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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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기업 성장 지원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을 19일 공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기업온 광명은 광명시가 추진하는 기업 성장 지원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 실효성을 높인 것으로 현장 중심·상시 지원에 무게를 둔 정책 지원 체계를 뜻한다.이에 따라 시는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도시를 목표로 △기업SOS 현장기동반 운영 △맞춤형 컨설팅 제공 △기업소통망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기업온 광명을 가동한다.시는 기업온 광명을 광명시의 대표 기업지원 브랜드로 육성해 지역 기업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다.또한 올 하반기 기업들의 애로와 제안을 반영한 새로운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기업온 광명 브랜드 아래 우수사례를 확산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양평군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8일 양평군에 따르면 최근 "양평군 독립유공자 공적비" 등 보훈 시설 건립과 보훈 가족 지원 확대 정책 등으로 미래 세대의 역사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양평은 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며 들불처럼 일어났던 항일 의병항쟁의 효시가 된 양평(지평,양동)의병부터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15회에 걸쳐 2만850명이 참가한 3.1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지역으로 손꼽힌다.이에 따라 일본 제국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을 되찾은 광복 80주년의 벅찬 감동이, 호국정신, 민족의 혼과 얼이 살아 숨 쉬는 양평에서는 더욱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광복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고자 군은 지난 15일 광복회, 독립운동가 유가족, 보훈단체와 함께 갈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양평군 독립유공자
안성시가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다음 달 19일까지 "202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8월 12일부터 9월 19일까지 39일간 진행되며, 안성시 재정운용과 예산편성과 관련한 사업 분야별 선호도,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내용이다. 참여 방법은 안성시 누리집 "소통의 길목"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관내 15개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을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시는 온라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해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2025년 안성시 청년축제" 참가자 모집안성시는 다음 달 20일 한경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년 안성시 청년축제(안성청년 쉴래말래?)"의 메인 프로그램 "안성청년가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
이천시가 지난 16일 홍보대사 추혁진 및 팬클럽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추혁진과 팬클럽 회원들은 지난해 행복한 동행으로 500만원, 올해초 자원봉사행사에서 이천시 고향사랑기부에 300만원과 함께 이번에도 45명이 참여하여 300만원을 선뜻 기부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 참여와 공감 속에서 확산되는데 있어 홍보대사 추혁진과 팬클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홍보대사로서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도시 이천을 널리 알려달라"라는 감사인사와 함께 당부를 전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세종국악당에서 열린 "2025년 제49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를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1976년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의 첫 회를 개최한 이래 처음으로 여주에서 진행되었으며 올해 여주시 관광원년의 해를 맞아 전국 관악 예술인들의 방문을 유치하고 여주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개최가 성사됐다.교육부 장관상이 주어지는 전체 대상 수상의 영예는 신일중학교가 안았으며 각 부문별 대상의 경기도 교육감상은 형일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공업고등학교가, 여주시장상의 특별부 대상은 전주상업정보고등학교가 일반부 대상은 뉴월드오케스트라가 수상하였다. ◇"2025년 여주시 도예명장 및 도예기능장" 후보자 모집여주시가 도자기술로 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여주시 도예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선발하기 위해 "2025년 여주시 도예명장 및 도예기능장"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고기간은 6일부터 11월3일까지이며, 접수는 오는 10
가평군이 청평면 주민들의 생활편익과 복지 향상,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총 29억원 규모의 경관·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가평군은 경관개선사업(총 15억원) 중 하나인 "청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사업"을 통해 청평역 지하차도 3개소의 노후 시설과 어두운 보행환경을 전면 개선한다. 보행안전시설이 부족하고 방치된 시설물로 불안감이 높았던 구간을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청평지역 야간 매력을 높이는 사업들도 본격 추진된다. 청평리 마을경관개선사업은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평4리 일원 보행로와 교량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연출한다. 아울러 청평여울시장부터 구 내수면연구소까지 이어지는 구간에는 "야간경관 특화거리"를 조성해 어둡고 가시성이 떨어졌던 환경을 개선,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도모한다.이와 연계해 총 14억 원이 투입되는 "2025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도 추진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초의 2학기 첫날인 18일 아침 등굣길 현장을 방문해 안전보안관, 교통봉사대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도왔다. 박 시장은 광명초 앞 교차로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고 현장에서 추가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직접 점검했다. 박 시장은 "안전한 통학환경은 아이들의 권리이자 도시의 책임"이라며 "임시 조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하며 현장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르면 오는 10월까지 기존 임시 통학로였던 광이로에 보도를 설치해 학생들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이 취임 후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핵심 사업들이 난관에 부딪히며 장기 표류 조짐을 보이고 있다. 18일 여주시에 따르면 "1호 결재사업"인 신청사 건립은 예산 삭감으로 제동이 걸렸고, "1호 기업유치"였던 점동면 A기업 신축 공사는 공사비 미지급 문제로 멈춰 섰다.여주역세권에 총 1520억원을 투입하는 신청사 건립 사업은 당초 연내 착공을 목표로 했다. 그러나 여주시의회는 올해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신청사 공사비 100억 원을 반복적으로 삭감했다. 시의회는 "절차적 정당성 부족과 공론화 미흡, 민생경제 우선"을 이유로 들었다. 이로 인해 신청사 착공 일정은 전면 재조정이 불가피해졌다.시의회는 "절차적 정당성 부족과 공론화 미흡, 민생경제 우선 원칙을 이유로 예산 심사를 진행했다"면서 "이번 예산 삭감은 신청사 건립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부족한 점을 고려해 보완하려는 신중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시의회 A의원은 "예산삭감은 사업
파주시가 교통약자의 통행이 잦은 보행 취약지 5개소에 "스마트 횡단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하고 이달 중순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스마트 횡단 시스템"은 고령자, 장애인 등 보행 시간이 부족한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을 위한 장치로 AI 영상장치가 보행자를 감지해 보행신호를 최대 10초까지 자동으로 연장해주는 시스템이다.이번에 시스템이 설치된 장소는 △문산·월롱·운정 행정복지센터 앞 △금촌 다목적체육관 앞 △금촌 PX마을 앞 등 5곳이다.◇관내 집단급식소 412개소, 환경가검물 검사 파주시는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집단식중독에 대비하기 위해 환경가검물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교 84개소, 유치원 32개소, 어린이집 102개소, 사회복지시설 39개소, 산업체 등 155개소 등 파주시 관내 집단급식소 412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수거된 가검물은 보건소에서 살모넬라, 대장균 등의 검출 여부를 검사해 검사 결과 균이 검
안성시가 오는 30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한중일 "삼국삼색소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안성시가 추진 중인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며, 한국과 중국, 일본의 고유한 전통음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풍성하고 조화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에는 한국의 조용주 명창을 비롯해 한중다문화교류협회 중국악기 공연단, 일본 가마쿠라의 메트로폴리탄 와노트 밴드 등 각국의 예술인들이 참여한다.또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리틀엔젤스, 밴드날다 등의 공연도 예정돼 있으며, 특히 안성시 홍보대사인 가수 안성훈의 특별공연도 펼쳐진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여주역, 여주종합관광안내소, 세종대왕릉역 등 3개 관광안내소와 여주관광홍보관, 강천섬 힐링센터를 "무더위·한파 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제 대응의 일환이다. 쉼터에는 냉·난방기기, 생수, 휴게 공간 등이 갖춰져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여름철에는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피난처로, 겨울철에는 혹한기를 견딜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기능해 관광객과 시민의 건강과 휴식을 지원한다. 또한 관광 안내 기능과 연계 운영해, 쉼터 이용객은 여주의 주요 관광명소, 행사, 교통정보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초등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임시 통학로 정비 현장 점검에 나섰다.박 시장은 14일 오전 광명제4·5R구역 재개발 공사장 인근 광명초 임시 통학로 정비 현장을 찾아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한 통학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정비를 마쳐달라"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광명시에 따르면 광명초등학교는 오는 18일 개학을 앞두고 있다. 인근 재개발 공사로 정비되지 않은 먼 길을 돌아서 통학해야 하는 학생들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1일 관계 부서장 회의를 거쳐 우회로를 신속하게 정비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이날 박 시장은 트리우스광명 아파트부터 시작해 임시 통학로를 정비 중인 사성로2번길과 광명로928번길 등 약 900m 구간을 직접 걸으며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박 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며 "개학 첫날부터 등교 현장으로 바로 출근해 학생들의 안전을 직접
양평군이 "재가의료급여사업"을 통해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13일에는 관내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 활동에 나섰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홍보를 통해 군의 복지체계 구축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재가의료급여사업은 동일 상병으로 31일 이상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브니엘노인전문병원, 양평요양병원 등 관내 주요 요양병원을 직접 방문해 사업 내용을 소개하고, 장기 입원 수급자가 거주지 복귀를 희망할 경우 관련 부서에 적극적으로 제보해달라고 요청했다.한편, 재가의료급여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평균 71만6000원 상당의 의료·돌봄·식사·이동 등의 필수 급여는 물론, 주거환경 개선, 냉난방 및 안전 관리, 복지용품 및 가전·가구 등 생활용품
고양특례시가 이틀간 쏟아진 극한 호우(누적강수량 270mm)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양시에 14일 오전 9시까지 시간당 최대 121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4일 오전 풍동 숲속마을 5단지를 찾아 전도 위험으로 통제된 옹벽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한 사전 점검과 초동 조치가 잘 이루어졌다"며 "피해 복구와 함께 위험시설물 점검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 시장은 13일에도 침수 우려 지역인 성사천 하류의 강매배수펌프장을 방문해 긴급 배수시설을 점검한 바 있다.이번 폭우로 인한 이재민은 총 172세대, 245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인근 경로당이나 숙박시설로 대피했으며, 시는 이재민 가구에 최대 7일까지 1박당 7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긴급구호세트와 비상식량세트도 지급하며 이재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호우로 한때 통제됐던 관내 지하차도 7개소(강매,
지난달 2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 상면에서 민관이 협력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 재난 대응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14일 가평군에 따르면 상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도로 유실과 단전·단수·통신 두절로 고립된 주민 20여 명에게 식품꾸러미와 생수를 전달하기 위해 1.5㎞를 걸어가 물품을 전하며 안전을 확인했다.이어 민간 농기계업체인 가평LS대리점은 도움이 필요한 곳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파악해 보유중인 트랙터로 질흙으로 뒤덮인 노인가구의 진입로와 마당을 정리해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피해가구의 폐가전과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150평 규모의 대형 창고를 무상 제공하고, 경찰·소방·군인 등 복구 인력의 차량 주차 공간 300평을 마련해 지원했다.그밖에 장비업체인 신원건설은 항사리 일대를 중심으로 피해가구와 마을 진입로 토사 정리를 위해 3~4일간 굴착기 등 장비를 무료 지원하며 복구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서태원 상면장은 "민간과 행정이 한마음으로
파주시가 100만 자족도시 구현을 위해 한국건설감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규모 투자개발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의 시도다.시는 지난 13일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창근 한국건설감정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더 큰 파주, 100만 도시 구현 및 현안 사업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운정신도시 개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경제자유구역 등 시가 추진하는 대규모 공공건설사업에 건설 감정 및 기술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축, 토목 전문가 134명으로 구성된 한국건설감정사회는 건설분쟁 관련 실무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 집단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에 △과학·기술적 자문 △주요 현안 사업 해결 △건설분쟁 역량 증진 △공공시설물 인수인계 관련 전문 감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대규모 공공투자사업이 진행 중인 파주시에 꼭 필요한 건설 감정 수행 능력과 기술력을 한층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5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을지연습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안보·안전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을지연습 안보·안전체험장"을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관내 주둔 부대인 1군단, 9사단, 60사단, 30기갑여단의 보유 군장비를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K9, K1A2, 차륜형 장갑차, 155mm 자주포 등 20여종의 군장비 전시와 함께 군장 비 설명·교육, 일산소방서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이뤄진다.또한 유해발굴 사진과 유품 전시와 더불어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도 진행된다.을지연습 안보·안전체험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산동구 백석동 1237-5번지에서 운영되며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또한 일산서구 구산동 주민대피시설을 평시 안보·안전체험장으로 운영해 을지연습 기간 민방위 훈련 및 안보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노후된 소하2동 원도심 골목을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로 탈바꿈시켰다.광명시는 지난 13일 소하동 오리어린이공원에서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골목 경관 개선 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단장한 골목길을 주민들에게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어 안전에 취약하고, 밤에는 어두워 보행이 불편했던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사업비 3억2000만원으로 영당로21번길 일대 골목 약 875m(4800㎡ 규모)에 디자인 포장을 적용해 보행 구역을 파란색으로 포장하고, 차량 통행 구역과 명확히 구분해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낮 동안 태양광을 저장해 밤에 엘이디(LED) 조명을 밝히는 솔라표지병을 설치해 도로 경계와 차선을 선명하게 표시했다. 이를 통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범죄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아울러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 주변 도로도 디자인 포장으로 정비했으며, 오리어린이공원 노후된 펜
여주시가족센터가 오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다문화가족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가 영·유아기부터 가정 내에서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녀의 건강한 언어발달과 정체성 형성,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에 운영되는 "다다톡(多多TALK) 프로그램"은 2017년~2021년 출생한 다문화가족의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와 그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부모 대상 코칭 교육을 통해 이중언어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안내하고,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상호작용 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11월까지 광명사랑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원 이하 업체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와 지역화폐 사용처가 달라서 벌어지는 혼란을 줄이고, 민생경제 회복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취지로 경기도 지역화폐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결정됐다.이에 따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한인 오는 11월 30일까지 연매출 30억원 이하 업체에서 광명사랑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특히 광명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역화폐로 받은 비율이 약 54%로 월등히 높아 이번 조치로 시민 편의가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최옥남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조치로 보다 다양한 업체에서 소비가 확대되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연매출 12억 원 초과~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은 별도 가맹 신청 없이 오는 11월30일까지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지위를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