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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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 "2025년 안성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7개 기업과 5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투자유치 설명회에는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50여곳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성시는 삼중테크, 삼에스코리아, 이오테크닉스, 금강쿼츠, 에스티씨, 케이엠, 덕산실업 등 7개 기업과 5000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입주기업이 산업 경쟁력을 선점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정책과 맞춤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이 주택 매입 또는 임차(전·월세) 자금 대출을 받은 양평군 거주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200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금융권에서 받은 주택 매입자금 또는 전·월세 자금 대출의 실제 상환 이자를 기준으로 대출 잔액의 2% 이하, 연 최대 200만 원 한도로 연 1회, 최대 2년간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3일 기준으로 △혼인기간 7년 이내 양평군 거주 신혼부부(부부 중 1명 이상 18~39세 청년) △2024년 소득기준은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주택전용면적 85㎡이하 주택으로 매매가 4억2000만원 이하 또는 전월세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주택 매입자금의 경우 양평군 거주 1주택만 소유(세대구성원 전원 전국 기준) △전월세자금의 경우 무주택자(세대구성원 전원 전국 기준)인 청년신혼부부이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양평군청 가족복지과 청소년청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지난 3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과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주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관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가치 창출·일자리 확대·ESG 경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여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공동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플리마켓 및 관광콘텐츠 운영 △홍보·마케팅 강화 등 다각적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의 관광자원에 콘텐츠 산업을 접목해 새로운 관광 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라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관광 산업뿐 아니라 지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풍성한 결실! 장호원 황도와 함께~"라는 주제로 "제29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복숭아 직판장 운영 △복숭아 디저트 판매 △청소년 커버댄스 △가요제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당나귀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복숭아 직판장에서는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를 시장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20일에는 장호원 체육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이천시편" 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다.◇"희망택시 지원사업" 11개 마을 확대 운행 이천시는 대중교통이 취약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행 중인 "희망택시 지원사업"을 오는 8일부터 기존 60개 마을에서 71개 마을로 확대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희망택시 지원사업"은 "이천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 교통복지
가평군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가평군은 파손주택 보상 절차 안내, 의약품 키트 배부, 피해 농가 가축진료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회복과 2차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군은 최근 주택 피해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친데 이어 지난 3일부터 조사내용 세부 확인 등 사후관리에 들어갔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피해는 지난달 26일 기준 전파·유실 86건, 반파 109건, 침수 530건 등 총 725건으로 집계됐다. 군은 이후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정절차 안내 등을 통해 민원을 최소화하고 보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이달 초순부터 상면, 조종면, 북면 수해 지역 주민 350명을 대상으로 소염진통제, 파스, 벌레 물림 치료제 등 7종으로 구성된 비상 의약품 키트를 배부한다. 또한 보건소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가 주민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이동진료를 추가적으로 실시하여 수해
파주시가 지역 주민들의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유휴 공유재산을 활용해 "연풍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연풍다함께돌봄센터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초등돌봄시설로,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센터가 위치한 파주읍 연풍리는 신도시 지역과 달리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어, 농촌지역 인구 유출 방지 및 교육·돌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액 시 예산으로 설치됐다.연풍다함께돌봄센터는 총 2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운영비, 인건비, 프로그램비, 급식비 등 매년 1억3000만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 서북부 3개 시(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그리고 경기관광공사가 함께하는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끞"이 9월부터 12월7일까지 하반기 운행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끞"은 고양시·김포시·파주시의 앞 자음을 조합해 만든 명칭으로 하루동안 경기 서북부의 문화·예술·자연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알찬 지역여행 프로그램이다.투어요금은 일반 1만5000원, 학생 1만2000원, 경로·미취학 아동·장애인 1만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단체 예약(25명 이상) 시에는 일정 및 코스를 조정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문화와 자연을 주제로 편성된 고양-파주의 이번 정규노선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홍대입구역, 대곡역에서 탑승해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 → 일산호수공원&웨스턴돔 → 중남미문화원 → 마장호수출렁다리 → 대곡역,홍대입구역에서 하차하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광명 K-아레나"를 유치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 수립에 나섰다.박 시장은 3일 오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방문해 대규모 아레나 공연장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광명시흥 신도시에 적합한 K-아레나 유치 전략을 모색했다.박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K컬처 활성화 국정과제와 연계해 광명시가 수도권 서남부 대표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며 "K-아레나에 걸맞도록 설계부터 운영·수익 구조까지 탄탄한 유치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박 시장은 인스파이어 아레나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설계·수용 능력 △교통 인프라 연계성 △운영 주체와 수익 구조 △지역경제 파급 효과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입지 여건과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는 KTX광명역을 비롯해 광명시흥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G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7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다루게 된다.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11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2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2025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출연계획 동의안 등 총 29건이 상정되어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3일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 심사에 착수했다.본회의 개회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모두 3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256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이번 임시회의 최대 현안은 "2025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다. 추경 예산 규모는 올해 당초 예산보다 655억400만원(3.95%) 늘어난 총 1조7242억 2700만원으로 편성됐다. 예산안은 각 부서의 제안 설명과 면밀한 계수 조정을 거쳐 오는 1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오는 5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양주역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양주역 중흥S-클래스는 경기도 양주역세권지구 공동2블록(양주시 남방동 35 일원)에 위치했다.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4개동, 59·84㎡(전용면적) 총 5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59㎡A 264가구 △59㎡B 56가구 △84㎡A 153가구 △84㎡B 5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 및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다. 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청약 시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다.취득세와 보유세, 종부세 등 주택 소유에 따른 세금 부담도 없다. 최대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월 임대료와 임대보증금의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이밖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대보증금을 보증한다. "양주역 중흥
고양시 학생들의 장거리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한 고등학교 증설 요구가 학부모와 지역 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부모들의 절박한 호소에 지역 정치인이 응답하면서 해묵은 난제였던 고등학교 신설과 학군 재편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양 덕양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가칭)는 덕양구 동쪽 고등학교 신설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일산에 16개교가 밀집된 반면, 덕양구에는 13개교만 있어 발생하는 극심한 교육 불균형을 지적했다. 특히, 덕양구 동쪽 지역 학생들은 열악한 대중교통 환경 속에서 매일 장거리 통학을 감내하며 학습 집중력 저하와 야간 귀갓길 안전 문제 등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청원의 핵심은 106만 인구의 고양시가 단 2개의 고등학교 학군으로 묶여 발생하는 극심한 교육 불균형을 해소해달라는 내용이다.특히 일산에 16개교가 몰려있는 반면, 덕양구(13개교) 동쪽 지역 학생들은 대중교통조차 열악한 환경 속에서 매일 장거리 통학을 감내하고
양평군이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월례조회에서 가수 민경훈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민경훈 홍보대사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양평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스럽다"며 "살기 좋은 양평, 매력 넘치는 양평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물론이고 진솔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민경훈 님을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매력을 알리는 데 있어 활발한 활동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접수는 오는 5일부터 시작하며 1차에 접수한 기존 혜택자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2차 접수에는 지원액을 기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증액했다.지원 대상은 관내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총 10만 원의 상품권을 제로페이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며, 사용 또한 제로페이 가맹업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기존과 같이 콜센터를 통해 전화또는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25 이천국제음악제" 12일 개최이천시는 시와 이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2025 이천국제음악제"가 오는 12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음악제는 국내·외 유망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문화예술이 숨쉬는 도시 이천"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천국제음
가평군이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세 감면에 나섰다. 가평군은 지방세 감면 동의안이 가평군의회 제332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수해 주민들의 재산 피해에 대한 세제 지원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감면안은 집중호우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재산에 대해 2025년도분 재산세와 자동차세를 감면하는 것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추진한다.또한 취득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징수 유예, 체납처분 유예(최대 2년) 등의 지원도 제공된다. 멸실·파손된 재산은 향후 2년 내 대체 취득 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면제 혜택이 적용된다.
파주시가 오는 8일 국회도서관에서 기본사회지방정부협의회의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기본사회, 더불어민주당 김영환·황명선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비전 선포식에는 협의회 소속 28개 지방정부와 박주민·용혜인 의원을 비롯한 국회 기본사회 포럼 소속 국회의원,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기본사회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남훈 사단법인 기본사회 이사장이 기조연설을 맡아 "국가 기본사회 정책방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발언하고, 정균승 사단법인 기본사회 부이사장과 황우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각각 기본사회 정책 제안을 발표한다.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29일부터 정식운영파주시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27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시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29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시범운영 첫날 복지관 운영시간 전부터 많은 시
고양특례시가 9월, 다양한 테마의 축제를 잇달아 개최하며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꽃과 함께하는 정원 전시부터 흥겨운 막걸리 축제, 화려한 불꽃 드론쇼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고양호수예술축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다. "예술, 거리에서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약 50개 단체가 150여 회의 거리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27일과 28일 오후 8시30분에는 12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호수공원 상공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고양시 전국 막걸리 축제는 일산문화광장에서 20일과 21일 양일간 개최한다. 고양시양조장협의회 주최, 주관으로 열리고 전국 87개 업체가 참여해 270여 종 막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홍보 부스에서는 막걸리 시음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는 "오르빛 워터파고다"가 열려 가을밤을 밝힌다. "오르:빛(OR:BIT)"은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시장이 4일부터 7일까지 대한민국대도시협의회가 주관하는 국외연수 일정으로 영국 런던과 독일 베를린을 방문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국외연수는 2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도시재생, 지방분권, MICE 산업 분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의회 본회의 출석으로 하루 늦게 출국해 4일 영국 런던 공식일정부터 함께한다.4일에는 도시재생 전문가로 알려진 런던시티대 김정후 교수와 함께 런던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인 킹스 크로스, 그래너리 스퀘어, 테이트 모던 등을 방문 낙후된 도시 인프라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이후 5일에는 독일 베를린으로 이동해 독일도시협의회, 독일연방 상원 의회, 주 독일 대사관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각 기관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지방분권과 정책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도 참관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마이스(MICE
안성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스타필드 안성 센트럴 아트리움 1층에서 "2025 안성시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칠보 공예품, 친환경 제품과 공정무역, 지역 먹거리를 비롯해, 마술 공연과 클래식 공연, 보석함 제작 체험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구매 금액대별 쿠폰 지급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행사 참여기업 부스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체험 쿠폰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발생하는 매출의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도로명주소 OX퀴즈 이벤트" 진행안성시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도로명주소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전했다.이 행사는 도로명주소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성시민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이벤트 참여는 모바일 또는 P
고양특례시는 2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핵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민선8기 주요사업 및 공약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지난달 26일 방문한 뉴엔AI에 대해"5명의 직원과 고양산업진흥원 입주지원실에서 시작한 작은 기업이 시의 지원을 받아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내 유망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올 하반기 시작한 일산테크노밸리 분양과 내년 상반기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은 고양시가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기업 맞춤형 지원방안부터 투자유치와 홍보까지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비롯해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등 모두가 미래 먹거리와 자족기능을 키울 핵심 사업들"이라며 "중앙부처와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