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10억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의 은마아파트 22동 1302호가 경매 나왔다. 대치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4424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84㎡로 방이 3개다. 영동대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숙명여고,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0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3000만원에서 12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2월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09-24065
가락동 아파트 59㎡
1회 유찰 3억76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5-1번지 금호아파트 102동 1904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시장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동 915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7년 10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19층으로 남서향이며 59㎡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중래초등,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경찰병원, 올림픽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4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2월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8-18264
신정동 아파트 114㎡
2회 유찰 3억968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743-2번지의 신정현대아파트 104동 1502호가 경매 나왔다. 서부화물터미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703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0년 11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114㎡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신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버스로 5분 거리에 있다. 지향초등, 강신중, 양천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와 이대목동병원, 계남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96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입찰 참여 시 주의가 필요하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9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2월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16206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