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동행미디어 시대

  • 코스피 8476.15 증감 아이콘 290.86 05/30 01:37
  • 코스닥 1074.80 증감 아이콘 29.56 05/30 01:37
  • 원달러 1504.00 증감 아이콘 9.3 05/30 01:37
  • 두바이유 99.21 증감 아이콘 1.2 05/30 01:37
  • 4532.40 증감 아이콘 50.9 05/30 01:37

영상

값싼 드론이 수십억 원짜리 전차를 무력화하며 전장의 공식을 바꿨습니다.
이제 전쟁은 무기의 가격이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생산하고 활용하느냐의 싸움이 됐습니다.

여기에 AI까지 결합하며 전장은 더 정밀하고,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민간 기술을 즉시 도입하는 방식으로 이런 변화를 주도해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경직된 조달 체계에 묶여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대로는 미래 전장을 따라갈 수 없다”고 경고합니다.

시대 제도혁신연구소가 드론과 AI가 바꾼 전장의 현실과,
한국 국방이 넘어야 할 구조적 한계를 짚어봤습니다.

📌 주요 타임라인
00:00 우크라이나, 드론으로 전장을 뒤집다
01:02 전쟁을 설계하는 AI, 보이지 않는 지휘관의 등장
02:00 미국의 조달 체계를 바꾼 '애쉬 카터'
03:09 드론·AI 시대, 한국 국방은 준비돼 있나

제작: 동행미디어 시대 제도혁신연구소

편집: 유예진, 최지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