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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방산 스타트업이 개발한 AI 기술 ‘바바라’, 미국은 그 가치를 알아보고 도입을 서두르지만 정작 국내에선 ‘제도’에 가로막혀 있습니다.

미군이 혁신 기술을 전장에 배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70일.
반면 우리나라는 경직된 ‘국방기획관리체계’ 탓에 도입까지 최대 15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 있어도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동행미디어 시대가 K방산의 미래를 가로막는 우리 국방 제도의 모순과 혁신 방안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 주요 타임라인
00:00 미군이 먼저 알아본 한국 스타트업의 AI 기술
00:31 단 70일이면 끝? 미국의 ‘국방획득시스템’ 개편
01:02 반면 한국은 15년? 무기 도입을 가로막는 '국방기획관리체계'

제작: 동행미디어 시대 제도혁신연구소

편집: 유예진, 최지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