리 구간)를 일방통행으로 전환하는 공사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차량 통행 방식을 일방통행으로 조정하여 도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교통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시는 해당 용역을 통하여 강변로의 일방통행 지정 시 교통 흐름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시는 이번 공사를 통하여 대로사부터 세종병원사거리 까지의 기존 왕복 2차선을 1개 차선으로 줄이고 인도를 확장하여 벤치 및 쉼터를 설치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주·야간 보행인구 증가를 유도하여 인근 상권 방문객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2025 여주 자전거 페스티벌" 9월13일 개최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집중호우로 연기됐던 "2025 여주 자전거 페스티벌"을 오는 9월13일 여주 시립 폰박물관 앞 잔디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행사 당일에는 △패밀리 자전거 산책 △남한강 출렁다리 인증라이딩 △유·아동 밸런스바이크 대회 △체
이천시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6일 싱가포르를 방문하여 평생교육 및 지역사회 통합 분야의 선도 기관인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NUS SCALE)과 지역공동체협회(The People"s Association)를 공식적으로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NUS SCALE)은 2016년 6월 출범한 기관으로 청년, 직장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있다. 이천시 대표단은 인공지능(AI) 및 비즈니스 등 미래지향적 주제를 다루는 청년 대상 프로그램, 파트타임 학위 과정, Micro-credentials(L³) 기반의 학점 단위 학습 경로, 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싱가포르 정부의 SkillsFuture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학습 비용을 보조하는 정책적 지원 체계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지역공동체협회(The People"s Association)는 1960년
파주시가 지난 26일 금촌2동 새꽃마을 1단지 주민공동시설에서 제162회 새꽃마을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동시장실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입주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들이 제시한 생활 민원 중 일부는 현장에서 즉시 해결방안이 마련돼 실질적인 시민 만족으로 이어졌다.이날 건의사항으로는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어린이공원 운동기구 확충 △공원 내 야간 순찰 강화 △폭설 시 제설기 대여 등이 제안됐다.시는 이 가운데 일부 과제는 사전에 민원 접수를 받아 이동시장실이 개최되기 전에 해결 완료했다는 보고를 전하기도 했다. 그늘막은 새꽃마을 주상가 앞과 어린이공원 인근 2곳에 설치를 완료했고 운동기구는 연내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공원 내 야간 순찰은 현재 자율방범대를 통해 하루 2회 정기적으로 시행 중이며 제설기 1대도 지원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