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172㎡
1회 유찰 13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6번지의 대림아크로빌아파트 A동 3104호가 경매 나왔다. 숙명여고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490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9년 12월에 입주했다. 46층 건물 중 31층으로 서북향이며 172㎡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대치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재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6억5000만원에서 1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09-17609

잠실동 아파트 99㎡
1회 유찰 11억2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86번지의 아시아선수촌아파트 9동 508호가 경매 나왔다. 정신여고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8개동 1356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1986년 12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5층으로 서남향이며 99㎡로 방이 3개다. 올림픽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등, 정신여중, 배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9건, 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원에서 1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10243

미아동 아파트 114㎡
1회 유찰 3억7600만원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번지의 SK북한산시티아파트 106동 1002호가 경매 나왔다. 미양초등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4개동 5327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2004년 11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동향이며 114㎡로 방이 4개다. 내부순환로, 삼양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미아역이 버스로 5분 거리에 있다. 삼각산초등, 삼각산중, 대일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와 성북성심병원, 북한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4000만원에서 5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3월15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13552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